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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을 위한 도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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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마이다스 북 카페 서평단에 당첨되어 읽게 된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라는 제목이며 강산 작가의 책입니다.   화가분인가 해서 저자가 누군지 날개를 펼치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구요? 이따 저자 소개란에서 보시면 알 수 있어요.         책표지 아래쪽에 있는 두 문장이 저의 가슴을 뛰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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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마이다스 북 카페 서평단에 당첨되어

읽게 된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라는 제목이며 강산 작가의 책입니다.

 

화가분인가 해서 저자가 누군지 날개를

펼치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구요?

이따 저자 소개란에서 보시면 알 수 있어요.

 


 

 

 

책표지 아래쪽에 있는 두 문장이

저의 가슴을 뛰게 만듭니다.

 

 

간절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

 

꿈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바칩니다.

 

 

아, 저도 꿈을 위해 노력하니까

이 책은 저를 위해 작가님이 쓴 책이군요.

 

 


 

 

저자 소개

 

지은이 강 산은,

 

2004년 아주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회사에 취직하였다. 2015년 개인전을 열었으며 2017년 Kingston Univ. Pre Master 입학허가 / De Montfort 석사과정 입학허가를 받았고 2017년 관공서 교통포스터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2018년 대한민국 미르인 예술대전 입상, 2019년 가족전, 2021년 개인전, 2022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예방 강사로 활동했다.

 

법학과를 졸업하고 관련 회사에 취직한 지 17년, 육아 14년(다자녀 육아는 4년), 정말로 힘들었지만 ‘꿈’이 있으니 버틸 수 있었다. 화가가 되고 싶어서 적극적으로, 무던히도 애써왔고 지금도 애쓰고 있다. 그런 것들이 모여 지금의 자신을 만들게 된 것 같다고 한다. “여러분도 꿈이 있잖아요. 우물쭈물 고민할 시간이 없어요. 시간은 계속 흐르니까요. 그 꿈을 위해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목차 소개

 

 

프롤로그_왜 그림에 집착하세요?

 

1. 마음속에 품고 있는 꿈이 있나요?

워킹맘의 육아는 이런 것? | 다시 느낀 짜릿함 | 모두가 잠든 새벽 2시 | 절대 경험할 수 없는 것 | 부디, 지금

 

2. 온 마음을 다하면 우주가 도와준다

동네 카페에서 만난 우연한 인연 | 나를 찾는 여정 - 윤석남 화가님과의 만남 | 활력소 같은 사람이라고요? | 처음으로 그림을 팔았지 뭐예요!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에 불만 있냐? | 남동생의 백혈병 | 무엇을 위해 사는가 | 윗니

 

4. 느리지만 작은 성과

영국 유학 준비 - 독학으로 준비한 포트폴리오 | 합격, 그리고 선물

 

 


 

 

 

5. 독학 화가의 독학 비법

연필 | 아크릴 물감 | 오일파스텔, 크레파스 | 색연필 | 동양화 | 인물화 | 일러스트 | 유명 화가의 작품을 따라 그리세요! | 이모티콘

 

6. 오늘도 그림 한 점에 행복을 싣습니다

숨이 쉬어지지 않아요 | 내 마음의 해골물 | 우연히 얻게 된 전시 기회 | 그림에 영혼을 담다 | 동화책을 투고합니다 | 나의 진짜 꿈, 그리고 도전

 

에필로그_간절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

 

 

책 속의 한 줄
 

 

잘 그리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요즘 내가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을 한 장면으로 담아봐야지!’라는 생각으로 그렸어요.(중략)

잘 그리지는 않았지만, 이 그림을 시작으로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였기에 매우 의미가 있는 작품이에요.

이렇게 꿈을 위한 아주 작은 한 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꿈을 이루는 한 걸음은,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찾아오나 봐요.

강 산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24쪽

저에게도 꿈이 있습니다.

꿈을 위한 아주 작은 한 걸음을 내딛은 작가처럼

저도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을 내딛어야겠죠?

용기를 내어서.

 

잘 해야겠다는 마음을 버리고,

내 꿈을 이루는 생생한 상상을 하면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저의 그림을 빠짐없이 올렸고

매일 새벽에 그리는 상황에 대해 글을 썼어요.

