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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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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의 어린시절 시리즈 패트릭 헨리에 대해 만나보게 되었어요. 패트릭 헨리는 미국 독립혁명 지도자로 "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 라는 명연설로 위대한 인물인데요. 그가 미국의 정치가 이자 독립운동가로서 미국에서 존경받고 성공하기까지의 그의 어린시절은 어땠을지 무척 궁금했었는데 자세히 만나보면서 자연스럽게 미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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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의 어린시절 시리즈 패트릭 헨리에 대해 만나보게 되었어요.

패트릭 헨리는 미국 독립혁명 지도자로 "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 라는 명연설로 위대한 인물인데요.

그가 미국의 정치가 이자 독립운동가로서 미국에서 존경받고 성공하기까지의 그의 어린시절은 어땠을지 무척 궁금했었는데 자세히 만나보면서 자연스럽게 미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어린시절의 팻은 형 빌과 부모님의 담배농장에서 벌레를 잡는 일을 도와주기도 하고 다른 형제들과 인디언 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며 평범한 어린시절을 보내는 모습에 위인이라고 해서 뭔가 더 특별하다고는 할수 없어요. 그는 랭루 삼촌의 영향을 받아 인디언에게도 친절하게 대하면서 소통하는 모습들을 배워나가며 어린나이지만 용기있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네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지도자 역할을 하며 위험에 처한 소녀를 구하기도 하고 숲속에서 개척자의 삶을 살고있는 랭루 삼촌과 인디언의 소중한 모피를 찾아주는 뜻깊은 일도 하게 되요.

비록 어린나이지만 용기있고 정직한 모습 그리고 모험과 도전정신을 통해서 다른 아이들과 다른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성장해나가면서 농장주로서도 살게되지만 실패를 맛보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독학으로 변호사가 되어 의미있는 일들을 해나가네요. 버지니아 식민지 회의 의원으로 지내면서 왜 미국의 독립을 위해 앞장선 위대한 인물이 될수밖에 없었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네요.

흥미진진한 어린시절 이야기를 통해 위인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알게되는 시간이 되어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l*******7 2013.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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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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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북의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 패트릭 헨리편이에요. 이 시리즈는 인물의 업적에 촛점을 맞춘 위인전들과는 달리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잔잔하게 그려지고 있어서 위인전이라는 느낌없이 인물의 성격이나 인물됨됨이를 살펴볼수 있지요. 위인이라고 해서 특별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우리 아이들 처럼 장난도 치고,공부하기 싫어하기도 하고, 실수도 하는등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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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북의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 패트릭 헨리편이에요.

이 시리즈는 인물의 업적에 촛점을 맞춘 위인전들과는 달리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잔잔하게 그려지고 있어서 위인전이라는 느낌없이

인물의 성격이나 인물됨됨이를 살펴볼수 있지요.

위인이라고 해서 특별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우리 아이들 처럼

장난도 치고,공부하기 싫어하기도 하고, 실수도 하는등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엿볼수 있어요.

그렇지만 역시 어릴적부터 뭔가 남다른 점이 있다는것도 깨달을 수 있는데요.

 모험심이 강하다든지, 책임감이 강하고 정직하게 사려고 노력하는등

어릴적부터 리더의 성향들이 나타나는 것 같더라구요.

사실 패트릭 헨리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책의 중반부까지 읽어가도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한 사람인지 모르겠더라구요.ㅋ

결론부터 알고 싶은 심리때문인지 이야기가 술술 읽힙니다.^^

패트릭 헨리는 미국의 독립운동가로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명연설을 남긴 분이지요.

패트릭 헨리를 모르는 분들도 이 한마디 말은 다들 기억하시리라 싶네요.

 

 

 

성앤드루 날에 달리기 시합에 참가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한 팻은

시합이 시작되기 바로전에 참가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열세살이나 열한살은 안되는 오로지 열두살만이 참가할수 있다는 말에

열한살인 팻은 낙담하지만 사람들을 속일수없어 진실을 밝히고

경기에 나가지 않아요.

책 읽으면서 어차피 남들은 팻이 11살이라는 것을 알지도 못하는데

그냥 나가서 실력을 겨뤄보지..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나 그토록 진실한 사람이기에 커서 훌륭한 인물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기분전환겸 경마를 보기위해 기다리다가 경마가 시작될 초원에서

 세살쯤 되어 보이는 소녀가 부모에게 뛰어가는 것을 목격하고

 몸을 날려 뛰어가 소녀를 구해 내지요.

달리기 경기에는 나갈수 없었지만 이로써 팻의 달리기 실력은 인정을 받은거나 마찬가지..

위험한 상황에서 몸을 날려 누군가를 구할수 있는 용기와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이렇게 팻의 어릴적 있었던 일들이 이야기처럼 재밌게 묘사되어요.

패트릭헨리에게 일어난 일들을 읽으며 역사적으로 어떤 사건을 배경으로 하는지,

그가 살았던 시대와 문화에 대해서도 살펴볼수 있네요.

뒷부분에 책내용과 관련된 문제풀이도 있어서 정독습관을 들이기도 좋은것 같구요.

우리 친구들 이 책을 읽으며 위인들의 좋은점은 본받을 수 있고,

어렵지 않아 책읽는 즐거움을 느끼기에 좋네요

r******4 2013.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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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사랑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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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헨리 자유를 사랑한 소년 이책이 무슨 내용인지 무지 궁금 했습니다. 패트릭 헨리는 평범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 났다고 합니다. 모험을 좋아하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용감하고도 지혜롭게 행동 했어 패트릭헨리 식민지였던 아메리카 사람들은 영국에 많은 세금을 바쳐야 했었지요. 패트릭 헨리가 한 유명한말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요즘 아이들은 이런 말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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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헨리

자유를 사랑한 소년

이책이 무슨 내용인지 무지 궁금 했습니다.

