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이 책은 공부 잘하는 기본 시리즈 제1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서적이다. "공부 잘하는 기본" 시리즈는 북스토리지 출판사의 책으로, 북스토리지에서는 "공부 잘하는 습관"을 만들기 위한 실천서들로 이 시리즈를 채워간다고 한다. '논리적 사고'가 왜 필요할까? '논리적 사고'란 문제의 원인을 찾고 결론을 도출하거나 해결 방법을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이 책은 공부 잘하는 기본 시리즈 제1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서적이다.

"공부 잘하는 기본" 시리즈는 북스토리지 출판사의 책으로, 북스토리지에서는 "공부 잘하는 습관"을 만들기 위한 실천서들로 이 시리즈를 채워간다고 한다.

'논리적 사고'가 왜 필요할까?

'논리적 사고'란 문제의 원인을 찾고 결론을 도출하거나 해결 방법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내용을 정리하여 조리 있게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 아이들은 수많은 문제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그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는 데 필요한 것이 바로 '논리적 사고'입니다. (책 뒤표지 중에서)

이 정도 의미라면 논리적 사고의 필요성은 인식하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논리적 사고를 익힐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게 될 아이들이 삶에서 큰 무기가 될 논리적 사고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논리적으로 쓰고 말하기 위해서는 우선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해요. 이와 같은 논리력을 습득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탐구를 위한 토론 방법을 배우는 것이랍니다. 이 책은 토론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논리적 사고의 비법을 초등학생도 배울 수 있도록 알기 쉽게 풀어 쓴 책이에요. 논리적 사고를 습득하기 위해서는 평소에도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이러한 과정은 '왜', '어째서'라는 소박한 의문이나 호기심을 소중히 여기고, 과제를 탐구하여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 그리고 진실을 찾아가는 일이지요. 또한 학습 과정에서 다른 사람에게 질문하거나 함께 토론하면서 혼자서는 깨닫지 못했던 것을 발견할 때도 있답니다. 아이디어를 떠올리거나 다른 사람을 설득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논리적 사고력과, 이러한 사고를 바탕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이와 같은 능력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빠르게 변화하며 정해진 답이 없는 21세기 사회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적합한 해결책을 찾는 방법이랍니다. (들어가며 중에서)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된다. 1장 '누구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고 싶은지 생각해 보자', 2장 ''논리적 사고'란 대체 뭘까?', 3장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도움이 되는 논리적 사고', 4장 '생각하는 공식 '프레임워크'', 5장 '일상생활에서 논리적 사고를 단련해 보자', 6장 ''편견'은 논리적 사고를 방해한다', 7장 '논리적 사고를 무기로 삼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으로 나뉜다.

이 책은 아이들이 논리적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생각과 토론을 하기 위해 좋은 일상 속 소재를 제공해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그 상황에 직접 놓인 듯한 느낌으로, 그 상황에서 자신이라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선택을 할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 상황에 따라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할지 차근차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논리적 사고를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토론해 보면서 생각을 나누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논리적 사고란 무엇인지 기본부터 파악해 보며 그 의미와 표현 방법에 대해 익힐 수 있고, 어떤 때에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인지 그 핵심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익히고 나면 좀 더 수월하게 논리적 사고를 하고 표현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아이들이 보기 좋게 큰 글자와 도표, 그림 등으로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은 그 시기에 익혀두어야 커나가며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 이 책을 통해 논리적 사고의 기초를 다지고 앞으로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능력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2.06.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바운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바운드" 내용보기
논리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쉬워 보여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지금 학생들에겐 이 논리라는 것이 아주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수동적 지식 습득이나 공부 방법에서 벗어나 현재는 공부나 다른 활동에 능동적인 자세나 참여가 필요합니다. 선생님 중심의 수업 방식에서 학생들의 토론이나 발표 수업이 더 비중을 많이 차지하게 되면서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바운드" 내용보기

논리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쉬워 보여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지금 학생들에겐 이 논리라는 것이 아주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수동적 지식 습득이나 공부 방법에서 벗어나 현재는 공부나 다른 활동에 능동적인 자세나 참여가 필요합니다.

선생님 중심의 수업 방식에서 학생들의 토론이나 발표 수업이 더 비중을 많이 차지하게 되면서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그만큼 제대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은 논리적인 사고를 어떻게 하는 것인지, 일상에서 논리적 사고를 단련하는 방법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논리적 사고를 할 때 필요한 마음가짐이 우선입니다.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아무도 내 얘기를 들어주지 않습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호감을 가진 친구의 의견이 모두 좋은 것은 아닙니다. 좋은 의견과 좋아하는 사람은 구분해야 합니다.

