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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 =세상에 대한 불만 X 희망 X 행동 (행동하지 않으면 변화는 0)
" 변화 =세상에 대한 불만 X 희망 X 행동 (행동하지 않으면 변화는 0)" 내용보기
일희일비, 조변석개하는 저와는 달리 해탈한 부처들이 아닌가 싶게 꾸준히 확실한 실천을 하시는 분들이 제 주변에도 많습니다. 그런 분들은 묵묵하고 저만 요란하게 투덜거립니다. 부끄러운 일이자 제 깜냥을 거듭 확인하는 중요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갈등과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었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저는 일단 생각의 정리가 되긴 했습니다. 나 몰라라 무책임할
" 변화 =세상에 대한 불만 X 희망 X 행동 (행동하지 않으면 변화는 0)" 내용보기

 


일희일비조변석개하는 저와는 달리 해탈한 부처들이 아닌가 싶게 꾸준히 확실한 실천을 하시는 분들이 제 주변에도 많습니다그런 분들은 묵묵하고 저만 요란하게 투덜거립니다부끄러운 일이자 제 깜냥을 거듭 확인하는 중요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갈등과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었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저는 일단 생각의 정리가 되긴 했습니다나 몰라라 무책임할 수는 없으니 하던 대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며대신 짜증과 화를 줄여 에너지를 덜 낭비해보려 합니다.

 

기후위기소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영유아부터 청소년젊은이들까지 살아갈 시간미래를 빼앗긴 이들의 이름으로 진행되었습니다부끄러움과 미안함이 크지만응원과 후원으로 죄책감을 덜어봅니다.

 


 

https://www.khan.co.kr/environment/climate/article/202206301648001

 

대한민국은 기후악당이라 불립니다국제적인 인식이 그렇습니다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엄청난 국난을 겪고말로 못할 고생을 하면 이룩한 것들이 기적이고 덕분에 누리고 산 세월이 감사하지만그래서 다양한 문제들이 많다는 것도 인정해야겠지요.

 

인간을 빼면 자연은 늘 모자라거나 넘치는 일 없이 순환합니다.”

 

당시에는 최선의 선택이고려한 사항이시간이 지나서 부작용을 낳고 예측이 틀렸고 사유가 부족했다면 어쩔 수가 없는 일입니다더 중요한 것은 인정하고 반성하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고 미래의 선택을 신중하게 가다듬은 것이겠지요.

 

인간이 행동을 나서는 데는 두 가지 동기가 있습니다보통 공포와 두려움으로 행동에 나서지만때로는 희망을 붙들고 행동에 나서기도 합니다어떤 경우에든 경계해야 할 것은 무지입니다지금 처한 위기가 무엇인지 똑바로 인지하지 못한다면미래를 위한 선택도 현명하게 내릴 수 없을 테니까요.”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가장 큰 절망을 하게 됩니다얼마나 빨리아니... 과연 그런 결정과 실천을 하기는 할 것인가.

 

거리낌 없이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버린 물품들이 모두 성인들이 쓸 법한 것들이라 충격적이고 원망스럽기도 합니다하지만 생산 판매하지 않으면사서 버릴 일도 없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어느새 온난화와 기위위기는 보고서 자료도 예측도 아니고 현실이 되었습니다몰라서 못 한 시기가 지나알고도 안 했다면 인류는 어리석게도 멸종을 선택한 것이 됩니다이 책의 제목은 그래서 적확한 부탁이고 호소입니다.

 

우리의 행동이 하나하나 모여 사람과 동물 그리고 지구 공동체 모두의 건강을 지키고 인류세 대멸종울 피하기 위한 거대한 물결이 될 것입니다.”

 

과학전공자로서 낙관은 못 하겠습니다하지만 인간으로서 마지막까지 할 수 있는 일들을 할 것입니다하지 않으면 절망 100%지만하면 적어도 100%는 아니니까요지금 우리가 인류의 멸종을 막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마지막 세대입니다함께 뭐라도 해봐요.

