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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17. 심해탐사,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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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의 <미래가 온다> 시리즈의 특징은 탄탄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주제'에 관련된 특별한 이슈와 함께 장단점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편집했다는 점이다. 비록 주요 독자를 '어린이'로 설정한 탓에 각각의 주제와 관련된 어렵고 복잡한 내용은 걸러내고 '깊이 있는 문제인식'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단초만 제공하고 있는 아쉬움이 있지만, 학생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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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즈만북스의 <미래가 온다> 시리즈의 특징은 탄탄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주제'에 관련된 특별한 이슈와 함께 장단점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편집했다는 점이다. 비록 주요 독자를 '어린이'로 설정한 탓에 각각의 주제와 관련된 어렵고 복잡한 내용은 걸러내고 '깊이 있는 문제인식'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단초만 제공하고 있는 아쉬움이 있지만, 학생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아이들과 같이 읽으며 '과학계의 최근 이슈'와 함께 '우리 사회가 직면한 새로운 문제점'에 대해 심도 깊고 폭 넓은 대화를 가능케 하는 유용한 책이라는 것에 많은 분들이 공감할 것이다.

 

  이번 책의 주제는 <심해 탐사>다. 인류는 공기가 희박한 고도 8000미터급 산봉우리도 정복했고, 영하 80도를 밑도는 극지방도 탐사했으며, 찌는 듯한 더위의 사막과 빽빽한 정글 속까지 탐험에 나섰고, 끝내는 지구밖 달나라를 넘어 드넓은 우주공간까지 활동영역을 넓혀 '가보지 못할 곳'이 없을 정도지만, 의외로 아주 가깝지만 정복은커녕 탐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곳이 있다. 바로 '바다'다. 단적으로 말해 인류는 아직까지도 바다의 95%를 모르고 있다고 한다. 고작 5%!! 수심 200미터에 있는 '대륙붕'까지만 겨우 개발을 언급하고 있을 뿐, 그 밑은 햇빛조차 닿지 않아 아주 깜깜한 '암흑세상'이 펼쳐져 있을 뿐이란다. 우리는 이를 통틀어 '심해(깊은 바다)'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이런 '깊은 바다'를 탐사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당연하게도 인류가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무궁무진할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망간단괴를 비롯한 풍부한 지하자원은 말할 것도 없고, 결코 줄어들지 않는 먹거리가 끊임없이 제공될 뿐만 아니라, 지상과 해상 위에서 아무리 '기상이변'이 속출해도 바닷속은 '고요, 그 잡채'일 뿐이라 인류가 머물러 살기에도 아주 적당한 주거지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인류의 생존에 꼭 필요한 '의식주'를 모두 제공하는 천혜의 보고가 바로 '바다'란 말이다.

 

  그런데 인류는 왜 그동안 '바닷속'을 탐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일까? 그건 바로 '압력(수압)' 때문이다. 수심 100미터만 내려가도 엄청난 압력을 견딜 수 있는 '잠수복'의 도움이 없다면 산소통을 매달고 가도 호흡을 할 수 없으며, 200미터만 내려가도 '잠수정'의 도움 없이는 제대로 활동조차 할 수 없다. 거기다 수심 300미터 이하부터는 '햇빛'조차 거의 도달하지 않아 점점 어두워지며, 수심 1000미터 이하는 그야말로 '암흑세상'이 펼쳐지며 온세상이 깜깜해지게 된단다. 그런데도 아직 바다 밑바닥까지 도착도 하지 못했다. 바다의 평균 수심은 해발 3~5000미터이며 가장 깊은 '마리아나 해구'는 1만미터 이하로 지상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 산을 거꾸로 쳐박아도 모두 잠길 정도로 깊단다. 그러니 그렇게나 깊은 바닷속에서 활동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바다 밑에서 우리가 받는 압력은 대략 '엄지손톱 위에 황소 한 마리'를 얹어 놓은 정도라고 한다. 고작 엄지손톱의 단위면적에 황소만 한 압력이 온몸을 짓누르고 있다니, 웬만한 장비로는 감히 바닷속을 활보하고 다닐 수조차 없는 것이다.

