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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선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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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흐름또한 달라지고 있는듯 예전에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 였다면 지금은 바다를 미치도록 그리워하는 법을 가르치자 로 교육의 흐름도 많이 바뀌고 있는 듯합니다 맞아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시대는 정말 우리가 상상하기도 힘든 많은 변화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솔직히 생각은 하지만 우리 세대는 두려움과 막막함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가 원하든 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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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흐름또한 달라지고 있는듯

예전에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 였다면 지금은 바다를 미치도록 그리워하는 법을 가르치자 로 교육의 흐름도 많이 바뀌고 있는 듯합니다

맞아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시대는 정말 우리가 상상하기도 힘든 많은 변화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솔직히 생각은 하지만 우리 세대는 두려움과 막막함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미래는 옵니다 그미래를 우리 아이들은 헤쳐나가야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부모와 학교의 결정에 따라 어떤 아이는 힘든 삶과의 타협을 시작할것이고 어떤 아이는 자신의 뜻을 마음껏 펼치면 새로운 역사를 직접 만들어갈 것입니다

내 아이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올라서는 날을 기대하면서,,,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한번 고민해봅니다

지구촌의 일곱부모 1990년대 중반부터 2010넌 사이에 태어난 Z세대의 부모들이다

이지털 생활환경이 구축된 디지털 신대륙에서 디지털 언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디지털원주민인 독특한 신인류를 낳고 기르며 자신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무대에 올라설 날을 위해 준비시키느라 고군분투하고 사는 곳도 가정환경도 다 다르지만 아이들이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도록 무장시켜 세상에 내보내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똑같다

나또한 Z세대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다

지구촌의 일곱부모를 읽고 느낀점이 막막하기도 하고 답이 보이기도 하고 뭔가 해야할 것 같은 지금 이대로 그냥 주저않아 있는 나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사회는 무슨 문제만 일어나면 부모를 탓하고 아이들이 걱정돼 학교나 학원에 신경을 좀 쓸라치면 헬리콥터맘이라고 눈을 흘기고 마음을 굳게 다잡고 아이들을 놀게 하면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아이한데 그렇게 신경도 안쓰냐는 소리와 동네 또래 아이엄마들과도 보이지 않는 경쟁에 돌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아이의 인생은 부모가 계획한대로 기대한 대로 펼쳐지지 않을 가능성이 더 커졌고 부모의 노력을 무색하게 하며 때로는 크나큰 좌절을 안겨줄 수도 있지만 21세기 부모는 21세기 아이들만큼이나 자녀 교육에 창의성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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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k*****6 2013.10.23.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 교육트랜드에 우리 부모들은 어떻게 대비하고, 교육해야 할지 고민해보는 시간!!
"미래 교육트랜드에 우리 부모들은 어떻게 대비하고, 교육해야 할지 고민해보는 시간!!" 내용보기
도서 - 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 지구촌 부모들의 미래 교육 트랜드 >    ############################    아이 교육에 관심이 많아지는 부모들에게 정말 눈길을 끌게하고, 자극을 주는 멘트들을 담은 책들은 홍수처럼 쏟아지는 것 같다.   다양한 교육의 방식과 성공하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등 식상하지만 관심을 끌 수 밖에 없는 이런 주제를 담은 교육서들을 그
"미래 교육트랜드에 우리 부모들은 어떻게 대비하고, 교육해야 할지 고민해보는 시간!!" 내용보기

 도서 - 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 지구촌 부모들의 미래 교육 트랜드 > 

 

############################ 

 

아이 교육에 관심이 많아지는 부모들에게

정말 눈길을 끌게하고, 자극을 주는 멘트들을 담은 책들은

홍수처럼 쏟아지는 것 같다.

 

다양한 교육의 방식과 성공하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등

식상하지만 관심을 끌 수 밖에 없는 이런 주제를 담은

교육서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우리 부모들은  

이렇게 또 새로운 교육 트랜드를 제시하는 책을 

선택할 수 밖에 없나보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 딸아이를 보며 걱정이 되기도 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부모,,, 하지만 그 어떤 것도

미래의 내아이가 성공적인 인생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길인지를 전혀 예측할 수 없어 답답하다. 

 

지금 받는 교육이 아이와 맞는 것인지, 아이가 좋아하는 교육인지를

장담하거나 확신할 수

없기에 다양한 교육방법에 대한 정보를 수집을 해야만 하는데

이럴땐 가끔 이런 교육서가 위안이 되는듯해

자주 찾게된다. 

