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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둘째가 너무 너무 좋아는 바다동물들이 우리집에 도착했네요~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동물 뽑기스티커>
어린이집에 다녀온 둘째가 스티커를 보자마자 바다동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말랑말랑한 스티커를 떼어냅니다.
손가방 모양의 와이드 바다그림 기본판(벽그림)은 들도다니기도 좋고 벽이나 바닥에 세워놓을수도 있어요 49개의 여러가지 바다동물 스티커를 붙여서 꾸미기 너무 좋았어요~ 스티커는 여기저기 옮겨 붙여도 끈적임도 없고 잘찟어지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스티커에 동물이름이 쓰여있어서 그점이 엄마는 가장 좋았네요~
저희집 둘째가 바다동물들 특히 상어와 고래를 좋아하는데요~ 상어와 고래는 종류들도 어찌나 많은지 엄마는 이름을 전부다 기억을 못한답니다. 그런데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동물 스티커에는 스티커 한쪽에 동물들의 이름도 쓰여 있어서 종류가 다양한 바다 동물들의 이름도 정확하게 알수가 있었어요~
아이가 기본판에 꾸미기를 다한 다음에는 아이랑 이야기를 만들어 보며 바다속 동물 스티커를 떼어 이리저리 옮겨 붙이기도 해봅니다.
아이는 진짜 너무 기뻐했구요 퇴근한 아빠에게 자랑도 엄청 하네요~
주말에 나들이 갈때 밀리는 차속에서 심심해 하는데 그런때 가지고 가면 가지고 놀기도 너무 좋을꺼 같네요~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동물 뽑기스티커>
영유아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감으로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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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동물 스티커 / 주아북스 스티커 놀이는 아이들 육아에서 정말 빠질수 없는 것 같아요! 주아북스에서 나온 말랑말랑 붙떼 바다동물스티커는 바다동물들의 이름을 학습할수 있도록 잘 나와있습니다. 신기한 물고기들 이름도 잘 나와있고 한글을 공부하는 아이들도 물고기 이름을 익히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와 스티커판의바다동물들을 먼저 살펴보고 같은모양의 스티커를 찾아보고 안쪽 바다그림에 재미있게 붙여보았습니다. 집에서 한글 공부도 하고 바다동물 이름도 익히고 너무 재미있고 좋은것 같아요!! 집뿐만 아니라 차안에서도 휴대폰 대신에 잘 활용할수 있을거 같아서 필수품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과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 해보세요^^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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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저희 아이가 엄청 재미있게 갖고 놀았던 스티커북, 주아북스의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입니다~ 표지에서부터 여러 바다 동물들이 잔뜩 있어 아이가 엄청 흥미를 보이며 펴보았는데요. 아쿠아리움에서나 보던 수많은 바닷속 동물들 모습에 푹 빠져들며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펼쳐보면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꽉 채워진 미로 놀이가 있었어요. 길을 찾아가며 미로 찾기를 하기도 하고 방울 길마다 바다 동물들을 붙이며 놀아보기도 했었네요~
시중에 스티커북이 많지만 이 스티커북이 특별히 더 좋았던 점은 바로 이 스티커의 퀄리티였는데요! 보통 유광에 다소 딱딱한 스티커들을 많이 봤었는데 이 주아북스 스티커북 속 스티커는 너~무 보들보들해 촉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엄청 말랑말랑해서 어린 아기들 소근육 기르기용 스티커로 주기에도 안심되고 너무 좋겠더라고요~ 말랑말랑해서 저희 아이도 아주 쉽게 떼었다 붙였다 잘 가지고 놀았네요ㅎㅎ
이렇게 세워서 벽그림으로도 쓸 수 있는데 저희 아이는 저기에 스티커와 똑같은 그림을 찾아서 붙이는 걸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스티커가 그림과 똑 맞아떨어지는 사이즈라 열중하며 그 위에 겹쳐 붙이는데 너무 재미있나 봐요ㅋㅋㅋ ????