패트릭 헨리는 평범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 났다고 합니다.

모험을 좋아하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용감하고도 지혜롭게

행동 했어 패트릭헨리 식민지였던 아메리카 사람들은

영국에 많은 세금을 바쳐야 했었지요.

패트릭 헨리가 한 유명한말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요즘 아이들은 이런 말을 알까요.

자유가 없던 시절에 대한....

요즘은 너무 풍족한 생활 속에서 살면서 점점 편한 것만

찾고 살고 싶어 합니다.

팻은 1759년 법에 관한 책을 빌려서 공부를 시작 했고,

몇달후 그는 윌리엄스버그로 가서 시험을 쳤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는 정식 변화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일한다는 점이 팻은 너무

행복 했다고 합니다.

팻은 가난한 사람들을 높은 세금으로부터 구해 주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편해서 열심히 일했던 팻....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 더불어 사는 사회게 됐으면 좋겠다.

j*****8 2013.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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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사랑한 패트릭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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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말을 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다. 그의 어린 시절의 내용도 궁금하고 울 딸아이 와도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 신청한 책이다. 울 집에는 위인전집이 있다. 조카에게 물려받은 책이라 좀 오래되었긴 하였지만 대부분의 위인전은 그 사람이 커서 이루어진 업적에 대한 결과들로만 가득차 있다. 그 사람이 어린시절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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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말을 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다.

그의 어린 시절의 내용도 궁금하고 울 딸아이 와도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

신청한 책이다.

울 집에는 위인전집이 있다. 조카에게 물려받은 책이라 좀 오래되었긴 하였지만

대부분의 위인전은 그 사람이 커서 이루어진 업적에 대한 결과들로만 가득차 있다.

그 사람이 어린시절 어떻게 자랐는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거의 없다.

그런데 이 책은 특이하게도 울 아이와 같은 또래의 아이가 주인공이다.

바로 주인공의 어린시절의 내용이 주된 내용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위인전이라고 받아들이기보다 그냥 자신 또래의 한 아이의 이야기로

받아들이기에 더 재미있게 느끼고 부담없이 읽게 되는 위인전 인것 같다.

 

패트릭 헨리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모험을 좋아하고 용감하며

 지혜롭게 행동하는 아이로 자란다.

24살이 되었을 때 토마스 제퍼슨 처럼 변호사가 되기로 맘을 먹고

그에게 딱 맞는 직업인 변호사가 되어 성공한다.

1775년 3월 23일 영국왕에게 맞서는 독립선언을 지지하는 연설에서

그 유명한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라는 말을 한다.

버지니아의 아버지라 불릴만큼 훌륭하게 자란 패트릭 헨리...

버지니아 주지사를 세번이나 지낼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 된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본받아 누구든지 커서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가슴속에 깊이 남는

한권의 책이 되길 바란다.

 

m******n 201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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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이쓴 패트릭 헨리에게 박수를...
"용기이쓴 패트릭 헨리에게 박수를..." 내용보기
패트릭 헨리는 유명한 위인이 아니라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어른인 나에게도 낯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이 영국의 식민지로 있던 당시의 시대적 상황에 대해 많이 이해하게 되었다. 부끄럽지만 인디언이 처음에는 영국의 편을 들었다는 역사적 사실도 첨 알았다. 세계사 시간에 독립전쟁이나 남북전쟁에 대해 배운 것은 같은데 아메리카 역사에 대해 별로 기억나는 것이 없었
"용기이쓴 패트릭 헨리에게 박수를..." 내용보기

패트릭 헨리는 유명한 위인이 아니라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어른인 나에게도 낯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이 영국의 식민지로 있던 당시의 시대적 상황에 대해 많이 이해하게 되었다.

부끄럽지만 인디언이 처음에는 영국의 편을 들었다는 역사적 사실도 첨 알았다.

세계사 시간에 독립전쟁이나 남북전쟁에 대해 배운 것은 같은데

아메리카 역사에 대해 별로 기억나는 것이 없었던 거 같다.

패트릭 헨리가 새벽마다 일찍 일어나서 달리기 연습을 했는데

막상 마을 축제에 가보니, 나이 제한이 있어서 자신은 자격이 안 되었다.

하지만 한 살쯤이야 속일 수 있고, 자신을 알아볼 사람이 없는데도

스스로를 속이지 않고 달리기 대회를 포기한다.

그리고 말들이 흥분해서 달려오는 와중에 어린아이를 구하는 장면에서는

어른보다 더 용감한 모습을 보였다.

내 아이들도 패트릭 헨리처럼 스스로에게 떳떳하고

어떤 목표를 세워서 열심히 준비하는 아이로 자라면 참 좋겠다.

패트릭 헨리가 커서 농장이 잘 안 되자, 변호사 공부를 해서 변호사가 되고

마을을 대표하는 사람이 되고, 주를 대표하는 사람이 되어도

변치않고 겸손하며, 검소하게 사는 모습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부분이다.

우리 어렸을 적에는 위인들의 폭이 넘 좁았는데, 다양한 방면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존경할 만한 부분을 지닌 새로운 인물에 관한 위인이야기가 많았으면 좋겠다.

패트릭 헨리처럼...

k*****o 201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