 

  에이, 인류가 지구밖으로 우주선도 쏘아올리는 세상인데, 고작 수심 1000미터를 정복하지 못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라고 반문하고 싶겠지만, 우주공간은 '텅텅 비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쉬운 환경인 것이고, 바닷속은 '꽉꽉 들어차'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어려운 환경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땅 위에서도 아무 것도 없는 허허벌판에는 뚝딱뚝딱 뭐라도 쉽게 쌓아올리지만, 땅 속으로 파고드는 일은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닌 것처럼 말이다. 암튼 '바닷속'은 우리가 아직도 손을 대지 못한 '미지의 공간'임에 틀림없고, '위험천만한 공간'이라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바다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안타깝게도 우리는 바라를 제대로 이용하지도 못하면서 그대도 '방치'하고 있는 수준이다. 그렇게 방치라도 하고 있다면 다행일텐데, 아주 더럽게 오염시키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젯거리다. 최근에는 '기후변화', '해양생태계 파괴', '유조선 침몰', '쓰레기섬', '미세플라스틱', 그리고 '핵오염수 방류' 등등 바다를 더럽히는 온갖 못된 짓을 자행하고 있었고, 지금도 진행중이며, 앞으로는 더욱 심각할 것이라는 문제점이 점점 더 심각하게 부각되고 있다.

 

  몇 가지만 그 심각성을 언급하자면, 먼저, 바다에 사는 '식물 플랑크톤'은 다른 해양생물의 먹이로 제공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식물의 광합성의 결과로 생성되는 '산소의 양' 중에서 식물 플랑크톤이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절반 이상이라고 한다. 만약, 식물 플랑크톤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바다의 온도가 상승하고, 그로 인해 '해류'가 멈추거나 방향을 변경하게 된다면 '식물 플랑크톤'의 분포도 크게 달라지게 된단다. 그렇다면 당장 지구 생명체가 필요로 하는 '산소의 양'이 현저히 줄어들게 될 것이고, '오존층'도 숭숭 구멍이 뚫릴 것이며,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 생명체는 '새로운 대멸종'을 겪게 될 것이라 한다. 무시무시한가? 아직 끝이 아니다.

 

  지금도 온갖 쓰레기를 바다에 버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세계 각국은 지상에 쓰레기를 쌓아놓을 수 없게 되자 바다에 슬쩍 버리곤 하였다. 그러던 것이 이제는 매일매일 날마다 버리게 되고, 그로 인해 태평양 한가운데 엄청난 크기의 '쓰레기섬'이 생겨났고, 그 섬의 크기뿐 아니라 갯수까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오래지 않아 태평양 전체를 덮게 될 날이 다가온다고 전망하고 있으니 그 심각성은 말로 다 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그런 쓰레기들이 대부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썩지도 않은 채 계속 바닷속을 채워나간다는 사실이다. 그런 플라스틱 쓰레기를 '해양생물'이 먹이로 착각하고 소화도 시키지 못한 채 뱃속을 채워나가다 굶어죽게 된다고 한다. 실제로 고래나 갈매기의 뱃속을 들여다보니 '비닐하우스 한 채'에 해당하는 양의 어마어마한 쓰레기가 나왔다고 한다. 더욱 심각한 것은 '미세 플라스틱'이다. 바다를 떠돌면서 잘게 쪼개진 플라스틱이 썩지도 않고 둥둥 떠다니다 '플랑크톤'이 먹이로 착각하고 먹으면, 작은물고기가 플랑크톤을 먹고, 큰물고기가 작은물고기를 먹고, 결국엔 인간이 큰물고기를 냠냠 먹고서 '인간의 뱃속'에 미세플라스틱이 점점 쌓이게 된단다. 그렇게 '수산물'을 가공해서 만든 각종 비료와 사료를 '육지 동물'에게 먹이로 제공하게 되니 '육상 생태계'에까지 미세플라스틱이 점령했고, 바닷물이 증발해서 구름을 만들고 비를 뿌리니 '공기중'에도 미세플라스틱은 가득 찼다고 한다. 이렇게 인간이 만든 '플라스틱'은 오래지 않아 인류에게 '또 다른 재앙'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커밍순~

 

  여기게 '핵오염수'까지 방류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전세계 '원자력발전소'에서 핵오염수를 처리해서 내보내고 있으니, 후쿠시마에서 나오는 막대한 '핵오염수'도 적당히 처리해서 그대로 방류하겠다고 한다. 이미 '2011년 사고 당시'에 아무런 조치도 할 새 없이 '방류한 경험(?)'도 있으니, 지금껏 안전하게(?) 수산물을 먹은 것처럼 계속 드셔도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것이 '일본의 해명'이다. 고작 10년 남짓 지났을 뿐인데 '안전'을 입밖에 내놓는 담대함에 그저 감탄스러울 따름이다. 이렇게나 무책임한 발언을 일삼는 '일본정부'에 소위 강대국이라는 나라들이 아무런 발언을 내놓지 않고 있는 실정이고, 가장 가까운 '인접국'인 대한민국 정부조차 제대로 된 조사는커녕 뻔뻔한 일본정부의 '졸속행정'을 그저 믿고 따르는 것이 가장 좋은 외교적 방안이라고 떠벌리고 있는 실정이라 암담하기 이를 데가 없다.