(중략)

전날 새벽에 그린 이 〈밥 말리〉그림을 사고 싶다는 내용이었어요! 믿을 수가 없었어요. (후략)

강 산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59, 60쪽

작가가 꾸준히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그린 그림을

올리고, 아이들을 재우고 난 후 매일 새벽에

그림을 그린다는 상황에 대한 글을 썼기에

자신이 그린 그림을 판매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내 꿈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단순하게 보일지 모르는

이 반복과 노력으로 결실을 맺게 되지요.

 

 


 

 

영화 〈천문〉 장영실 역_최민식 배우 그린 것 : 129쪽

 

 

책에는 작가가 여러 도구들로 그린 많은 그림들이 나오는데,

제 눈길을 사로잡은 건 바로 위에 있는 그림입니다.

영화 〈천문〉 장영실 역_최민식 배우 그림이지요.

수염 한 올 한 올 어떻게 저렇게 잘 묘사할 수 있는지......

작가의 섬세한 표현에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누가 내 그림 보고 못 그렸다고 하면 어떡하지?’, ‘닮지 않게 그려지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갖게 되는 순간 그림은 산으로 간답니다.

만약 꽃을 좋아하시면 꽃 그림을 계속 그리세요. 보이는 대로, 느낌대로 그리면 됩니다. 똑같이 그릴 필요 없어요. 똑같이 잘 그리는 사람은 세상에 너무 많잖아요.

자신의 느낌대로 그리는 것이 잘 그리는 그림입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강 산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134쪽

 

작가는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해 말했지만,

저는 이렇게 적용해 봅니다.

 

‘다른 사람이 나의 삶에 대해, 꿈에 대해

뭐라고 하면 어떡하지?’,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하는 순간 내 삶은 엉망이 되고,

꿈도 이룰 수 없습니다.

 

팔랑귀가 되지 말고, 내가 꾼 꿈대로, 목표한대로

쭉 밀고 나가야겠다고 결심해 봅니다.

 

 


 

유명 화가의 그림을 따라 그린 모작

 

 

 

회사생활은 힘들었고 워킹맘 생활은 죽을 것 같았고, 삶에 대한 고민은커녕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정신없이 지냈어요. 나이 40이 되어서 이제야 비로소 ‘나’에 대해 깊이 고민해봐요.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며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 삶을 위해 어떻게 노력할 것인지.

강 산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186~187쪽

 

누구에게나 ‘나’를 만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작가처럼 학습지 교사로 바쁘게 지내면서

나의 존재가치, 나의 장점 및 단점, 비전과 사명

등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살았습니다.

그러다 김형환 교수님을 만나고

삶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뀌었죠.

꿈을 찾기 시작했고 만나는 사람을 달리했어요.

 

이제 새롭게 시작하게 된 일을 통해

제 꿈을 실현시키고 싶습니다.

되고 싶은 나를 위해 오늘도 한 걸음

내딛으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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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제 주관적인 견해를 더하여 작성된 서평입니다.

 

 

 

y*****4 2022.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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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2시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2시" 내용보기
책 제목부터가 너무 공감이 된 책. 사실 나도 아이를 키우기 전까지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고 육아를 하면서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았지만, 직장과 육아 병행이 정말로 쉽지 않았다. 늘 핑계는 생기기 마련이었고, 이것저것 해보려고 사놓은것은 당근마켓 온도를 올려주는데 도움만 주었다. 그러던 찰라 우연하게 알게 된 이 책. 책을 읽으니 얼었던 가슴에 불이 타오르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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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가 너무 공감이 된 책.

사실 나도 아이를 키우기 전까지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고 육아를 하면서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았지만, 직장과 육아 병행이 정말로 쉽지 않았다. 늘 핑계는 생기기 마련이었고, 이것저것 해보려고 사놓은것은 당근마켓 온도를 올려주는데 도움만 주었다. 그러던 찰라 우연하게 알게 된 이 책.

책을 읽으니 얼었던 가슴에 불이 타오르는 것 같고

큰 용기를 받은것 같았다.

 

책을읽으면서 나도 저자처럼 하지 못했던

새벽에 일어나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된것 같기도하고

저자의 간절함에 공감가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진짜 몰입해서 읽었던 부분들이 많았다.

