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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우리는 완전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되었다. 학교를 직접 가지 않으면서 수업을 하고 회사에 출근하지 않으면서 업무를 수행한다. 직접 만나지 않아도 연결되어 뭐든지 가능한 언택트 세상이 열린 것이다. 처음과 달리 이젠 언택트가 익숙한 삶이 된 지금, 메타버스의 기술은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 그리고 메타버스 세상 속을 즐기는 것에서 벗어나 메타버스 속에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가 주목받고 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나만의 메타버스 공간을 만드는 방법. 거기에 수익은 플러스~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인 '메타버스'는 흔히 '3차원 가상세계'라고 불리며 소셜미디어, 게임, 디지털 워크, VR 콘텐츠 분야로 세분화되어 성장 중이다. 특히 제페토, 로블록스등의 메타버스 플랫폼은 가장 대중적인 콘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단순히 가상현실을 경험하거나 게임을 즐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메타버스 속 세상을 만들고 싶어 하는 대중의 욕구가 강해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메타버스 플랫폼들은 유저들이 직접 세계관을 만들 수 있는 도구들을 선보이며 진정한 메타버스 서비스를 구축하게 된다.
책은 그런 대중의 갈증을 단숨에 풀어낼 크리에이터의 길을 제시하는데, 특히 제페토 빌드잇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월드를 제작할 수 있는 제페토 맵 크리에이터가 되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무엇보다 제페토 월드 건축의 기본 뼈대를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메타버스 월드 제작을 위한 공간 설계 5단계 프로세스'는 현실에서 엄두조차 낼 수 없었던 소위 건물주가 될 꿈을 단숨에 이뤄주는 설계로 어쩌면 미래 내가 계획한 비전을 과감하게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하지만 초보자는 테마를 기획하고 건물을 설계하는데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이다. 다행히도 책에는 자주 사용하는 공간을 테마별로 벤치마킹할 수 있는 가이드 총 100개를 제공하고 있어 실제 제작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혹시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짓거나 카페 창업을 꿈꾸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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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둗메타버스크리에이터 #온은주 #김현희지음 나도 작년부터 메타버스란 용어를 듣고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몇달전 잠시 제페토를 설치하고 시작해본적이 있다. 나와 닮은 캐릭터를 만들고 옷을 입히고 화장도 하고 꾸미는 재미가 쏠쏠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제페토에 흥미를 잃게 되었다. 이유가 뭘까?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우선 제페토를 하고 있는 나에게 아이들이 한마디씩 했다. "엄마 이거 유행 지난건데 이런거 왜 해?' "아니야 이거 요즘 얼마나 인기 많은데~" "헐 유행지난거야~~" 그 한마디에 제페토를 접어야 하나 고민했다. '내 캐릭터가 춤도 추고 예쁘게 꾸밀수도 있고 가상 놀이동산에서 놀수도 있고 은근 재밌는데....진짜 유행이 지난 걸 나는 하고 있는 건가' 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날 sns에서 본인이 직접 만든 옷을 입고 본인이 만든 공간에서 노는 제페토 캐릭터를 보았다. 그리고 지인중에 제페토에서 옷을 만들어 돈을 번다고 했다. '엥? 캐릭터 옷을 만들어서 돈을 번다고~' '그리고 내가 만든 공간에서 모임을 한다고' 메타버스엔 무지했던 나는 너무 신기했다. 그래서 나도 혼자 끙끙거리며 옷만들기를 시도했지만 독학의 길은 멀고도 험했는지 바로 포기했던 기억들이 난다. 그때 만약 우리 모두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책을 읽었다면 나는 아이템을 제작해서 돈을 벌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 모두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는 제페토 빌드잇 따라하기 가이드북이다. 제페토 빌드잇은 제페토에서 가상월드를 만들 수 있는 월드제작 프로그램이다. 제페토 빌드잇은 컴퓨터로 이용이 가능하고 구글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무료로 실행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가상월드를 만드는 상세한 설명들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따라 할수 있도록 꼼꼼히 설명이 되어있다. 