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핀오프의 정석. 아.. 이때의 앙코르를 돌려주세요.. 소재 떨어진건 알겠는데 히로인 하나하나 따로 분량 챙기고 설정 보여주기 하는거 너무 좋다 각각 에피소드마다 히로인 매력이 잘보이게 이야기 짜는게 너무 잘보이고 그냥 에피소드 자체 체급이 좋아 재밌다 매력 보여주는게 자연스러움 억빠가 없다. 최신캐도 이런 에피소드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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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의 첫번째 외전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01권" 입니다.
아무래도 외전인 만큼 안읽어도 상관은 없지만 본편과 연계되는 요소가 일부 있습니다. 게다가 본편급 재미를 외전에서 표출하여 저는 꼭 추천하고싶습니다.
저는 본편과는 다른 재미로 본편 만큼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습니다. 꼭 추천하고싶습니다 |
| 스핀오프라고도 불리우는 외전은 원작이 인기가 있는 경우 심심치 않게 칮아볼수 있고 앙코르또한 본편이 인기 라이트노벨이라 그런지 나오게 된 외전이라고 볼수있는데요,두 가지 특기할 것이 있다면 우선 일러스트 담당이 본편과 똑같이 츠나코 선생님이셔서 원작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는 것이고 둘째로는 일상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것이겠네요.보통 스핀오프는 그림담당이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데어라는 그렇지 않아서 팬으로서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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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앙코르 1권입니다. 표지의 토카가 활기차 보이네요! "특히 지난달에 만났을 때는 정말 뜨거운 밤을 보냈었죠.(코토리 때문에) 요시노가 오해할만 하네요. 신부 쿠루미는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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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이라는 재해의 형태로 미소녀가 출현하고, 그들과 데이트를 해서 위기를 넘긴다는 다소 황당한 설정의 본작이지만 코믹함과 유쾌함, 귀여운 미소녀로 가득한 작품이라 많은 인기를 누렸다. 앙코르 시리즈는 원작에서 짧게 지나쳐버린, 다소 아쉽고 뭔가 허전한 느낌들을 채워주는 단편 모음집이다. 정령들과 시도의 일상과 추가적인 데이트, 그리고 흐뭇한 씬들이 잔뜩 준비되어 있다. 원작을 좋아하는 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