![]() ![]() ![]() 모으고 이끌고 책임지는 사람, 예능 PD 토크쇼는 그 사람의 인생을 듣는 것이라는 철학을 가진 신정수 피디님의 책입니다.
예전에 제가 정말 좋아했던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를 연출한 적도 있으시다고 합니다. 실제로 나는 가수다 준결승을 보러 간적이 있던 저는 그 프로에 대한 애정이 어마어마합니다.
또 <더 마스터-음악의 공존>을 만드셨더니 진짜 존경에 감탄을 하게됩니다. 클래식, 국악, 재즈, 뮤지컬, 밴드 음악을 모두 준비하여 티비에서 볼 수 있게 만들어주던 그 프로그램이 주던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멋진 프로그램을 만드는 이가 예능 PD라니 세상 이보다 더 좋은 직업이 있을까요?
한 멋진 예능 PD로 인해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은 온전히 행복한 추억을 갖게 되고 그런 철학을 가진 PD님과 동시대에 살았던 것도 행운입니다. 이 책도 막연히 크리에이터를 꿈꾸거나 미디어에 대한 관심으로 멋진 직업인줄만 알고 PD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예능 PD는 어때? #신정수 #토크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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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07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아이들이 경험할 수있는 시간들은 아이들이 미래에 꿈을 키우고 스스로 뭘할지 고민해보고 생각해보게 하는거 같아요 한창 직업에 관심도 생기고 무엇보다 자신의 꿈의 목록이 다양하게 바뀌는 요즘 직업관련 도서들이 좋은선택의 길라잡이가 되어준다란 생각이 들었죠 예능PD는 어때? 신정수 PD하면 떠오르는 프로그램은 저에겐 <나는 가수다>인거같아요 정말 폭발적 반응으로 기억되고 저도 과거를 회상하며 다시 보는 가수들의 노래실력 그들의 도전에 함께 박수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는데
우리나라만큼 예능프로그램이 다양하고 재미있는게 있을까 싶어요
그 중심에 있는 신정수PD가 들려주는 PD의 세계는 친근한 삼촌이 들려주듯 재미있게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더군요
작가이력을 보면 아하 ~~~하실꺼예요 워낙 유명한 분이시니깐요 스스로 그 길을 선택하고 힘든시간을 보내고 이뤄나가는 과정 스토리도 소개되고 있구요 그분의 작품이나 공간들이 사진으로 표현되어 흥미를 주고 있구요 방송국 견학은 갈수 있는지 실질적으로 그 세계에 들어가지 않으면 잘 모르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저두 사실 궁금한 직업군이기에 그녀와 흥미롭게 책장을 넘겨봤어요 프로그램이 하나 만들어지기까지의 많은 이들의 노고를 다시한번 엿볼 수 있었어요 총괄하고 이끌어나가는 만큼 진짜 이일을 좋아하고 즐기는 과정도 필요하구요
(어떤 일이든 스스로 선택하고 좋아하면 그게 가장 좋은건 지당한 말씀이죠)
예능프로그램의 정의부터 예능PD의 역할과 하는일도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일단 쉽게 쓰여져서 초등 저학년부터 읽기 좋아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져서 쓰였기 때문에 견학하는 느낌도 있어요 ^^
예능PD가 되려면 어떤걸 해야하는지 그 과정소개도 되어 있구요 예능PD의 매력 마음가짐 앞으로의 미래까지도 스토리가 전개되니 곰곰히 자신의 미래를 꿈꿔보게 되죠 후반부에서는 신정수pd에 관한 이야기 10문 10답 Q & A로 진행되구요 인터뷰형식이라 재미있어요 궁금증도 풀리구요 대표작들과 제작과정까지 평소 궁금했던 호기심이 생겼던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접근하며 그 분야의 전문가가 들려주는 직업세계탐구를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요즘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다양한 영상도 찍어보고 즐기는게 일상이죠 그안에서 예능PD의 꿈도 자연스레 연결지어질 수 있을꺼같아요 재미있는걸 좋아하고 다른사람을 웃기는게 즐겁다 매사 사람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성향의 친구들 영상제작이나 편집 다양한 분야에 관심있다면 ~!! 자신의 꿈 목록에 추가하고 관심을 가져볼 수 있게 이끌어줄 책이될꺼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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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예능이라는 단어는 2000년대 후반부터 쓰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전에는 ‘오락 방송’이나 ‘연예 오락 방송’이라고 했는데 주목적이 시청자에게 재미를 주는 것이었다. 지금도 우리는 재미를 위해 예능 프로그램을 찾는다. 현재 예능 프로그램이 많이 발전한 곳이 우리 나라라고 한다. 