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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세상을 알고 싶어한다. 저자도 그런 심경에서 출발함이 느껴진다. 무언가를 찾아 그 어디가 스페인이었다. 새로운 환경에서 낯설은 경험을 지속하며 학교를 다니며 다른 나라 아니 다른 문화에세 온 사람들을 만나 친구가 되고 부디끼며 느끼고 배운다. 스페인이라는 지역이 갖고 있는 자연환경을 통해서도 젊음을 내놓으며 가치를 받아들인다. 이러한 일련의 활동들은 저자에게 자양분이 되었다고 느끼며 독자로서 그 간접경험을 통해 느끼고 누렸으며 배웠다. 뭔가를 찾아 헤매는 젊은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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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고등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게된 책이였다. 책을 읽은 후 나도 손미나씨처럼 스페인에서 잠시라도 살아보고 싶다는 꿈이 생겼었다. 8년이 지난 지금 드디어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생겨 몇 달 후 스페인 여행을 계획 중이다. 여행을 계획하며 다시 한 번 이 책을 읽고싶어 구매하였다. 나에게 하나의 꿈을 심어준 책이다. 내용이 재밌고 어렵지않아 쉽게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손미나씨의 여유와 능력이 부러워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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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 전 국내 남도 배낭여행, 군 제대 후국내 자전거 국토종주 국내여행에 대한 로망을 실제로 이루고 난 후 대학진학, 현실안주를 위해 공시생 생활 4년을 지나 다시 대학복학을 한 이 시점에서.. '스페인 너는 자유다'를 읽고 8년동안 내가 잊고 지냈던 나의 모험심, 과감함, 결단력, 추진력을 서서히 뇌세포가 생겨났다. 혼자하는 여행! 그것도 해외에서 배낭여행을 한다는 것은 국내 여행을 하는것과 아주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언어와 그 나라에 대한 기본지식등 대비를 철저히 하고 가야한다는 것. 스페인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손미나씨의 라이프를 보면서 나도 해봤으면 하는 생각을 수 없이 했다. 안달루시아 지방의 세비야! 스페인에서 가장 가 보고싶고 오랫동안 있어봤으면 하는 지역이다. 축구를 좋아하는 본인은 세비야라는 지역은 아주 남다르다. 스페인에서도 남부지방에 위치해 더 열정적이고 플라멩고의 본지역으로 늘 꿈꾸던 곳이다. 이곳에서 라이프 생활을 보고 홀해 겨울방학에 가기 위해 열공, 열일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