또 세상에는 여러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재밌는 것인데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학급 회의에서 토론을 하곤 합니다. 토론은 어떤 의제에 대해 더 좋은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인데 토론을 승부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토론을 승부로 생각하면 좋은 의견을 내기가 힘들고 상대에게 지고 싶지 않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토론을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리고 강한 사람에게는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할 줄 아는 다정함이 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확실히 말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아무리 논리적인 생각이라도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고 궁지로 몰아세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논리적 사고는 말이 되는, 이치에 맞는 사고를 말합니다. 논리적인 사고와 말하기는 상대방을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는 효과도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논리적 사고는 감정적이 아니라 이성적인 논리입니다. 이성적 논리는 본능과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냉정하게 이성의 판단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성을 잃으면 평소에는 절대 하지 않는 일을 저지르기도 해 이성적이 되기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논리적인 사고의 시작은 '왜?'라는 의문에서 시작합니다. 왜라는 의문이 든다면 바로 조사해 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논리적인 사람은 하지 않는 다섯 가지 행동이 있는데 말꼬리 잡기, 끝없는 논쟁, 거짓 논리를 펼치는 궤변, 억지 이론, 개인적 공격, 데이터 날조와 곡해 등입니다.

이런 행동들은 하면 안 되는 행동들로 토론을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0 2022.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초등 3학년인 아이는 주장이 뚜렷해져서 엄마의 말에 무조건 수긍하지 않는다. 본인의 생각을 주장하는 일이 많아지면서부터 엄마와 아이의 생각이 다를 땐 약간의 마찰이 생기기 마련이다. 생각이 달라서라기보다 뚜렷한 이유를 말하지 않은 채 각자의 감정만 이야기할때면 더욱 그렇게 된다. 어떤 상황에서건 본인의 주장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적인 근거만 있으면 우리가 대화하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초등 3학년인 아이는 주장이 뚜렷해져서 엄마의 말에 무조건 수긍하지 않는다. 본인의 생각을 주장하는 일이 많아지면서부터 엄마와 아이의 생각이 다를 땐 약간의 마찰이 생기기 마련이다. 생각이 달라서라기보다 뚜렷한 이유를 말하지 않은 채 각자의 감정만 이야기할때면 더욱 그렇게 된다.

어떤 상황에서건 본인의 주장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적인 근거만 있으면 우리가 대화하기 훨씬 수월할텐데 말이다.

 

 

 

논리적 사고란 문제의 원인을 찾고 결론을 도출하거나 해결방법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내용을 정리하여 조리 있게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누군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다.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나은지,

그 해결방법을 찾는데 어떠한 사고의 과정이 필요한지를 염두해 두면서 한 챕터씩 읽어본다.

 

 

 

 

이론적인 설명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사례를 보며 생각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기가 가능하다. 이미지로 한번 더 내용을 정리하고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의 부연설명으로 좀 더 재미있게 책 읽기가 가능하다.

 

 

한 예로 누가 더 이해하기 쉽게 말하는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정답은 없지만 누가봐도 어느쪽이 이해하기 쉽게 말하는지 알 수 있다. 마지막에 생각해보자 코너에서는 몇가지 질문을 던져준다. 내가 책 중에 제일 맘에 드는 부부이다. 닫힌 질문이 아닌 열린 질문이란 점에서 하브루타 방식으로 이야기를 나눠봐도 좋을 듯 한다.

 

아이의 친구관계에서 어떻게하면 좋을지 대답해주기가 애매한 부분이 가끔 생긴다. 그럴 땐 이렇게 하라라는 답변보다 어떻게 어떤 측면에서 생각해보는지 생각의 틀을 알려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은 바로 그런 생각의 틀을 알려주는 책이다.

 

어른들도 알고 있지만 잘 실천되지 않는 점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얘기 나눠보면 아이도 엄마도 좀 더 성장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북스토리지의 공부 잘하는 기본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라고 하니 공부 잘하는 기본의 다음 편들도 기대된다.

 
i*******0 202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혼자 힘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능력은 반드시 필요한데요. 혼자 힘으로 생각을 해서 그것을 바탕으로 조리있게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논리적 사고잖아요. 이런 논리적 사고가 앞으로는 더 필요해질 거라고 해요. 요즘은 자기 주장을 잘 하고 그 근거를 제시하는 사람이 자기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도 혼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혼자 힘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능력은 반드시 필요한데요. 혼자 힘으로 생각을 해서 그것을 바탕으로 조리있게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논리적 사고잖아요. 이런 논리적 사고가 앞으로는 더 필요해질 거라고 해요.

