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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리더십과 축구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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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누구나 좋아하는 스포츠 중에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축구 시즌이 오기만을 기다리게 되며 어김 없이 그 시즌은 우리곁에 다가 오게 되었다. 축구는 자신의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대표간의 경기들도 있지만 그들은 평소에 클럽팀에 몸담고 있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려고 노력중이다.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축구선수, 그리고 관객, 심판, 코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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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누구나 좋아하는 스포츠 중에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축구 시즌이 오기만을 기다리게 되며 어김 없이 그 시즌은 우리곁에 다가 오게 되었다. 축구는 자신의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대표간의 경기들도 있지만 그들은 평소에 클럽팀에 몸담고 있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려고 노력중이다.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축구선수, 그리고 관객, 심판, 코치진 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감독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감독의 리더십에 따라서 그 축구팀의 스타일이 바뀌게 되고 그 안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의 면모도 변화하게 되기 때문이다. 많은 감독들이 있지만 한국의 홍명보감독, 예전의 거스히딩크, 그리고 첼시의 무리뉴등이 기억이 난다. 하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감독이 바로 현재는 독일의 축구명가 바이에른 뮌헨의 감독이며 과거 전 세계 축구 클럽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한 해 6관왕 업적을 달성한 바르셀로나의 명장 과르디올라 일것이다. 그는 감독직에 있는 4년동안 14개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서 명실상부 최고의 감독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의 리더십을 통해서 바르셀로나는 새로운 축구 시스템으로 세계 축구 클럽을 평정했다. 축구를 하는건 선수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되지만 이 선수들의 개인적인 특성과 개인적인 능력을 적시적소의 장소에 배치하고 교체, 포메이션, 공격과 수비방법등 여러가지를 주문해서 축구를 완성시키는 것은 감독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후안 카를로스 쿠베이로, 레오노르 가야르도가 지었으며 2부로 구성되었고, 1부는 감탄할 만한 팀이 되기 위한 일곱가지 비결, 2부는 가치 창출의 예술이라는 주제로 그의 리더십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클럽이 가지는 임무, 미래의 비젼,클럽의 가치는 그가 추구하는 기본이다. 그리고 축구의 정체성, 새로운 선수들에 대한 생각,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의 중요성, 그리고 제일 중요한 보상 문제에 이르기까지 하나에서 부터 열까지 신경쓰는 그의 모습을 통해서 2002년의 거스 히딩크가 우리나라를 월드컵 4강까지 이뤄놓았듯이 반드시 우리나라도 유럽, 남미 축구강국처럼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중요한것은 그의 리더십은 아직도 진화 중이라는 점이다. 우리나라 감독들도 그의 리더십을 배우고 자신만의 리더십을 결합시켜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주기를 바래본다.

 

l*******b 2013.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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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리더십 축구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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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의 축의를 자랑하는 축구팀 중 손에 꼽히는 팀은 단언컨대 FC바로셀로나(2009년)이다.   당시 바로셀로나의 축구 감독인 호셉 과르디올라는 전세계 축구 클럽역사에서 전무후무한 대기록인 한해의 6관왕 달성과 4년간 14개의 우승컵을 획득하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이번에 만나 볼 책은 '과르디올라 리더십과 축구 철학'이라는 책이다.   이 책의 핵심은 제목과 동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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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의 축의를 자랑하는 축구팀 중 손에 꼽히는 팀은 단언컨대 FC바로셀로나(2009년)이다.

 

당시 바로셀로나의 축구 감독인 호셉 과르디올라는 전세계 축구 클럽역사에서 전무후무한 대기록인 한해의 6관왕 달성과 4년간 14개의 우승컵을 획득하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이번에 만나 볼 책은 '과르디올라 리더십과 축구 철학'이라는 책이다.

 

이 책의 핵심은 제목과 동일 하게 과르디올라 감독의 바로셀로나에 취임인 2008년 ~2009년의 리더십을 통하여서 독자의 일상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만들어 졌다.

 

•이 책의 만들어진 시기는 2010년이며 번역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독자에게 올해에 만나볼 수 있게되었다.그러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내용은 2009년의 초점으로 맞추어져 있다.

 

이 책의 읽으며, 과르디올라의 장점과 그에 대한 고찰을 중 인상깊은 것을 작성하려고한다.

