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전에 힘든 일에 치여 사는 어머니를 도와주었으며 이런 경험으로 인해 어머니와 닮은 구석이 있으며 하루하루 일에 혹사당하는 후시하라씨를 걱정하며 돕고자하는 유령짱. 힘들고 하기 싫고 몸을 해치는 야근 그만하고 어서 퇴근해 집에 가 쉬라는 의미로 사라져 줘라는 말을 자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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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 씨는 꼬마 유령에게 치유받고 싶어 2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나오는 힐링 물중에 탑급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권에서는 표지에 보이는 새로운 꼬마유령이 등장하게 되는데요... 비오는 날 박스에서 비 맞는 고양이를 발견한 주인공 일행은 고양이를 주워오게 되는데 그 고양이가 표지에 나온 꼬마유령이 고양이로 둔갑한 거였습니다..표지를 자세히 봤다면 귀만 봐도 알수있죠... 뭐 아무튼 새로운 유령의 등장으로 한층 더 시끌벅적해지는데요.. 어떤 내용일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축 씨는 꼬마 유령에게 치유받고 싶어 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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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타 이마리 작 사축 씨는 꼬마 유령에게 치유받고 싶어 2권입니다. 퇴근하지 못하는 사축 후시하라 씨와 어느날 그녀에게 나타난 꼬마 유령과 먀코. 꼬마 유령과 먀코 모두 귀여운 캐릭터이기에 만화를 보는 재미가 큽니다. 사축 후시하라 씨를 집에 보내려는 귀여운 그들과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참 재밌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3권의 발간 소식이 없네요. 빨리 이후의 이야기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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