요즘은 자기 주장을 잘 하고 그 근거를 제시하는 사람이 자기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도 혼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힘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문제 상황을 만났을 때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현명하게 해결하는 게 필요하잖아요.

그 힘을 키워주는 논리적 사고를 키울 수 있게 사물이나 현상을 탐구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논리적 방법과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할 때도 조리 있고 듣는 사람도 편안하게 말을 할 수 있으며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해결책을 찾거나 상대방을 설득하고 도움을 구할 수도 있다고 해요.


 

어떤 과목이든 논리적 사고가 필요해


 

 

논리적 사고는 수학,

국어, 과학, 사회 등

모든 과목에 필요하고

시험 문제도 제대로 풀 수 있게 해줘요.

? 논리적 사고의 필요성 中

 

한쪽에는 설명이 또 옆은 설명으로 돼 있고 그림과 표로 설명이 정리돼 있어서 훨씬 편하게 접근할 수 있고요. 어린이 논술책이지만 어른도 함께 고민할 수 있고 적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게 장점이에요.

 

그럼 이렇게 되지 않을까? 가설 세워 보기

 

학원에 다니고 싶으니까

이렇게 설명해서 부모님을

설득해 봐야지

? 가설 세워보기 中

 

다른 사람을 설득할 때 삼각 논리를 이용해 자신의 의견을 말해 보고 사실에 따른 주장과 가설에 따른 주장으로 사건의 관계를 올바르게 이해하면 부모님께 사고 싶은 물건이나 가고 싶은 학원에 갈 때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는 힘도 생기고요.

 

프레임워크

 

프레임워크는 공식처럼 답을 얻게 해주는 건 아니지만,

목적에 맞게 활용하면 보다 쉽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편리한 도구에요.

? 프레임 워크 中

 

주변 어른들도 이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지 아이들과 함께 논리적 사고를 하는 과정과 실생활에 사용되는 것을 알게 해주고, 어른들과 아이들의 대화 할 수 있는 화제가 돼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논리적 사고를 도와주는 여러 법칙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주장을 펼 수 있게 해주고요. 일상생활에서도 셀프디베이트를 해, 찬성과 반대 의견을 함께 생각하면서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게 되기도 해요. 자기 자신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고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할 줄 아는 다정함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의외였어요.

논리적 사고라고 하면 뭔가 다른 사람을 지적하고 반대 의견을 내는 선입견이 있어서 공격적인 느낌이 들었는데요. 승부가 아닌 여럿이 좋은 의견을 나눈다는 것에 의의를 두며 생각을 정하고 행동할 수 있게 자기의 기준을 세우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저자
바운드
출판
북스토리지
발매
2022.06.20.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남기는 후기입니다-

#논리적으로생각하는습관 #바운드 #북스토리지 #북유럽

n****n 2022.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적으로 말하려면 삼각 논리!
"논리적으로 말하려면 삼각 논리!"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바운드 |지음 모테기 히데아키 | 감수 김나정 | 옮김 ----------------------------------- 이 책은 우리가 논리적 사고를 할수 있는 법을 초등학생도 알아 들을수 있도록 아주 쉽게 설명한 ‘논리적 사고’법을 키워주는 책인데요.     이러한 논리적 사고는 우리
"논리적으로 말하려면 삼각 논리!"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바운드 |지음

모테기 히데아키 | 감수

김나정 | 옮김

-----------------------------------

이 책은 우리가 논리적 사고를 할수 있는 법을 초등학생도 알아 들을수 있도록

아주 쉽게 설명한 ‘논리적 사고’법을 키워주는 책인데요.

 

 

이러한 논리적 사고는 우리가 공부를 잘 하는데 필수조건이 되기도 하죠

 

 

이러하여 제 1장에선 누구에 말이 더욱 흥미롭고 좋은지 판단하며

2장에선 ‘논리적 사고’를 자세히 파헤쳐보고, 3장에선

곤란한 상황에 도움이 되는 논리적 사고,

4장에선 생각하는 공식 ‘프레임 워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제 1장에 중요한 내용을 요약하겠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말투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 좋은 예입니다.

