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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꺼워 다 읽는데 한 두어달 걸렸다. 채매에 관한책을 대여섯권 구매해 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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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치매 전문 의사가 출판한 책을 읽고 나신후에 이 책을 읽으셨으면 합니다. 치매 보호자가 많은 공부와 경험으로 쓰신 책이기 때문에 꼭 읽어야할 필독서는 맞지만, 치매 전문이나 신경과 의사는 아니라는겁니다. 그래서 바로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의심을 할수도 있고, 믿음이 생기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매우 잘 만든 책이고 부모님이 치매시라면 자식으로서 꼭 읽어야만 하는 책입니다. 엄마의 치매를 알게 된건 2년전이고 계속 진행형으로 조금씩 나빠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자식된 도리로 치매를 알아 가면서 엄마가 편히 계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찾다가 알게된 책입니다. 형제가 많아서 모두가 읽어 줬으면 하는데 그게 쉽지 않네요. 이런 책이 있다는걸 알고 들어왔다면 꼭 구입하셔서 읽었으면 합니다. 저는 현재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창문에 뽁뽁이 대신 폴리카보네이트가 좋다는 사소한것까지 도움을 받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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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 절대지식 치매 백과사전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치매 가족 가이드북!’ 포함 9권의 치매관련 서적들을 한꺼번에 구매해 보고 있다. 이렇게 보는 장점은 책들 마다 각각의 책에만 있는 고유의 정보가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여러권의 책을 밑줄쳐 가면서 보면서 노트를 만들면 자신만의 백과사전 같은 액기스만 담은 책을 만들수가 있다. 보통 책제목이 안의내용이 무엇인가를 대표하고 함축하는데 내사견이지만 저자가 치매 전문가 의료인이 아니기 때문에 백과서전이라는 명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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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환님의 절대지식 치매 백과사전을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아는것이 힘이다 라는 평소에 생각을 바탕으로 치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어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보호자의 직접적인 경험담을 그대로 옮긴 책이여서 정말 많은 도움을 얻을수 있었고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 치매환자 수가 많지 않아 책도 적고 정보도 적어 어떻게 하나 라고 생각할때 이 책을 발견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