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보면서 계속 느끼는 거지만 삽화가 진짜 너무 너무 귀여워요! 그래서 이야기에 더 잘 몰입이 되는 것 같아요. 여주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계속 보게 됩니다. 그리고 아빠가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점점 스토리가 풀어져서 나오는 것 같아요. |
| 재밌어요! 요즘 조금씩 끊어서 나눠 읽기 하고 있는데 시간도 잘 가고 생각보다 스토리도 쏠쏠하고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웹툰 연재를 보다가 뒷 내용이 궁금해서 원작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사실 거의 웹툰 연재 속도로 읽고 있네요ㅠㅠ 스릴 미스테리 이런 장르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조금씩 킬링타임용으로 이동하면서 읽기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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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4 구매) 여주랑 남주가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상당히 원만하게 사이가 진행되는 듯. 여주의 회귀 사실도 예상보다 빨리 밝혀지고. 그래도 아직까지는 남주밖에 모르니까. 아빠와의 사이도 그럭저럭 나아지고 있다. 그래도 아빠가 마음을 잘 잡은 것 같아서 다행이다. 중간에 이상한 생각만 안 하면 괜찮을 듯. 여주가 자기 기반을 차근차근 잘 다져나가고 있다. |
| 웹툰과 원작소설 번갈아가며 읽고있어요. 우리 귀여운 아샤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되고요. 마음에 맞는 뜻을 같이하는 인연들을 만나요. 사냥 대회에 나가는데 검은 술수가 역시나 나와요. 파파 아샤한테 큰일 난줄알고 달려오는데 가슴 찡...ㅜㅜ 아샤와 파파 그리고 적국의 왕자 레오 빨리 행복해졌음 좋겠어요 |
| 곧 산트라에 닥칠 전염병의 치료법을 찾고자 고군분투하는 아샤. 진짜 아퀼라 어떻게든 아샤를 몰아내거나 죽일려고 해서 속이 답답했던거 같아요. 아무리 사생아 신분이라지만 그놈의 사생아로 차별하는데 너무 화가나고.. 레오랑 꽁냥대는거 귀엽게 보다가 어른들이 어떻게든 아샤를 죽이려는거 보면 싸하게 식어버리네요. 레오 부모님의 교육 덕에 당연히 아샤를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너무 귀엽고ㅋㅋㅋ 레오가 남주겠죠? 적국의 왕자는 어떻게 사랑을 이어갈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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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고학년에 입학한 아샤는 은인 프리지아를 만나고 평민이라 부당한 대우를 받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래서 괴롭히는 무리들을 응징하기 위해 사냥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어 학생회장이 되기로 계획한다 사냥대회가 마무리될 무렵 A급 괴수의 습격을 받게 되고 프리지아는 사람들이 혐오하던 정신공격 마법으로 팀원들을 구한다 이 소식을 들은 파에온은 뒤늦게 오게 되고 아샤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새삼 깨닫는다 부녀간의 정을 알 수 있었던 장면이고 이전의 9번의 생과는 다른 파에온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흥미진진합니다 |
| 웹툰 나온것까지보다가 너무 궁금해서 소설로 넘어왔어요.다음내용에는 스포가 있으니 유의해주세요~~물론 소설이랑은 같지않겠지만 마물사냥 사냥제 부분은 웹툰이 조금 간략화된 느낌이네요 머 딱히 굉장히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 단순히 넘어가도 괜찮네요 그리고 칼리사의 왕자 레오니트와 만나게 되는데 여기서 아샤는 또 능력이 업그레이드가 되네요 시련이 계속되는데 아샤의 능력과 주위도움으로 시원시원하게 헤쳐나가니깐 읽기가 너무 편하고 금방금방 읽어지네요 몰입감도 있어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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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한 서결 작가님의 사생아 공주로 살아남기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이기때문에 책의 내용에 관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휴 정말 여자주인공의 부모님들이 너무 답이 없어서 처음에는 혈압이 오르는데 읽다보니까 재밌어서 저도 모르게 계속 다음권을 읽게 됐네요ㅋㅋㅋ성기사인 아버지 성격은 왜저런지...여자주인공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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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출판사에서 출간한 [서결]작가님의 [사생아 공주로 살아남기]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흔히 유명하게 알려졌던 폭군 아빠를 갱생시키는 소설이 아닌 폭군으로부터 희생당한 아버지가 나온다는 점에서 흔한 소재는 피한 것 같아요. 사실 앞서 말한 내용은 너무 많이 등장했던 소재여서 참신한 느낌이 없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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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아빠후회물을 많이 읽었지만 이 소설은 그 중에서도 매력적으로 읽을 수 있는 소설같습니다. 일단 주인공이 아이인 상태로 죽었고 회귀를 반복했기 때문에 아이다운 순수함이 잘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또한 아버지도 신실한 성기사로 흔히 보이는 권력자 아빠가 아니라 권력자에게 희생당한 아빠라 차이점이 보여서 더욱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자주인공도 있었지만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야기도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