 

만약 내가 양말을 벗고 빨래통에 넣지 않았다면 화가 난 엄마는

“대체 몇 번을 얘기했는데도 왜 또 양말이 굴러다녀! 너 말 못 알아들어?”이렇게 말하겠죠.

 

양말을 아무 곳에나 벗은 것은 잘못이지만 화를 내니 같이 짜증이 나서

큰 싸움으로 번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감정적이지 않으면 “엄마가 말하는 방식이 잘못돼었나 봐.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이렇게 말하면 100% 내 잘못인데 미안하고

사과하고 싶은 맘이 들겠죠.

 

아이들도 부모님께 감성적이지 않은 엄마처럼 대하여야 할까요?아니면 감정적이며 화를 내는 엄마처럼 대하여야 할까요?그건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엔 A와 B가 있는 상황입니다.

A와 B가 동네 수영장에 갈려고 맘 먹었는데요.

 

A는 “지하철 보단 버스가 낫지”

B: “난 버스가 더 낫은데?”

 

그래서 둘에게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A는 “난 그냥 버스가 좋아. 버스로 가자”

 

-“버스도 좋은데 버스는 2,100원이고 한~두시간에 3~4대 밖에 안 오잖아.

하지만 지하철은 몇분에 한 대씩 오고 요금도 1,200원 밖에 안하잖아.”

 

-“그 900원이 뭐가 중요해 그냥 버스 타자.”

-“900원이면 아이스크림도 살 수 있어”

(참고로 편의점에서 파는 메로*는 800원에서 1000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여러분은 A와 B중에 무슨 친구의 선택을 할건가요?

 

결론적으로 A는 버스를 좋아하는 건 이해가 가지만 그것 때문에 가격과 놀 시간을

줄이는 건 조금 비효율적이란 생각이 들지만 B는 돈도 덜 들고 시간도 유용하니

B의 의견도 구체적인 의견이 있으니 둘다 이해가 됩니다.

 

이러한 상황도 누구에 의견에 찬성할지 생각합시다.

이젠 제 2장으로 넘어갈건데요.

 

여기서 짚고 갈건 ‘논리적’을 알아야 합니다.

 

논리는 영어로 로직이라고 하는데요.

논리적은 영어로 ‘로지컬’이라 부릅니다.

 

논리적은 형용사인데요.

이치에 맞는 말을 하거나 생각하는 사람을 뜻하죠.

 

그 반대로 지리멸렬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눈이 안 좋은 사람은 앞좌석에 앉으라고 하는 것은 로지컬이고

눈이 안 좋으니 운동장을 뛰세요! 하는건 말도 안되니 지리멸렬입니다.

1+1은 2는 논리적이지만

2+2는 9라고 하는 것은 지리멸렬이겠죠?

 

그리고 감정적이 아닌 이성적으로 말할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감정적이란 이성을 잃고 감정에 치우치는 것을 뜻하고요.

이성적인 것은 본능과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냉정하게 판단하는 한마디로

단호박 인것이죠.

 

 

또한 논리적으로 말 할려면 삼각 논리를 기억해야 하는데요.

주장 2. 데이터 3. 논거

이 3가지 꼭 기억하시고 말하시면 논리적으로 말 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g*****a 202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94 서평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공부 잘하는 기본 바운드 북스토리지 논리 이치    서평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공부 잘하는 기본    논리라는 단어를 상당히 중요하다. 어릴 때 논리야 놀자라는 책을 읽었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난다. 논리야 놀자를 읽으면서  내가 깨달았던 것은 말의 앞뒤 ? 말의 순서?  이런 것들이 상당히 중요하구나라고 생각했었다.  논리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94 서평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공부 잘하는 기본 바운드 북스토리지 논리 이치 

 

서평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공부 잘하는 기본 

 

논리라는 단어를 상당히 중요하다.

어릴 때 논리야 놀자라는 책을 읽었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난다. 논리야 놀자를 읽으면서 

내가 깨달았던 것은 말의 앞뒤 ? 말의 순서? 

이런 것들이 상당히 중요하구나라고 생각했었다. 

논리란? 

말이나 글에서 사고나 추리 따위를 이치에 맞게 이끌어 가는 과정이나 원리.

사물 속에 있는 이치. 또는 사물끼리의 법칙적인 연관

이치란?  사물의 정당한 조리(條理). 또는 도리에 맞는 취지.

