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전형적인 육아물이에요 궁금해서 1권 사봤는데 취향은 아니라 다음권은 안살것 같네요 육아물 좋아하는데 파파 라고 부르는건 도저히 못참겠어요 ㅋㅋㅋ 육아물 중에서도 유치한게 있고 덜 유치한게 있는데 이건 유치해요 재미없는건 아니에요 삽화가 있는데 웹툰 작가님이랑 같은 분인가 봐요 되게 귀여워요 소설보단 웹툰을 추천합니다 파파 라고 부를때마다 아주 미치것어요 |
| 서결 작가의 사생아 공주로 살아남기 1권 리뷰입니다. 웹툰보고 재밌어서 구매했습니다. 열심히 살아보려는 여주가 안쓰럽고 귀엽습니다. 아버지 후보랑 잘 됐으면 좋겠는데요. 아직 모른척 하고 있어서 안쓰럽습니다. 인생 10회차 살아오면서 운명을 바꿔보려고 하는 주인공이 안쓰럽습니다. 이번생은 운명을 바꿔서 아버지일꺼 같은 사람한테 접근하는데 성공해서 차차 변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 웹툰 보다가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소설을 구매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전형적인 육아물인데 여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아빠와의 이야기는 뒤에서 풀어지겠지만 아빠가 왜 그랬는지도 궁금합니다. 귀염뽀짝한 얘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여주 인생이 참 기구한데 여주가 어떻게든 살려고 아등바등하는 모습이 짠했어요. 여주 아빠는 성기사라는 직책이 있지만 정말 전생에서 너무했다는 생각만 들고... 여주가 살기위해서였지만 들이대고 다가가는 모습에 당황하고 어쩔줄 모르는 모습을 보는건 재밌었습니다. |
| 웹툰으로 먼저 접하고 원작이 궁금해서 구입해보았어요. 여주인 아샤는 사생아라는 딱지가 붙은 공주에요. 어째선지 9번의 죽음과 회귀를 반복하죠. 이전생의 삶을 바꾸고자 이번생도 열심히 고군분투합니다. 이번생은 파파와 아샤는 마음의 거리를 좁힐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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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21 구매) 여러 번 회귀했던 여주인공이 이번 생에서는 제대로 살아보겠다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게 주요 스토리. 내용은 전형적인 회귀+육아물인 듯. 회귀 전 기억을 가지고 똑똑한 척하는 여주인공과 그런 여주인공을 찬양하는 주변인물들, 거기에 악역들. 사실 악역들이 그렇게 똑똑하게 움직이는 것 같지 안항서 별 위협이 안 되는 듯. 여주 아빠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지가 기대된다. 뭔가 숨겨진 사정이 있는 것 같은데 제대로 해결하고 여주랑 사이좋게 지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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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결 작가님의 책을 처음 보게 되었는데 매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표지에 그림도 작가님이 직접 그리신 것 같은데 재주가 많으세요(부럽습니당~) 여주인공 아나스타샤 공주는 죽으면 아기가 되어 어느 부부에게 맡겨지는 과거로 회귀하게 됩니다 결국 9번 죽고 10번째 생을 시작하게 되어 죽지 않고 살아남는 걸 목표로 삼고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밑천 삼아 아버지 파엔온의 보호도 얻어내고 친구도 사귀며 대귀족도 포섭하고 여주인공을 위협하는 사람들과 미래를 바꾸고 살아가는 내용인데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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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한 서결 작가님의 사생아 공주로 살아남기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이기때문에 책의 내용에 관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 사생아 공주로 살아남기는 웹툰으로 먼저 접했었는데 웹툰으로 보다가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소설로 구매해서 읽게됐어요. 설정 자체가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설정이라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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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출판사에서 출간한 [서결]작가님의 [사생아 공주로 살아남기]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노란페이지에서 웹툰을 보고 재밌게 봐서 소설 원작도 보고 싶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웹툰 보다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상세한 내용을 파악하기가 더 쉬워요. 반복되는 회귀 속에서 이번 생에서는 끝까지 살고자 하는 사생아 공주의 결심이 잘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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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요약하자면 연재플랫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빠후회물입니다. 엄마는 죽었고 아빠가 여주를 버리고 모른척하는 동안 여주는 아홉번이나 죽어서 회귀하고 드디어 친아버지를 알게 되어서 친아버지와 부녀케미를 보여주는 소설입니다. 보통 이런 주인공들은 어른인데 아샤는 어릴 때 죽어서 그런지 어린아이다운 순수함을 발휘하는 부분도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