프로그램이 너무나 잘 되어 있어 예전에 싸이월드에서 나만의 미니룸을 만들듯이 나만의 월드를 만들 수 있다. 내가 만든 월드를 제페트 빌드잇을 등록하면 제페토 앱에서 내가 만든 월드로 입장이 가능하다. 내가 만든 가상 공간에서 뛰고 놀고 게임도 하고 모임도 한다면 그 얼마나 환상적일까? 나는 아직 제페토 초보이기에 제페토 빌드잇은 사실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제페토 아이템 제작 판매는 한번 도전해볼까 한다. 몇달전 도전했다가 실패한 경험도 있고 뒷부분에 제페토 아이템 제작방법도 잘 설명이 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될듯하다. 아직 빌드잇으로 제작한 월드를 통해서는 수익 모델이 없는 상황이지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아이템 제작 판매에는 도전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가 컴활이나, 캐드, 워드, 엑셀등을 배울 때 책을 보며 하나 하나 따라하며 배웠던 것 처럼 메타버스 크리에이터가 되고자 한다면 지침서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 중에서도 제페토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보며 설명대로 따라하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제페토 크리에이터가 되어 있는 나를 발견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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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부캐 & 메타버스 아바타 내가 요즘 즐겨하는 것들!! 그래서 책 제목을 보자마자 #우리모두_메타버스_크리에이터 를 바로 선택!! 이 책은 전체적으로 메타버스와 메타버스 크리에이터에 대해 개념을 잡으며 상세하게 알려주었고 메타버스 크리에이터가 하는 일에 대해 소개를 해줘서 머리 속에 잘 정리되었다 또한 월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사진 설명글로 담겨져있어서 하나하나 따라만들수 있었다 나만의 공간을 설계하는 33가지 방법 제페토 빌드잇을 활용할 수 있는 30가지 노하우를 알려줘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있을 것 같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지난번에 제페토빌드잇만들기 특강을 한번 들은 적이 있는데(점프게임맵) 따라서 만들긴 해봤지만 기본만 있고 세세한 팁은 있지않아 시행착오를 겪어야했다 이 책에는 A~Z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따라한다면 제페토빌드잇은 어느새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 좋았던 포인트는 1.지형 및 월드세팅하는 방법을 템플릿을 응용하여 쉽게 월드기초를 만들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점 2.나만의 커스텀 아이템 만들기처럼 활용버젼을 소개하는 점 3.점프높이를 설정하는 쉬운 방법같은 세세한 팁들을 알려주는 점 (지난번 특강에서 이부분할 때 감이 잘 잡히지않아서 헤맸는데 팁이 딱!! 너무 편리한 팁) 이 세가지이다 참, 마지막으로 제페토 아이템을 만드는 [크리에이터되기]까지 모든 것이 담겨있어서 만족도가 높았다 [우리모두 메타크리에이터]를 한 권 다 읽고나니 제페토와 제페토빌드잇 제페토 크리에이터의 중급수준 정도는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모두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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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2022추석] 제페토 빌드잇 따라하기 가이드북, 영진닷컴. 우리 모두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글,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 이 포스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서평단을 통하여 영진닷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으로 도서 소개, 구매가이드 형식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필자로서는 8월 한 달 많고 많은 도서들을 다 읽고 싶었다. 그런데 어느 날 길을 가다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탓에 오른쪽 복숭아뼈를 보도블럭 모서리에 그대로 들이받게 되어 몇 주째 반 깁스 상태이다. 그 건강을 돌보다가 독서 시간을 놓치게 된 것이다. 너무나 아쉬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추석특집 서평도 도서 소개로 대체하게 됐고, 등록시점도 9월 초로 지연되었다. 필자의 컴퓨터 배우기 역사는 영진닷컴과 함께 했다고 이야기해도 과언은 아니다. 1990년대 후반에서 2년 전까지 무려 24년 이상을 영진닷컴의 컴퓨터 서적과 함께 했으니 말이다. 그 당시 영진닷컴(구 영진출판사)에서 만들었던 할 수 있다! 시리즈는 라디오광고(당시 강남길, 이성미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에까지 나왔고 할 수 있다! 시리즈 도서를 보면서 컴퓨터를 배웠다.
