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생기부에 기재할 책을 찾아보다 제목은 굉장히 인문학 책처럼 보이지만 과학 관련 도서라고 해 궁금증에 사보게되었다.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공감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고 그와 관련된 깨달음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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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학자의 연구와 경험을 담아놓아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에 대해서 현답을 보여주신 내용이네요^^ 신체의 건강 사회적 공감 자연과 인간의 공감 모두 필요한 시기에 소중한 책입니다. 특히 어떤 삶의 태도를 갖느냐에 따라 유전자가 발현이 바뀐다는게 참으로 신비한 발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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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인가에 대하여 생각의 여지를 주는 책이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으며 사람과의 공감 그리고 책에서의 공감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다. 또한 책에서는 관계를 맺으며 유대를 해야만이 공감할 수 있으며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공감 능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그들의 언어 등에 공감을 하고, 이러한 공감을 통한 부차적 결과들이 결국 우리의 병과도 연관이 있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공감하는 인간으로 살아야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
| 저자는 선한 인간성, 사회적 공존, 공공심, 공평과 공감을 지향하는 태도는 인간의 건강에 유익한 유전자 프로그램 및 신체 체계를 활성화시키며 질병의 위험을 줄인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신체 체계 및 생물학적 구조를 갖고 있는 인간은 스스로를 공감 능력이 있는 생명체로 만들 수 있고 우리 인간은 타인이 느끼는 것을 느끼고, 또 타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걸 가능하게 만드는 신경생물학적 도구를 스스로 갖출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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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유전자와 인간 관련해서 잘 설명해나가다가, 어느순간 내가 표류하는 느낌이 들어 다시 책을 살펴보니 뒷부분은 유전자랑 상관없이 그냥 작가가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라는 걸 기대하지 않았는데 작가가 너무도 빠르게 근거는 생략하고 하고싶은 말을 하니까 앞부분의 탄탄했던 내용이 흐려지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