 

  '안전제일'이라는 표어는 일본에서 나왔다. 유난히도 자연재해가 많은 일본에서 일본국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문구다. 그런데 그런 일본이 '안전'을 둘째로 치고, '비용절감'을 위해 국제적인 기구까지 들러리 세워 거짓을 일삼고 있다. 한국 정부도 다를 것이 없다. 그저 일본에 '무한신뢰'를 내보이며 핵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우려와 불안을 '괴담'으로 치부하고 꽁꽁 틀어막는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이러한 '국민불안'은 당연한 귀결인데도, 이를 '야당의 정쟁수단'으로 호도하며, '국민안전'과는 별개로 '정치수단화'하고 있는 것이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단언컨대, '안전'에는 그 어떤 변명도 필요없고, 얼마나 비용이 드는지도 따질 필요가 없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야 '적절한 변명'이고, '효율적인 비용'을 치뤘다고 발표할 수 있겠느냔 말이다. 안전은 조그만 의혹이나 의심일지라도 '반드시' 해소하고 안심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월호 참사'나 '이태원 참사' 같은 일을 또다시 반복될 뿐이다. 십수 년 뒤에 '핵오염수 참사'라는 전지구적 재앙을 맞이하고 싶은 셈인가?

 

  지금까지 '심해탐사'와 관련된 이슈에 대해서 다뤄보았다. 바다는 분명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보물창고 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그에 못지 않게 '바다환경'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기울여야만 한다. 인류의 미래가 잠들고 있는 곳을 벌써 상당부분 오염시켜놓았기 때문이다. 이젠 바다 스스로 정화할 수 있는 선을 넘어버렸다. 오직 인간만이 바다를 원래대로 깨끗이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23.07.11.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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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심해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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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온다#미래가온다심해탐사#와이즈만북스#초등과학도서#미래과학#심해#해양#바다#잠수정심해는 지구의 마지막 비밀이라고 해요. 사실 지구의 70%이상이 바다여서만약 바다가 없다면 지구는 없는거나 마찬가지일거예요.이렇게 중요한 바다와그 바닷속 아주 깊은 곳에 대한 연구는아직 제대로 시작도 못 해봤다는 사실을아시나요?#미래가온다 시리즈 중 16번째 책인#심해탐사 는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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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온다

#미래가온다심해탐사

#와이즈만북스

#초등과학도서

#미래과학

#심해

#해양

#바다

#잠수정



심해는 지구의 마지막 비밀이라고 해요.

사실 지구의 70%이상이 바다여서

만약 바다가 없다면 지구는 없는거나 마찬가지일거예요.

이렇게 중요한 바다와

그 바닷속 아주 깊은 곳에 대한 연구는

아직 제대로 시작도 못 해봤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미래가온다 시리즈 중 16번째 책인

#심해탐사 는 심해아귀의 시야로

아주 재미있게 심해를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목차만 보면 좀 어려울 거 같기도 하지만,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한권이라도 읽어본 아이라면

이 시리즈가 재미있게 풀어줄거라는 걸 기대하게 될 것 같아요.



수심 1만미터 밑까지 내려온 인간이

지금까지 겨우 4명뿐이라는게

믿겨지시나요?

이렇게 첨단과학을 이룬 현재이지만

아직 심해탐사에 대한 탐사는

과거형인것 같아요.


불과 20년 전인 2000년에 해양 생물 개체 조사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고 해요.

해수면에서부터 바다 밑바닥까지

전 세계 모든 바다생물들을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어려움들이 있어요.

국제 해양정거장 시오비터라는 걸 제작해야 하는데,

아직 예산문제로 제작을 못하고 있다고 하구요.



바다속 해양생물들은 주요한 병을 치료할 수 있는

항생제가 되기도 하고,

새로운 미래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연구할만한 가치가 있어서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자원이 되고 있어요.




또한 걱정되는 점 중에 하나는

바다 쓰레기로 인해 미세플라스틱이

바닷속에서 떠돌면서

결국 우리 식탁에 올라온다는

아주 엄청난 사실이지요.



이 바다를 구할 수 있는건

바로 우리 인간들이라는 사실을

이 책속 심해아귀가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다른 주제로 출간될

예정이라고 해요.