 

이 책은 저자부터 눈길이 가고, 저자의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는 책이라 지루하지 않게 쭉 읽어나갈 수 

있어 좋았고, 우리 나라안의 교육현실이 아닌 

지구촌 일곱 나라의 일곱 부모들의 이야기도 

같이 담아주어 글로벌한  미래 교육 트랜드까지 

만나볼 수 있어  또다른 자극이 되었던것 같다. 

 

바다를 미치도록 그리워 하게 만드는 교육~ 

부모가 정하는 꿈이 아닌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찾아가게 하는 교육이야말로 의미가 있다는걸

모르는 부모는 없을것이다.  

 

무한대의 꿈을 키우며 그 어떤 것이라도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고, 해야만 하는 것을 찾아가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만들어 주는 부모들이란 과연 어떤 부모일까??

 

협의의 작은 목표물이 아닌 거대한 틀 안에 

자유롭고, 방대한 주제들 속에서 자신이 가고자 하는 

궁극적인 방향등을 찾아가게 해주는 교육!! 

 

이런 교육을 과연 어디에다 의존하고, 기대야 하는걸까?

부모의 지금 선택이 아이의 미래의 인생을 180도 달라지게

한다는 쉽고도 어려운 말,,,,

 

과거의 교육관은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맞지 않을것이라는 전망 

공감가고 이해도 간다. 

새로운 Z세대는 획일적이고, 단순한 교육으로는 

더이상 양육될 수 없는 아이들일거라 한다.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든 지금과는 사뭇 다를것이라는걸 

모두 인정하는 지금 !! 

 

 자신의 지적능력을 키우고, 호기심을 키우며  

먼 미래의 꿈을 실현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인재로 커나가야 할 우리 아이들은  

진부한 우리 교육관에서 빨리 탈피시켜야 할것 같다. 

 

변화하는 지구촌 곳곳의 교육혁명에 걸맞는 

신개념 교육 트랜트에 빠르게 반응하고, 준비하는 

부모가 되어 버릴건 과감히 버리고, 취할건 재빨리 

취하며 우리 아이들이 더 멋진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주어야 할것같다. 

 

자녀의 미래를 아는 부모는 아무도 없다. 

단지 부모의 뜻대로 아이의 미래가 만들어 지길 

바랄뿐인다. 

하지만 이렇게 될 확률은 거의 0%에 가꺼울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분명 우리와는 다른 시대의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고, 아직 만나지 않은 미래에  

대한 준비역시 다른 방법으로 해야 할것임은 자명하다. 

 

부모가 조정하는 아이가 아닌 아이 스스로가 

주체적이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변화해야 할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부모들 또한 어떻게  

아이들을 서포트 할 수 있을것인지 연구하고, 

전체적인 교육 패러다임의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고 

순응해야 할지도 모른다. 

 

우리 아이가 행복한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완벽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 눈에 보여지는

숫자등에 불과한 성적이 아닌듯 하다.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미래사회의 인재로 성장하고자 하는

주체적인 마인드를 갖게 하려면,,,, 

성적으로 평가하는 교육이 아닌 

진정한 능력을 펼쳐가도록 자유로운 교육 환경을 만나게 해주는  

비젼을 제시해 줄 수 있는 부모의 역활도 

정말 커다란 영향력으로 작용된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다. 

 

 좁은 우리나라안의 교육환경에서 허덕이는 부모가 아닌 

좀더 넓은 시야와 넓은 마인드로 

아이와 소통하고, 아이의 꿈을 마음껏 키우게 해줄 

바다를 미치도록 그리워 하게 해줄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기위해 

오늘도 내일도 노력해야 겠다. 

 

변화되는 교육트랜드에 지속적인 관심과 정보습득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것 같다는 생각도 해본다.

 

여러모로 이 책을 읽으며 자신에게 되묻게 되는 질문~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것일까??.......

