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은 아인슈타인이 다들 어떤 업적을 남기셨는지 아시나요? 얼마 전 아이가 아인슈타인에 대해 물은 적이 있어요! 제가 기억하는 아인슈타인은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뇌? 그리고 아이큐가 160? 그리고 우유..;; 그런데 막상 아이에게 설명을 하려하니 아인슈타인에 대해 딱 찝어서 할 말이 생각이 안나는거예요! 아인슈타인은 똑똑하고 천재다 하며 이름은 알지만 막상 저는 아인슈타인의 업적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더라고요. 그리고 만난 아인슈타인 책- 인물동화라고 해서 위인전 같이 아인슈타인의 일대기나 그가 개발한 과학이론들을 생각했지만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 이라는 재미난 이야기 책이었어요! 어마어마한 치즈 축제에 가고 싶은 조그만 생쥐가 축제에 딱 하루 늦어 버립니다. 그리고는 아인슈타인의 가장 위대한 해였던 1905년으로 시간을 거슬러 돌아가며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예요! 브리 치즈, 에멘탈 치즈, 체다 치즈, 페코리노 치즈 등등 생쥐라면 침이 꼴깍 넘어갈 만큼 대단한 치즈 축제... 작은 생쥐는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이미 끝난 축제에 갈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기 시작합니다. 방법은 딱 하나였죠! 바로 시간을 되돌아가는 것! 과거를 향해 시간 여행을 떠나고 싶은 작은 생쥐는 시계공의 작업실을 찾아가고, 아인슈타인의 노트를 발견해 타임머신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합니다. 생쥐 너 쫌 멋지다? 치즈 축제를 위해 그 어려운 걸 해내다니- 그런데 생쥐는 원래 가려고 했던 시간이 아닌 1905년으로 돌아가고, 어쩔쥴 몰라 하는 작은 생쥐 앞으로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타나났습니다. 아인슈타인까지 만난 생쥐는 어마어마한 치즈 축제를 갈 수 있을까요? 책은 크기도 크고 두께마저 두껍고 표지 또한 궁서체 누가 봐도 딱딱한 위인전 이라 생각할 정도였지만 아니었죠. 위인전 같이 아인슈타인의 일대기나 그가 개발한 과학이론들 같이 과학적 이야기가 가득 할 줄 알았지만 아니었죠. 타임머신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아인슈타인의 실제 업적을 재미있게 풀어냈으며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면 나오는 일러스트도 너무 이뻤습니다. ?초등 3학년 아들을 위해 서평 신청한 이 책은 초등 1학년 아이가 읽기도 좋았던 책이예요. 읽어 주지 않으니 스스로 한장씩 읽기 시작하며 오후 방과후 시간에 책 한권을 다 읽고 태권도 학원에 갔답니다. 생쥐가 너무 귀엽다고 오빠도 빨리 읽어보라고 역으로 추천을 했었어요! 다가가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쉽게 풀어 줘 너무 좋았고, 다른 시리즈들도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https://blog.naver.com/booknbean/222775319770 책과 콩나무에서는 <아인슈타인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 을 아이가 직접 책을 읽고 활동하는 독후활동지가 제공이 되더라고요. 1. 아인슈타인은 어디서 태어났을까요? 2. 아인슈타인은 어렸을 때 어떤 학생이었을까요? 3. 아인슈타인은 1905년 무슨 일을 하고 있었을까요? 4. 아인슈타인이 1905년에 발표한 이런 세가지 중 한가지를 찾아서 적어 보세요. 이 네가지 질문으로 책 속 인물에 대해 알아보고, 1. 만약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1905년으로 간다면, 거떤 마음일지 상상해서 써 보세요. 2. 과거에서 딱 마주친 알버트 아인슈타인! 나는 아인슈타인에게 어떤 말을 할까요? 3. 현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아인슈타인이 시간과 공간이라는 개념에 대해 집중할 수 있게 해 줘야 해요! 작은 생쥐가 시간에 대한 수수께끼를 지어낸 것처럼 공간에 대한 수수께끼를 직접 만들어보세요. 이 세가지 질문으로 상상해서 이야기 써 볼 수도 있었답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의 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과콩나무 #아인슈타인
|
|
아이가 자주 묻는 질문중 하나가 과거로 가면 어디로 갈꺼야? 과거로 가면 멀 할꺼야? 과거로 갈수없으니 이런 질문에 난 재미가 없었는데 ㅋ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겐 너무나도 흥미로운 사건이겠죠? 그래서인지 과거로 돌아가기위해 애쓰는 생쥐이야기나 과거에서 아인슈타인을 만난 이야기를 너무나도 재미있게 봤어요~과거로 돌아가서 미래에 나에게 도움을 주는 상상을 하면서요
|
|
멀티버스 인물동화 <아인슈타인 :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입니다.