화가가 되어가는 과정과 그 꿈을 키우는 과정이 너무 멋있다라는 말 밖에 할 수 없었다.

중간 중간

'나도 과연 저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여러차례 해보았지만 언제나 정답을 글쎄였다.

그래도 책을 다 읽고 나니

마음 속에 그래도 조금 용기가 났다.

간절하게 바라는게 무엇인가 찾아보고

그 간절함을 품고 가정, 육아, 직장 핑계대지

않고 한번 해보려고 한다.

간절함과 꿈이 있는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유해 드리고 싶은 책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바탕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n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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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간절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간절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저자 강산 출판 바이북스 발매 2022.06.20. 나는 어느덧 내년이면 서른이 되는데, 직장생활은 올해로 6년차이고 대리 직급에 있다. 가족과 함께 살면서 출퇴근만 하면 되는데도 굉장히 일상생활이 버겁고 쉽지 않은데 주변 언니와 회사 선배들이 워킹맘으로서 가정을 책임지고 회사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 느끼는 점도 궁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간절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저자
강산
출판
바이북스
발매
2022.06.20.

나는 어느덧 내년이면 서른이 되는데,

직장생활은 올해로 6년차이고 대리 직급에 있다.

가족과 함께 살면서 출퇴근만 하면 되는데도 굉장히 일상생활이 버겁고 쉽지 않은데

주변 언니와 회사 선배들이 워킹맘으로서 가정을 책임지고 회사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

느끼는 점도 궁금한 것도 많아지는 것 같다.

저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지?

긴 직장생활과 육아를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이지?

어떤 마음과 어떤 태도로 일상을 살아가고 있을까?

등등 많은 궁금증과 함께 내가 감히 상상하기도 어려운 삶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러던 중 좋은 기회로 강산 작가님의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를 접하면서 조금 더 생각이 깊어지게 되었다.

해당 책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들을 위한 에세이로,

실제 저자 강산이 힘들고 긴 직장생활과 육아를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화가'라는 꿈이었음을 고백한다.

때문에 잃어버린 자신을 찾기 위해 꿈꾸는 많은 엄마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해당 책을 서술했다고 한다.

사실 일하면서 그림까지 그리는 것에 주목받기보다는,

그림 자체로 인정받기를 원하는 것처럼 모두가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새벽 2시에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림을 그리며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노하우를 전한다.

말 그대로 '간절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는 바람이 현실로 바뀌는 기적이 독자들에게 일어나길 기대하고 있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 마음 속에 품고 있는 꿈이 있나요?

2. 온 마음을 다하면 우주가 도와준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4. 느리지만 작은 성과

5. 독학 화가의 독학 비법

6. 오늘도 그림 한 장에 행복을 싣습니다.

이처럼 작가님의 진솔한 생각이 풍부하게 담긴 에세이였다.

 

처음으로 그림을 팔았던 기억

독학 화가만이 전수해 줄 수 있는 독학 비법

어떤 의무감 없이 내가 좋아서 그리는 그림

등등 다채로운 경험들이 서술되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라면 어땠을까?'라는 고민도 들고,

한 번도 얼굴을 뵙지 못한 작가님에 대한 존경심과 친근감도 들기도 했다 ㅎㅎ

 

또 강산 작가님(화백님이신가!ㅎㅎ)의 실제 작품들도 내용에 일부 삽입되어서 더 재밌게 책을 읽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 :)

행복하리로다, 홀로 있어도

오늘을 내 것이라고 노래하는 사람이여.

마음이 행복한 사람은 외치리,

내일이 최악의 것이 될지라도

그것이 무슨 상관이랴,

나는 오늘을 성실히 살았노라.

개인적으로 책 말미에 서술된 시인 호레이스의 시 일부 인용이 참 좋았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압축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의 독자들에게 던지는 묵직한 이야기랄까?

혹은 결국 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지혜로운 한 마디 같은 느낌이라 오래 기억에 남았다

 

나는 작가님과 달리 그림보다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평생 동안 내 꿈은 단 하나, 작가였다.