 라고 반문하게 하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1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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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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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박힌 물고기 잡는 법을 탈피하고 글로벌 시티즌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자녀교육 『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는 세계의 다양한 관습과 문화를 연구하며 장기적인 트렌드를 예측, 전망하는 트렌드 분석가인 저자가 전 세계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목격하며 인류의 다음번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다양한 연구 자료, 사례 등을 통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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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박힌 물고기 잡는 법을 탈피하고 글로벌 시티즌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자녀교육

『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는 세계의 다양한 관습과 문화를 연구하며 장기적인 트렌드를 예측, 전망하는 트렌드 분석가인 저자가 전 세계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목격하며 인류의 다음번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다양한 연구 자료, 사례 등을 통해 아이들의 교육을 놓고 고군분투하는 부모들의 모습과 세계의 교육트렌드를 보여주지만 어느 쪽도 정답이라고 얘기하진 않는다. 다만 한 가지, 지금 당장의 시험성적이 중요하지 않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우리가 전통적으로 가져온 직업의 50%가 사라지고, 60%는 우리 세대가 생각지도 못한 분야의 직업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이러한 미래화의 속도를 고려하여 세상을 둘러보고 다른 나라에서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다른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 다양한 선택지 중에서 특정한 선택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답을 찾으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서평

 

지구촌 자녀 교육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당신이 알고 있는 미래가 아니다


더 이상 부모 세대가 아이들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해졌다.

21세기의 부모는 21세기 아이들만큼이나 자녀 교육에 창의성을 발휘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아이들 세대의 특징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세계의 흐름을 읽으며 좀 더 유연한 사고를 할 필요가 있다.

당신이 지금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당신 자녀의 인생이 180도 달라질 수 있다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 우리말로 옮기자면 지구시민으로 자연스레 성장시켜나가기 위해 부모의 선택이 필요할 때다. 자기 자식 똑똑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 다 이해한다. 그런데 이제는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한 발짝 더 나아가 생각해보자. 지금 이 책을 들고 있는 당신과 같은 부모들이 당신의 아이 그리고 미래 세대의 행복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당신 자녀의 인생이 180도 달라질 수 있다.
“아이들의 시험은 끝나도 인생은 계속된다.” 되새겨볼 만한 구절이다.

_이어령, 초대문화부장관

 


 

모든 것이 컴퓨터와 그리고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우리 때와는 다르게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새로운 직업들이 생겨나고 없어지고 있다.

우리 아이들 미래세대를 위해서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그리고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것인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이책의 저자는 그런 모든 것들을 연구한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첫장에서 작가 송은주씨가

 

"바다를 미치도록 그리워하게 하자"

물고기를 잡든 배를 만들든, 아이가 좋아하고 행복하다면..

 

우리 아이들이 더이상 학벌이나 학업성적만이 아닌 다른 시대가 눈앞에 펼처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지구촌의 일곱 부모님들이 지금 하고 잇는 여러가지 이야기에 대해서 나와있다.

그냥 작가의 책 내용이 아니라. 정말 살아있는 그리고 지금도 행하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

핀란드의 테드 아빠와 무시무시한 입시경쟁, 목표는 코스모폴리탄! 미국 상류층 멜라니의 엄마

상하이의 타이거맘과 늑대 아빠의 등장, 홈스쿨링을 선택한 샤니아의 엄마

자유학교를 선택한 코알아대디 마이클 아빠, 글로벌 인재를 목표로 키우는 인도 샤미르의 아빠

인문학 소년으로 키우기 위한 제리미 엄마의 선택..

 

나의 아이를 위해서 내가 과연 할 수 있는건 무엇일까.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걸까라는 의문을

품었다면 당신은 지금 제대로 잘 가고 있다.. 그렇게 의문을 품고 아이와 나에게 교육에 대해서

오답을 제거하고 내아이가 새로운 시대의 중긴공으로 무대에 설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어느새 아이로부터 절절한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들을수 있지 않을까요 ^^.

 

p 175 에 성공한 모든 인간의 다섯가지 공통점에 대해서 나와있다.

 

첫번째 성공태도 : 자기조절과 자기 절제 역활

(마시멜로 테스트 : 15분간 참을 수 있는 능력)

 

두번째 성공태도 : 연마지향성

(도전을 피하는 아이와 새로운 기회로 여기는 아이)

 

세번째 성공 태도 : 투지와 인내력

(투지,장기적 목표를 향한 인내와 열정)

 

네번째 성공태도 : 자기 효능감 (성공의기억,관찰,직접표현의격려,생리적신호)

(스스로를 다독여 일어서게 하는 힘)

 

다섯번째 성공태도: 탄력 회복성

(아이의 어취력을 결정하는 충동 제어력)

 

다섯가지 태도의 공통점, 비인지적 역량

 

이 다섯가지 태도를 갖춘 아이들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각 시대가 원하는 인재로서 시대를 이끌어 왔다.