우리 아이 학급문고에도 이 책들이

비치되어 있다고 하던데,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과학과 미래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해줄 수 있는

좋은 시리즈인것 같아요.



m****a 2022.07.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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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추천도서, 미래가온다 심해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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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추천도서, 미래가온다 심해탐사 #여름방학독서 #여름방학추천도서 #어린이과학도서 #어린이과학도서추천 #미래가온다 #미래가온다심해탐사 #와이즈만북스 #미래과학 #심해 #심해탐사 #해양 #바다 #잠수정 #해양생물 #해양개발 #미세플라스틱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비문학도서 미래가 온다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어요 여름이면 바다!!! 바로 심해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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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추천도서, 미래가온다 심해탐사

#여름방학독서 #여름방학추천도서 #어린이과학도서 #어린이과학도서추천 #미래가온다 #미래가온다심해탐사 #와이즈만북스 #미래과학 #심해 #심해탐사 #해양 #바다 #잠수정 #해양생물 #해양개발 #미세플라스틱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비문학도서 미래가 온다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어요

여름이면 바다!!!

바로 심해에 관한 책이예요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는

우주와 심해가 지배할 것이다 라는 게 류씨의 짧은 생각인데요

이미 우주 전쟁은 시작되었고

심해는 이제 시작인 듯 해요

 

 

 

 

 


 

아이들이 볼 만한 심해에 관한 제대로 된 책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여름방학 추천도서, 미래가온다 심해탐사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정말 보석같이 반짝반짝 해요

페이지 넘길때마다 넘 신기하고 재미있고 더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연기처럼 뭉게 뭉게 솟아 올라요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이 책 꼭 읽히세요!!!

두번 읽히세요!!!

 

 

강추합니다!

 

 

 

 

 

 


 

해저 세계는 우주보다 멀고

우주보다 두렵고

우주보다 으스스해

 

그래서 알아갈수록 더 짜릿해!!!

 

 

 

 

 

 


 

▲ 여름방학 추천도서, 미래가온다 심해탐사 목차

심해가 궁금하다면 이 한권이 딱!!!

가장 최신의 정보와 필요한 내용을 꼼꼼하게 담고 있어요

 

 

 

 

 

 

 

 


 

조금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할 비문학책인데

인포 그래픽 덕분에 눈에 쏙쏙 들어오는 정보들!

덕분에 글자로 꽉 채워진 책들보다 읽는데 부담감도 없고

색감도 시원시원 화려해서 페이지가 잘 넘어가요

 

 

 

 

 

 

 


 

심해 환경에 대한 설명이예요

아이들이 심해의 압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잘 해 두었어요

기압이나 어려운 압력의 단위를 빌어 표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느낌적으로 잘 이해가 되겠지요?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미래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런 세심한 부분들 덕분에 어린이 비문학 책의 베스트셀러가 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열수 분출공을 고질라라고 하는 거 아셨어요?

ㅋㅋㅋ

저는 첨 알았어요

근데 그림이 딱 고질라 그림이예요

이렇게 글의 내용과 그림을 잘 연결해서

아이들이 이미지화해서 새로운 용어나 내용을 이해하기가 편해요

 

 

 

 

 

 

 

 


 

태양빛이 바닷물을 통과하는 동안

수심이 깊어질수록 점점 어두워지는 건 알았찌만

붉은빛부터 노란빛, 초록빛, 파란빛이 사라지는 걸 알고 계셨나요?

 

 

 

 

 

 

 


 

깜깜한 바닷속에서 별들을 보고 있다고 느낀다면

그건 발광 생물들을 본 거야!

마닷속 움직이는 별들이야

 

비문학 책에 어쩜 이리도 서정적으로 표현을!!!

마치 눈 앞에 수족관에서 보았던 그 해파리들이

반짝 반짝 빛을 내며 떠다니는 느낌이 들어요

 

올여름 바다로 휴가 가시는 분들 많으시죠?

<미래가 온다, 심해탐사> 챙겨가시면 참 좋을 듯 해요

밤바다에서 읽으면 정말 느낌 쏴라있네!!!!

 

그렇다면 이런 발광생물들은 어떻게 빛을 내는지 궁금해지지요?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이야기들

아이들이 빠져들수 밖에 없어요

 

 

 

 

 

 

 

 


 

심해 생태계나 생물들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이제 인간과 심해의 연결고리에 대해 알아 볼 시간이예요

우주에 있는 어마어마한 별들의 숫자뿐 아니라

바다에 살고 있는 생물의 숫자를 헤아릴때가 되었어!!!

암요!!!!

 

 

 

 

 

 

 


 

정말 우리가 생각지도 못 했던 이야기들에 입이 쩍!!!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상의 상상과 이야기를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지구에서 바다와 육지의 비가 7대 3이라고 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3인데 바다가 7이라면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자원과 생명과 에너지가 가득할지.... 상상이나 할 수 있겠어요?

