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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즈에 카치루 작가님의 '로젠 블러드~배덕의 저택'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스텔라와 함께 하기 위해 레비가 되기로 한 요엘은 레비를 공격합니다. 요엘이 휘두른 칼에 상처를 입은 레비,, 스텔라가 달려와 요엘을 막게 되고, 레비와 다투다 요엘은 정신을 잃게 됩니다. 한편 피드리히는 스텔라의 약혼자를 찾아가 스텔라의 과거와 진실에 대해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되는데요. 레비는 스텔라에게 반지를 주며 영원한 사랑을 전하면서 마무리됩니다. 로젠 블러드가 일본에서는 완결이 났는데 얼른 국내에서도 완결이 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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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물을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 덕후입니다. 이전에 읽었던 뱀파이어기사가 생각나게 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뱀파이어기사의 결말이 불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서 로젠블러드는 만족스러운 결말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로젠블러드를 오래 보고 싶었던 독자인데 일본에서 총 6권으로 완결이 난다고 발표된 작품이라 아쉬움도 있는 작품이 되었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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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n Blood 로젠 블러드 ~배덕의 저택~ 4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초판한정부록을 놓칠세라 부랴부랴 구매했습니다. 4권 표지의 주인공 길버트, 예쁘네요. 초판한정부록인 펄지로 된 일러스트 카드도 마음에 듭니다. 이번권은 여자 주인공인 스텔라의 과거가 완전히 밝혀지고, 스텔라와 레비의 관계, 또 요엘과 피드리히의 변화 등등 여러모로 작품이 극을 향해 가고 있구나 싶었던 권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들은 어떠한 결말을 맞이하게 될는지. 다음권이, 완결이 궁금해지네요. 얼른 5권도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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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즈에 카치루 작가님의 Rosen Blood 로젠 블러드 ~배덕의 저택~ 4 권입니다.
초판엽서에 책커버를 벗기면 보통은 흑백인 데 이 책은 컬러입니다. 책이 매니아들을 위해 잘 만들어진 거 같네요. 그림체가 스토리와 잘 맞아서 집중해서 보게 되네요. 아름다운 주인공들의 미래가 궁금해집니다. 스토리는 조금 어렵지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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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 블러드 ~배덕의 저택~ 4권 리뷰입니다. 매 권마다 남주들이 돌아가며 장식 중이네요! 이번 권은 장발 미남 길버트가 함께 합니다. 표지처럼 내용도 길버트가 좀 더 자주 등장하며 이야기가 풀릴 듯 싶은데 캐릭터들 워낙 다 잘생겨서 못 고릅니다ㅠ 내용이 좀 심오한 편이라 사실 완전히 이해하고 보는 건 아니지만 그림체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
| 일단 그림체가 엄청 예뻤고 1-5권 전부 초판 특전 및 띠지가 있었음. 그래서 구매했었는데 스토리는 음.. 내가 생각했던 뱀파이어물 + 역하렘물이랑은 조금 달랐음. 여주가 남주에게 사랑에 빠지게 되는 감정선이 잘 이해 안됐음. ㅠㅠ 그림 보는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