그들은 앞으로도 융.복합 능력을 갖추고, 자신과 환경 상이에서 스스로를 자유롭게 변형시키며

주위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주인공이 될 것이다.

 

교육과 문화는 살아있는 유기체와도 같아서 상상할 수 없는 변화의 가능성과 새로운 현실 구성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죽어 잇는 공정적인 것들로 내 틀을 채우지 말고, 사람들과 접촉하고 상호작용하면서

 새로운 세계를 구성하는 현상에 대해 치열히 고민한다면

우리는 곧 다가올 미래에 우리 아이들을 멋진 서사의 중인공으로 변신시키는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 교육은 가슴과 가슴을 이어 붙여주고 인간과 자연 집단과 집단사이에 이해의 다리를 놓아 주는 교육이어야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문화를 알고 다양한 이웃문화들과 함게 화목하게 어울릴줄 알아 성숙한 지구시민으로 거듭날

응원하는 교육, 앞으로의 세상은 세속의 성공 잣대가 아닌 자기만의 방법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에 잔잔한 공명을 일으킬 수 있는 아이들로 가득하게 만드는 교육이야합니다.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닌 뭔가 멀리 세상을 바라볼 수 있고 멀리 내다보는

그런 아이가 되도록 항상 격려하고 도와주어야 겠다고 이책을 보며 생각했다.

 

내 아이가 익숙한 세상에서 걸어나오 세상 밖에서 자기 세계를 다시 바로보는 시도와 시점을 미래로 옯겨 질문과 재구성하는 용기

그리고 무수한 가능성들 중에서 절대로 답이 될 수 없는 오답을 제거해나가는 수고가 오늘 이순간에도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물고기 잡는법은 이제 무의미합니다.

바다를 미치도록 그리워하는 법을 알려주어 아이 스스로 배를 만들든, 수영선수가 되든

꿈의 크기를 무한대로 키우며 세상을 알차게 살아 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

k*****1 2013.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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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전세계 교육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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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전세계 교육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책!      우리나라 청소년의 하루 평균 공부시간은 8시간 55분, OECD국가 평균보다 3시간이나 길다. 지옥 같은 입시 경쟁, 왕따, 높은 청소년 자살률에 국가 교육 예산에 맞먹는 22조 원이 사교육에 들어가는 나라가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이다. 뭔가 잘못 되도 한참 잘못 됐다. 한국교육에 만족을 못하는 일부 학부모는 자녀들을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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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전세계 교육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책!

 

   우리나라 청소년의 하루 평균 공부시간은 8시간 55분, OECD국가 평균보다 3시간이나 길다. 지옥 같은 입시 경쟁, 왕따, 높은 청소년 자살률에 국가 교육 예산에 맞먹는 22조 원이 사교육에 들어가는 나라가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이다. 뭔가 잘못 되도 한참 잘못 됐다. 한국교육에 만족을 못하는 일부 학부모는 자녀들을 유학 보내지만 그 성적 역시 ‘조기 해외유학 실패 세계 1위, 미국 아이비리그 중도 탈락 44%로 세계 1위’로 실망스럽다. 무엇이 문제일까?

 

   이 책은 트렌드 분석가이자 글로벌 시티즌십 교육 전문가인 저자 송은주는 전 세계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목격하며 인류의 다음번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머지않은 미래에는 우리가 전통적으로 가져온 직업의 50%가 사라지고, 60%는 우리 세대가 생각지도 못한 분야의 직업이 만들어진다며 지금 당장의 시험성적은 아이들의 미래에 전혀 중요하지 않다며 이렇게 말한다.

 

   “지금의 엄마 아빠가 교육받았던 방식으로는 이런 세상에 대비시켜 내보낼 수 없다. 물론 지금 유용한 직업 중 몇 가지는 가까운 미래에도 먼 미래에도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테크놀로지와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 하루하루 혁명처럼 진보하는데 그 형태와 수준, 그리고 업무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지금과 같을 리 없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가 지난 2008년 한국을 찾았을 때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씩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는 필요 없는 지식과 존재하지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한 말과 일맥상통한다. 그로부터 세월이 5년이 지났지만, 성적 줄세우기를 중심으로 한 대한민국 교육은 70년째 요지부동이다.

