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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zott
"elizabeth zott " 내용보기
this book is really good. it showed how women in stem faced and still facing discimination. I really enjoyed reading it. i loved the dog 630's monolog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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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ook is really good. it showed how women in stem faced and still facing discimination. I really enjoyed reading it. i loved the dog 630's monologues.
r*********1 2024.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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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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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반 정도 읽은거 같아요.  다른 분의 리뷰에서. 스포가 될 만한... 여주인공과 친밀했던 그 사람에 대한 내용을 미리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 생각지 않고 몰입해서 보게 되었네요.  영어가 좀 짧지만.. 저 같은 사람이 읽기에 문체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페이지가 쭉쭉 넘어갑니다.  온전히 책에만 집중할수 있었다면
"너무 재밌어요" 내용보기

받자마자 반 정도 읽은거 같아요. 

다른 분의 리뷰에서. 스포가 될 만한... 여주인공과 친밀했던 그 사람에 대한 내용을 미리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 생각지 않고 몰입해서 보게 되었네요. 

영어가 좀 짧지만.. 저 같은 사람이 읽기에 문체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페이지가 쭉쭉 넘어갑니다. 

온전히 책에만 집중할수 있었다면 더 읽었을듯요

오더블에서 순위에 있는 책이라 관심가졌던건데 

보니깐 APPLE TV에서 뭐 준비하는 거인가보네요. 

요리를 화학에 비유하는 것도 재미나고, 조정경기를 물리 도서를 읽고나서 원리를 이해하고서 힘 분배한다는 부분도 재미나고요. 

작가님의 스토리도 흥미로웠습니다. 

ㅎㅎ 페이지터너 확실합니다.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볼게요

YES마니아 : 골드 l*****g 2023.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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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챕터만 읽어야지 했다가 한숨에 다 읽어버린 책
"한 챕터만 읽어야지 했다가 한숨에 다 읽어버린 책" 내용보기
올 상반기, 한동안 흡입력 있는 소설을 찾지 못했다. 재밌는 책을 읽을 땐 멈춰야 할 때 멈추기가 힘든데 그런 경험을 좀처럼 못 하고 있었다. 그러다 만났던 이 책.. 한 챕터만 읽고 내려놔야지 해 놓고 나도 모르게 다음 챕터를 시작하길 반복했고.. 그러다 책이 끝나 버렸다. 책의 배경은 1950년대. 실직당한 천재 과학자 Elizabeth Zott는 생계를 위해 요리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
"한 챕터만 읽어야지 했다가 한숨에 다 읽어버린 책" 내용보기
올 상반기, 한동안 흡입력 있는 소설을 찾지 못했다. 재밌는 책을 읽을 땐 멈춰야 할 때 멈추기가 힘든데 그런 경험을 좀처럼 못 하고 있었다. 그러다 만났던 이 책.. 한 챕터만 읽고 내려놔야지 해 놓고 나도 모르게 다음 챕터를 시작하길 반복했고.. 그러다 책이 끝나 버렸다. 책의 배경은 1950년대. 실직당한 천재 과학자 Elizabeth Zott는 생계를 위해 요리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한다. 방송국에게 요리 프로그램은 ‘한가한 주부들’이나 보는, 가정용품과 식재료 광고를 받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지만, Elizabeth는 그 시간에 화학을 가르치기로 결심한다. "요리는 화학이니까." TV 속 Elizabeth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면 너머 소파에 앉아 있는 아이들에게 말한다. “얘들아, 상을 차려라. 엄마는 이제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엄마들’은 Elizabeth의 요리 방송을 보며, 아무에게도, 심지어 자기 자신에게도 제대로 말해본 적 없었던 꿈들을 꺼내기 시작한다. 그 변화를 모두가 달가워하지는 않는다. 아내가 얌전히 집안일만 하고 있어주어 편했던 남편들, 엄마의 당연한 노동에 의존해 생활하던 자녀들, 남성 중심의 방송국 조직에서 받는 인정으로 지위를 유지하던 국장, 여성 과학자 Elizabeth가 수면 아래 머무는 동안 그 성과를 훔쳐 경력을 이어 가던 동료 과학자들은, 그의 방송을 본 여성들이 스스로를 위해 도서관과 학교와 일터로 향하기 시작하는 것을 몹시 불편해한다. 방송은 자극을 찾는 시선을 불러들이고, Elizabeth는 언론의 좋은 먹잇감이 된다. 그 와중에 Elizabeth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오래 묻혀 있던 비밀도 밝혀지기 시작한다. 책의 전반부는 첫 장면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며 특대사이즈 고구마와 소주잔 분량의 사이다를 매우 불균형한 비율로 반복 제공한다. 그러나 몇 번이나 복장 터져 하면서도 놓지 못하고 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것은, Elizabeth에 대한 기대를 계속하게 되기 때문이다. 세상이 뭐라 하든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 뚝심 있게 걸어가는 그가 답답한 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서 참을 수 없다. Elizabeth의 곁에는 때마다 그를 사랑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함께한다. 그는 스스로도 강한 인간이지만, 인간이 혼자 감당할 수 없는 문제들 앞에서는 자신을 진심으로 아끼고 존중하는 이들을 힘입어 나아가고 또 나아간다. 올해 영어로 읽은 소설 중 추천할 만한 것을 고르라면 아직도 이 책을 고르고 싶을 만큼 좋았다. #연말리뷰
YES마니아 : 골드 l*********3 2025.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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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권리를 위해 싸운 슈퍼우먼 생존기
"여성의 권리를 위해 싸운 슈퍼우먼 생존기" 내용보기
일단, 이 책, 대놓고 코믹하다. 그런데 또 매우 매우 매우 심각하다. 웃기고, 화나고, 슬프고, 감동적인 것이 마치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는 여성으로서의 권리를 위해 얼마나 많은 Elizabeth Zott들이 외롭게 싸워 왔을지를 생각하면, 그저 감사하고 경의를 표할 뿐이다. 혹시 이 책을 페미니즘 묻었다고 멀리할 분이 있을까 살짝 걱정되기도 하
"여성의 권리를 위해 싸운 슈퍼우먼 생존기" 내용보기

일단, 이 책, 대놓고 코믹하다. 그런데 또 매우 매우 매우 심각하다. 웃기고, 화나고, 슬프고, 감동적인 것이 마치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는 여성으로서의 권리를 위해 얼마나 많은 Elizabeth Zott들이 외롭게 싸워 왔을지를 생각하면, 그저 감사하고 경의를 표할 뿐이다. 혹시 이 책을 페미니즘 묻었다고 멀리할 분이 있을까 살짝 걱정되기도 하지만, 주인공Elizabeth가 한 인간으로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었던 데는 많은 주변 남성 지인들의 지원과 연대가 있었음을 밝혀둔다. 어린 소녀들은 물론 어린 소년들도 꼭 읽어보길 강추한다. 

YES마니아 : 골드 m****k 202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