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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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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학 전문 출판사에서 나왔다는 것이 좋고, CNN이라는 지명도가 책의 신뢰성을 더해준다. 뉴스는 잘 선택되어 있고 어휘설명도 적절하다. 리스닝 책 답게 그냥 어휘설명으로 끝나지 않고 발음까지 정확하게 알려준다. 영어 발음기호와 더불어 우리말로 적힌 영어 발음을 따라해도 거의 완벽한 영어발음이 나오니, 꼭 영어 발음기호를 외워야 하는것인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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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학 전문 출판사에서 나왔다는 것이 좋고, CNN이라는 지명도가 책의 신뢰성을 더해준다. 뉴스는 잘 선택되어 있고 어휘설명도 적절하다. 리스닝 책 답게 그냥 어휘설명으로 끝나지 않고 발음까지 정확하게 알려준다. 영어 발음기호와 더불어 우리말로 적힌 영어 발음을 따라해도 거의 완벽한 영어발음이 나오니, 꼭 영어 발음기호를 외워야 하는것인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하나의 기사는 아주 짧다. 문장 10개 미만이다. 이걸 CNN리포터가 읽으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다. 여러번 들어서 귀에 익숙하게 하고, 단어 외우고, 주요한 표현들 외우고, 억양도 그대로 따라하고 그래서 마침내 기사를 통채로 외워버리면 더이상 좋을 수 없을것이다. 순서대로 하려면 금방 지치니까 흥미가 가는 기사부터 골라서 한다면 책을 끝까지 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왕초보'라고 해서 기사 내용마저 왕초보는 아니다. 어디까지나 리스닝 왕초보라는 말이지, 기사 내용이 왕초보도 읽고 이해할 만큼 쉽다는 뜻은 아니다.

[인상깊은구절]
홍콩에 첫 산소 바 등장 Stress-Relieving Oxygen Bar A Hong Kong bar is touting a cure for corporate ills. It's the territory's first cover oxygen bar. Customers can inhale oxygen-enriched air bubbling through the fruit juice of their choice. Flavors you may choose from include mango, grape and coconut. Stressed executives say the bar provides a break from the city's pollution and chaos. The cost of a 20-minute session is 25 U.S. dollars.
w***i 2001.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왕초보를 위한 리스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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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외국 방송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 두었다. 한지문에 두번씩 원방송과 그것을 다시 외국인이 또렸하게 발음하여 반복해준다. 역시 원방송 그대로 듣는것은 좀 어려운것 같다. 대신 여러번 반복해서 듣다 보면 귀에 들어오고 혼돈하기 쉬운 발음 과 듣기 어려운 발음은 다시 잘 풀어서 설명해 두고 있어서 이해가 편하다. 하지만 발음면에서 더욱더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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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외국 방송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 두었다. 한지문에 두번씩 원방송과 그것을 다시 외국인이 또렸하게 발음하여 반복해준다. 역시 원방송 그대로 듣는것은 좀 어려운것 같다. 대신 여러번 반복해서 듣다 보면 귀에 들어오고 혼돈하기 쉬운 발음 과 듣기 어려운 발음은 다시 잘 풀어서 설명해 두고 있어서 이해가 편하다. 하지만 발음면에서 더욱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것 같은데 그런면에서 상당히 부족한것 같다. 여러번 되풀이 하여 듣다보면 스스로가 어려운 발음은 습득하면서 학습을 해야 할것 같다. 다른 여타 책보다는 내용이 충실한 편이고 실제적인 면을 많이 다루고 있어서 이책에 관하여 여러 시리즈가 나와 있는데 여러 책을 많이 보아서 듣기를 늘리는게 최선의 방법인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리스닝 왕초보 시리즈의 제2탄으로, 뉴스 청취에 처음 도전하는 초급자를 위한 교재입니다. 뉴스는 헤드라인, 즉 뉴스의 머리기사를 듣고 이해하는 연습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헤드라인에는 뉴스의 핵심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뉴스가 시작되자마자 속사포처럼 쏘아대는 20초 정도의 3-5개 문장만 이해하면 뉴스의 50% 이상을 소화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 책은 지난 3년 간 자사 월간지 CNN라이브에 게제된 헤드라인 뉴스를 학습자들이 쉽고도 심도 있게 리스닝 실력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재구성했습니다. 리스닝