이렇게 필자와 인연이 깊은 영진닷컴 책이 인스타그램에서 서평단을 모집할 줄은 꿈에도 상상을 못했다. 지금은 책을 소개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필자로서는 영진닷컴과의 인연이 또 이어지는 것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은 일이다. 이 책은 메타버스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를 다루고 있으며,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모든 사람을 위한 제페토 빌드잇 사용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서적이다. 이 책에는 메타버스 건물주가 되는 노하우가 실려 있다. 대표적인 메타버스 서비스인 ‘제페토’에서 시작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제페토 빌드잇’은 누구나 쉽게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메타버스 월드 크리에이션 에디터 저작 도구로 예전 “나모 웹 에디터” 를 연상하면 된다. 누구나 간단하게 나만의 공간을 내가 원하는 크기와 인테리어로 꾸밀 수 있다. 디자인이나 개발을 몰라도 소개된 실습을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뚝딱 나만의 메타버스 월드를 만들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우리모두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라는 책은 현재 유행하고 있는 메타버스와 메타버스 크리에이터의 정의에 대해서 상세히 소개하고 있고, 대표적인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 빌드잇의 사용 방법이 담겨있다. 또한 메타버스에 나만의 공간을 설계할 수 있는 33가지 방법과 제페토 빌드잇을 활용할 수 있는 30가지 다양한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이다.
도서 소개를 마치며 메타버스를 모르는 사람들은 “메타버스? 그거 자동차의 일종 아닌가?” 또는 “브랜드 이름인가?” 라고 묻는다. 그러나 메타버스는 디지털 혁명을 이끄는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넓디 넓은 메타버스 아래에서 건물주가 되려면 제페토 빌드잇은 꼭 알아두어야 하며 올 추석 선물로 도서를 선물한다면 “우리 모두 메타버스 크리에이터”가 제격이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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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계속해서 나왔던 메타버스!! 현재는 중고등 수업의 일환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수업도 다양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작년부터 메타버스에 대해서 그리고 제페토에 대해서 아주 조금씩 스며 들고 있긴 했으나 흥미를 많이 느끼진 못했다. 딸아이에게 이야기하니 훨씬 더 흥미로워한다. 아마 딸이 더 잘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키네 마스터 공부할 때도 나보다 훨씬 더 빨리 습득하고 나에게 오히려 알려줬으니 말이다.
제페토--->모바일 기기로 만 구현 제페토 월드--->제페도 빌드 잇_컴퓨터로 만 구현
공간을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 내 공간만 있으면 꿈이 더 커지고 또 이루어질 것만 같아서!!! 메타버스에서의 빌드 잇은 더 성취감도 있고 즐거울 것 같다. 아직은 멀뚱멀뚱 바라만 보고 있지만~~~ ㅎ 건물을 짓고 나서 승인을 받을 수가 있다. 현실에서 할 수 없는 일을 가상에서 해 봄으로써 상상이 현실이 되는 꿈들!! 메타버스를 즐기는 것의 진정한 이유를 알았다. 10년, 20년을 앞서서 일 아날 수 있는 일을 가상에서 경험해 봄으로써 훨씬 상상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진다는 사실이다. 그 상상을 예전에는 책이나 실제 경험으로 해봐야 하는 것들이 많았다면 이제는 메타버스라는 공간에서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게 진짜 신나는 일이다.
요즘 각각의 플랫폼에서 크리에이터라는 말을 사용한다. 웹 1.0, 2.0에서 기회를 놓쳤다면 웹 3.0에서 우리는 한번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나의 딸들이 셋이서 엄마!! 내가 엄마 집 사줄게!! 가상공간에서!! 말만 들어도 왜 이렇게 가슴이 뛰는지??
이게 메타버스의 진짜 힘인 것 같다.