 

변화 =세상에 대한 불만 희망 행동 (행동하지 않으면 변화는 0)

 








 

 

 

 

k****k 202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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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을 선택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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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인류는 자연을 문명의 불을 지필 자원 창고로 여겨 왔습니다. 과거에는 그 생각이 옳아 불을 지필 자원 창고로 여겨 왔습니다. 과거에는 그 생각이 옳아 보였겠죠. 하지만 지금에 와서 되돌아보면, 그렇게 살아온 100년 남짓한 세월이 46억 년간 모든 생며을 품으며 버텨 온 지구의 균형을 깨트려 온 것입니다. (-25-)     그동안 총 다섯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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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인류는 자연을 문명의 불을 지필 자원 창고로 여겨 왔습니다. 과거에는 그 생각이 옳아 불을 지필 자원 창고로 여겨 왔습니다. 과거에는 그 생각이 옳아 보였겠죠. 하지만 지금에 와서 되돌아보면, 그렇게 살아온 100년 남짓한 세월이 46억 년간 모든 생며을 품으며 버텨 온 지구의 균형을 깨트려 온 것입니다. (-25-)

 

 

그동안 총 다섯 차례 대멸종을 겪은 지구가 홀로세란 이름으로 살아온 1만 2000년이란 시간이 거의 끝나 가고 있음을 경고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대멸종이 주로 화산 폭발이나 소행성 충돌 때문이었다면 다가오는 여섯 번째 대멸종은 현생인류인 사피엔스가 자초했다고 비벅합니다. (-62-)

 

 

바로 '플라스틱'이죠. 자연에서 유래한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 닳고 상하고 썩기 마련입니다. 당연한 자연의 순환 법칙을 거스르며 탄생한 물질, 즉 '가볍고 썩지 않는 기술' 은 마술과 같은 과학 혁명이었습니다.그렇게 탄생한 플라스틱의 진화는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110-)

 

 

이분법적이고 기계론적인 사고가 위력을 떨치던 시기가 바로 근대, 그리고 1차 산업혁명의 시기였습니다. 19세기 사고방식이다 보니 오늘날에는 한계에 부딪혔죠. 오늘의 세계가 과거보다 훨씬 더 복잡해지고, 인류 문명이 자연환경에 끼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앞으로의 문제 상황은 전체론적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19 팬데믹과 그 대응이 이생각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었죠. (-161-)

 

 

인류는 다섯번의 멸종을 거치게 되었고, 인간, 즉 호모사피엔스가 홀로세의 주인이 된다. 불을 사용할 수 잇었지만, 홀로 서기 힘들었던 인류는 공룡이 멸종함으로서, 그 자리를 비집고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인간의 나약함이 저연에 적응활 수 있는 탁월한 능력 덕분에 지금까지 살아남게 된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여섯번째 멸종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크다.

 

 

과거의 다섯 번의 멸종은 외부의 자연환경의 변화에 의해서, 멸종이 진행되었다면, 여섯번째 멸종은 호모사피엔스에 의해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돌과 불, 도구를 쓸 줄 알았던 호모사피엔스는 스스로 환경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자연의 균형감을 활용할 수 있게 된인류의 탁월한 지식 덕분에 인류가 살아났고, 현존하게 된다.하지만 석유자원과 플라스틱이 문제다, 이 두가지 석유와 플라스틱은 인류의 문명을 발달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자연의 순환 체계를 거스르게 된다. 삶에 대한 전면적인 위기가 나타나게 되면서, 인류는 서서로 자연을 파괴하려는 공격성이 나타나게 된다. 전쟁를 하고,기후 문제돠 환경 문제를 등한시함으로서, 나타난 결과는 지구를 위태롭게 하는 지구 온난화이다. 인류가 추구하는 것과 지구의 자연 생테계가 추구하는 것이 이질적을 변하면서, 우리 스스로 멸종을 부채질하게 된다. 갈등과 반목, 전쟁이 끊임없이 일아나게 된 이유, 20세기에서 21세기로 전환되는 과정에서,멸종, 종말론이 다시 부각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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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k*******2 202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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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멸종을 선택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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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을 선택하지 마세요> 우리의 내일을 구할 수 있는 건 우리뿐이니까   현재 지구에는 '인류세 대멸종'이라고 불리는 여섯 번째 대멸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기를 우리가 지금의 삶의 방식을 계속 유지한다면 인류는 100년도 채 못 가 커다란 위기를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예전 영화에서 보던 미래 지구의 모습은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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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을 선택하지 마세요>

우리의 내일을 구할 수 있는 건 우리뿐이니까

 


현재 지구에는

'인류세 대멸종'이라고 불리는

여섯 번째 대멸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기를

우리가 지금의 삶의 방식을 계속 유지한다면

인류는 100년도 채 못 가

커다란 위기를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예전 영화에서 보던 미래 지구의 모습은

자동차가 날아다니고

최첨단 기기들이 인간을 대신하는

고도로 발달한 사회의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만들어진 SF 영화에서

지구를 다룬 모습은 무언가 좀 달라 보입니다.