조리란? 말이나 글 또는 일이나 행동에서 앞뒤가 들어맞고 체계가 서는 갈피.

도리란? 사람이 어떤 입장에서 마땅히 행하여야 할 바른길.

사실 국어는 이렇게 공부를 해야한다. 

논리라는 단어를 이해하기 위해서 찾은 그 단어의 뜻도 

찾아가봐야 하는 것이다. 

결국 논리라는 단어를 정리를 해보자면 이렇게 해석 될 수 있다. 

논리란 옳고 그름을 구분할 수 있다. 앞 뒤 순서와도 상관이 있다

사람이 행해야할 마땅한 옳은 길과 옳지 않는 길 

자연법칙에 근거해 맞는 말고 맞지 않는 말 

수학적인 근거로 맞는 말고 맞지 않는 말 




 

초1 때 부모님께서 게임기를 사주셨다. 

그때 부터 나는 책으로 읽는 논리와는 거리가 정말 멀어졌다. 

하지만 게임으로 하는 논리는 상당히 발달이 된 것 같다. 

게임 중독은 위험하지만 게임은 상당히 논리적이다. 

순서가 맞아야 하고 앞뒤 좌우 정확해야 

다음으로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그리고 게임의 논리는 반드시 숫자와 연관되어 있다. 

숫자라고 하면 레벨이 될 수도 있고 경험치의 숫자도 

될 수 있고 골드의 숫자도 될 수 있다. 

이런 게임을 오랫동안 했으니 논리적인 면은 

부족하지 않았지만 책으로 배우는 논리는 부족했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때 괴변이 난무 했었던 것 같다. 

괴변이라함은 나만의 논리인 셈이다. 

타인과 주변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괴변이다.



 

불행중 다행인데 책은 안읽었지만 

만화책은 열심히 읽었다. 

그 당시 동네에 책 대여점이 있었는데 

운이 좋게도 행사를 했었다. 

한권당 백원에 볼 수 있는 할인 행사였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만화를 실컷 봤었다. 

주로 본 것은 스포츠만화 였다. 

책 대여점에 있던 스포츠만화는 거의다 본 같다. 

슬램덩크, 검도불패, 테니스, 골프, 권투,

야구, 사이클자전거, 바둑, 체조 등등 

닥치는 대로 본 것 같다. 

이런 만화를 주로 봤었는데 대부분 내용이 

극복하고 견디고 인내하고 승리하고 

포기하지 않고 함께 해나가는 것이 

내 머리속에는 아마 각인이 되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논리도 조금 배우게 된 것 같다. 

옳고 그름, 정정당당함과 부정함, 페어플레이와 반칙, 

일부러 방해하는 사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기는 사람 등등

이런 것들을 보면서 내 안에 논리들이 차곡차곡

쌓여져 갔던 것 같다. 

 

그러다가 군대에서 책을 많이 읽게 되었다. 

운이 좋은 편이어서 거의 이병 때 부터 책을 읽었는데 

그 때 당시 상당히 고통스러웠다. 

책을 읽는 것이 하도 연습이 되어 있지 않다보니 

글자 읽는 것이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한권 읽는 것이 

상당히 힘들었다. 아직도 기억이 난다. 

가시나무새라는 책을 읽었는데 한달동안 읽었다. 

왜냐하면 글자를 읽어도 연상을 하지 못했다. 

글을 읽으면 배경이 그려지고 주인공이 

무슨말을 하는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어떤 상황인지를

알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두장 읽으면 한장 뒤로 가서 읽고 이것을 반복하다보니 

다 읽긴 했지만 무슨 내용인지 도통 알수 없었지만

그래도 한권 다 읽었다는 성취감이 다음책을 진행할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안타까움이 든다. 

그 당시 나의 수준에는 가시나무새라는 책의 수준이 

맞지 않았다. 그리고 한번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두번 세번 반복했어야 했었나? 라는 생각을 지금에서야 하게 된다. 

그래도 긍정적인 면을 보자면 군대에서 

100권 넘게 읽었기에 굉장히 뿌듯했었다. 




 

이 책은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누구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고 싶은지 생각해보자

2장. 논리적 사고란 대체 뭘까?

3장.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도움이 되는 논리적 사고 

4장. 생각하는 공식 프레임워크

5장. 일상생활에서 논리적 사고를 단련해 보자

6장. 편견은 논리적 사고를 방해한다. 

