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권에서는 여주와 남주가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붙어있을지 둘이 계획을 짜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룹니다. 여주와 남주 둘다 성인이 됐지만 여전히 귀엽네요. 이제 다음 권이면 완결인데 둘이 어떻게 잘 붙을지.. 궁금해집니다. 권수가 줄어드는게 아까워요. |
| 이번 회차는 정말 간질간질한 회차였어요. 여러모로 상황이 남주가 여주를 질투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귀여운 에피소드들이 있었습니다. 사내놈들은 다 짐승인걸~ 이라며 질투하니 자기는 사내놈이 아닌 것처럼 말하네 라고 받아치는ㅋㅋ 대사가 좀 올드한 느낌이 있지만 너무 귀엽게 읽었어요ㅋㅋ |
|
(2023. 05. 16 구매) 일단 대충 악역들을 밟하놓는다. 그래도 분량이 남기는 했으니까 뒤에 뭐가 더 있기는 할 듯. 시간이 많이 흘러서 그런지 주인공의 연애 쪽도 꽤 진전이 있는 편. 좀 오글거리기는 하지만. 앞에서 나왔으면 훨씬 좋았을 듯 싶은 설정들이 속 나오는 게 좀 아쉬웠다. |
| 6권으로 이어지는 사생아 공주로 살아남기. 거의 하이라이트 부분에 온것 같아요. 파파 파에온은 계속 아샤가 죽는 꿈을 꾸게되면서 떠나있는 아샤걱정을 합니다. 이유도 모르고 계속 아샤가 죽는꿈을 꾸니까요. 점점 진실에 다가가는 파파. 그는 과연 아샤의 비밀을 알게될것인가... |
|
가하 출판사에서 출간한 서결 작가님의 소설 사생아 공주로 살아남기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아나스타샤 너무 능력캐라서 보는 맛이 있어요ㅎㅎㅎ 앞에 놓인 사건을 어떤 아이디어로 해결할지 보는 재미가 있네요ㅎㅎ 잘 읽었습니다~~!!! |
| 꼬맹이때부터 봤던 아샤와 레오 그리고 아샤의 호위무사 친구들 다 어느덧 이렇게 컸네요. 이렇게 커서 각자의 역할과 제 몫을 하는 모습을 보니 언제 이만큼 컸나싶기도 해요. 인물들의 성장을 지켜보는건 역시 즐겁네요. 우리 아샤가 왕이 되는것도 정말 머지 않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정말 그동안 고생 많았는데 반드시 왕이 되었으면 하네요. 아빠 파에온과의 관계도 초반때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 날 정도에요. 두 부녀가 행복한 결말이길 바래봅니다. |
|
가하 출판사에서 출간한 서결 작가님의 사생아 공주로 살아남기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이기때문에 책의 내용에 관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신없이 읽다보니 벌써 6권까지 다 읽어버렸네요. 사실 여자주인공의 아버지가 성기사라 더 재밌는것 같아요. 뭔가 묵묵할 것 같은 성기사 아버지가 애한테 쩔쩔맨다는 설정이 재밌어요. 이제 다음권은 완결이네요...ㅠㅠ |
|
[가하]출판사에서 출간한 [서결]작가님의 [사생아 공주로 살아남기]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7권부터는 아이인 모습이 아닌 성인의 모습으로 소설표지 일러스트가 바꼈네요. 아샤의 성숙한 모습이 너무 예뻐서 좋네요~ 그리고 사실 아샤나 레오를 보면 로미오와 줄리엣의 관계인데 이렇게 귀염뽀짝하니 둘이서 어울리는 모습을 보면 제가 다 흐뭇해지네요. |
|
이 소설에서 여주 아샤와 남주 레오는 적국의 후계자인데 둘이 서로 반하고 사랑한다는 점이 로미오와 줄리엣이 떠올랐습니다. 특히 여주가 남주의 외모묘사를 자세히 하면서 자신이 얼빠라서 그렇다고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두 사람의 감정이 설득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중간에 삽화도 있는데 이 삽화 속 주인공들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내용이 설득력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
|
로맨스쪽으로도 스토리쪽으로도 진전이 많았습니다. 파파아샤가 더 좋은 독자 입장에선 큰 감흥은 없었지만요. 파파가.... 병풍... 아니 병풍은 아니지만. 나이도 먹었으니 예전처럼 붙어있긴 어렵지요ㅜ 레오는 계략남이네요. 그리고 세살차이였군요. 두살인줄. 풋풋하고 아샤가 귀여우니. 흑막은 뭘 노리는건지 궁금합니다. 예전에 그 노예상인지가 사생아 어쩌고 말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나고 다음이 마지막이니 뭐. 어머니 유언장은 궁금했었는데 조작이었군요. 안타까운 파파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