시간이란 무엇일까요? 잔잔한 미소를 머금게 해주는 예쁜 동화 <아인슈타인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으로 아이와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누어 봅니다.
귀여운 주인공 생쥐와의 여행을 떠나며 과연 아인슈타인과 어떤 관계가 있긴 한가? 하며 의문을 가지고 아이와 천천히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며 생쥐의 모험을 따라가봅니다.
작은 생쥐가 그토록 기다린 전 세계 최고급 치즈가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의 치즈 축제, 매일 시계를 보며 일력을 힘겹게 뜯어내면서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위스 치즈 축제에 도착한 작은 생쥐는 축제가 전날 끝난 것을 알게 되고 시간을 되돌리기 위해 여러 방법들을 써보지만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시간은 야속하게도 작은 생쥐 편이 아닙니다.
시계 가게의 시계공 수리을 만나게 되면서 시간에 대한 깨달음을 알게 된 작은 생쥐는 베른 특허청을 방문하게 되고 그 곳에서 덥수룩한 머리에 콧수염을 기른 7년간 근무한 노벨상을 수상한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사진을 보게 됩니다.
아인슈타인의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이론이 담긴 상대성이론 책을 만나게 된 작은 생쥐는 아인슈타인의 공식과 수많은 수학 기호 속에서 타임머신을 만들 방법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마침내 작은 생쥐는 타임머신을 타고 가고자 했던 치즈 축제가 아닌 80년 전의 과거로 긴 모험을 떠나오게 되는데요. 1905년은 아인슈타인이 특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고 질량-에너지 등가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 해에 박사학위를 받은 아인슈타인에게는 1905년이 기적의 해라고 합니다.
잘못된 시간 여행을 오게 된 작은 생쥐는 우연히 지나가는 아인슈타인을 발견하는데요. 아인슈타인의 이론 덕분에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하다 여행 미아기 된 생쥐는 다시금 아인슈타인의 도움을 받아 치즈 축제날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인물동화지만 예쁜 그림체와 잘 짜인 스토리가 인물동화를 읽고 있다는 현실을 잊어버리게 만드는 <아인슈타인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입니다. 아인슈타인과 쪽지를 주고 받던 작은 생쥐는 그토록 원했던 치즈 축제에 갈 수 있을까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책을 읽고 나서 처음 외친 말이 와~대박! 이었어요.ㅎ 겉표지와 두께를 보고서 짐작했던 것은 아인슈타인의 생을 이야기하는 책일까? 생각했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 재미있는 작은 생쥐의 모험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어마어마한 치즈 축제를 기다리는 생쥐의 이야기로 이 책은 시작되어요. 그러나 고대하고 기다리던 치즈 축제에 딱 하루 늦어 버린 생쥐! 그 때부터 생쥐는 시간이라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기 시작해요. 과거를 향해 시간 여행을 떠나고 싶은 작은 생쥐는 시계공의 작업실로 찾아가요. 수많은 시계들이 째깍째깍 소리를 내고 있는 작업실에서 작은 생쥐는 80년 전 이곳에 살았다던 유명한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아인슈타인과 시간에 대한 것을 찾고 공부하며 타임머신을 만들어요. 과연 작은 생쥐는 타임 머신을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었을까요? 시공간을 뛰어넘어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을 만날 수 있다면? 이런 상상도 해 보았고요. 타임 머신을 타고 후회가 남는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면? 이런 상상도 해 보았습니다.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어서 읽게 되었던 재미있는 스토리였습니다. 무엇보다 작은 생쥐의 똑똑하고 똑부러짐에 반해서 보게 된 이야기였어요.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해서 결국 원하는 것을 얻는 생쥐의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요. 시간은 한 번 흐르고 나면 되돌리수가 없어요. 그것이 시간을 소중하게 써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요? 진짜 타임머신이 있어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니, 과연 좋기만 할까요? 시간을 정복하기 위해 너무나 많은 시간을 보낸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결국 시간이 자신을 지배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라는 책에 적힌 문구가 많은 생각을 불러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길었던 일상의 무너짐 때문인지 나의 나약함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세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하루살이인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시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저와 아이들이 되어야겠다고 이 책을 통해 다짐해봅니다. 좋은 책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시공간을 뛰어 넘는 생쥐의 모험 토르벤 쿨만 들려주는 신비로운 세상~~ 그곳엔 우리들의 생쥐 친구가 있습니다.
