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발견 한번쯤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극과 극의 성격과 스타일 모든것이 달랐던 효빈과 성하는 이별하고 각자의 삶을 산지 일년이 흐른 어느 날 옛날에 쓰던 휴대폰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 속에 남겨진 서로를 향한 메시지를 보게 되고 추억에 잠기며 서로를 그리워하게 된다 연인의 문자메시지를 소설 전반에 걸쳐 보이는게 독특한 구조라 신기하면서도 리얼해서 두 사람의 감정에 더 몰입해 보게 되었다 드 사람의 대화만 봐도 어떻게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사랑하는 게 가능할까 생각되는데 진심을 다한다면 결국 마음이 닿을 거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
어디로 튈지 모르게 위태로운 성하를 이해하고 기다려주는 효빈을 보면 성하가 부럽기도 하면서 효빈이 안타깝기도 했다 그랬던 효빈이 성하를 놓을 때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보고 싶어 깊숙이 라는 문장은 많은 감각들을 느끼게 해 이 문장이 나올때마다 속으로 함께 되뇌였던 것 같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본 느낌이었다 정반대의 두 사람이 만나고 헤어졌다가 다시 처음과 끝이 이어지듯이 재회하는 남녀 심리에 대한 묘사가 인상적이었다 만날 사람은 어떻게든 만나게 되어 있다 이런 느낌이었다
나도 잃어버린 사람이 있다 성하와 효빈처럼 나 역시 그 사람을 잃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성하와 효빈이 다시 만난것처럼 서로를 잊지 못해 다시 마주치는 성하와 효빈처럼 나도 그사람과 다시 만나고 싶다 여전히 나는 사람을 그리워하고 있으니 |
|
오휘명 작가님의 메시지를 입력하세요 리뷰입니다. 너무도 다른 삶을 살아왔고 그래서 너무도 다른 두 남녀가 만나게 됩니다. 첫눈에 끌리지만, 그래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점이 너무 많은 둘 둘의 메세지함에 있는 글들을 보여주면서 전개하는게 새롭고 재밌었어요. 예쁘고 공감되는 문구가 많아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나는 어땠나 다시 떠올리게 되네요
|
|
재밌는 1번 도서를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메세지를 입력하세요 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책에 잘 녹아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책이어서 다 읽고 나서 행복하다고 느껴줬네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잘 쓰지 못 하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였습니다 페이백 덕분에 싸게 받지만 돈 주고 샀어도 절때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
100%페이백 이벤트로 읽어보게된 대여도서. 오휘명 작가님의 메세지흘 입력하세요 리뷰입니다. 로맨스갚제대로 나올까했는데 처음주터 끝까지 서사 좋은 로맨스 한편이었어요 모든것이 다른 취향 식성 스타일 모두 다른 연인인 효빈과 성하가 이별한뒤 1년뒤에 쓰던 휴다폰으로 안부연락을 주고받트며 진행되는이아기오 현실적인 사황들이 그려져서 공감도하고 몰입고해서 읽었어요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
|
<메시지를 입력하세요>를 읽으면서 저 역시 지나간 메시지들을 다시 한 번 읽어보게 됐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벼운 안부와 잡담으로 쓰인 메시지들이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보니 추억으로 남네요. 예전에는 주고 받은 편지를 통해 추억을 회상했었다면 요즘은 메시지가 이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매체가 다르긴 하지만 문자가 불러오는 추억은 같네요. |
|
오휘명 작가님의 " 메시지를 입력하세요 " 재미있게 읽고 리뷰쓰고있습니다. sns에서 봤던 작품이라 이벤트를 통해 만나볼수있어서 기뻤습니다. 오래된 핸드폰에서 과거에 서로 주고받은 메세지를 발견하게되고 과거에 만났던 인연을 다시 그리워하게되는 이야기인데요. 보통 새사람을 다시만나는 로맨스 소설이많은데 독특했던것같아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서로 너무 다른 사람들이 만나고 헤어지고 그 후에 과거부터 가지고 있던 휴대폰에 남겨진 서로 주고받았던 메세지를 보면서 과거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되게 설레는 소설이네요 다시 재회를 하게 되어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지않았으면 하는데 과연 그 휴대폰속의 설레는 문자들 만으로 둘이 노력하며 계속 만나갈 수 있을지 단지 그 당시의 설레임이 너무 컷던건 아닌지 작가님은 이걸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졌습니다.
|
|
오휘명님의 메시지를 입력하세요 리뷰입니다.너무 다른 두 사람 효빈과 성하는 사귀게 되지만 결국 헤어집니다. 그 후 1년이 지난후 옛날 사귀던 당시 사용하던 핸드폰을 발견하고 그 메세지를 읽으며 여전히 상대를 그리워합니다.애뜻하고 그리움이 섞엔 메세지들이 인상적이었고 순수하고 설레는 감정들이 잘 느껴졌어요. 이벤트로 읽었는데 기대이상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오휘명 작가님의 메시지를 입력하세요 리뷰입니다. 제목처럼 텅 빈 메시지 입력 공간에 서로가 하고 싶었던 말들이 많지만 이미 떨어진 인연이기에 전하지 못한 마음을 전해주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헤어진 인연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들이 가끔 있는데, 책에서만큼 애틋하고 그리워하는 경험은 해보지 못해서 신기하기도 했어요. 이런게 바로 인연이겠죠. 효빈과 성하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우리가 서로가 맞지 않는다는 생각보다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시간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 만날 사람은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된다는 생각이 다시 들게하는 책이었고, 좋은 책을 페이백으로 접해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오휘명 작가님의 메시지를 입력하세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습니다. 페이백으로 읽게 된 메시지를 입력하세요는 성격부터 외모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이들의 연애를 다루고 있습니다. 효빈과 성하는 연인이 된 이후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고 그로부터 1년이 지난 후, 그들이 열렬히 사랑했던 추억이 담긴 휴대폰을 우연히 다시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 다른 곳에 있고 이제는 연락하지 못하지만 그때의 추억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서로를 그리워합니다. 잊혀진 추억과 인연이지만 다시 만날 인연은 결국에는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서로가 서로에게 더 소중한 존재가 된 만큼 더 아끼며 사랑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는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