 

   지난 해 연예계를 강타한 핵폭탄이 있다면 K팝 스타 2에서 우승을 한 ‘악동클럽’일 것이다. '악보도 제대로 그릴 줄 모르면서' 1년여 만에 54곡을 작사·작곡한 이찬혁(17)군과 오빠가 즉흥적으로 부르는 멜로디를 모두 기억해 노래를 완성해 가는 이수현(14)양의 조화에 사람들은 넋을 잃었다. 'K팝 스타 2' 심사위원을 맡았던 박진영은 "악동클럽 부모의 교육법을 담은 책이 나온다면 '대박'일 것"이라고 몇 번이나 강조하며 이들을 극찬했다.

   하지만 이들은 익히 잘 알려진 것처럼 남매는 '사교육'과는 동떨어진 몽골에서 ‘홈스쿨링’을 했다. 그들에게 K팝 스타 출연도 '홈스쿨'의 연장선상이었다. 아이들은 즐겁게 놀다 오는 마음으로 TV에 출연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하는 것'이 '학습'이 되고 동시에 '놀이'가 되는 것을 경험했다"고 남매는 말했다. 놀이 같은 학습이 남매의 미래를 꾸려갈 천직을 만들어 주었다.

 

   저자는 지금보다 더욱 변화무쌍해질 미래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건 판에 박힌 ‘물고기 잡는 법’이 아니라 ‘바다를 사무치게 그리워하도록 만들어주는 응원’이라고 말한다. 아울러 타이거맘, 헬리콥터맘, 코알라대디, 캥거루대디, 홈스쿨링, 언칼리지운동 등 다른 나라에서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다른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 다양한 선택지 중에서 특정한 선택을 한 이유 등을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부모가 머리를 맞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13.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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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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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송은주, 행성:B잎새). 지난주 대전 출장을 가면서 완독했다. 처음 봤을 때부터 내 가슴을 콕콕 찌르던 제목은 책을 읽는 내내 나를 긴장시켰다. 그동안 나를, 나의 육아 방식을 돌아볼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육아서 들을 읽으며 내 사고를 확인하거나 약간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정도에 그쳤던지라, 교육의 근원적인 문제에 물음을 제기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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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송은주, 행성:B잎새). 지난주 대전 출장을 가면서 완독했다. 처음 봤을 때부터 내 가슴을 콕콕 찌르던 제목은 책을 읽는 내내 나를 긴장시켰다. 그동안 나를, 나의 육아 방식을 돌아볼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육아서 들을 읽으며 내 사고를 확인하거나 약간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정도에 그쳤던지라, 교육의 근원적인 문제에 물음을 제기하는 이 한마디에 화들짝 놀랐다. 나는 정말 잘하고 있는 것일까?

 

노력조차 안 했다고는 할 수 없기에 그나마 위안으로 삼을 수는 있다.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면 되도록 많은 시간을 보내려 했다고 자족할 수는 있다. 그러나 내게 확신은 없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철학을 가지고 꾸준한 모습을 보이지도 못했다. 그래서 아이들이 말을 잘 듣지 않으면 순간적으로 폭발하거나 강압적으로 대한 적이 많았다. 무엇보다 아내와 아이 교육방식에 대해 자주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동안의 나를 총체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주었다.

 

저자 송은주는 세계의 다양한 관습과 문화를 연구해온 전문가이다. 끝없이 변화하는 세계의 흐름 속에서 장기적인 트렌드를 분석하며 미래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인지를 고민한 끝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은 전제가 다르다. 현재의 모습에 비쳐 아이들의 성공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이끌어나갈 세대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예측하여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고민한다. 현재의 관점처럼 ‘부와 명예를 얻는 것’을 성공으로 보지 않고, 미래의 관점에서 ‘자기만의 삶을 의미 있게 설계하고 공동체의 삶을 충만하게 하는 인격체로 살아가는 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삼는다.

