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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책의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책을 읽고
우리는 책의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책을 구입을 해서 오늘 읽게 되었다. 우리는 어떤 파도에 휩쓸려도 버텨내고 말 것이다. 우리는 책의 파도에 몸을 맡긴 것처럼 가볍게 책을 읽고 만다. 어떤 내용을 중요하듯이 자기 자신의 생각도 중요할거라고 믿는다. 우리는 책의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어떤 맘으로 책을 읽고 있는지도 다 안다.. 눈치껏.. 이 책을 꼭 읽고 싶었던 책이었지만 오늘 에서야 읽게 된다. 그 동안 많은 책과 같이 여행한 건지도 모른다.. 많은 책과 함께 보내는 동안에 마음의 양식을 많이 담은 듯 싶다. 많은 서점중에서 꼭 방문한다면 가깝고 가격 저렴한 곳.. 그리고 우리에게 도움 될수 있는 책일수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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