"시간을 정복하기 위해 너무나 많은 시간을 보낸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결국 시간이 자신을 지배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생쥐 속담 생쥐가 들려주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시공간을 뛰어 넘어 생쥐와 함께 모험을 떠나볼까요?
작은 생쥐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계 최대의 치즈 축제~ 그런데 막상 도착한 곳에서 작은 생쥐는 치즈를 찾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늦었어. 완전히 하루나 늦어 버렸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난 거지?" "누가 시계를 되돌렸을까요?"
작은 생쥐는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어요. 모든 시계를 멈추면 시간이 멈출까요? 하지만 시계는 멈추지 않았어요. 그리고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시간은 뭘까요?"
작은 생쥐는 시계공 쥐로 부터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시간은 항상 같은 방향으로 계속해서 흐를 뿐입니다, 시계와 달력은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보는 데에 도움을 줄 뿐이죠."
그리고 만나게 된 1900년대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만약 타이머신이 있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과거로의 여행이 가능하다면 어떤 삶을 살고 싶으신가요? 작은 생쥐가 타임머신으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요?
작은 생쥐는 원하는 치즈 축제에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생쥐가 도착한 곳은? 1905! 원했던 시간보다 더 과거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덕분에 과거로 돌아간 생쥐는 아인슈타인을 만나게 되는데요~
자~~ 이 흥미로운 수수께끼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긴 긴 하루 동안 사람들이 아무 이유 없이 죽이는 것은 무엇일까요? 화살같이 날아가고 달아나며, 강철을 녹슬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에게는 1초 같고, 또 다른 사람에게는 하루 같은 이것은 무엇일까요?" 토르벤 쿨만 들려주는 신비로운 세상~~ 그곳엔 우리들의 생쥐 친구가 있습니다. 작은 생쥐는 그토록 바라고 바라던 치즈 축제에 갈 수 있을까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책을 다 읽고 나니 이책을 어떤 식으로 소개하면 좋을지 그래야 이책의 진가를 알게 될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출판사를 들어갔더니
멀티버스의 세계에서 그들을 실제로 만나고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그림책!
이렇게 소개가 되어있네요. 이말이 제일 정확한 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토르벤 쿨만 작가가 천재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어떻게 이런생각을 하지?
아인슈타인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
토르벤쿨만 글/그림
페이지를 열면 보이는 쥐의 그림이 너무 귀엽게 귀엽게 그려있는거예요. 글과 그림을 다 작가가 했다고 하는데 손재주가 너무나 멋진거 있죠. 본문에 나오는 쥐의 모습도 너무 귀엽게 표현 되어있어서 보면 볼수록 작은 생쥐에게 빠지게 되는 동화였어요.
그림책이라고는 하나 글밥도 많고 저학년까지도 무난히 읽을수 있는 동화가 아닐까 생각들더라구요. 일반적으로 그림책이라고 하면 그림만 많고 글은 적어서 유치원아이들이나 1.2학년정도 까지 읽으면 좋을 책들이 대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이책은 보시면 알겠지만 글밥이 제법되서 3학년아이도 보는데 유치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어요.
처음에 왔을때는 아인슈타인 위인전이라 재미없겠다고 손도 안대고 안읽는거예요. 그래서 잘때 조금 읽어주었더니 왠걸 다음장이 궁금한거죠.
이야기가 너무 재밌게 연결되더라구요. 이책을 보니 다른 멀티버스 인물동화도 궁금해져서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처음의 시작은 작은 생쥐가 먼 스위스에서 치즈축제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미리가있었으면 좋았을걸 괜히 날짜기다리다가 어디서 잘못된지 모르게 하루가 지나서 도착을 해요. 그렇게 손꼽아 기다리던 치즈축제가 끝났으니 기차까지 타고간 생귀가 얼마나 허무했겠어요.
생쥐가 하는 생각은 어떻게든 어제로 돌아가는것! 그러기위해 보이는 시계를 돌리기 시작했어요.