f*****9 200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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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학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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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모국어처럼 할 수 있다면… 10년 이상 공부해도 알쏭달쏭한 영어. 공부 방법을 바꿔보기로 하고, 가장 먼저 찾았던 것은 "듣기 교재"였다. 귀가 열려야 말도 할 수 있다며, 주위사람들이 권해준 방법은 반복해서 영어 문장을 듣는 것이었고, 그 방법을 시도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보다 쉬운 교재, 효과적인 교재를 찾느라 며칠 고생을 한 끝에 를 골랐다. 이 책은 장점은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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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모국어처럼 할 수 있다면… 10년 이상 공부해도 알쏭달쏭한 영어. 공부 방법을 바꿔보기로 하고, 가장 먼저 찾았던 것은 "듣기 교재"였다. 귀가 열려야 말도 할 수 있다며, 주위사람들이 권해준 방법은 반복해서 영어 문장을 듣는 것이었고, 그 방법을 시도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보다 쉬운 교재, 효과적인 교재를 찾느라 며칠 고생을 한 끝에 <리스닝 왕초보="" cnn="" 처음듣기="">를 골랐다. 이 책은 장점은 두 가지 면에서 찾을 수 있다. 먼저, 'CNN라이브'에 실린 헤드라인 뉴스 중에 문화, 오락, 과학·기술, 인물 편의 기사를 골라 비교적 재미있게 구성했다는 것이다. 일단 내용이 어렵지 않으니 알아들을 수 있는 단어도 많아 초보자에게 적합하다. 그리고 두 번째는 '반복학습'이다. 매 문장을 두 번씩 반복해서 듣고, 발음 구별하기와 괄호넣기까지 해야 한 문장이 끝나게 구성되어 있어, 적어도 4번 이상을 하나의 문장을 지속적으로 듣고 읽게 되는 것이다. 외국어는 일단 반복해서 읽고,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들 한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반복해서 듣다보면 그 동안 알아듣지 못했던 단어나 숙어가 어느 순간 명확하게 들리게 되는 것이다. 단시간에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 책과 함께 공부한다면 보다 쉽게 영어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뉴스에서는 고유명사와 전문용어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어휘력이 매우 중요하다. 정치나 경제 등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부터 공략하면서 관련 표현을 조금씩 익혀나가자. 매일 영자 신문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0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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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은 듣기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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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화, 오락, 과학, 사람, 이렇게 네 파트로 되어 있습니다. 각 파트에서 반 정도는 발음구별하기가 중점이고, 반은 가로넣기로 되어 있습니다. 먼저 CNN의 실제 뉴스 방송분이 나오고, 네이티브 스피커가 다시 한 번 읽어 줍니다(안 읽어 주는 것도 몇 개 있습니다). 60분 테이프 2개가 부록인데, 두 번째 테이프 B면은 뒤에꽤 여백이 있군요. 책 수준은 제목처럼 그렇게 어렵지
"나쁘지 않은 듣기교재" 내용보기
이 책은 문화, 오락, 과학, 사람, 이렇게 네 파트로 되어 있습니다. 각 파트에서 반 정도는 발음구별하기가 중점이고, 반은 가로넣기로 되어 있습니다. 먼저 CNN의 실제 뉴스 방송분이 나오고, 네이티브 스피커가 다시 한 번 읽어 줍니다(안 읽어 주는 것도 몇 개 있습니다). 60분 테이프 2개가 부록인데, 두 번째 테이프 B면은 뒤에꽤 여백이 있군요. 책 수준은 제목처럼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편이고, 내용도 괜찮습니다. 실제 뉴스부분은 꽤 빠른 편이고, 뒤에 남녀 성우들은 또박또박 읽습니다. 다락원에서 나온 책들을 꽤 많이 구입했는데, 영어책도 일본어책도 테이프 음질이 썩 좋지는 않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CNN 관련 교재는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이 책의 테이프에서는 뉴스에 따라서 음질 차이가 좀 있는데(대체적으로 그리 좋은 편은 아닙니다), 나이키 회장과의 인터뷰 부분은 혹시 티비 앞에서 워크맨으로 녹음한게 아닐까 싶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실제 뉴스의 현장감도 중요할지 모르지만, 열악한 음질보다는 차라리 네이티브 스피커가 새로 녹음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b***1 2002.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