 

1. 선천적으로 감독이 어울리지는 않았다

그는 내성적인 성격에 사람에게 또한 조심한 면모를 보였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축구 전문가들을 오해를 했고 자신만의 노력과 행동을 통해서 변화하는 모습을 통하여 믿음이 생기고 자신만의 색깔을 갖는 최고의 감독이 되었다.

 

2 .철저한 분석

3부리그 등 바로셀로나와 붙을 팀들을 전략을 알아보기 위해서 비디오 촬영을 놓치지 않고 분석하였으며, 겉으로 충족하기보다는 내면을 중시하는 선수이며 감독이다.

 

3. 정체성

카탈루냐의 외딴곳 주민6,500명이 사는 작은만을에서 태어나 12살에 바로셀로나 유소념팀에 입단하고 체력이 약한 단점을 보완하기는 보다 장점인 지략을 극대화 시켜서 조직능력에 탁월 하였으며, 성장한 다음 바로셀로나의 주장을 하며 우승도 하고, 감독으로써 까지 승승장구 했다.

 

4.타인의 평가

친구 마넬 에스티아 "열정적이고 세심한 사람", 예의 바르고 상식이 있는사람, 스펀지 처럼 굉장한 습득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점들을 통해서 내 자신이 보고 배워야 할 점은 많고 공통된 습관도 볼 수 있었다.

명장의 조건을 두르 갖추며, 사람관리의 탁월한 면모를 보고 FC바로셀로의 황금기를 만들어준 전 과르디올라 감독은 세계의 명감독 중 최고의 기량을 가진 것은 확실하다.

 

ps.

비롯 축구는 못하지만 보고 즐기는 것에 우선 만족합니다.

모든 것을 다 잘할 수 없듯이 자신의 장단점을 분석하는 것을 몸속 깊은 곳 까지 알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

 

 

w******m 201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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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리더십과 축구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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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리더십과 축구 철학 프로축구에 대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정도의 이름은 들어본 사람이 꽤 많을 것입니다. 과르디올라의 선수시절에 대해서는 잘 몰랐지만, 메시가 있는 FC바르셀로나의 감독이라는 정도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지난 몇 년동안 FC바르셀로나가 가져간 수많은 트로피와 메시에 대한 내용만 부각되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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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리더십과 축구 철학


프로축구에 대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정도의

이름은 들어본 사람이 꽤 많을 것입니다. 과르디올라의 선수시절에 대해서는 잘 몰랐지만,

메시가 있는 FC바르셀로나의 감독이라는 정도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지난 몇 년동안 FC바르셀로나가 가져간 수많은 트로피와 메시에 대한 내용만 부각되었을 뿐

그 당시 감독이었던 사람에 대한 내용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기존에 히딩크나, 퍼거슨의 리더십에 대한 책이나, 지난 런던 올림픽 직후,

홍명보 감독에 대한 리더십을 정리한 책들을 본 경험에 비춰볼 때, 아무리 대단한 팀이라고

해도, 선수 한 명의 역할 뿐 아니라, 그 팀의 감독의 역할 또한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희한하게도 이 팀에 대해서는 메시에 촛점이 맞춰지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시즌이 시작하기 직전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을 옮겨서, 새로운 팀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새로 옮긴 팀은 기존의 팀과는 다르지만, 기존의 팀만큼

유럽전체에서 대단히 강력한 팀에 있기 때문에, 이번시즌의 결과도 상당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온 과르디올라 감독의 이야기를 보면서, 선수시절의 이력에 대한 부분도

살짝 볼 수 있었는데요. 이미 선수시절부터 대단했고, 재능이 있었으며, 유명한

스타플레이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밖에서 보면, 모든 것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 여기에 나오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면서,

천재라는 한 마디 말로, 이 사람의 열정이나 노력을 쉽게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FC바르셀로나 라는 팀은 후보 선수 하나 하나도 스타플레이어로 가득찬 팀입니다.