바다 동물들 이름도 익히고 보들보들 말랑말랑한 스티커로 소근육도 팍팍!! 기를 수 있는 주아북스의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 영유아 아기들에게 매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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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스티커가 무려 49개나 들어 있어요 뽑기 스티커를 보여주자마자 환호성을 치며 빨리 하고 싶다며 고집을 피운 막내 두근두근 어떤 바다 동물들이 있을지 저도 막내도 궁금해하며 함께 뜯어보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 동물을 말랑하고 도톰한 재질의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에는 거대한 대왕고래, 망치 모양의 귀상어, 생김새가 독특한 블로브피시 등 다양한 바다 동물들이 알차게 들어 있어 아이가 신기해하며 너무나도 좋아하네요
가로 587mm의 큼직한 크기, 두께감 있는 종이에 코팅까지 되어 있어 쉽게 구겨지지 않는 튼튼한 벽그림이라 아이가 험하게 사용해도 오랫동안 사용할수 있어 너무 좋아요
알록달록 산호초, 꿀렁꿀렁 해저 화산, 번쩍번쩍 보물선 등 다양한 길을 아기자기하게 담은 미로 놀이가 들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미로를 따라 길을 찾기도 하고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면 창의력도 쑥쑥 자라날듯요
선명한 색감에 눈에 쏙쏙 들어오는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지요 스티커에 바다 동물의 이름이 적혀 있어 이름을 몰라도 걱정 없어요
울퉁불퉁 수염상어, 알록달록 열대어들, 반짝반짝 초롱아귀뿐만 아니라 우산을 닮은 문어해파리, 나뭇잎 모양의 나뭇잎해룡, 뱀처럼 생긴 물고기 뱀장어 등 다양한 바다 동물을 만날 수 있어 놀이하는 내내 너무 즐거워하며 놀았어요
스티커를 여러 번 붙였다 떼면서 자연스럽게 소근육 발달도 되고, 눈과 손의 협응력까지 쑥쑥 자라나니 너무 좋아요 신기하게 생긴 바다동물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아직 글자는 알지 못해 바다동물들 이름을 알려주는데 이름이 어렵기도 하고 신기한 이름들이 많으니 호기심도 많이 가지더라구요
아이들 스티커 놀이하다 보면 몸이나 얼굴 등 다양한 곳에 스티커 붙이는데 KC 안전 검사를 통과한 스티커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더 믿음이 가더라구요
손잡이가 있어 어디든 들고 다닐 수도 있고, 가방을 펼치면 와이드 바다 동물 벽그림이 되어 바닥에 세워 놓거나 벽에 걸어 두고 자주 보면 자연스럽게 바다 동물의 이름을 익힐 수 있는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 강력 추천해요
- 주아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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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스티커북 바다동물로 되어있는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북 아이들과 함께 놀아봤답니다.
바닷속에 사는 동물 스티커가 49개 들어있어요. 잘 알던 바다동물도 있고, 처음 들어본 바다동물도 있었어요. 뱀처럼 생긴 물고기 뱀장어, 반짝반짝 초롱 아귀,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물고기 블로프피쉬등 그동안 몰랐던 바다동물들의 이름도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동물인 흰동가리도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답니다. 이름을 가리고 바다동물 이름 맞추기 놀이도 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가방 형태로 되어있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답니다. 도톰한 스티커로 말랑말랑해서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요. 반복해서 가지고 놀 수 있답니다. 접었다 펴도 자국이 안 남을 정도로 말랑하답니다. 잘 떼어져서 아이도 정말 좋아했어요. 집에 있는 어항에도 붙였다 떼어봤는데 잘 붙고 끈적임 없이 잘 떼어지더라고요.
스티커북을 펼치면 바다 그림의 미로가 있어요. 산호초, 해저화산, 보물섬 등이 그려져있답니다. 물방울 그림으로 미로가 만들어져있어요. 바다 그림을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보기도 하고 즐겁게 미로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 뒷면에는 스티커에 있는 바다 동물이 몇 마리 나와있답니다. 똑같은 스티커를 붙이면서 찾기 놀이를 할 수도 있어요.
바다동물 그림이 너무 예쁘고 색감도 너무 좋더라고요. 너무 예쁜 그림의 스티커라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답니다.
아이 둘이 사이좋게 잘 가지고 놀았어요. 첫째는 8세인데도 너무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고 모르는 바다동물 외우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지만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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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티커는 정말 실사에 가깝게 나온 것 같다.거기다 알록달록하기까지해서 더 갖고 싶게 만든 거 같다. 아니나 다를까 스티커 좋아하는 딸은 이 스티커북을 보자마자 집안 여기저기 가져다니며 이쪽에 붙였다 떼였다 저쪽에 붙였다 떼였다 하며 재미나게 놀기도 한다. 사실 오빠에게 치여서 늘 뒷전이었는데 이번 책은 꼭 자기것이 생겼다며 어찌나 좋아하는지 이런 스티커북을 자주 사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바다동물 스티커라 바다동물 익히기에 좋고 바다동물의 삶과 먹이활동에 대해 질문까지 해서 단순한 스티커북이 아닌 꼭 지식책을 들인 느낌이다. 그리고 휴대성도 좋아 어디 놀러갈 때 가지고 다니기도 좋은 것 같다. 만약 바닷가에 놀러가게 된다면 이 스티커북을 보며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재미난 추억을 만들어 보면 좋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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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나 밖에서나 아이가 좋아할 아이템 외출할때도 필수적으로 챙겨서 가지고 다니면 너무 좋을 아이템 스티커북이에요
