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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랫만에 본 단편만화라 좋았어요. 마술사가 죽으면 마수로 변한다는 설정이 좀 흥미로웠는데 그걸 막기위한 여행이라 단편임에도 약간 여운이 남는 느낌의 작품인게 좋았네요. 그림체도 내용과 잘 어울리는 느낌이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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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바다의 작별』은 곧 마수로 변할 운명의 마술사와 새내기 기사의 만남을 그린 판타지물이다. 죽음과 변화, 두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찾으려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짧지만 강렬하게 다가왔다. 판타지와 인간적 고뇌가 잘 어우러진 작품이라고 생각 |
| 출판사 거북이 북수에서 출간된 탑승 작가님의 검은 바다의 작별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을 담고 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하시길 부탁드려요. 아이고 참 슬퍼요. 슬프면서도 뭔가 아 따뜻하고 이 같이 듣는 그 느낌이 좋으면서도 아 완벽한 해피엔딩은 없을 거란 생각에 또 한켠에는 또 슬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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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작가님의 검은 바다의 작별입니다. 단편 만화고, 개인적으로 탑승님 그림체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구매해보고 있어요. 길지 않은 분량의 만화라 그런가 다 보고 남는 여운이 좋았습니다. 뭣보다 작가님의 만화 감성이 좋아요! 다른 작품으로도 많이 만나보고 싶어요 |
| 탑승 작가님의 검은바다의 작별 책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처음 뵙는 작가님이었지만 그림체도 그렇고 스토리가 굉장히 몰입도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작별이라는 단어가 제목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내용도 사실은 해피엔딩이 흔들흔들 해 보였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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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작가님의 검은바다의 작별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작가님의 그림체는 맘에 들어서 아묻다 구매했습니다. 캐릭터 둘의 관계와 둘이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좋은 가격에 좋은 그림체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 거북이북스에서 출간된 탑승 작가님의 검은바다의 작별을 읽었습니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정말 마음이 아려오는 이야기였어요. 스토리텔링이 마음에 들고 그림체도 예뻐서 무척이나 인상에 남는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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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쓸쓸하지만 여운이 남는 작품. "어떤 마술사는 죽으면 마수가 된다" 마술사 칼립소는 마수가 되기 전 죽으러 길을 떠나고 이벨린이라는 기사와 동행하게 된다. 둘은 초반부터 트러블이 발생하지만 여행을 함께하며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마음을 열게 된다. 이브의 편지 에피소드, 칼립소의 노랫말이 인상적이었고 섬세한 그림체와 감성넘치는 내용이 잘 어우러져서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볼 수 있었다. 작별하지 않으면 이별만이 남는 만남 죽음이 코앞에 닥친 칼립소에게 작별을 고하고 다시금 인사를 건낼수밖에 없는 이브의 마음이 깊게 와닿았다. 시작은 검고 시린 바다의 이미지였지만 끝은 따뜻한 밤바다의 따스함이었던. 두사람이 서로에게 인사를 건낼 수 있기를 바라본다. |
| 해당 작품을 통해서 작가님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잘 모르는 작가님이라 기대감 없이 접하게 되었는데 인물들이 평면적이지 않고 살아있는 게 느껴지는 만화였어요. 그래서 즐겁게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키워드가 있어 더 즐거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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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작가님의 검은바다의 작별 리뷰입니다. 칼립소라 이름을 밝힌 마술사가 자신은 숨이 끊어짐과 동시에 마수로 변할 것이니 바다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 대륙 중앙의 렐리움의 정상에서 죽음을 맞아야만 무탈할 것이라고 왕국에 일렀습니다. 그에 마술사를 무사히 렐리움 산 정상에 도달시키기 위해 왕국의 정예기사단 50명이 호위행렬에 나서지만, 첫날 밤 닥쳐온 폭풍우가 정예기사단 49명이 쓸어버리고 혼자 남은 말단 기사 이벨린이 칼립소와 둘만의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여운이 남는 만화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