식물들은 메마르고 모래바람이 불며

쓰레기가 가득 찬 지구를 떠나

우주에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드는 지구인들.

이제 우리는 지구를 예전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미래 세대는 변화된 지구 환경에서 살아가야 하고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그 변화의 폭을 최소한으로 줄여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

미래를 만드는 두 개의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첫 번째 시나리오

운명의 돌팔매와 화살을 온몸으로 맞는다

 

2050년,

인류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실패합니다.

미세먼지는 모래폭풍 수준으로 바뀌어

바이러스가 아니더라도 마스크는 필수입니다.

물을 얻기도 어려워져

흙탕물을 식수로 마시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모습은

전 세계인의 모습으로 바뀌게 됩니다.

화학섬유로 된 의류 폐기물과 플라스틱 폐기물은

거대한 쓰레기 산을 이루고,

더 이상 처리할 능력이 없는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자율적인 새 옷 쇼핑을 금지하고

입을 수 없게 된 헌 옷을 확인한 후에야

재활용 물품을 배급합니다.

 


두 번째 시나리오

밀물처럼 밀려드는 역경에 맞서 싸운다

 

2050년,

인류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성공하고

지구의 온도 상승은 섭씨 1.5도 이내가 됩니다.

원인 모를 산불의 빈도가 줄고

내연기관 자동차가 사라져

공기의 질이 좋아집니다.

마을단위로 태양광, 풍력 발전소를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고

빗물을 모아 정수한 물을 생활용수로 사용해

누구나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원 헬스 프로젝트란

사람의 건강과 동물의 건강,

그리고 지구의 건강이 다르지 않으며

결국 하나의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자기 자신과 반려동물의 건강은 물론

다른 동물들, 자연환경까지도 건강해지도록

작은 실천을 시작하는 것,

예를 들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인다든가

동물 복지를 위해 채식을 시작한다든가 하는 일들

그러한 일들이

지구의 멸종이 아닌

지구의 내일을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은

우리 모두가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일임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0***l 2022.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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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을 선택하지 마세요#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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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속에서 여섯번째 대멸종의 원인제공자인 인간으로서 어떤 책임의식을 가지고 행동해야 하는가 잘 알려주는 책이었다.  ‘위기의 기후’를 ‘지금의 행동’으로 ‘마지막 기회’를 ‘생각의 전환’으로 ‘오지 않을지도 모를 미래’를 ‘지속 가능한 미래’로는 필수 선택일 수밖에 없다. 인류가 생존가능한 곳은 지구밖에 없으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이 지속 가능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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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속에서 여섯번째 대멸종의 원인제공자인 인간으로서 어떤 책임의식을 가지고 행동해야 하는가

잘 알려주는 책이었다. 

‘위기의 기후’를 ‘지금의 행동’으로

‘마지막 기회’를 ‘생각의 전환’으로
‘오지 않을지도 모를 미래’를 ‘지속 가능한 미래’로는 필수 선택일 수밖에 없다.

인류가 생존가능한 곳은 지구밖에 없으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이 지속 가능한 지구를 지켜내야만 하는 것이다. 

근시안적 기준으로 경제성을 따지면 개발이 이익이지만, 자연 보전의 이로움이 개발의 이익을 훨씬 뛰어넘음을

이제는 많은 과학적 사실들로부터 알게 되었다.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이라는 것은 지속가능한 지구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존재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다.

인간의 경제 시스템과 지구 생명 시스템을 조화롭게 만드는 '생태적 뉴딜'을 외친 미국 경제학자

토머스 프리드먼의 말에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

 

포스트휴머니즘은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고 한다. 

하나는 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생물학적 한계를 뛰어넘는 포스트휴먼의 등장을 의미하는 포스트휴먼-이즘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중심주의 휴머니즘의 효력이 다했다는 의미의 포스트-휴머니즘이다.

인간의 편리대로 마구 개발하고, 인간의 터전을 위해 다른 생명체의 살 곳을 모두 파괴하고,

무분별한 화석연료 사용으로 기후 재앙을 초래하고 수많은 생명체를 대멸종에 이르게 한 인간중심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간다움을 모색해야 한다는 말에 묵직한 책임감이 느껴졌다.