일반적인 팀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능력은 물론 자존심이 강하고,

개성이 강한 선수들이 모여있는 팀인데요. 그런 팀을 이끌고 별 다른 잡음없이 꾸준히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이 사람의 능력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침 얼마전에 무리뉴 감독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요. 이 사람과는 다른 길을 걸어서

프로 축구팀 감독이라는 자리에 올랐고, 나름대로의 업적을 이루었지만, 다르면서도

공통적인 면들을 여럿 볼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차이점은 굳이 말할 필요없고, 공통점이라고 하면, 기본적인 원칙과 자세에 대한

타협이 없다는 점과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임한다는 점입니다. 잘 모르는 입장에서 보면

잘하는 선수들 모아 놓고, 대충 해도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각각의 에피소드나 내용들을 보면, 승리를 위해 노력하는 자세나 정열등이 일관성있게

꾸준히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특출난 성과를 이루었거나,

일인자의 소리를 듣는 사람이라면 역시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히딩크라는 사람을 통해 감독 한 사람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는 우리로서는

이런 감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또한 자연스럽게 생겨났는데요.

앞으로 우리 나라에도 이와 같은 리더십을 가진 감독이 많이 나오고, 그를 통해 우리 나라

축구의 질이 높아지고, 또한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커졌습니다.


축구와 관련있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도, 축구와 관련없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도

리더십이라는 측면에서 모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m*********u 201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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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리더십과 축구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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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감독들의 지휘 스타일을 분석하여 새로운 리더십 모델로 제시하는 일은 히딩크 감독의 성공 덕분에 우리에게도 어느 정도 친숙해 졌다. 이 책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였고, 또 FC 바르셀로나의 전성 시대를 이끌었던 최고의 명장 중에 한명인 과르디올라에 관한 책으로, 그의 리더십과 축구에 대한 애정과 철학을 살펴보고 있다. FC 바르셀로나의 명장 과르디올라에 대해 간단히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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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감독들의 지휘 스타일을 분석하여 새로운 리더십 모델로 제시하는 일은 히딩크 감독의 성공 덕분에 우리에게도 어느 정도 친숙해 졌다. 이 책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였고, 또 FC 바르셀로나의 전성 시대를 이끌었던 최고의 명장 중에 한명인 과르디올라에 관한 책으로, 그의 리더십과 축구에 대한 애정과 철학을 살펴보고 있다. FC 바르셀로나의 명장 과르디올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부임 첫 해 무려 6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린 전무후무한 기록의 주인공이다. 감독 재임 4년간 무려 14개의 우승컵을 획득하였으니, 충분히 그에 대해 연구할 만하다 하겠다.

 

저자는 성공하는 팀이 되기 위한 비결을 일곱 가지로 정리했다. 먼저는 팀으로서의 임무, 비전, 가치를 명확히 하는 것이고, 자기 정체성을 분명히 파악해야 한다. 또한 인재를 키우고 데려오되 적절한 가치부여를 통해 그것을 집요하게 추구할 수 있도록 했다. 라 마시아라는 선수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내부적으로 바르셀로나의 철학을 갖춘 선수를 양성한다. 효과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며, 선수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적절한 보상체계를 일관되게 적용한다.

 

바르샤의 유소년 육성 시스템은 우리나라의 이승우 선수 덕분에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최고의 선수로 불리우는 메시 역시 이 시스템을 통해 육성되었다. 이 시스템에서 중요한 것은 축구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스포츠를 통해 교육하고, 노력하도록 격려하고, 자긍심을 길러주고 자신을 넘어서고자 하는 열정을 품게 하며, 책임감을 길러 모든 일에서 최선을 다하는 법을 배운다는 점이다. 그래서 라 마시아의 단장은 이곳을 가치를 가르치는 교육기관이라고 한다. 이들이 가르치고자 하는 사회성이란 겸손함과 성실함, 교육과 그 과정에서의 힘겨운 노력, 우쭐하지 않고 자제할 줄 아는 것, 그리고 자신감을 되찾아 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팀을 우선하지 않고 유아독존하는 선수는 퇴출되기도 한다.