 

그래서 이 책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삶의 태도는 ‘문제 해결 능력’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칠 것이 아니라 ‘바다를 미치도록 그리워하는 법’을 가르치면 배를 만들든, 수영 선수가 되든, 꿈의 크기를 무한대로 키우며 세상을 알차게 살아갈 것이란 이야기다. 정보가 무의미해진 세상에서는 현재의 방식으로 성공할 수 없으며, 훨씬 빠르게 변화하여 상당수 직업이 사라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아이들이 정답이 없는 세상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자기만의 목표를 찾아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내가 잘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반성보다는 고마움이 앞선다. 목표를 세우고 함께 준비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간절히 했다. 여기저기서 보고들은 지식을 가지고 근시안적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긴 안목으로 아이들과 함께해야겠다. ‘문제 해결 능력’은 아이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당장 내게도 요구되는 사항이다. 설령 뒤처지거나 실패를 하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줄 수 있는, 믿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by 꽃다지, 2013년 10월 1일

l*******g 2013.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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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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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연결망 속에서 시공간이 압축되어 지금도다도 더 발달한 형태의 일일생활권이 될 지구촌에서 학벌과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이 없다. 세상은 더 이상 지식을 많이 아는 자에게 관심이 없으며 그 지식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증명해야만 가치를 인정받는다.'고 말한다. 나이가 들면 살아가는 것이 좀 쉬울 줄 알았는데...... 살면 살 수록 어려워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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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연결망 속에서 시공간이 압축되어 지금도다도 더 발달한 형태의 일일생활권이 될 지구촌에서 학벌과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이 없다. 세상은 더 이상 지식을 많이 아는 자에게 관심이 없으며 그 지식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증명해야만 가치를 인정받는다.'고 말한다.

 

나이가 들면 살아가는 것이 좀 쉬울 줄 알았는데...... 살면 살 수록 어려워지는 느낌이 드는 이유를 알겠다.

다양하고 복잡하고 빠른 변화의 시대에 소소한 지식으로 살아간다는건 어려울 수 밖에......

알고 있는 지식을 활용한 문제해결 능력이 앞으로의 시대에 관건인 것이다.

책을 보면서 천편일률적인 교육을 받고 자라온 우리 부모세대가 아이들의 성적을 올려주기 보다 어쩌면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 더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육은 '아이의 눈을 빛나게 만느는 것' 이란 글귀가 와 닿는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일일학습지를 꾸준히 시켜왔었다.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초4 때이던가? 수학문제지 두쪽을 풀어야 하는데 잘 하지 않는다. 나는 다 풀 때가지 책상에서 일어나지 말라고 하였다. 그런데 4시간이 지난 후 확인결과 4문제를 풀어 놓고 있었다. 아이에게 마구 화를 내며 다그치던 나는 순간 '내가 뭐하고 있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 때 아이의 눈은 어두웠던 것 같다. 

 

일본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을 유난히 좋아하던 아이는 대부분의 일본 영상물을 보며 일본어를 익혔다. 일주일간의 일본여행에서 돌아 온 아이는 자기가 일본어가 들리고 어느 정도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무척 고무되었었다. 일본 친구까지 사귀고 와 그 친구와 트윗을 하느라 일본어를 새로 공부하며 문장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그 때 아이의 눈은 빛났던 것 같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바다를 미치도록 그리워하게 하자.'는 말은 내 마음마저도 설레이게 한다.

아이들이 자기들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나설 때 눈은 빛나고 스스로 행동한다.

 

아이들을 다 키워놓은 이제..... 맘에 와 닿는 자녀교육서를 찾은듯 하다.

아니 어쩌면 이것은 미래 트랜드 책이거나 글로벌 시대를 향하는 인문학적 자기계발서 일 수도 있겠다.

부모가 바로 서야 자녀도 바로 선다.

n******1 2013.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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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부모들의 미래 교육 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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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지구촌의 부모들의 미래 교육 트랜드. 1990년대 중반부터 2010년 사이에 태어난 Z세대 부모들은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시키고 있을까? 지구촌의 일곱 부모들의 교육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는 교육에 대한 이야기. 당신의 선택에 따라 당신 자녀의 인생이 180도 달라질 수 있다면? 자녀 교육에 대한 문제를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지금의 교육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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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지구촌의 부모들의 미래 교육 트랜드.

1990년대 중반부터 2010년 사이에 태어난 Z세대 부모들은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시키고 있을까?

지구촌의 일곱 부모들의 교육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는 교육에 대한 이야기.

당신의 선택에 따라 당신 자녀의 인생이 180도 달라질 수 있다면?

자녀 교육에 대한 문제를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지금의 교육에 대한 점검과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 될 것 같다.

나는 어떤 부모일까?