7장. 논리적 사고를 무기로 삼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

목차도 소제목도 정말 중요한 내용이 많다. 

그리고 도움되는 부분도 아주 많았다. 

그중에 몇 가지만 공유해보겠다. 

 

이 작가는 논리적 사고를 이렇게 설명한다.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

나 자신을 지키는 든든한 무기 라고 

정말 와닿는 부분이다. 

 

논리라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나를 지켜주는 방패이기도 하고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선택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누군가가 논리에 맞지 않는 말로 나를 공격해올 때 

논리가 튼튼하면 상대방의 비논리를 방어 할 수 있다. 

그리고 수많은 비난 속에서도 나의 논리가 건강하고 튼튼하면

이겨낼 수 있고 자신을 지켜낼 수 있기 때문에 

논리는 무기가 되고 방패가 된다고 생각한다. 





 

논리적 사고는 설득의 결과를 바꿀 수 있다??

논리적인 사고는 설득도 가능하고 

설명을 하면서 이해도 가능하게 하면서 

많은 것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 

불가능한 일, 혹은 어려운 부탁 등도 가능하다. 

논리적인 A와 논리적이지 않는 B 의 대화를 

보면 알 수 있다. 

논리는 즉 생각이다. 이것을 통해서 

어떤 점이 좋은지, 필요한지를 설명한다면

대부분 설득은 먹힐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상대방도 생각해보면 

그것이 더 좋은 방법일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PDCA의 순서대로 실행해보자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방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

어쩌면 논리가 약하면 두려움, 공포, 불안도 커질 수 있다.

논리는 역시 순서와 상관이 있다. 

그리고 그 순서를 잘 이행해나간다면

분명 내가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PLAN - DO - CHECK - ACTION 

계획  -  실행 -  평가   -  개선

이렇게 계획하고 실행하고 피드백을 통해서 개선한다면

나의 두려움, 공포, 불안은 점점 사라질 것이다. 

왜냐하면 PDCA로 바꾸면

내가 상상한 것보다 , 생각한 것 보다 

나의 능력은 훨씬 더 뛰어날 것이라는 것을 

알아 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가지 요소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가 있다. 

에토스는 인간성이다. 좋은 인상을 주는 것

파토스는 감정, 열정이다. 상대방에게 마음을 전하는 것

로고스는 지성, 논리이다.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 

이 세가지가 잘 어울어지면 

나의 마음도 잘 알뿐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도 잘 알아서 

상대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 마무리 

 

이 책은 내가 보기에 아이는 당연히 읽어야히지만

부모는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공부 잘하도록 하기 위한 책이라고 하기에는

아쉬움이 크다. 그만큼 잘만들어졌고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어 진 것 같아서 정말 좋았다. 

아이가 보는 책이고 학생들이 보는 책으로 

나왔지만 되도록이면

부모는 아이와 함께 읽고 

학생들은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참 좋겠다. 

이 책을 통해서 서로를 비난하기 보다는

서로 부족한 사람임을 인지하고 

하나씩 존중하고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책 읽기가 되면 참 좋겠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 학생들이 

꼭 배워둬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논리만 가르치면 안되고 논리와 상응하는

이해라는 것과 포용 또한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도록 돕고 싶다면

이 책을 꼭 같이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결국 자녀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부모부터 먼저 솔선수범이 되어야 한답니다. 

애냐하면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기 때문에 

부모가 건강하면 건강할 수록 

아이도 건강해질 것이고 

부모가 논리적이면 논리적일 수록 

아이도 논리적일 것이고 

부모가 사랑이 넘치면

아이도 사랑이 넘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니 이 책은 자녀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필독서이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논리적으로생각하는습관

#논리적사고

#논리습관

#공부잘하는기본

#공부논리

#논리생각습관

#바운드

#모테기히데아키

#김나정

#북스토리지

#공부습관



 

m*******1 202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논리적으로 쓰고 말하기 위해서는 우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논리력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이 논리력을 습득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탐구를 위한 토론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논리적 사고를 연습하면서 ‘왜’, ‘어째서’라는 소박한 의문이나 호기심을 소중히 여기고, 과제를 탐구하여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 그리고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익히게 된다. 또한 학습 과정에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논리적으로 쓰고 말하기 위해서는 우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논리력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이 논리력을 습득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탐구를 위한 토론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논리적 사고를 연습하면서 ‘왜’, ‘어째서’라는 소박한 의문이나 호기심을 소중히 여기고, 과제를 탐구하여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 그리고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익히게 된다. 또한 학습 과정에서 다른 사람에게 질문하거나 함께 토론하면서 혼자서는 깨닫지 못했던 것을 발견할 때도 있다. 아이디어를 떠올리거나 다른 사람을 설득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논리적 사고력과, 이러한 사고를 바탕으로 한 커뮤니케이션과 같은 능력이야말로 21세기 사회(정해진 답이 없는)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적합한 해결책을 찾는 방법일 것이다.