 

과르디올라는 탁월한 감독으로 그의 리더십의 핵심을 몇 가지로 정리해 보자면, 선수에 대한 신뢰, 치밀한 분석력, 명확한 의사소통능력, 공동체와 가치 중시 등을 꼽을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자질들을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발휘하는 것, 그것이 바로 그의 탁월함의 기반이라고 생각되어진다.

l***y 2013.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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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리더십과 축구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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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축구를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렇다고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편이 아니니 아는 지식도 매우 적을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감독이라니.. 나는 감독보다는 그나마 축구선수를 아는 편이라 좀 새롭긴 했다. 내가 알고 싶은건 팀도 알고 있긴하지만, 이 감독의 리더십이다. 내가 아는 FC 바르셀로나는 처음부터 강팀이었다. 그건 내가 알고 있는 시점부터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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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축구를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렇다고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편이 아니니 아는 지식도 매우 적을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감독이라니.. 나는 감독보다는 그나마 축구선수를 아는 편이라 좀 새롭긴 했다. 내가 알고 싶은건 팀도 알고 있긴하지만, 이 감독의 리더십이다. 내가 아는 FC 바르셀로나는 처음부터 강팀이었다. 그건 내가 알고 있는 시점부터 이미 강팀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강팀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엄청난 노력의 대가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 중심에 바로 과르디올라 감독이 있었던 것이다.

특히 맞다고 하며 본 부분은 바로

선수들이 경기를 잘 못하는 것은 용서할 수 있지만 노력하지 않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한 말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노력을 중시하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축구 뿐아니라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된다. 노력을 한만큼 결과가 따라온다. 라고들 하지만, 사실 그것은 100% 적용되는 사항은 아니다. 그만큼 확율이 올라가긴 하지만 무조건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과정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어떤 분야에서든 최선을 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비록 축구에 대해서 많은 것을 빚대고 과르디올라 감독이 어떤식으로 팀을 꾸려나갔는지도 매우 흥미로웠지만, 리더십에 대해서도 잊지않고 설명해주는 부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나는 축구에 관심이 없어서 몰랐으나, 마지막까지 보게되니 이 책의 시점이 2008~2009년도 라는 것이다. 2013년인 지금과는 조금 차이점은 있을수 있으나 그당시에 과르디올라 감독과 그 팀에 대해서 궁금한사람도 이 책을 통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리더십 부분은 년도는 크게 상관없을 것이라 생각이 된다.

이 책은 일반적인 설명과 감독의 명언이나 축구선수 등 남김 말 같은 경우는 글자색을 다르게 표시하였다. 그래서 더욱 보기 쉽게 되어있다. 그리고 일부 단원에서는 말했떤 고찰에 대해서 되짚어보는 시간도 나온다.

축구철학의 대해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나는 과연 어떠한가 생각해보는 시간도 있는 것이다.

축구를 좋아하거나 리더십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은 사람은 한번쯤 읽어보면 굉장히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리더십에 관심이 있으면서 축구를 좋아한다면 더욱 와닿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p***i 2013.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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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리더십과 축구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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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리더십과 축구철학작가후안 카를로스 쿠베이로, 레오노르 가야르도출판중앙생활사발매2013.09.23리뷰보기 과르디올라라면 지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감독이라고 할 수 있다. 얼마전 '축구 명장의 이기는 독설'이란 책을 보며 축구 감독의 리더십에 관해 상당히 깊은 인상을 받았던 바, 또다시 월드컵 시즌에 나온 축구 관련 서적이라는 것을 감안하면서도 읽어보기로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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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리더십과 축구철학

작가
후안 카를로스 쿠베이로, 레오노르 가야르도
출판
중앙생활사
발매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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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르디올라라면 지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감독이라고 할 수 있다. 얼마전 '축구 명장의 이기는 독설'이란 책을 보며 축구 감독의 리더십에 관해 상당히 깊은 인상을 받았던 바, 또다시 월드컵 시즌에 나온 축구 관련 서적이라는 것을 감안하면서도 읽어보기로 결정을 내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헛발질이다. 과르디올라의 리더십은 분명 훌륭할 것이다. 그래야만 그러한 결과가 나올 테니까. 하지만 책은 그 리더십을 제대로 분석해내지 못하고 우왕좌왕한다. 그냥 과르디올라에 대해 써놓기만 하면 거기서 비결이 녹아나오고 리더십이 흘러나온다고 착각한 것인지, 쓸데없는 군더더기가 너무 많다. 그러면서 정곡을 찌르는 부분은 드물고. 동네 축구하는 배불뚝이 아저씨가 허풍만 잔뜩 떨다가 헛발질하고 뒤로 자빠지는 느낌이다.
 견강부회로 리더십이니 비즈니스니 하는 것들을 과르디올라니 바르셀로나니 하는 것들과 억지로 갖다 붙여놨는데 제대로 붙을 턱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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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악평을 쓰고 정리하다 보니 정리하며 남는 부분들은 내용이 괜찮네.. 엑기스만 뽑아 읽었다면 좋았을 책인데, 굳이 과르디올라식이라고 붙여버려야할 이유가 있었을까

