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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아이라 불리운 소환사 0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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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가려는 찰나 소란이 일어 가보니 고산지대에 서식해야할 A클래스의 마물인 비룡이 마을에서 난리를 치고 있었습니다. 비룡을 제압하려는 일행들. 하지만 빌름은 이들을 진정시키고 비룡과 대화를 시도합니다. 이미 이전의 의뢰에서도 볼 수 있었듯 빌름은 정령은 물론 마물과도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룡이 날뛰는 이유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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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가려는 찰나 소란이 일어 가보니 고산지대에 서식해야할 A클래스의 마물인 비룡이 마을에서 난리를 치고 있었습니다. 비룡을 제압하려는 일행들. 하지만 빌름은 이들을 진정시키고 비룡과 대화를 시도합니다. 이미 이전의 의뢰에서도 볼 수 있었듯 빌름은 정령은 물론 마물과도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룡이 날뛰는 이유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s******9 2022.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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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아이라 불리운 소환사 0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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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 호위 한명을 이끌고 빌름을 자신의 호위로 계약을 해서 자신의 나라로 데리고 가는 중인데 호위라는 여기사는 왕국에 대려가야만 하는 손님을 적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과연 맞는 일인지 의심하게 되는 장면입니다. 뭐만하면 저주받은 아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니 제가 공주라면 그런 호위는 국익에 아무런 도움도 안되기에 잘라버리고 새로운 호위를 데리고 왔을겁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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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 호위 한명을 이끌고 빌름을 자신의 호위로 계약을 해서 자신의 나라로 데리고 가는 중인데 호위라는 여기사는 왕국에 대려가야만 하는 손님을 적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과연 맞는 일인지 의심하게 되는 장면입니다. 뭐만하면 저주받은 아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니 제가 공주라면 그런 호위는 국익에 아무런 도움도 안되기에 잘라버리고 새로운 호위를 데리고 왔을겁니다. 그리고 제가 빌름이라면 그런 의식을 가지고 있는 왕국이라면 위약금을 내서라도 의뢰를 취소시켰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사는 왕국에 돌아가서 처벌을 받았을 것이 거의 확실하죠. 반드시 빌름을 만나볼려고 했는데.. 호위의 잘못으로 그 왕국에 엄청난 안좋은 이미지를 심었다면 그건 거의 중죄입니다. 그리고 공주는 일단 빌름과 여기사 중 아무편도 안드는 것 같은데.. 그것은 어찌보면 어쩔 수 없는 측면이지만... 빌름이 잘 못한 것이 없다면 빌름의 편을 들어야 되는 것이 손님으로 초청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그렇지 못할 것 같으면 그냥 의뢰를 취소하면서 죄송하다고 해야되는데.. 일단 나중에 보니 그렇게 하고싶었어도 못했을 것 같다는 느낌이드는 말괄량이 공주인 듯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j*****e 202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