#메타버스 #메타버스크리에이터 #메타버스빌드잇 #제페토 #제페토빌드잇 #제페토월드 #제페토크리에이터 #제페토아바타 #우리모두메타버스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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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닷컴! 수험서로 자주 만났던 출판사라서 우선 친근감이 느껴졌고, 수험서가 아닌 책을 만나니 생소하기도 했던 것이 첫 느낌이다. ? 제페토를 처음 만난 건, 그래도 초창기인 2년 전쯤이었던 것 같다. 한참 재미를 느껴서 제2의 싸이월드처럼 이용할 것도 같았다. ? 영어 공부 챌린지를 할 때 나의 부끄러운 발음에 내 얼굴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게 더욱 부끄러워서 제페토의 내 아바타의 얼굴을 하고 녹음을 하기도 했다. ? 이렇게 한참을 재미를 들이기는 했는데, 더 알고싶은 게 있을 때는 궁금증을 해소할 데가 마땅치 않았다.블로그도 초창기에 만들어놓고 황무지가 되었는데, 제페토도 그렇게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즈음 기적처럼 #우리모두메타버스크리에이터 를 만났다. ------------------------------- ? 메타버스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초보자로서 시작점을 잡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제페토 빌드잇'을 딱 짚어주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렇다면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란 무엇일까? ??메타버스 = 메타(가상ㆍ초월) 유니버스(현실세계ㆍ세계관)의 의미로 현실을 초월한 가상세계로,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공간 쯤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크리에이터 :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 ? 책을 쓴 취지에 맞게, 그리고 #영진닷컴이라는 이름값을 하듯, "제페토 빌드잇 따라 하기 가이드북"이라는 부제처럼, 총 5부에 걸쳐 메타버스, 그리고 메타버스에서 뗄 수 없는 제페토에 대한 궁금증을 낱낱이 파헤쳐준다. 그리고 <Skill up>코너에서는 마치 주관식 또는 단답형 시험 문제에 답을 하듯 책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메타버스를 많이 알게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쐐기를 박듯, 제페토 월드맵 공간 설계 가이드 33가지와 제페토 빌드잇 실습 워크숍까지 따라하다 보면, 관심은 있으나 엄두를 못내고 있는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는 경지까지 온다. ?? 손에 잡을 수 없는 환상의 세계같았던 메타버스를 알고 싶다면, 이 한 권이면 족하리! 교과서같으면서도 쉽게 써져서 마치 메타버스를 내 입에 떠먹여주는 것 같은 책!읽는 도중 몇 번을 제페토에 오갔는지 모른다. 빨리 제페토 월드에서 놀고 싶어서 하던 것을 집중해서 마무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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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활동이 온라인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고 있어요. 그 중 메타버스에 대한 열풍과 함께 관심도 증가되었는데요. 다양한 메타버스 서비스 중에서 제페토에 대해 알아보고 제페토를 시작하는 방법을 알아 볼까 해요. 영진닷컴의 '우리 모두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책과 함께 말이죠.
아직은 낯설기만 한 메타버스에서 나를 대변하는 아바타를 움직여 보면서 다양한 신세계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나만의 메타버스 공간을 만들고 싶은 분들이라면 눈여겨 볼 만한 직업이 바로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랍니다.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는 메타버스 세계 자체를 건축하고 아바타에 필요한 옷과 아이템을 디자인하는 사람이라고 해요. 메타버스가 대중화 되면서 새로운 직업이 탄생하였는데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메타버스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세상인 만큼 크리에이터에 관심을 가져봐도 좋을 것 같아요.
메타버스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을 통해 정보를 얻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맵 크리에이터를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요. 제페토 빌드잇은 3D공간을 쉽게 만들 수 있는데요. PC에 다운로드해서 누구나 무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제페토 맵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어 보도록 해요.
제페토 빌드잇을 추천하는 이유는 네가지를 들 수 있어요. 3D 아바타는 피부, 헤어, 눈, 코, 입, 얼굴형 등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아 개인적인 취향을 담을 수 있어 충분한 매력도를 가지고 있고 3D 월드의 퀄리티가 우수하답니다. 또한 사용법이 쉬운 툴이고 평범한 사람이든 금손이든 모두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평등한 툴이기에 제페토 빌드잇을 활용하여 메타버스 크리에이터가 되기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제페토를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 책을 보며 함께 따라해보고 제페토 맵 크리에이터가 되어 보면 좋겠죠.