인간을 자연과 분리하는 기계론적 세계관에서 벗어나 자연과 인간의 가치를 성장시켜야 하겠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산유국인 아랍에미리트연합국에서 세계 최초의 찬소 제로 도시를 건설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탄소 중립 도시 마스다르 시티는 도시에서 필요한 모든 에너지를 태양열, 지열, 풍력에서 얻는다고 한다.

높은 열기와 습도, 사막의 모래 바람이라는 악조건을 활용한 역발상과

개인용 자동차를 없애고 모든 대중교통을 전기화해서 도시계획을 했다고 한다.

사막 한가운데에 스키장을 만들 수 있는 석유 나라가 미래 세대를 위해 화석연료를 포기하고 탄소 제로 도시를 건설했다니

탄소 중립에서 탄소 제로를 향한 변화가 참 반가웠다. 하지만 그 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기본적인 에너지 혜택도 받지 못한

저개발국가들이 에너지 시스템의 변화를 따라오기 위해선 이중고에 직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걱정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지구시민으로서 큰 액션 플랜을 찾아내는 게 아니라 원 헬스 프로젝트와 같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소소한 행동의 변화의 힘을 믿을 것, 북유럽의 작은 나라에서 시작한 십대 소녀 툰베리의 1인 시위가

전 세계로 퍼져나간 것처럼, 두려워만 하지 말고 희망에 의지하여 더 인간다운 선택을 해서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이달의 사락 t******1 2022.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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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멸종을 선택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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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이 심각하다고 주변에서 소개되던 몇년전부터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고 더욱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아이의 책을 읽으며 공룡의 멸종처럼 사라진 동물들이 소개되고 있을때 마다 무섭기도 하다. 바닷속의 동물들도 우리가 버린 쓰레기로 기본적인 삶도 힘들어하고 마스크로 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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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이 심각하다고 주변에서 소개되던 몇년전부터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고 더욱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아이의 책을 읽으며 공룡의 멸종처럼 사라진 동물들이 소개되고 있을때 마다 무섭기도 하다.

바닷속의 동물들도 우리가 버린 쓰레기로 기본적인 삶도 힘들어하고 마스크로 새와 같은 동물들이 삶에 위협을 느끼게 만드는 모습을 보고 더욱 자극을 받기도 한다.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발전을 위해 지구의 환경을 오염시켰었고 지구가 견딜수 있는정도였다면 최근의 급변하는 발전으로 지구는 그 속도에 맞춰서 견뎌낼수 없었고 더이상은 견뎌내기 힘들어하는 것도 같다.

사회적인 영향이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의 발언, 행동으로 큰 효과를 가져올수 있겠지만

나와 같은 사람들은 나의 위치에서 할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실천해야한다.

분리수거 잘하고 쓰레기가 생기지 않는 생활을 하고 환경에 도움되는 행동들을 하려고 노력해야한다.

아주 기본적이고 원론적인 이야기이지만 내가 할수 있는 일들을 하는 것이, 내가 하는 것이 작지만 나비효과가 되어 큰 영향력을 가질수 있고 지금 당장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생기면서 아이가 살게될 세상을 걱정하고 보호해주고도 싶다.

환경과 자연에 대해 더욱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보고 실천하고 싶어지게 해주는 책이다.

m******0 2022.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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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을 선택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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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연속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이전과 비교도 되지 않는 선택이 주어져 있습니다. 사실 선택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오히려 우리가 반드시 해야 되는 문제입니다. 그것은 바로 세계 기후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우리에게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이 땅에서 살아갈 자녀에게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기후문제에 대해서 어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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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연속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이전과 비교도 되지 않는 선택이 주어져 있습니다. 사실 선택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오히려 우리가 반드시 해야 되는 문제입니다. 그것은 바로 세계 기후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우리에게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이 땅에서 살아갈 자녀에게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기후문제에 대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며 그 선택의 결과가 무엇인지에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 책을 오늘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 책은 우리 학교 출판사에서 출판된 김정민 작가의 <멸종을 선택하지 마세요>입니다.