 

 

 

 

 

 

 

 


 

미코가 가장 재미있어 한 이야기 죽지 않는 불멸의 해파리, 작은보호탑해파리

 

 

 

 

 

 

 

 

 


 

책을 읽으며 실제로 인터넷에서 사진도 찾아봤어요

이 해파리가 어떻게 불로장생하는지 그 비밀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 비밀을 누군가는 파헤칠 것이고

그 주인공이 우리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

 

 

 

 

 

 

 

 


 

비문학 도서 보기를 돌같이 하는 미코이지만

유일하게 즐겨보는 시리즈 <미래가 온다>

이번에는 깊은 바다를 탐험하는 중이예요

 

심해의 환경과 그에 적응해서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의 이야기가 놀라워요

근데 책을 읽으며 인터넷을 검색해서 이미지들을 보고 나더니

자기는 심해에서는 살기 힘들 것 같다고 ㅋㅋㅋ ㅋㅋㅋ

 

애들이 무슨 공포영화에나 나올법한 비쥬얼들이라....

저도 사진 보며 놀라기도 했어요

 

 

 


 

읽은 책을 꼼꼼하게 생각해 보며 창의노트에 정리해 보기

역시나 보호탑 해파리 이야기를 빼놓지 않았네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온 이야기에 공감이 되었나봐요

사람이 손길이 닿는 순간 본래의 모습은 사라져요

개발이라는 연구라는 이름으로 바닷속을 또 얼마나 헤집어 놓을지 ㅠ..ㅠ

 

우리가 지구의 육지에 했던 일들을 바닷속에 그대로 하게 될까봐 걱정이 되어요

부디 우리가 만나게 될 그날까지 바닷속 생물들과 환경들이 무사했으면 좋겠네요

 

 

 

 

 

미래가온다 시리즈 항상 좋았지만 이번 심해탐사는 정말 최고예요

아이들이 잘 알지 못 했던 부분의 지식과 정보를 꽈악 채워 주고

마침 여름방학이라 읽기에도 참 좋으네요

읽다보면 참 시원해지는!!!!

그래서 여름방학 추천도서로 강추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b****n 2022.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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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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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보다 더 이상한 곳은 지구에 없어. 지금까지 네가 본 바다는 잊어. 네가 아는 바다는 바다의 뚜껑일 뿐이야. 이곳에는 낮도 밤도, 물결도 파도도 없어. 깊고 고요하고 깜깜한 그곳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어. 심해는 지구의 마지막 비밀이야!' 아이가 즐겨 보는 시리즈 중에 하나인 <미래가 온다> 16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미래가 온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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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보다 더 이상한 곳은 지구에 없어.
지금까지 네가 본 바다는 잊어.
네가 아는 바다는 바다의 뚜껑일 뿐이야.
이곳에는 낮도 밤도, 물결도 파도도 없어.
깊고 고요하고 깜깜한 그곳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어.
심해는 지구의 마지막 비밀이야!'


아이가 즐겨 보는 시리즈 중에 하나인
<미래가 온다> 16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제와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가는 과학 교양서입니다.
내용이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어 아이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 중에 하나에요!


이번 시리즈는 지구에서 가장 유서 깊은
비밀스러운 공간 심해로의 여행입니다.


심해 탐사는 달을 탐험하는 것보다 어려워요.
바다 밑으로 내려갈수록 수압이 점점 세져서
깊은 해저 밑바닥을 걸어 본 사람은 아직까지
한 명도 없죠. 그래서 심해는 여전히 알쏭달쏭
미지의 세계랍니다. 


심해는 무척 기이한 곳이에요.
그곳에는 해저 굴뚝인 고질라가 있답니다.
그곳으로 들어가면 엄청나게 뜨거운 
지구 속으로 들어갈 수 있죠. 
수심 100미터 아래 깊은 바다에는 빛이 
조금도 들어오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심해에는 스스로 빛을 만들어내는 
발광 생물들이 살고 있답니다. 


지구는 2/3가 바다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육지에 사는 생물보다 바다에 사는
생물의 종류가 훨씬 많다고 해요.
그래서 2000년부터 해양 생물 개체 조사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생물들을 발견할지
무척 기대가 되네요!


혹시 지구의 산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시나요? 보통 육지의 나무와 풀이 산소를
만든다고 생각하실 거예요. 
하지만 지구 산소의 절반은 바다에 사는 
세균과 조류가 만들어 준거라고 해요.
이렇게 작은 생물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들을 지켜주고 있는 거죠!


하지만 우리는 이 소중한 바다를 함부로 
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식물 플랑크톤이 줄어들고 있고,
1분마다 쓰레기차 한 대만큼의 플라스틱이
바다에 버려지고 있거든요.
이런 속도라면 2050년에는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질 거라고 해요.
눈에 보이지 않는 쓰레기가 어마어마하게
바다를 떠돌고 바다에 쌓이고 있어요.