 어색하게 갖다 붙이지 않고 이렇게 그냥 순수하게 비즈니스 얘기만 하는 거라면 괜찮다.
  인재를 끌어들이고 충성심을 이끌어내는 능력, 경영진의 자질, 사회적 책임의 수행, 혁신 능력,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 기업 자산의 활용, 재무실적, 장기투자가치, 전체 효율성 9가지 기준으로 세계에서 감탄할 만한 기업을 뽑을 수 있다.
 쟁쟁하다. 애플, 버크셔, 도요타, 구글, 존슨앤존슨, 피앤지, 페덱스, 사우스웨스트, Ge, MS...

 이 위대한 기업들의 공통점은 임무, 비전, 가치에의 집중, 성공을 통한 성공, 인재영입, 내부로부터의 확산, 리더십을 통한 분위기 개선, 전문적 업무 수행, 공평하고 경쟁적인 방식을 통한 보수 지급

 성공이란 '출구'를 뜻하는 라틴어 exitus에서 유래했단다. 출구라...

 전문가, 모범을 보이며 설교하는 사람, 근면한 사람, 세심한 사람, 친밀감과 신뢰를 지닌 사람, 개선점을 말해주는 사람, 일관적인 사람이 되자

 직장 분위기가 결과의 반이다. 직장 분위기의 7할은 리더다.
 5단계 리더. 1단계는 능력을 사용할 줄 아는 리더. 2단계는 조직 목표에 이바지하는 리더. 3단계는 목표 달성을 위해 조직을 구성할 줄 아는 리더. 4단계는 비전을 선포하고 활동을 촉진하는 리더. 5단계는 최상의 결과를 지속적으로 성취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진솔한 겸손함을 보이며 용감하게 책임진다.
 환상은 현실이 뒷받침될 때 가치 있다.

 바르샤의 연봉체계. 

 뉴질랜드의 4P모델. 목적 연습 역량 성과. 몰입이 가장 중요하다.


l******7 201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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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리더십과 축구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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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분데스리가의 손흥민이 뛰고 있는 레버쿠젠과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 리그 경기를 시청한 적이 있다. 뮌헨의 물샐틈 없는 축구에 혀를 내둘렀고, 거의 반코트 경기로 시종일관 레버쿠젠을 잽을 때리면서 밀어부쳤다. 하지만 뮌헨은 슈팅개수 27:5의 압도적인 우위에도 카운터 펀치는 번번히 레버쿠젠의 골키퍼 레노의 신들린 선방으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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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분데스리가의 손흥민이 뛰고 있는 레버쿠젠과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 리그 경기를 시청한 적이 있다. 뮌헨의 물샐틈 없는 축구에 혀를 내둘렀고, 거의 반코트 경기로 시종일관 레버쿠젠을 잽을 때리면서 밀어부쳤다. 하지만 뮌헨은 슈팅개수 27:5의 압도적인 우위에도 카운터 펀치는 번번히 레버쿠젠의 골키퍼 레노의 신들린 선방으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 되었다.(이 무승부로 뮌헨은 분데스리가 리그 1위로 올라섰다.) 현재 뮌헨의 감독은 과르디올라(=''이라 부른다) 전. 바르셀로나 감독이자 이 책의 주인공이다. 그리고 그의 리더십과 축구철학이 어땠길래 전 세계축구클럽이 그 당시?! 주목했는지 궁금할 수 밖에 없었다.  

 

올해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발간된 책이지만, 그 당시?!...

책의 뒤편에도 옮긴이가 따로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지만 펩이 바르셀로나의 황금 전성기 시절을 이끌면서 선수시절이 아닌, 감독으로 매스컴에 재조명 되기 시작한 책의 내용은 지금으로부터 4~5년전인 2008~09년의 이야기이다. 또한 스페인에서 책이 출간된 시기 역시 2010년이다. 시간이 지난 현재. 내일 상암에서 벌어진 브라질 경기에 공격수로 나오는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등 선수들의 변화도 생겼고, 과르디올라가 물러났음에도 fc 바르셀로나는 여전히 강팀의 위용을 나타내고는 있다. 다시 말해 현재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2008~2009년의 바르셀로나와 펩'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 당시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려 스페인에서 작성된 원문이 옮겨진 과르디올라의 축구철학과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를 미리사전에 알고 봐둔다면 더 흥미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우선 든다. 