한 번쯤 살펴보고 아이를 망치는 부모 유형에 속하지는 않은지 점검해 봤다.

자녀의 일생을 결정하는 다섯 사지 질문

큰 아이를 키울때는 단점을 보완하는 쪽으로 많이 기울었는데 장점을 키우는 쪽으로 아이들을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진로 결정, 빠를수록 좋은 것인가 VS 신중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솔직히 난해하다.

공부를 잘 해야 성공하고, 부모보다 더 나은 인생,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생각때문에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강점을 키워 성공한 인물도 많다고 한다.

교육은 '아이들의 눈을 빛나게 만드는 것'이라는 로베르토 카르네이루의 말처럼, 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아이들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각자가 자기만의 목표를 찾게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단다.

슬로푸드만큼 절실한 슬로 교육에 대해 생각해 보고, 교육이 경주가 아닌 여정임을 잊지 말아야 겠다.


 

s*****9 2013.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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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하는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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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라는 도서는 지구촌 모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에 관한 트렌드를 제시하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어렵고 힘든 교육에 현실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도서를 다 읽게 되면 힘든 교육에 현실을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교육에 관한 생각도 다르게 되는 것을 느낍니다. 어렵지만 이도서를 일으면서 교육 트렌드와 이해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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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라는 도서는 지구촌 모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에 관한 트렌드를 제시하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어렵고 힘든 교육에 현실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도서를 다 읽게 되면 힘든 교육에 현실을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교육에 관한 생각도 다르게 되는 것을 느낍니다.

어렵지만 이도서를 일으면서 교육 트렌드와 이해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도서입니다.

 

k********5 2013.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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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 트렌드와 우리의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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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란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라는 말은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판에 박힌 물고기 잡는 법이 아니라 바다를 사무치게 그리워하도록 응원해주는 것이 더 필요한 세상이 되었다. 지금의 어른들에겐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 가면 좋은 직장을 얻는다는 것이 일종의 정석처럼 자리잡은 공식이었지만 지금의 아이들이 살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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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란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라는 말은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판에 박힌 물고기 잡는 법이 아니라 바다를 사무치게 그리워하도록 응원해주는 것이 더 필요한 세상이 되었다.

지금의 어른들에겐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 가면 좋은 직장을 얻는다는 것이 일종의 정석처럼 자리잡은 공식이었지만 지금의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예측이 불가능한 시대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예전처럼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럼 부모들은 자녀에게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

조금이라도 자식의 교육에 관심이 있고,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감지한 부모라면 무언가 바뀌어야 된다는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아직 그 뭔가가 확실치 않으니 도대체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이 우리네 실정이다.

이 책은 그렇게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에게 미래 교육의 트렌드와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에 대한 조망, 그리고 세계 각국의 우수 교육기관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우리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와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공존하는 지구촌인 만큼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생각도 다양하고, 부모들이 자녀에게 기대하는 방향과 교육에 들이는 비용, 열정등도 다 다르다.

성공하는 자녀를 만들기 위한 방법이라며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어떤 것을 취사 선택하고 받아들여 적용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세상이 바뀌어도 절대 변하지 않을 성공 법칙이 있는데 그건 바로 자기 조절과 절제 역량, 연마 지향적 태도, 투지와 인내력, 학업에 대한 자기 효능감, 탄력 회복성이다.

미래 사회에선 지식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알고 있는 지식을 어떻게 활용하고 새롭게 조합해서 가치를 탄생시킬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주입, 암기식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배우는 방법과 즐거움, 자신이 좋아하는 꿈을 향한 열정을 갖고, 앞서 말한 비인지적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부모들은 어떠한가.

아직 우리나라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공부시키고, 유아기때부터 학원을 몇개씩 보내며, 학교 공부만으로도 피곤한 아이들에게 학원과 과외를 시킨다.

이런 식으로 공부한 아이들이 변화한 미래 세계에서 주도권을 잡고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을까.

저자는 그것을 독자들의 몫으로 남겨 놓았다.

세상을 둘러보고 다른 나라에서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다른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 다양한 선택지 중에서 특정한 선택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아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책을 읽고 두 아이의 부모로써, 공교육을 책임지는 교사로써 느낀 점이 많았다.