바다에 관한 신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었어요.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심해는 우리가
지켜야 할 장소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 나온 해저도시를 꼭 만나고
싶다는 아이의 말을 들으니, 바다를 지키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심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미래가 온다>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직접 
이야기하듯이 설명해 주고 있어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늘 새롭고 흥미로운 주제로 미래 과학을
재미있게 풀어가는 시리즈라 매번 기대가
되는 책 중에 하나예요!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로 즐거움을 선물해
줄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2.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이즈만BOOKS]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와이즈만BOOKS]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내용보기
바다에 풍덩 빠지고 싶은 여름이네요~~!!^^ 여름에 더 많이 가기는 하지만 언제 가도 좋은 바다인 것 같아요. 언제든지 갈 수 있는 바다라고 그런지 친근하게 느껴지는데... 바다에 대해 많이 알고 있지는 못한 것 같아요. 특히 심해에 대해서는 관심을 많이 가지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래가 온다 시리즈> 를 통해 "심해 탐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어
"[와이즈만BOOKS]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내용보기

바다에 풍덩 빠지고 싶은 여름이네요~~!!^^

여름에 더 많이 가기는 하지만 언제 가도 좋은 바다인 것 같아요.

언제든지 갈 수 있는 바다라고 그런지 친근하게 느껴지는데...

바다에 대해 많이 알고 있지는 못한 것 같아요.

특히 심해에 대해서는 관심을 많이 가지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래가 온다 시리즈> 를 통해 "심해 탐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 시리즈 다른 책들을 좋아해서~ 이 책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펼쳐 드네요.

이야기도 흥미롭고 그림도 재밌게 표현이 되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네요.

달에 다녀온 우주 비행사는 12명인데,

해저 10,000미터 아래에 다녀온 사람은 4명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요.

철갑 잠수정을 타고 5시간만 내려가면 되는 거리인데...

해저 밑바닥은 걸어 다닌 사람은 지금까지 아무도 없어요.

그건 바다 밑으로 내려갈수록 바닷물이 누르는 힘이 점점 세지기 때문이예요.

"수심 4000미터 아래에서 물이 누르는 힘은 엄지손톱 위에 황소가 서 있는 것과 같아."

심해에 대해 설명을 차근차근 해서 이해하기 쉬운데~

이러한 점을 비유로 이야기하니까 더 기억하기 쉽네요~~!!

새로운 알게 된 것 중 하나는 지구 산소의 절반을 바다에 사는 세균과 조류가 만들어 준다는 것이었어요~~!!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거라 정말 신기했어요.

그림뿐만이 아니라... 말풍선으로도 내용을 쉽게 전달해줘서 좋아요~~!!

 


 

바다 밑에 도시를 건설할 수 있을 지 연구하려면 국제 해양 정거장인 시오비터가 필요하다고 해요.

3분의 1은 해수면 위로 나와 있고, 3분의 2는 물속에 잠겨있는 형태예요.

설계를 마치고 모형도 만들었는데 예산을 구하지 못해서 시오버터는 아직 바다에 없어요.

해저를 자유롭게 돌아다닐 튼튼한 연구 보조원 물고기 로봇이 필요해요.

물고기들이 로봇 물고기들과 함께 헤엄쳐다니는 걸 조만간 보게 될 것같아요~~~!!


바닷속 4000미터 깊이에 다다르는 해저 도시의 설계도예요.

언젠가는 바다 밑에 도시가 만들어질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심해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면서 심해 탐사에 대해 관심이 깊어지는 시간이었어요~~!!

우리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이 이 책을 통해 더 깊어진 것같아요.

바다에 관심이 많은 초등 학생과 구체적인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c*******m 2022.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가 온다_심해 탐사
"미래가 온다_심해 탐사" 내용보기
찐형제가 신간이 나올때마다 놓치지 않고 꼭 읽는#미래가온다시리즈??????열여섯번째로 출간된 신간은 #심해탐사 랍니다!너무나 유명한 '미래가 온다' 시리즈죠?^^?? 완전 #소장각 찐형제도 여러권 소장하며몇번이고 읽고 또 읽는 책 중 하나예요??첨단 과학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은'미래가 온다' 시리즈가 최고중에 최고?? 컬러풀한 그림과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정보서이지만
"미래가 온다_심해 탐사" 내용보기

찐형제가 신간이 나올때마다 놓치지 않고 꼭 읽는
#미래가온다시리즈??????

열여섯번째로 출간된 신간은 #심해탐사 랍니다!