 

전무후무한 한시즌내 6관왕. 스폐인 프리메라리가 리그, 스폐인 국왕컵(fa컵), 챔피언스리그, 클럽 월드컵,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라리가 우승팀vs국왕컵 우승팀), uefa 슈퍼컵(챔스 우승팀vs유로파리그 우승팀)을 휩쓴팀은 이 이끌었던 fc 바르셀로나이다. 부임하자마자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나가기 시작한 과르디올라의 바르셀로나는 세계축구의 명문 팀이다. 하지만 과르디올라의 바르셀로나는 그냥 명문 수준에 그치는 수준이 아닌 한단계 더 클래스를 끌어올리며 현대 축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바르셀로나는 명문 클럽팀 구성원답게 네임밸류의 선수들도 많고 실력이 넘치는 만큼 개성이 넘치는 선수들도 포함이 되어있다. 아무리 위대한 선수(펩은 자신의 선수들을 위대한 선수로 강조함)들로 구성되는 만큼 주전 라인업 하나에 선수들은 민감할 수 있고 개개인에 동기부여 마저 크게 가져올 수 없다. 개개인의 구성원 보다 팀을 돋보이며 선수들의 가치를 하락시키지 않으면서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것. 즉 하나의 팀으로 뭉친다는 것은 왠만한 리더십으로도 힘든일이다. 바르셀로나에 취임하고 부터 '펩'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구성원들을 사로 잡는다. 그의 방법에는 슈퍼스타들을 다루기 위한 피지컬 트레이닝 및 엄격한 훈련수칙과 언론 통제등 선수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규율이 필요했고, 성적에 따른 보상체계로 인한 동기부여 및 승리의 의욕에 대한 팀의 정신, 포메이션등 큰 범위 내에서의 착실히 하나씩 자신의 스타일로 를 만들어 나가기 시작한다. 무엇보다 세계 축구선수들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자신의 대한 확고한 이념과 '리더'로서의 믿음과 책임감이 선수들에 보였기에 관리 가능했을 일이었기도 하다.

 

책의 중반 이후에는 펩'이 가진 독특한 리더십 스타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취임전 감독직의 후보군에 올라와있을때 그리고 그가 선보이고자 하는 축구 색깔에 관한 이야기들과 펩에 대한 주위 평가들이 어떤 위주 였는지와 어떤사람인지에 대한 가치관이 확실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자신이 추구하는 규칙에도 일정한 가치관이 있다. 기대와 신뢰, 평정심 그리고 실수와 경쟁팀에 대한 존경심 등이 그것이다. 개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기 보다 팀워크에 대한 부분을 항상 강조하고 위대한 성과에 대해서도 오히려 겸손하다.

