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의 유래와 역사부터 기본적인 이론까지 예시를 들어가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음.
연출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입문 용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연출가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들에 대해 말해준다. 기본적인 희곡의 구성과 분석 뿐만 아니라 그 이후 작업을 위해 만나야하는 사람들, 해야하는 작업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