내가 추후에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게 되더라도

그 꿈에 대한 열정과 그 꿈을 향한 성실함을, 그리고 무엇보다 순수한 애정을 저버리지 말아야겠다

결심하게 만드는 좋은 책이었다 :)

#꿈꾸는화가엄마의새벽2시

YES마니아 : 골드 s******p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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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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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들을 위한 그림 에세이로 저자 강산님이 직장과 육아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 새벽 2시 그림을 그리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 보면서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엄마들에게 들려주는 응원의 메세지로 따뜻한 위로를 얻을 수 있었어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가 되고 나서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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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들을 위한 그림 에세이로 저자 강산님이 직장과 육아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 새벽 2시 그림을 그리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 보면서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엄마들에게 들려주는 응원의 메세지로 따뜻한 위로를 얻을 수 있었어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가 되고 나서의 삶이란 내가 아닌 언제나 가족이 우선이게 되는 현실 앞에 꿈을 꾼다는 것이 사치로 여겨지던 때가 있었는데 돌이켜 보면 좀 더 일찍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되는지 지금이라도 소중한 인생에 있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 행복한 일을 꿈꾸며 이루기 위해 노력해 나가는 과정 또한 즐거울 것 같아요.

만화 카툰을 보면서 워킹맘의 육아 워킹맘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인것 같아요.

저자가 꿈을 이루기 위해 새벽 2시 늦은 시간이지만 오롯이 그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기에 더 없이 소중하고 행복했던 시간들이라는게 느껴지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모습과 그뒤에 따르는 변화와 성장을 보면서 좋아하는 일이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자의 그림도 만나볼 수 있는데 독학이라고 하기에는 그림실력이 대단하게 느껴지면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독학 화가의 독학 비법에서는 연필, 아크릴 물감, 오일파스텔등 다양한 그리기 도구와 동양화, 인물화등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 관심있게 보면서 그림 그리기에 대한 갈망은 있지만 쉽게 도전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 하나씩 배워보면서 그림 그리기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가져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육아로 자신의 꿈을 잊은 엄마들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또 다른 나의 모습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이야기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바이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바이북스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강산 #에세이 #책과콩나무

l*******7 202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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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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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무슨 전시에요.그리고 작가라니요. 가당치 않아요." "지금 정도 실력이시면 작가가 맞습니다!" 내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 그녀 덕분에, 프랑스를 옮겨 온 듯한 이 <아를의 카페>에서 첫 전시를 하게 되었어요.전시할 때는 같은 테마, 같은 결의 작품들을 위주로 걸어야 하는데 전시를 처음 하기에 뭘 알 리가 없던 저는, 그동안 그린 그림을 몽땅 다 갖고 있어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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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무슨 전시에요.그리고 작가라니요. 가당치 않아요."

"지금 정도 실력이시면 작가가 맞습니다!"

내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 그녀 덕분에, 프랑스를 옮겨 온 듯한 이 <아를의 카페>에서 첫 전시를 하게 되었어요.전시할 때는 같은 테마, 같은 결의 작품들을 위주로 걸어야 하는데 전시를 처음 하기에 뭘 알 리가 없던 저는, 그동안 그린 그림을 몽땅 다 갖고 있어요. 처음 새벽에 그리던 어설픈 데생 작품들로부터 아주 작은 그림들까지 몽땅 가지고 갔던 것이었다. 하지만 마음씨 고운 그녀는 웃으며 그림을 전부 다 걸어주었어요. 게다가 전시 대관료도 받지 않고 무료로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2015년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제 생애 첫 번째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47-)

 

 

그러면 <아를의 카페>를 운영하며 취미로 그림을 잘 그리던 그 잛은 아가씨는 누구인지, 우연히 나타나 내게 그림을 알려주고 전시라는 기회를 준 그녀.그녀를 만났던 것은 그림을 좋아하는 제게는 운명이었고, 신의 한수였지요. 분명히 터닝 포인트가 되었거든요.무언가에 온 마음을 다한다면 이루어진다는 ,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의 한 구절, 소름 끼치게 맞는 것 같아요. (-48-)

 

 