한류의 인기에 힘입어 우리나라 예능 프로그램이 수출되고 예능에 나온 스타가 세계적인 스타가 되기도 하고 우리나라 프로그램 포맷(형식)을 사 가는 나라도 많아졌다고 한다. 전 세계의 방송 전문가들이 우리나라를 찾아와서 예능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시청자의 반응을 공부하고 간다고 하니 자부심을 느낄만하다. ? 우리나라 예능 프로그램이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이유 중 하나는 온 가족이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대가 모여서 볼 수 있을 정도로 건전하고 아이디어도 기발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 나라 예능 프로그램은 재미뿐 아니라 감동까지 전달하고,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기 있기에 인기가 좋은 것이다. ? 예능PD는 이렇게 재미와 감동이 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을 하는 직업이다. 이 책은 예능PD가 하는 일이 구체적으로 준비이고 어떤 자질이 필요하며, 어려서는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은지 25년차 예능PD로 일하고 있는 신정수 PD의 이야기를 소개해준다. 어린이가 궁금한 예능PD라는 직업의 세계를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기 위해 20년간 예능프로그램을 만들어온 신정수 PD님이 이번 편의 잡프로포즈를 담당했다. ? * 지은이 소개?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MBC 공채시험에 합격, 20년간 예능PD로 살았습니다. 중국 남색화염 미디어 기업을 거쳐서 현재 CJ E&M M.net 기획 제작 2국장, 그리고 25년 차 예능PD ? * 연출 프로그램? MBC <전파견문록>, <일요일 일요일밤에> <게릴라 콘서트>, <러브 하우스>, <30회 대학가요제> <놀러와>, <나는 가수다> 북경위성(BTV) <용감적심(勇敢的心> M.net <더 마스터-음악의 공존> 그는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즐긴다면 예능PD의 길을 생각해보라고 한다. 작가님이 아는 예능PD는 모두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걸 즐긴다고 한다. 또 다른 사람들이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여러 가지 일에도 관심을 기울인다고 한다. 또한 즐겁게 일을 하는 예능 PD를 보면 다른 사람을 웃기는 걸 좋아하고, 다른 사람이 웃는 것도 좋아하고, 어떤 환경에 있어도 즐거움을 찾아내는 기발한 재주가 있고 또 일 벌이는 것도 즐거워한다고 한다. 연예인을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팬덤 문화를 이해하고 항상 겸손하게 대중이 만들어가는 문화를 배우는 자세와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예능PD의 중요한 자질임을 강조한다. 이 책에는 예능 프로그램의 제작 과정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보여줘 직업체험의 폭을 넓혀준다.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예능프로그램을 만드는 예능PD의 세계가 궁금한 초등학생에게 이 책을 권해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를 기록한 것임을 밝힙니다. #예능피디는어때 #TALKSHOW #예능PD는어때 #신정수 #잡프로포즈시리즈 #직업체험도서 #진로도서 #초등학생직업탐색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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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PD는 어때
안녕하세요. 호곤입니다. 오늘은 '예능PD는 어때?'라는 책을 소개할 거예요. https://blog.naver.com/zest/222796006807 예능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아요. 1. 재주와 기능을 아울러 이르는 말. 2. 연극, 영화, 음악, 미술 따위의 예술과 관련된 능력을 통틀어 이르는 말. 3. 연예와 오락, 음악 따위로 내용을 구성하여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
예능이 재주와 기능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었군요. 저는 마지막에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이라는 말이 와닿더라고요. 주말에 예능을 보는 이유가 재미있으려고 보는 것 아니겠어요. 팍팍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고 웃어보려고 예능을 찾지요. 코미디는 뭔가 작정하고 웃기려고 해서 부담스러울 때 우리는 자연스러운 재미를 위해 예능프로그램을 찾게 되는 듯해요. 그런데 이런 예능을 소비하는 입장이 아닌 생산하는 입장에서 펴낸 책이 있어요. 바로 실제로 예능PD로 활동하신 신정수라는 분이 지은 책이에요.