 

이 책은 토론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논리적 사고의 비법을 초등학생도 배울 수 있도록 알기 쉽게 풀어쓴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매일 논리적 사고를 실천하고 나아가 이것을 공부, 인생, 사회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양말을 아무 데나 벗어 놓은 아이에게 ‘양말을 벗은 뒤에는 빨래 바구니에 바로 넣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하는 상황에서 다른 방법으로 말하는 두 엄마의 상황이 나온다.

한 엄마는 “대체 몇 번을 얘기했는데도 왜 또 양말이 굴러다녀! 너 우리말 못 알아들어?”라며 화를 낸다. 반면 한 엄마는 “엄마가 말하는 방식이 잘못됐었나 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같이 생각해 볼까?”라고 감정적이지 않게 말한다.

다음에 아이의 양말이 빨래 바구니에 들어갈 확률은 두 번째 엄마의 이야기를 들은 아이가 훨씬 높을 것이다.

첫 번째 엄마의 잔소리를 들은 아이는 잘못했다는 생각보다 ‘저렇게까지 화를 낼 일인가?’ 하며 되려 짜증이 날지도 모르겠다.

아이의 입장이 되어 글을 읽으니 두 엄마의 좋고, 나쁨이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 것 같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어떤 방법으로 말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잘 알 수 있는 내용이라 나도 앞으로 실천해야겠다고 느꼈다.

 

책은 한 사례를 두고 논리적인 답변과 비논리적인 답변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비교하면서 나은 대답이 어떤 것이며, 그 대답이 나은 근거를 생각해 볼 수 있다.

학생들이 일상에서 빈번히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대화를 주제로 삼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쉬웠다.

논리적 사고를 연습한다는 것이 생각만큼 어렵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의식적으로 이런 연습을 계속해 나간다면 훨씬 논리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더불어 어떤 식으로 말하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는지도 함께 익힐 수 있어서 대인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초등학생들에게 꼭 읽어보라 권하고 싶은 책이다.

 

 

#논리#논리적#로지컬#논리적사고#논리적으로생각하는습관#바운드#북스토리지

s*****9 202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서평]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초등고학년이 되면 글쓰기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는 것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독해력과 문해력은 모든 과목 중에서 신경써야하는 부분이라고 하니  논리적인 사고력에 대해 신경을 안쓸 수가 없는데요  공부잘하는 기본!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에 관한 책을 읽어봤답니다.  성인들도 읽어도 무관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일상을 소재로 다룬 책이라  아이들 눈
"[서평]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초등고학년이 되면 글쓰기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는 것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독해력과 문해력은 모든 과목 중에서 신경써야하는 부분이라고 하니 

논리적인 사고력에 대해 신경을 안쓸 수가 없는데요 

공부잘하는 기본!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에 관한 책을 읽어봤답니다. 

성인들도 읽어도 무관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일상을 소재로 다룬 책이라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해가 쏙쏙 되는 책같아요 

스스로 생각하는 힘! 

 

주어진 문제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결론을 찾거나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힘!

논리적으로 조리있게 생각하는 힘이 논리사고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루 아침에 생기는 힘이 아니기 때문에 초등학생이라면 신경을 써줘야하는 부분인것같아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바운드 지음

 

/모테기 히데아키 감수

 

/김나정 옮김

 

/북스토리지

 


하나의 주제가 한장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우선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것같아요 

왜 그런지, 상대방의 기분은 어떤지, 어떻게 말해야하고,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에 대해 

상황이 주어지고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아하~ 상대방이 그럴수 있겠구나 라는 공감적인 생각도 들고 

왜 이렇게 말하면 안되는지에 대한 부분도 짚어주는 것같아요 

많은 말과 글로 알려주기보다 입장바꿔 상황을 직접 느껴볼 수 있게 해줘서 

천천히 생각해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같습니다. 