더 이상 안일한 태도로 가는 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

남들이 하는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턴 치열하게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아이가 다닐 학원을 알아보고, 학원 끝나는 시간에 맞춰 이리저리 아이를 픽업하여 실어 나를 것이 아니라 그런 시간에 내 아이의 미래와 교육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떨까.   

t********1 2014.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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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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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방비로 흔들리는 부모와 두 번째 뇌를 가진 아이들 자녀의 미래를 아는 부모가 있는가? 두 번째 뇌를 가진 아이들, Z세대 정답 찾기가 아니라 오답 제거하기 2. 자녀의 일생을 결정하는 다섯 가지 질문 질문 1: 재능은 타고난다 vs. 1만 시간의 법칙 질문 2: 아이큐는 높일 수 있다 vs. 지능은 바뀌지 않는다 질문 3: 단점을 보완할 것인가 vs. 장점을 키울 것인가 질문 4: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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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방비로 흔들리는 부모와 두 번째 뇌를 가진 아이들
자녀의 미래를 아는 부모가 있는가?
두 번째 뇌를 가진 아이들, Z세대
정답 찾기가 아니라 오답 제거하기

2. 자녀의 일생을 결정하는 다섯 가지 질문
질문 1: 재능은 타고난다 vs. 1만 시간의 법칙
질문 2: 아이큐는 높일 수 있다 vs. 지능은 바뀌지 않는다
질문 3: 단점을 보완할 것인가 vs. 장점을 키울 것인가
질문 4: 진로 결정, 빠를수록 좋은 것인가 vs. 신중해야 하는가
질문 5: 학교는 사라질 것이다 vs. 학벌은 지속될 것이다

3. 세상이 바뀌어도 절대 변하지 않을 성공 법칙
세계의 명문대가 바라는 미래 신입생의 모습
자녀가 부모에게 보내는 열 가지 신호
영국 이튼스쿨이 선택한 느린 교육
성공한 모든 인간의 다섯 가지 공통점

4. 우리 아이들이 ‘지구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문제 해결 습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경이의 시대
함께 사는 인간, ‘우리세대we generation’의 등장
문제 해결사의 다섯 가지 습관

5. 대한민국 부모가 지금부터 시작할 일
대한민국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해답보다 먼저 바른 질문이 필요하다
부모만큼 중요한 교육제도의 영향력
만약 두렵지 않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아이를 키우며

우리 자신에게 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늘 갈등과 질문을 던져본다.

 

우리는 자신만의 소신과 함께

선배나 책 ,인터넷을 통해 반성하고 수정하며 아이들을 양육하고 교육시키고 있다.

 

물론 부모의 기대만큼 아이들이 해주면 더 좋겠지만

어느순간 아이들의 생각이 커지고 부모의 영향력보다는

학교 미디어 친구에게 영향을 더 받고 생각이 커지는 시기가 오게된다.

 

이 책 제목에

표지에 글귀에 끌리게 되었다.

 

바다를 미치도록 그리워하게 하자

참 맘에 드는 문구임에 틀림이 없다.

 

하지만 현실에서 힘겨움이 있기마련이다.

중학생만 되어도 학교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맞춰 교육이 급격히 빨리 진행되어가고 있다.

 

선택의 여지도 없이

생각도 없이

 

느린교육을 선호하던 내겐  큰 벽과  부딪히게 되고

많은 선배들이 10년을 내다보고 기르는 말에 공감하면서도

무얼 어찌 준비해야할지 감을 못 잡고 있었다.

 

그 와중에 읽게 된 책이라 많은 생각과

미래교육에 이정표가 되어준 책이기도 하다.

 

무척이나 책을 위해 많은 자료를 수집하셨고

수많은 인용이나 자료들이 많다보니

글에 집중도와 많은 질문만 던져놓게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았지만

새로운 자료와 작가의 생각을 만나게 되어 방갑고 기쁘기도 했다.

 

배움에 대한 갈증과 지적욕구를 자극하여 스스로 공부의 재미에

빠지게 한다는 대목은 끌리는 부분이기도 하다.

 

먼저 사회와 현실이 변해야 하는 아쉬움이 크지만

부모의 생각이 바뀐다면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에게도 큰 변화가 일어날것 같다.

 

미래는 자신이 만들지만

자신만 보는 시선이 아닌  다양한 관점과 시선. 세계 트렌드를 읽고 예측할 수 있는 안목

고정관념과 선입견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한다면 한번쯤 읽어 봄직한 책인것 같다.

 

s****0 201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