지금 시계바늘을 돌린다고 어제로 돌아갈리가 있나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시계방을 가서 답을 찾고자했는데
왠걸...시계방에 시계를 고치는 생쥐가 있는거예요. 말도 안되지만 시계에 진심인 생쥐에게 시간을 되돌릴 방법에 대해 묻지만 알리 없잖아요. 시계하나를 선물받으면서 아인슈타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시계생쥐
시계생쥐가 이야기한대로 아인슈타인이 일했던 곳으로 가서 다락방에 안쓰이고 있던 여러가지 자료들을 공부하기 시작해요.
책에 얼음매고 있는 생쥐가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봤지요.
생쥐의 작은 머리로 아인슈타인의 시간상대성이론을 파고 들어요. 나름의 시계 타임머신을 만들어내는데 이 타임머신이 생쥐를 치즈축제로 데려다 줄 수 있을까요?
치즈축제로 가기위한 생쥐의 노력이 가상한 그리고 아인슈타인과 접점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이 담긴 멀티버스 인물동화
너무 재밌게 읽었고 읽으면서도 무슨 탐정소설 읽듯이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그림동화예요. 꼭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태그
|
|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책과 콩나무 출판사의 <아인슈타인-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이예요~
여러분은 '아인슈타인'이라는 인물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이 책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책이예요. 그래서 용어만 들어도 어렵게 느껴지는 상대성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저희 아이는 '아~ 이것이 상대성 이론'이구나 라며 신기해했답니다~
이 책은 한마리 생쥐의 기다림으로 시작해요. 이 생쥐는 오랜 기다림의 끝에 드디어 내일 세계 최대의 치즈 축제에 참여할 생각에 기뻐해요. 많은 종류의 치즈를 보고 맛볼 생각에 신이난 생쥐를 생각하니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빨간 기차를 타고 가는 생쥐의 눈망울이 반짝이는 게 보이시나요? 끝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과 저 멀리 보이는 눈덮인 산의 그림이 저에게 평온함을 가져다 주었어요. 또 다른 세계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제가 생쥐인 마냥 무척 기뻤어요.
하지만 행사장에 도착한 생쥐는 치즈 축제는 이미 어제 끝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게 되요. 매일 밤마다 달력을 한장씩 뜯으면서 손꼽아 기다리던 날을 이렇게 놓치게 되다니.. 어이없기도 하고 안타까웠어요. 그 실망감이 너무 컸기때문일까요? 생쥐는 가는 시간을 붙잡기 위해 시계의 바늘을 잡아보기도 해요. 여기서 어린이 독자들이 시계와 시간을 구분할 수 있도록 그 차이점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녹아내어 저희 아이에게 유익했어요. 우연히 시계공 생쥐를 만나게 된 주인공 생쥐는 타임머신을 타고 1905년으로 가게되요. 그 곳에서 아인슈타인과 교류를 하게 되요. 과연 시공간을 넘나드는 생쥐는 어떻게 될까요?
1905년은 아인슈타인에게 기적의 해라고 평가받는다해요. 이 때 발표한 논문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이론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예요. 어린이 독자들이 '시간은 상대적이다.'라는 문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따뜻한 그림과 친절한 이야기가 있는 <아인슈타인-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을 한번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아인슈타인이라는 인물을 아이가 유아기 때 위인전으로 만나본 적이 있었다.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 되고 아인슈타인이라는 인물에 대해 유아기 때 읽은 위인전보다는 좀 더 깊은 지식과 이야기가 궁금하여 다른 책들을 찾아보다가 만난 <아인슈타인 :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
다른 위인전과는 조금은 다른 구성으로 생소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아인슈타인 :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 귀여운 생쥐 한 마리가 어떻게 시공간을 뛰어넘을 수 있는지 제목에서부터 궁금해졌다.
<아인슈타인 :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는 세계 최대의 치즈 축제에 참여하지 못한 생쥐가 겪는 이야기로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길을 떠난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의 주인공인 아인슈타인을 만나게 되는데 그 과정이 매우 흥미롭다.