 

어떤 사람의 말에 더 호감이 가고 더 귀를 기울이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

논리적인 사고를 배우고 주장과 왜 라는 의문을 해보기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가져야할 논리적 사고 등 

차례만 보더라도 아이들 스스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많은 상황들이 주어진답니다. 

 

상황이나 현상, 사물을 탐구하는 습관,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텐데요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이책으로 논리적인 사고를 성장시킬수 있다고 하네요 

책에 나오는 상황상황에서 어른들의 입장에서는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를 알수 있지만, 막상 그러지 못하는 경우도 많을텐데

책을 통해 차분하게 생각이 정리되기도 하더라고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이 책을 통해 꾸준한 논리적인 사고 훈련을 통해 생각습관을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

 

e*******0 202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의 특징이나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무수히도 많지만 저는 공부를 떠나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은 요즘 아이들에게 특히 꼭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요즘 아이들 중에는 조금만 생각해야 하는 일을 접하면 회피해버리거나 생각을 싫어하는 모습도 자주 보거든요.    생각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그래서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단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의 특징이나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무수히도 많지만 저는 공부를 떠나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은 요즘 아이들에게 특히 꼭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요즘 아이들 중에는 조금만 생각해야 하는 일을 접하면 회피해버리거나 생각을 싫어하는 모습도 자주 보거든요. 

 

생각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그래서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단순한 생각을 넘어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기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무래도 논리적으로 생각을 하는 아이들은 어떤 현상이나 일을 바라볼 때 그냥 무심코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왜 일어났고 왜 그런지 호기심으로 그 이유를 찾으려고 할 테니까요.

 

단순히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론적으로 강조하는 책이 아니라는 점에서 이 책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들과 눈높이에 맞췄다는 점에서 아이 혼자 읽기에도 너무 좋은 책입니다. 

 

논리적 사고란 어떤 것이며 토론이나 토의를 할 때 자주 사용하게 되는 단어인 객관적이라는 단어의 뜻을 주관적이라는 단어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봅니다. 또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분들 이외에도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언제든 접할 수 있는 곤라한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논리적 사고들이 나와 있어서 논리적인 사고가 토의나 토론 등 수업 시간에나 이용되는 것이 아닌 우리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고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고 있어 이 부분 또한 너무 좋았답니다.

 

일상 생활에서 논리적 사고를 단련할 수 있는 방법도 책에 잘 소개되어 있었는데 무턱대고 타인의 말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는 자료를 직접 조사해 보는 방법과 양쪽의 관점에서 사실을 바라보도록 연습하는 것 등은 다른 사람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너무나도 중요한 부분들인 것 같아서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연습을 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d****h 2022.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사람들은 조리 있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대화를 감정적으로 하는 경우 대화를 이어 나갈 수 없습니다. 자기주장을 논리적으로 생각하며 말하게 도와줄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이 책을 통해 논리적인 생각과 설득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아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내용보기

사람들은 조리 있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대화를 감정적으로 하는 경우 대화를 이어 나갈 수 없습니다.

자기주장을 논리적으로 생각하며 말하게 도와줄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이 책을 통해 논리적인 생각과 설득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아이 시절엔 논리적인 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책을 통해 논리적인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면 학습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도 도움 될 것입니다.


 

◆ 감정과 이성의 차이
대화할 때 감정과 이성적인 생각 중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감정적인 경우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못하고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논리적인 사고를 하려면 주관과 객관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주관적인 것은 말하는 사람의 생각이 들어갑니다.

반대로 객관적인 것은 모두가 공감할만한 것을 의미합니다.

말하는 것에 힘이 있으려면 삼각 논리가 필요합니다.

삼각 논리는 주장, 데이터(사실, 근거), 논거(이유)인데요.
주장에 대한 데이터와 논거가 있어야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습니다.


 

◆ 논리력을 키우자
논리적인 사고란 무엇일까요?
짧게 말하면 내용을 정리하여 조리 있게 생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엇인가를 전달할 때 논리적인 문장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추상적인 문장의 경우 잘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므로 사람들이 더 듣고 싶어 합니다.

논리와 설득력을 가지려면 스스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장별 왼편에는 주제에 대한 설명이 있고 우편에는 만화 형태로 쉽게 설명해줍니다.


 

끝으로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그 말에 끌립니다.

사람들은 논리적으로 설명했을 때 이해가 되고 받아들여지기 때문입니다.

두서없이 말하는 것은 머릿속에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필요합니다.

논리적 사고를 기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n*******e 202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