메타버스 월드 제작을 위한 공간 설계는 5단계 프로세스로 이루어져 있어요. 메타버스 공간을 기획하고 설계하는 프로세스를 살펴보게 되는데요. 월드맵을 방문하는 중요한 고객은 누구인지 고민해보고 방문자에게 적합한 공간 콘셉트와 테마에 대해서 설계하게 되지요. 아타바에게 제공할 수 있는 경험은 무엇인지 참여도와 호응을 이끌어 낼 콘텐츠를 기획하는 게 4단계예요. 마지막으로 리빌드를 위해 고려할 사항을 무엇인지 모니터링을 통해 체크해야 할 리스트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지요. 이런 과정을 거쳐 메타버스 내에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가게 된답니다. 자신이 원하는 세계를 만들고 이 공간을 많은 아바타들이 방문해서 즐겨 준다면 그 기쁨은 더욱 커질 것 같은데요. 자신만의 공간을 완성하기 위해 충분히 생각해보고 설계하는 작업이 먼저 해야 하는 일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상상의 현실이 되는 공간인 메타버스에 자신의 짓고자 하는 공간이 조금은 막연하다면 월드맵 테마 중 33개의 공간 테마를 소개해주고 있으니 이 부분을 참고해서 벤치 마킹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집, 회사, 행사 및 브랜드 경험, 힐링/라이프/여행, 상상/창작된 스토리, 게임/점프맵 이렇게 6개의 유형으로 나뉘어 있는데 하나 하나 살펴보며 자신만의 공간을 구상해보아요. 탄탄하게 계획을 세우고 구상을 하였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제페토 빌드잇을 이용해 나만의 월드를 만들어 보도록 해요.
제페토 빌드의 설치부터 기초적인 실행방법 등을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제페토 빌드잇의 기본 화면 소개와 함께 화면을 보는 법, 오브젝트 종류와 선택하여 넣기 등 빌드잇 초보자도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네요.오브젝트를 배치하고 자신의 월드 설계에 맞게 속성을 바꾸는 연습도 해봅니다. 아무래도 처음이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텐데요. 설명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직접 따라해 본다면 금새 기능을 익혀 나갈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드네요.
하나씩 따라해보고 나만의 공간을 만들다 보면 잘 되지 않는 과정이 있을텐데요. 그럴 때 참고하면 좋은 체크포인트에 궁금증에 대한 답도 담고 있고 제페토 빌드잇을 더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킬도 알려주니 이 부분도 꼼꼼하게 살펴보면 실력을 쌓아가도록 해요. 가상월드를 짓는 제페토 빌드잇 실습을 순서대로 하고 잘 활용하여 나만의 월드를 완성하여요. 완성된 월드를 제페토 앱을 통해 공개하면 플레이어들이 방문할 수 있는데요. 제페토 앱에 공개하기 위한 리뷰 신청 단계와 유의점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제페토 아이템을 제작하여 판매하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제페토 월드를 통해서는 아직까지 수익을 얻을 수 없는 상황이라 아이템을 제작하고 판매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제 막 메타버스에 관심을 갖고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초보자들도 제페토 빌드잇 사용법을 꼼꼼하게 익히고 활용한다면 멋진 월드 맵을 완성할 수 있겠죠. 누구나 쉽게 따라 하며 배울 수 있는 책이라 부담없이 활용해보고 메타버스 내에 내 집, 내 건물을 만들어 보면서 흥미로운 시간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
#메타버스 #제페토 #제페토입문 #메타버스제페토 #메타버스개발 #우리모두메타버스크리에이터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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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에도 제페토라던지 메타버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코로나가 터진 이후 본격적으로 메타버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그에 관련된 책이 많이 나온 거 같다.
나중에는 회의도 메타버스 안에서 가능하다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실제로도 메타버스가 가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느낌이다. 메타버스의 세계가 커져가면서 메타버스에서 활동하는 직업도 많이 생겨나는데 그중 하나가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인 거 같다. 메타버스에서 창작 활동을 하는 모든 사람을 의미한다고 하는데 우리 때와 다르게 지금의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직업 중 하나가 아닐까?