 

이 책은 일방적으로 설명하기 보다는 우리가 무엇을 선택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한쪽의 입장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양쪽 선택의 결과가 어떤 결과로 이어지게 디는 지에 대해서 쉽게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자녀와 이 문제에 대해서 서로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기후환경을 한 사람이나 한 국가의 문제이기보다는 함께 살고 있는 공간에 발생하는 문제라는 시각으로 접근합니다. 이 문제가 발생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의 잘못된 세계관에 의한 것입니다. 이런 세계관이 형성하게 된 역사적 흐름과 우리의 세계관이 가져온 결과들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우리가 맞이하게 될 미래에 대해서 2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합니다. 현재에 만족하며 살 것인지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서 힘든 시간을 감당할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두 가지 시나리오를 선택했을 때 우리가 겪게 될 일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합니다. 이 후 우리가 선택해야 할 길은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서 힘든 시간을 감당해야 된다고 말합니다. 지금 환경문제가 근본적인 문제가 된 석유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단번에 해결할 수 없는 이유들을 요소수 사건을 예로 들어 설명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세대를 위해서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더불어 함께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과 인간과 자연의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제시하는 원헬스합니다. 이런 노력들이 나비의 효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마지막으로 자녀에게 기후환경에 대한 바른 선택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길 원하는 부모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모집,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청소년, #멸종을선택하지마세요, #우리학교

이달의 사락 l******3 2022.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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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을 선택하지 마세요(김정민, 우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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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을 선택하지 마세요(김정민, 우리학교)   4, 5백 만년 전 원시 인류가 출현하고 많은 시간을 지나 인류는 지금의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하였습니다. 생물학에서 현생 인류를 가리키는 ‘호모 사피엔스’는 이족 직립 보행을 하는 특징이 있으며, 뇌 용적은 평균 1,350㎤로 확대되었고, 도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언어를 사용하는 등 초기 인류에 비하여 발전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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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을 선택하지 마세요(김정민, 우리학교)

 

4, 5백 만년 전 원시 인류가 출현하고 많은 시간을 지나 인류는 지금의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하였습니다. 생물학에서 현생 인류를 가리키는 ‘호모 사피엔스’는 이족 직립 보행을 하는 특징이 있으며, 뇌 용적은 평균 1,350㎤로 확대되었고, 도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언어를 사용하는 등 초기 인류에 비하여 발전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출처 네이버

 

‘지속 가능한 지구’라는 상상은 현실이 된다.

 

많은 영화나 SF 드라마에서 미래의 모습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 중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인류의 소멸에 관한 것입니다. 바이러스나 좀비가 출현하여 많은 사람이 죽기도 하고,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힘을 보여주며 재난을 맞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소행성이 지구로 날아와 막아야 하기도 하고 외계인이 침략하기도 합니다. 화석 연료가 다 사라져 원시 인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영화도 기억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가능성 있는 미래의 시나리오는 팬데믹이나 환경 오염으로 인한 자연의 재앙일 것입니다.

 

저자와 여러 가지 표면적인 자료들은 과거에 우리가 지구를 파악하고 정복하고 이용하려고 하는 모습, 인간 중심적인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인간을 포함한 수많은 생명체가 대멸종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인터스텔라(2067년), 레디 플레이어 원(2045년), 승리호(2092년) 등 영화를 보면 인간은 지구 밖 위성도시나 사이버 세계를 터전으로 삼고 살아갑니다. 쓰레기와 먼지에 뒤덮여 식량을 구하기도 어려운 지구에서는 하급 계층으로 분류된 인간들이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현재의 부의 불평등 문제나 계층 문제가 미래에도 크게 변화하지 않는 문제로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햄릿에 나오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대사입니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조금 더 뒷부분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고 합니다.

가증스러운 운명의 돌팔매와 화살을 그냥 참을 것인가,

밀물처럼 밀려드는 역경에 맞서 싸워 이길 것인가.

많은 학자들이 경고하는 것처럼 인류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소행성과의 충돌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두려워해야 한다.”

 

우리가 선택해야 할 선택지는 맞서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 생활에 다양하게 쓰이는 비닐, 섬유, 플라스틱을 석유를 개발하는 과정의 부산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화석 연료가 다양한 분야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화석 연료의 많은 사용에 따라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각국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서는 평범한 개개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자는 <원 헬스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건강과 동물의 건강 그리고 환경문제를 하나의 문제로 인식하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과 행동의 변화, 사람, 동물 그리고 지구 공동체 모두의 건강을 지키고 인류세 멸종을 피하기 위한 거대한 물결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의 내일을 구할 수 있는 건 우리뿐이니까.현명한 우리 인류가 멸종을 선택하지는 않겠죠?!

#청소년 #멸종을 선택하지 마세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7 202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