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에서 처음줄거리와 앞의 내용을 봤을때 옛시대내용인줄 알았는데 현대에 판타지적 소재가 들어간 내용이었다. 자르면 여러작품에 쓸수 있는 색의 가루가 된다면 머리빗을때 떨어지는 머리카락도 가루가 된다면 청소힘들겠단 생각도 했다. 사건이라기 보다 소소한 일상 얘기가 나오는거 보면 완결이 빨리 날거같다. 다음권도 빨리나오면 좋겠다. 정원사의 외전도 더나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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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채의 집 04권입니다 3권까지 보고 정발이 너무 느려서..잊고 있었는데 잊은 사이에 정발이 나왔었어요 근데 슬픈 건...? 그리고 또 정발이 안 나와서 또 잊혀질 각이라는 점...눈물이 난다.. 캐릭터도 하나도 기억 안 나서 1권부터 다시 봤어요 저는 재밌는데 제발 정발 좀 해주세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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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KE 작가님의 극채의 집 04권 리뷰입니다. 카리스바와 텐란의 여름 휴가가 주된 이야기였던 4권이었습니다. 루카를 의외로 너무 쉽게 카리스바가 받아주고 마음을 다시 줘서 약간 아쉬웠네요 ㅎㅎ 저는 카리스바와 텐란이 잘 됐으면 좋겠는데 정원사가 걸리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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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종이책으로 5권이 정발됐기에 읽었습니다. 표지의 두 아이들이 메인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카라스바와 텐란의 여름 휴가이야기에 극채의 집 정원사 나즈나씨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인지 4권은 분위기가 달랐던것 같아요. 극채의 집이 아닌 밖의 세계에서 보내는 일상을 그리고 있어서 느낌이 신선했습니다. 텐란에게는 적응의 시간도 필요했구요. 하늘에서 내려준 선명한 색의 머리카락을 지닌 '색채의 아이'가 사는 사원 '극채의 집'. 카라스바와 텐란은 루카를 따라 함께 바깥으로 여름 휴가를 가기로 합니다. 처음 타보는 기차, 바다 극채 사원이외의 풍경들 잔잔하고 따스한 풍경의 이야기 진행이었어요. 이 분위기도 좋았지만 정원사 나즈나씨의 이야기도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다음권은 가을을 담은 이야기 또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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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바가 루카의 초대를 받아 텐란과 함께 극채의 집 밖으로 나간 이야기가 4권의 메인이었습니다. 바깥 세상에서 카라스바는 색채의 아이들의 염료로 그린 그림과, 자신의 염료로 만든 작품을 보는데, 이 작품의 독특한 세계관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오묘한 느낌을 주네요. 그러고나서 자기 머리로 직접 염료를 만들어서 삐뚤빼뚤 그림 그려보는 게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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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KE 작가님의 극채의 집 0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아이들이 밖에 나갈수 있게 되네요. 저는 사실 약간.. 루카를 좀 의심의 눈으로 보고있었던점이 있었는데요. 생각외로 산뜻하고 뒷문제 없는 깨끗한 사람이라는거에 놀랐네요. 처음에 다가온 방식이 그랬어서 여태 의심의 눈으로 보고있었는데 ㅋㅋ 근데 이 만화는 유난히 남x남 커플이 많은느낌이 들어요 좋다는 얘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