인상 깊었던 언론에서의 평가. "우리는 있는 그대로 매순간 느끼는 대로 우리를 둘러싼 세계와 소통합니다. 소통하는 능력을 목표달성을 위한 자질로 인정했다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과르디올라는 이점은 잘 알고 감정 조절의 전문가, 유혹의 귀재, 권력이 있어도 겸손하다는 것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아는 사람입니다.(중략..) 분명히 그는 남들이 자신을 선택하기 이전에 스스로 자신을 선택했습니다. 그 결과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자 fa컵 우승, 분데스리가 우승 등 트레블(= 한 시즌 기간 동안 자국 정규리그, 리그컵, 축구협회(fa)컵, 대륙별 챔피언스리그 중에서 3개 대회에서 동시에 우승하는 것)을 달성한 팀이며 스쿼드나 전술등에서 아주 높은 평가를 받는 클럽팀이다. 전임감독이 이뤄 놓은 곳이 많은 이 곳에서 펩은 이번시즌 또 다른 시도를 모색하고 있다.(정상에 오르고, 잠정적으로 은퇴한 전임 감독의 빈자리가 생겼고 그 자리에 펩이 감독으로 올시즌 부임하였다.) 책을 읽어보면서도 느낀점이지만 펩은 여유와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보였다. 바르셀로나에서 네시즌동안 13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지만 스스로 연장계약을 포기하기도 하였고 구단주와의 마찰문제도 원인이 되었기도 하지만 새로운 동기부여와 도전에 대한 열정이 크고 두려움이 없는 사람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최근 스포츠 지도자들에 대한 리더십의 이야기가 많이 책으로 나오고 있다. 이 시대에서 어디서든 관리자에게 요구하는 바가 강력한 리더십이기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축구에 대해서는 다른 스포츠에 비해 그리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전술에 대한 이야기는 없기에 부담없이 읽을수 있었다. 바르셀로나 선수들의 펩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와 펩이 생각하는 선수 개개인의 생각도 많이 담겨있어서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보다 흥미롭게 볼수 있는 책이지만, 축구에 흥미롭지 않은분들이 리더십에 관한 항목만 때어놓고 보려 했을때는 집중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생각은 든다. 앞서 서두에 밝혔듯이 5년의 gap에 따른 지금 현실과 동떨어진 괴리감 또한 집중하는데 방해요소이기도 하며 당시의 느낌이 잘 전달되지도 않을수도 있다.

프로 세계는 결과로 평가할 수 밖에 없고 그 실력과 결과가 보여져 성공한 리더'라 일컬어 진다면 남들과 다른 그 만의 철학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바르셀로나에서 펩은 성공한 지도자이자 리더였다. 책의 글귀에서도 나오지만 성공은 우연히 찾아오지 않고, 시대에 걸쳐 '성공'은 대중의 필요를 인식하고 그것을 만족시켜 주는 자들의 것이었기 때문이다.

 

o*******4 2013.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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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09년 바르셀로나 FC의 활약과 그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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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재능과 리더십, 코칭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쓴 책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 책은 2008년과 2009년 시즌에 스페인 축구리그 1부에 소속된 FC 바르셀로나의 활약상과 그 팀을 이끈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내성적이고 조심스러운 성격으로 타고난 리더는 아니지만 노력과 방법론을 토대로 스스로 자신을 구축해 나간 리더로 평가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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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재능과 리더십, 코칭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쓴 책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 책은 2008년과 2009년 시즌에 스페인 축구리그 1부에 소속된 FC 바르셀로나의 활약상과 그 팀을 이끈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내성적이고 조심스러운 성격으로 타고난 리더는 아니지만 노력과 방법론을 토대로 스스로 자신을 구축해 나간 리더로 평가 받고 있는 과르디올라의 리더십을 이 책에서는 조명하고 있는 것이다. 2009년 한 해 동안 여섯 개의 우승 트로피를 따내고 최고의 감독으로 선정된 배경에는 리오넬 메시나 티에리 앙리 등 뛰어난 선수들이 있었다. 하지만 팀 분위기 조성을 위해 그 못지 않은 유명 선수들인 호나우지뉴와 데쿠라를 방출하고 팀을 하나로 뭉치게 한 저력을 발휘한 것이다. 80회가 넘는 공식 경기에서 단 8번 패했고, 그 경기조차도 항상 근소한 차이로 패했다면서 괴르디올라 감독을 극찬하는 발언들이 많이 들어있다.

 

 

그리고 전략적 지도 관점에서 본 과르디올라는 즐겁고 역동적인 경기를 통해 개인의 재능을 팀의 재능으로 변화시켜 바르셀로나가 승리하고 팬이 바르셀로나라는 팀에 만족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하도록 만들었다고 평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흥미로웠던 것은 과르디올라를 차기 감독에 점 찍은 요한 크루이프의 선견지명, 대부분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유소년 팀에서 시작했다는 것, 그리고 바로 그 유소년 클럽 시스템 라 마시아에 대한 이야기였다. 과르디올라 감독 자신도 열세 살 때 라 마시아에 들어가 이렇게 성장했다고 한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승리의 비결은 기대치를 명확히 하라, 신뢰받으려면 먼저 신뢰하라, 평정심을 보여라, 실수에서 배울 수 있게 솔직 하라, 경쟁 팀에 존경심을 품으라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겠다. 이 책은 2010년에 나온 것이라 지금 시각과는 다소 다른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을 계속 주목해야 할 이유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책이었다.