너무나 유명한 '미래가 온다' 시리즈죠?^^
?? 완전 #소장각

찐형제도 여러권 소장하며
몇번이고 읽고 또 읽는 책 중 하나예요??
첨단 과학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은
'미래가 온다' 시리즈가 최고중에 최고??

컬러풀한 그림과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이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제가 여러번 추천한 시리즈이기도 해요??

-

우주보다 멀고
우주보다 두렵고
우주보다 으스스 한 곳.

지구에서 가장 유서 깊고,
가장 비밀스러운 곳.

달 위를 걷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
바로 이곳 밑바닥에 내려가기.

영원한 어둠으로 덮인 거대하고 깜깜한 물!물!물!
깊고 고요하고 깜깜한 지구의 마지막 비밀!
바로 #심해 예요.

??지구의 마지막 비밀 《심해》를 탐사해 볼까요?

태양 빛이 없이도 잘만 돌아가는 희한한 생태계.
태양 빛이 조금도 미치지 않는 깜깐한 심해에서는
괴상한 생명체들이 우글우글 살고 있어요.
그렇다면 태양 빛이 거의 닿지 못하는
멀고 먼 우주에도 생명체가 있지 않을까요?
우주 생물학자들의 마음이 설레였다는 글에
찐형제도 함께 흥분했어요~~
??"저기 저 멀리 우리 모르는 어느 우주에 외계 생명체가 살고 있진 않을까?"
???♂?"영화에서의 일들이 진짜일수도 있어."
막 이러면서 둘이 수다타임??

??과상하고 으스스한 심해 생물

사납게 생긴 '검은 바다 악마'
몸에 비해 이빨이 가장 긴 동물 '귀신고기'
물렁물렁하고 빛이 잘 통과해 투명한 '투명 동물'
도끼날처럼 생긴 '도끼 고기'

이름만 들어도 상상초월 심해 생물들??????

??해양 생물 개체 조사 프로젝트

[지구에서 가장 넓고 오래되었으며,
어둡고 싶은 공간에서 미지의 생물을 발견한다!]

2000년에 시작 된 이 프로젝트는
세균부터 고래까지
해수면에서 바다 밑바닥까지
남극에서 북극까지
전 세계 바다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다 조사해요.

심해 생물 중에는 지구에서 가장 많은 척추동물인 '심해 앨퉁이'라는 생물이 있어요. 수심 300미터쯤에 살고 있는 조기 무리에 속하는 물고기인데, 생쥐보다 사람보다 지구에 더 많대요.
그리고 육지에 사는 생물보다 바다에 사는 생물의 종류가 훨씬 더 많다고 해요.
우리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생물들이 궁금한 찐형제는 심해의 세계는 알면알수록 알쏭달쏭하다고 하네요^^

?? 산소 제조공장의 비밀

육지의 산소는 누가 만들까요?
나무와 풀이 산소를 만든다는 얘기는 누구나 알고 잇죠~
그런데 지구 산소의 절반을 바다에 사는 세균과 조류가 만든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다 생물은 산소를 만들뿐아니라 매일매일 이산화탄소도 먹어치우기도 해요.
우리도 모르는 세상에서 우리를 지켜주고 있었다니
바다생물에게 감사해야겠어요^^

?? 지구에 온실 기체로 인해 지구가 더워지면 벌어지는 일

바닷물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고, 따뜻한 물은 가벼워서 심해로 가라않지 못해요. 표층수와 심해수가 영영 섞이지 않게 되죠.
그렇게 되면 식물 플랑크톤이 줄게 되어 지구에 이산화 탄소는 점점 더 쌓이고, 산소는 점점 줄게 되죠.

?? 너에게 바다는 어떤 곳이야?

수많은 생물들이 지구에 살 수 있는 건
지구에 바다가 있기 때문이예요.
바다는 구름도 만들고 비도 내리게 하죠.
또 동식물이 마시는 물도 제공하고 산소도 만들어주죠.
이런 바다가 쓰레기장이 되고 있어요.
물고기 5톤 = 플라스트 1톤
이 비율 실화인가요?
바다를 구할 수 있는 건 인간들뿐이예요.

-

국제 해양 정거장인 시오비터가 예산부족으로 계속 미뤄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웠고, 물고기 로봇과 함께 살아갈 세상은 기대됩니다. 심해 생물로 새로운 약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과학자에겐 응원을 보냅니다.
수소를 만들어내는 써모코커스 온누리누스,
플라스틱으로 만든 인공섬이야기까지
찐형제는 신나는 심해탐사를 마쳤어요.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바다는 극히 일부분이었어요.
찐형제는 앞으로 알아가게 될 바다, 심해의 무한함에 반하고 또 반해버렸답니다??

??????????????????????????????????????