신정수 PD라고 많이 불리셨겠죠. '놀러와' 등의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신 분이라고 해요. PD는 프로그램 제작을 총괄하기 때문에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아는 분이라고 할 수 있겠더라고요. 하지만 그들에게도 시작의 시기가 있으니 그게 바로 AD라고 해요. 지금은 많이 알려진 이휘재가 AD로 시작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이휘재가 AD로 일할 때 방송 녹화 중 잠시 기다리는 방청객들을 그렇게 웃겼다고 들었어요. 어디서든 자신의 끼를 발휘할 수 있는 분야가 있는 듯 해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일상이 예능이랍니다. 하지만 막상 누구에게 설명하려고 하면 참 힘들죠. 그런데 '예능PD는 어때?'라는 책에서 예능PD가 되려면 아는 것도 많아야 해서 책이나 영화를 많이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저희 아이도 이 책을 책상위에 올려뒀더니 이게 무슨 내용일까 찬찬히 보더라고요. 다른 책들은 음, 책이구나~하고 눈길 한 번주고는 끝인데 이 책은 스스로 집어 들어서 펼치기까지 했어요. ㅎㅎ 그만큼 요즘 아이들이 예능PD에 관심이 많다는 뜻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저는 이 책을 제가 만드는 유튜브 영상에 도움이 될까 해서 고르게 되었어요. 예능PD는 어떤 생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만들어서 방송에 내보낼까 궁금했거든요. 아이들은 이렇게 물놀이하며 신나게 놀고 엄마는 책을 열심히 읽었지요. 물놀이는 아이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기에 안전에 대한 지침을 몇 가지 알려주면 스스로 놀 수 있어 참~ 좋아요. 사실은 옆에서 아빠가 아이들을 눈으로 따라다니며 잘 지켜보고 있답니다.
똑같은 현상을 보고도 어떤 사람은 글로 표현해 소설이나 에세이로 만들어 내기도 하지요. 예능PD는 이런 물놀이를 보고도 연예인들이 게임을 하고 방송을 보는 시청자까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재생산 해내니 정말 멋진 작업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물놀이 하다가 아이들에게 물총을 쥐어줬더니 자기들끼리 노는 게 아니라 옆에서 돗자리 깔고 간식챙겨주며 책보는 엄마에게 물총을 발사해서 책이 다 젖어버렸답니다. 아까운 내 '예능PD는 어때?'라는 책 흑흑
물놀이도 TV처럼 40분 가동하고 20분은 쉬는 시간이에요. 우리 TV도 재미있는 프로그램 사이사이 광고가 들어가지요. 그럴 때 아쉬움에 다른 채널로 틀어보기도 하고 이리기웃 저리기웃 하게 되는데요. 아이들도 물놀이를 재미나게 하다가 분수대 작동이 멈추니 물을 아쉬워하며 분수대를 떠날 생각을 않더라고요. 얼른 20분이 지나가서 다시 물놀이 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도 예능이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주 방송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프로그램도 있지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이 되려면 참 다양한 경험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어느새 다음 휴식시간이에요. 코로나로 물놀이터가 몇년간 중단되었는데 올해 6월부터 가동을 시작하더라고요. 덕분에 세살된 아들은 난생처음 물놀이를 즐기게 되었지요. 드디어 5시 40분 최종 가동시간이 되어서 오늘의 물놀이는 그만입니다. 아쉬운 마음으로 다음은 노란 그네로 넘어가네요. 아이들의 놀이는 계속되어야 하듯이 예능TV도 계속되어야 하겠지요. "예능PD는 어때?"라는 책을 읽고 신정수PD에게 힘을 얻어 우리의 일상을 예능처럼 재미있게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예능PD가 되어 하는 일이 궁금하다면, 예능PD가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지 궁금하다면, 어떤 적성이 예능PD에게 맞는지 궁금하다면 '예능PD는 어때?' 이 책을 꼭 펼펴보세요. 초등학생도 읽기 쉽게 잘 풀어서 설명해 주셨답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금방 읽을 수 있어요. 진로와 직업탐색을 미리 해두어야 성인이 되어서 방황하지 않아요. 되도록 책에서 또는 직접 경험으로 많은 것을 접해보고 스무살이 되기 전에 본인의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에도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마지못해서 하는 일이 아닌 진짜로 내가 즐거워서 하는 일이 되겠지요.
대한민국의 초등학생과 그 부모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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