우리는 주변의 모든 상화을 바꿀 수는 없어요.내 옆사람의 성격도 바꿀 수 없어요. 그런데 정말 다행인 것은 이 모든 상화에 대해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는 내 마음은 통제할 수 있어요. 결국 그렇기 때문에 비가 새는 곳에서 살든, 인프라가 잘 갖춰진 역세권에서 살든 지옥과 천국은 '분명히' 마음먹기에 달려 있답니다. (-168-)

 

 

누군가 꿈이 있다.그 꿈을 확장하고 싶다면, 신의 손길이 필요하다. 우리는 그것을 우연이라 하고,기적이라 부른다. 저가 강산은 무료한 삶을 살아가는 여성이며, 2004년 아주대 법학과를 졸업한다. 회사원이었던 저자의 또다른 꿈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정규적인 그림그리기를 해보지 않았고, 스스로 그림을 습작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취미였던 자신의 갤러리를 , 나만의 개인전을 2015년에 우연한 기회가 만들어지게 된다. 저자의 니즈와 갤러리 주인의 니즈가 서로 합이 맞았고,그것이 저자에게 자신감과 인정, 칭찬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자존감이 없었던 저자에게 누군가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그것이 누군가의 삶을 전면 바꿔 놓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리고 점점 더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 2017년 관공서 교통포스터 심사위원이 되었도, 2018년 대한민국 미르인 예술대전에 입상할 수 있었으며, 2019년 가족전, 2021년 개인전을 다시 열 수 있었던 게기는 2015년 111월 28일 그 때였다.

 

 

이 책에서 배울 것은 두가지다. 나의 꿈을 만드는 법, 타인의 꿈을 만들어 주는 것 ,그 두가지를 얻게 된다.내가 <아를의 카페> 갤러리 주인이 될 수 있고, 스스로 화가 강산이 될 수 있다.한사람은 꿈을 꾸는 사람이며, 한사람은 꿈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다. 선한 사람과 선한 사람이 서로 인연이 닿는다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고, 사람에 대한 배려과 인정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화가가 되기 위해서, 꿈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 뿐만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 내가 해야 할 것만 알아도, 꿈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는 만들어 질 수 있다.그리고 나 스스로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게 된다.

k*******2 202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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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꿈꾸는 화가 엄마의 새벽 2시" 내용보기
화가가 되고 싶어 화가가 된 워킹맘의 위로와 꿈을 이루는 노하우 나눈 에세이.   그림으로 위로받고 독학으로 그림을 그린지 어언 6년. 제주 1년 살이 중 개인전을 하기도 했던 저자의 남다른 그림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글이다. 저자의 그림들과,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짧은 만화가 실려 책을 읽는 것에서 나아가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저자의 그림은 아름다웠다. 처음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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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가 되고 싶어 화가가 된 워킹맘의 위로와 꿈을 이루는 노하우 나눈 에세이.

 

그림으로 위로받고 독학으로 그림을 그린지 어언 6년. 제주 1년 살이 중 개인전을 하기도 했던 저자의 남다른 그림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글이다. 저자의 그림들과,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짧은 만화가 실려 책을 읽는 것에서 나아가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저자의 그림은 아름다웠다. 처음 그림을 시작했을 때부터 최근에 그린 그림까지 다양한 작품을 보니 실력이 계속 늘어가는게 느껴졌고 어느 순간부터는 그림 스타일이 다채로워졌다고 느꼈다. 만화같은 그림도 있고, 동양화 스타일이나, 일러스트 등 현대적인 그림 스타일도 있고, 유명 작품을 모작한 그림도 있었다. 미술 작품을 보는 눈이 없어 잘 그린 그림이라고 말 할 수는 없어도 좋은 기운이 나는 그림이다. 새벽 2시 넘어 홀로 사각사각 데생을 하는 저자의 모습을 상상하니 왠지 응원하고 싶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단어가 계속 맴돈 책이다.

 

그림을 화두로 한 책이지만 바쁘고 바빳을 워킹맘의 삶에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저자의 용기를 보며 나를 다독이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또한 도전에 대한 용기를 얻는 시간이었다. '붓 한자루면 무엇이든 좋아요'라는 저자의 말을 읽고 무언가 열정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해본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한 요즘의 나태한 나보다 훨씬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을 꾸는 저자를 보며 반성한 시간이었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