 

d****o 201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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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콩서평단]- 과르디올라 리더십과 축구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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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명문이라는 축구클럽 "fc바로셀로나" 이 팀의 이름은 축구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랑이라도 어디선가 한번은 들은적이 있을 것이다 내가 이 이름의 처음 들었던 것은 1998년 프랑스월드컵때 였다 동생과 축구경기를 보는 것은 당시 축구에 완전히 문외한이었던 내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해주었다 당시 자신이 보고 싶은 경기가 있던 날은 새벽이 휠씬 넘은 시간에 시작되는 축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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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명문이라는 축구클럽 "fc바로셀로나"

이 팀의 이름은 축구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랑이라도 어디선가 한번은 들은적이 있을 것이다

내가 이 이름의 처음 들었던 것은 1998년 프랑스월드컵때 였다

동생과 축구경기를 보는 것은 당시 축구에 완전히 문외한이었던 내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해주었다

당시 자신이 보고 싶은 경기가 있던 날은 새벽이 휠씬 넘은 시간에 시작되는 축구 경기를 보기위해 동생은 티비가 있는 내방으로 원정을 왔다

 

첨에는 그 시간에 축구경기 하나 보겠다고 안자고 버티던 동생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세계적인 선수들의 플레이를 볼 수 있다면서 하루종일 들떠하는 동생이 모습에 차마 자야하니 보지 말라고 말하지는 못했다

그렇게 동생과 함께 새벽축구경기를 보기 시작했고 경기를 보는 동안 동생은 선수들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때 첨 들었던 유럽축구 클럽들과 그 클럽소속선수들이 받는 어머어마한 연봉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축구 공 하나만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다른 세상 사람들을 처음 알게되었다

 

특히 이 팀"fc바로셀로나"는 당시 경기에서 뛰던 세계적인 선수들이 속해 있었던 걸로 기억난다 무슨 축구구단이 돈이 저렇게 많나~~ 그때는 몰라도 한참 모르던 소리를 하곤했지만 그 축구클럽들이 단순히 우리나라의 프로구단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가는데는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이 책을 받고서도 바로 동생에게 물었다

"팹 과르디올라" 동생은 "팹"이라고 하길래 그의 이름을 첨으로 알게되었다

바로셀로나의 유소년축구팀을 거쳐 fc바로셀로나에 입단하여 몇년전까지 선수생활을 하다가 감독이 된 입지적 인물이라고 한다

 

한시즌에 6개의 우승트로피를 손에 넣은 명실공히 이 시대 최고의 감독중의 한명이라고 한다

축구선수출신 축구감독이라고 하면 머릿속에 축구외엔 아무것도 없을 것 같지만 이 사람은 좀 다른 것 같다

축구외에도 시와 음악,문학을 좋아하고 패션에도 남다른 감각을 돋보이고 있으며 친구의 부음에 해외원정경기중 하루만에 다녀왔다 갈 정도로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고 한다

 

자신이 선수로 활동했던 팀에서 감독으로 온다는 것은 선수로서 가장 바라는 일일 것이다

자신이 선수로 뛰었기에 선수들의 고민이나 문제들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고 적절한 조언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대외적인 인터뷰를 거절하고 상대적으로 아무리 약한 팀과의 경기에서도 상대팀의 경기를 녹화한 비디오를 몇번이나 보고 분석하는 철저함으로 경기를 준비하고 몸값이 어마어마한 그 몸값만큼 프라이드 또한 높은 선수들을 거느리고 경기를 한다는 것은 결코 만만치 않은 일일것이다

특히 개개인이 세계적인 선수들인 그들에게 신뢰를 받는 감독이 된다는것은 정말대단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자신의 선수들을 믿고 그들이 가진 실력들을 하나하나 일일히 평가해서 적재적소에 투입하여 선수 개인이 아닌 팀이 이기는 길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끊임없는 노력과 공부의 결과일 것이다

 

낙천주의자에게 항상 계획이 있다면,비관주의자에게는 항상 변명이 있다  
           - 미상
페이지 : 141

 

이 책을 접하면서 이 감독의 이름을 처음 알게되었다

과르디올라 감독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도 재밌었지만 낯익은 이름의 유명선수들에 대해서도 조금 더 알 수 있어 축구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이글은 책콩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s****2 201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