아인슈타인의 여러 이론 중에서 상대성이론에 관한 이야기를 생쥐의 이야기와 접목하여 만든 책이 <아인슈타인 :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이다.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적절한 그림과 스토리는 꽤 인상깊었다 <아인슈타인 :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에서 생쥐는 과연 아인슈타인을 만나 자신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과학을 잘 알지 못하는 엄마인 나도 <아인슈타인 :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를 읽으면서 상대성 이론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고, 아이 역시 그 전의 위인전과는 다른 깊이로 감동을 받았다.
<아인슈타인 :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은 다른 위인전과는 다른 구성으로 꽤 흥미로우면서도 새로운 구성이라 아이와 읽는 동안 많은 재미를 느꼈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생쥐의 이야기와 함께 읽으니 더욱 이해가 잘 되었으며 우리도 마치 생쥐가 되어 긴박하게 흐르는(?) 이야기 속에 푹 빠지며 읽어나갔다. 작가는 아크릴물감과 연필로 그린 그림이 인상적인 유명한 사이언스픽션 작가들에게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작품이 <아인슈타인 :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라고 한다. 사이언스픽션을 모태로 만들어진 작품이라 과학적인 이야기가 큰 토대이면서도 이야기가 가미된 책이라 과학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그냥 하루 늦은 치즈 축제에 참석하기만 하면 돼~~~! 생쥐의 이런 단순한 바람이 시공간을 넘나드는 상대성의 이론을 도출하게 된다. 상대성의 이론이란 쉽지 않은 과학적 이론이지만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글로 표현되어 있었다. (사실 더 자세한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자료를 검색해봤다.)
1905년 과거로 거슬러 아인슈타인을 만나다니! 아니 사실 이 생쥐, 만만치 않은 놈이다. 치즈 축제를 기다리며 온 정신을 집중한 생쥐가 실수로 치즈 축제를 놓치며, 얼마나 많은 탄식과 안타까움이 있었을까 흔히 다음 해를 기약하겠지만 이 생쥐는 시간을 되돌려야겠다고 다짐한다. 이 발상과 행동이 과학의 발전을 가져온 것이 아닐까 시공간을 넘나드는 원리를 파악하고 상대성의 이론을 깨우치며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생쥐~!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나는 어느 때로 돌아가야할까
토르벤 쿨만은 생쥐를 동화 속에 등장시켜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
심오한 동화의 나라 ^^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재미있는 상상력과 인물에 대해 배우는 시간, [아인슈타인 :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입니다.
치즈축제를 가려고 날짜를 세다가 날짜를 잘못 세고 하루 늦게 치즈축제에 도착한 생쥐로 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바보 생쥐의 엉뚱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타임머신을 만들어 아인슈타인도 만나고 결국 치즈축제에 제시간에 도착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시간과 시계의 개념을 정확히 구분하지 못해 시계를 뒤로 돌려도 보고 동네 모든 시계를 뒤로 돌려도 보고, 부품 하나를 빼보기도 하는데
결국 80년이란 시간을 돌려 과거로 갔다가 젊은 아인슈타인도 만나고 결국 목적지인 치즈축제까지 도착한 걸로 보아
이 생쥐를 최소 인간보다 지능이 높다..........................................................................
처음에 이 책을 읽기 전에 저희 아이는 모험책이라고 했더니, "모험 이야기는 무서운 이야기가 나와. 나 안 읽을래."라고 해서
상당히 놀랐죠..
아니 모험과 무서운 이야기가 무슨 상관이람......
결국 끝까지 안읽는다고 해서 혼자 읽고 있었는데, 생쥐의 귀여운 연구하는 모습들이 계속 나오니까(머리에 얼음을 얹고 연구하는 모습도 나와요ㅎㅎㅎ) "저 생쥐 뭐야?"하면서 옆에서 같이 읽게 되었어요. ㅎㅎ
모험 이야기이고 책 표지도 재미없어 보였는지 처음 읽히는 게 쉽진 않았는데, 한 번 읽기 시작하니 앉은 자리에서 움직이지도 않고 끝까지 다 읽어 버리더라고요.
글자도 많아서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인 친구에겐 너무 힘들려나 싶었는데 혼자 끝까지 완독을 하고 다음 날 아침 일어나서 또 읽고 있는 모습을 보고 적잖이 놀라지 않을 수 없었어요.ㅎㅎ
다 읽고 나서 무슨 생각했냐고 물어봤더니,
[[이 똑똑한 생쥐 만나고 싶다~ 나도 같이 여행가고 싶다!!]]하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이제 '모험책=무서운이야기'는 아니라는 걸 알게 해주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