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앞 시점 얘기인 두번울리는종소리에서 엔딩에서 띠용? 했는데 오로라가 노년?이 되어서 교수생활하고 있네요. 그때 시점 얘기가 나오지는 않습니다만 오로라가 여전히 죽은 남편을 그리워하나봅니다. 시점은 젊은 수사관?인 남캐 시점이지만요. 아니 근데 존경하는 사람이라면서 이름 바꿨다고 모를수가.. 소문 진작 났을듯 |
| 출판사 거북이 북스에서 출간된 탑승 작가님의 오로라 발렌타인의 유산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을 담고 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하시길 부탁드려요. 아 타슨 작가님 작품 이게 두 번째인데요. 하, 이 작품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 이게 특유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어 전작 생각해보니 두 번째가 아니라 세 번째네요. 시리우스 등대와 검은 바다의 작별 이후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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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작가님의 '오로라 발렌타인의 유산'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작화 너무 만족스럽고 재밌습니다! 모르고 읽었는데, 순서가 정해져 있다는 글을 봐서.. 전편도 구매해야겠어요 좋은 작품을 좋은 가격대로 만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
| 해당 작품을 통해서 작가님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잘 모르는 작가님이라 기대감 없이 접하게 되었는데 인물들이 평면적이지 않고 살아있는 게 느껴지는 만화였어요. 그래서 즐겁게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키워드가 있어 더 즐거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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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작가님의 오로라 발렌타인의 유산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 두 번 울리는 종소리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30년 전 마수들과의 전쟁에서 가장 맹렬히 전투한 전사, 대륙의 가장 위대한 마술사이자 세상을 구해낸 영웅인 오로라 발렌타인의 귀걸이가 도난당하게 됩니다. 디에고 수사관이 잠입수사를 위해 발레리안 마술학교에 가게 되고, 오거스트 발레리안 교수의 조교로 일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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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작가님의 만화 오로라 발렌타인의 유산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만화 < 두번 울리는 종소리>의 후일담에 해당됩니다. 짧은 만화이지만 재밌었어요. 대마법사 오로라 발렌타인의 귀걸이가 도난되어 그 범인으로 의심되는 오거스트 교수의 조교로 잠입하는 수사관 디에고입니다. 하지만 사실 오거스트가 오로라 발렌타인이라는 사실을 (디에고 빼고) 모르는 사람이 없고 디에고는 주위의 이런저런 부탁을 거절못하는 호구같은 성미 때문에 사실상 학교로 휴가보내진 점이라는 게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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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작가님의 단편 오로라 발렌타인의 유산입니다. 같은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두 번 울리는 종소리와 연관된 주인공이 나옵니다. 출판일 상으로는 종소리쪽이 나중에 나온 것 같긴 한데, 읽기는 그 쪽을 먼저 읽고 그 다음에 오로라 발렌타인의 유산을 읽으시길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이하 약스포주의) 조금 바보같고 귀엽긴한데 슬쩍 알려주지… 과로하는 모습에 눈물이 나요. 이후 즐거운 휴가가 되어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