말랑말랑한 스티커로 어린아이들도 사용하기 좋을 스티커북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 동물로 바다 동물 뽑기 게임까지 할 수 있어요 스티커는 49개로 되어있고요 어디든 잘 붙는 스타일의 스티커에요 동물 이름을 알아볼 수 있는 스티커북이에요
배경판도 있어서 큼직한 크기의 배경판이 세워질때도 좋을듯하고요 벽에 걸어두기도 좋겠어요
역할놀이까지 가능한 스티커북으로 다양한 활동도 해보고요 소근육 발달과 눈과 손의 협응력까지 기대하게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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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붙이고 떼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북이에요.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북은 다양한 바닷속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고 스티커 자체에 바닷속 동물 이름도 나와있어서 동물 친구들 이름을 알아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거든요.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북은 가방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들고 다니기도 좋고 외출할 때 가지고 나가기도 좋았어요. 오늘은 할머니 집에 가져와서 스티커 놀이를 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정말 즐겁게 가지고 놀더라구요. 스티커 판도 넓어서 붙일 공간이 많아 아이가 좋아했어요.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북에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스티커는 대왕 고래인데 스티커 사이즈가 제일 커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핑크퐁의 아빠 상어와 닮은거 같다는 이야이도 해주더라구요.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북에는 큰 사이즈의 동물친구들 스티커도 있지만 미니 사이즈의 동물 친구들도 있어요. 스티커북 판을 보면 똑같은 바닷속 동물들도 나와있어서 친구를 만들어주며 가지고 놀기도 했답니다.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북에 있는 스티커는 정말 말랑말랑하고 곡선형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 손이 다칠일이 전혀 없어서 좋았고 붙였다 떼었다가 가능하니까 이곳에도 붙이고 저곳에도 붙이면서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었어요.
톱상어가 인어공주를 잡아먹으려고 한다며 인어공주 위에 톱상어를 붙여보기도 했는데 이런식으로 이야기도 가능하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대화를 나누면서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북을 가지고 놀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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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다동물에 푹빠져있는 아들 책 보자마자 신났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랑말랑 스티커 어디든 착착 잘 붙고 흔적없이 말끔하게 떨어지네요 접었다 펴도 모양이 원래대로 돌아오고 KC 인증까지 받은 스티커라고 하니 더욱 안심이 됩니다 스티커를 요리조리 마음대로 붙이고 놀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이 생기는거겠죠? 자기가 붙이고 싶은대로 붙이겠금 터치하지않고 지켜봤습니다 쭉~ 한번 살펴보더니 여기저기 착착 잘도 붙입니다^^ 49개의 많은 스티커 중에서 특히 대왕고래 백상아리 스티커를 젤 좋아하네요 그 외에도 독특한 브로브피시 트럼펫피시 나뭇잎해롱 등등 평소 잘 보지 못했던 다양한 바다동물 친구들이 나와서 저또한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저마다 이름이 다 적혀있기 때문에 이름을 몰라도 걱정 할 필요가없어요 그리고 이름을 보고 따라 읽음으로써 덤으로 한글공부까지 일석이조입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한글까지 익힐 수 있는거 같아요 스티커 붙이기 놀이가 거의 끝나갈때쯤 다른놀이를 해보았어요 스티커만 붙이고 나몰라라 하기엔 너무 아까운 책이였거든요 책에 손잡이가 있어서 가방처럼 쉽게 들고다닐 수있고 다른방으로 가서 미로찾기를 했습니다 주사위를 굴려 나오는 수만큼 바다동물들을 전진 시켰죠^^ 스티커는 여러번 붙였다 떼었다 해도 계속 쓸 수있고 큰 스티커는 힘조절 못해서 너무 쎄게 떼어버리면 찢어지기도 합니다 살살 떼어내주세요 귀상어 안타깝게도 찢어졌지만 이어 붙여서 잘 사용하고있어요 게임을 하다보니 시간 너무 잘 가더라구요 알차게 잘 놀아준거 같은 느낌입니다^^ 자유롭게 스티커도 붙이고 게임도 하고 4살 아들을 위해 준비했지만 7살 누나도 넘 재밌게 같이 즐겼던 책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며 창의력을 키우기에 좋은 책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ㅡ이책은 주아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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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스티커 놀이를 좋아하지요 특히 바닷속에 사는 바다동물을 좋아하는데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를 보자마자 행복한 표정을 스티커른 가지고 놀더라구요 어떤 바다동물이 들어있을지 궁금해하기도 했고요. 바닷속에 사는 동물 스티커가 49개 들어있고 가방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들고 다니며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하며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 뒷면에는 뒷부분에 똑같은 스티커를 붙이면서 동일한 동물 찾기 놀이도 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원하는대로 스티커를 붙이고 바닷속 이야기를 하면서 창의력도 키우고 호기심까지 불러일으켜주니까 좋네요.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는 벽에도 몸에도 잘 붙고 잘 떼어지더라고요. 스티커를 붙이는 가방 외에도 손잡이가 있어서 외출하기 좋지요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바다 동물 뽑기 스티커가 붙어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