사실 메타버스라는 개념은 나에게 어렵게 다가왔다. 아이가 제페토를 이야기해서 알게 된 세계 아이가 나중에 물어보면 알려줄 겸, 변하는 세계에 적응을 할 겸 메타버스에 관한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가장 익숙하게 들은 제페토로 메타버스를 익히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우선 메타버스에 대한 뜻을 정확하게 이해를 하는 게 좋은데 메타버스 뜻은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라고 한다 뉴스 기사에는 '3차원 가상세계'라고 표현을 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고정된 개념이 아니라 변화기 필요한 개념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메타버스의 뜻을 알았다면 어떠한 특성이 있는지 알아보는 게 좋을 거 같다. 이 책에서는 나/아바타, 오픈월드/세계관, 활동/자유도를 필수 요소 3가지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초반에는 이렇게 메타버스에 대한 개념과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관점에서 봐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메타버스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기본적인 개념을 잡고 가기에 좋은 거 같다
2부는 제페토 빌드잇으로 시작하는 메타버스 크리에이터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다 이 책은 메타버스 플랫폼 중 하나인 제페토를 주로 다루고 있는데 맵 크로에이터로 시작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다 제페토에 대한 설명은 물론 왜 제페토를 추천하는지 나와 있는데 메타버스를 처음 접한다면 제페토로 시작을 해도 좋겠다 싶었다. 그 이유증 하나는 사용법이 쉬운 툴에 있다
이제 제페토를 시작하는 이유를 알았으면 메타버스 월드 제작을 위한 공간 설계를 배울 차례 3부에서는 공간 설계 5단계 프로세스를 보여주고 있다 방문자 정의하기 - 공간 설계하기 - 경험 설계하기 - 라이브 기획하기 - 리빌드 체크하기 위와 같은 5단계에 따라서 각각 설명을 전해주고 있다. 공간 구성요소, 컬러감 등 사진과 함께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이미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거 같다
그럼 이제 만들어보면 좋은데 처음부터 만들기란 쉽지가 않다 그렇기에 벤치마킹을 하면서 연습을 하면 좋은데 나만의 공간을 위한 제페토 월드맵 설계 가이드 33가지가 있어서 분석을 하면서 공간 설계에 도움을 주는 4장이다
벤치마킹을 하기 위해서는 체크리스트 5가지가 필요한데 공간 테마 파악하기 / 공간 구성 요소 파악하기 / 평면도, 레이아웃 파악하기 아바타 동선 파악하기 / 기업 적용 방안 검토하기
가이드로 보면서 어떻게 꾸미는지 살펴보면서 연습을 해보기에 좋을 거 같다. 구성 요소, 컬러, 가이드가 함께 있으니 이걸 보면서 나만의 공간을 어떻게 꾸밀지 생각을 해보면 좋을 거 같다
자 그럼 이제 제페토 빌드잇을 배워보면서 실습을 해보는 게 좋다. 본격적으로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로 한 발짝 걸어볼 수 있게 제페토 빌드잇 섭렵해 보기 가장 기본적인 로그인부터 화면 보는 법, 오브젝트 속성 변경 등 활용을 해볼 수 있는 기본적인 것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그냥 글로만 설명이 되어 있는 게 아닌, 사진과 함께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거 같다.
평면도는 물론 이렇게 의상을 제작하는 방법 등도 나와 있어서 맵 도전이 힘들다면 아이템부터 도전을 해보아도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제페토 안에서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도 이 책을 보면서 나만의 개성을 만들어서 뽐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중간중간에는 이렇게 내가 활용을 해보고 적용을 해볼 수 있게 직접 기획하는 페이지라든지 나만의 메타버스 개념을 만들 수 있는 활용지 같은 개념 구성이 있다. 체크 포인트라든지 반드시 알고 가면 좋을 부분도 박스로 한 번 더 알려주니 배우기에도 더 편리한 느낌
나와 같이 메타버스가 뭐지? 싶거나 제페토에 대해서 알고 싶은데? 혹은 내 꿈은 메타버스 크리에이터인데 어떻게 해야 하지? 한다면 제페토 혹은 메타버스 입문으로 좋은 이 책을 보면서 제페토의 빌드잇 사용을 알아가면 좋을 거 같다.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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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리에이터 되기
이제는 식상한 단어가 되어버린 메타버스,
2. 일단 시작하기
<우리 모두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제페토 플랫폼 안에서 공간을 만들고 아이템을 만들고 싶은 입문자를 위한 책이다.
3. 멋진 공간 만들기
아무 생각 없이 오브젝트를 배치하고 지우고 다시 넣길 반복하다보면 제대로 된 월드가 만들어질 수 없다.
단순히 공간을 만들고 끝나는 게 아니고 사용자의 경험을 중요시 한다는 게 인상 깊었다.
다음은 제페토 빌드잇을 소개하고 맵 생성부터 오브젝트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한다.
제페토는 전 세계 3억 명의 유저가 이용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거대한 세상에 입문하고자 하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