18_인간들은 바다 밑바닥에도 못 내려오면서 우주에 갔다고 자랑스러워 해. 달의 화산이 몇 개인지는 정확히 알고 있지만, 바닷속에 화산이 몇 개인지는 아직도 알쏭달쏭해. 심해보다 더 이상한 곳은 지구에 없어.

36_심해 생물은 괴상하고 으스스해. 으스스하고 아름다워. 투명 토끼나 투명 사자를 본 적 있어? 투명 고양이, 투명 기린, 투명 참새는?

48_이제야 하는 말이지만 인간들은 왜 지구를 지구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어. 지구가 아니라 해구라고 불러야 마땅해. 이제는 인간들도 잘 알고 있을텐데. 지구는 거의 바다로 덮여 있다는 걸 말이야.

62_바닷속 미생물의 무게를 모두 더하면, 지구에 살고 있는 70억 사람들의 몸무게를 모두 더한 것보다 5배가 더 많아!

78_미래의 바다에는 물고기 로봇들이 헤엄쳐 다닐 거야. 상어 로봇이 플라스틱을 수거하고, 오징어 로봇이 해저 지형을 촬영해. 수색용 참치 로봇, 지진 탐지용 해파리 로봇, 심해 생물을 수집하는 아귀 로봇, 떼 지어 헤엄치는 고등어 로봇.

120_심해는 지구의 보물 창고야!
망간 공뿐이겠어? 바다 밑에는 육지에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보물이 있어. 석유, 천연가스, 금과 은, 다이아몬드가 있어.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와이즈만북스 고맙습니다.



y******3 2022.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나 와이즈만 책 답게 스토리 정보 모두 알차다.
"역시나 와이즈만 책 답게 스토리 정보 모두 알차다." 내용보기
와이즈만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은 믿고 보는 책이죠. 하나 하나 알찬 내용과 재미난 스토리까지 무엇하나 허투루 만들어진 부분이 없어서, 아이 어릴적에도 신간이 나오면 묻지 않고 구입해서 주면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는 그런 책들이었죠. 아이가 청소년기가 되면서 와이즈만 책들은 동생들에게 물려주었지만, 지금 다시 보아도 역시나!!!하는 책들이네요.     오랜
"역시나 와이즈만 책 답게 스토리 정보 모두 알차다." 내용보기


 

 

와이즈만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은 믿고 보는 책이죠. 하나 하나 알찬 내용과 재미난 스토리까지 무엇하나 허투루 만들어진 부분이 없어서, 아이 어릴적에도 신간이 나오면 묻지 않고 구입해서 주면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는 그런 책들이었죠.

아이가 청소년기가 되면서 와이즈만 책들은 동생들에게 물려주었지만, 지금 다시 보아도 역시나!!!하는 책들이네요.

 


 


오랜만에 본 <미래가 온다>시리즈였는데, 역시나 재미난 스토리에 웹툰같은 그림까지 곳곳에 들어있는 깨알 정보마저도 고급져요.

 


 


이번 편은 <심해 탐사>라는 주제로 심해 대표 주인공으로 조명을 머리 꼭대기에 달고 다니는 아귀가 심해를 소개해주는 스토리랍니다.
수컷 심해 아귀는 기생 생물이다?
바다에 사는 세균과 조류가 지구 산소의 절반을 만든다?
시오버터가 바다의 오아시스가 된다?
북극의 바닷물은 적도의 바닷물보다 더 무겁다?
바다 곰팡이로 항생제를 만든다?

 


 


심해에 대해 다양한 주제로 심해에 대한 정보를 준다. 그러나 플라스틱 쓰레기가 심해에서 발견된다면서 쓰레기 저장소가 되어가는 바다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것도 잊지 않는다.

 


 


역시나
와이즈만 책 답게 스토리 정보 모두 알차다. 초등 친구들에게는 무조건 권장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w******9 2023.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해 그 신비로운 바다, 와이즈만북스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심해 그 신비로운 바다, 와이즈만북스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북리뷰하는 율이화이팅입니다.   오늘의 책은 와이즈만북스의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입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율이가 너무너무 애정하는 시리즈인데요. 초등중학년 이상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쾌한 초등과학도서랍니다. 이번에는 시리즈 중에서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를 만나보았어요.   수심 10000미터 아래 심해로 내려간 사람이
"심해 그 신비로운 바다, 와이즈만북스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북리뷰하는 율이화이팅입니다.

 

오늘의 책은 와이즈만북스의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입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율이가 너무너무 애정하는 시리즈인데요.

초등중학년 이상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쾌한 초등과학도서랍니다.

이번에는 시리즈 중에서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를 만나보았어요.

 

수심 10000미터 아래 심해로 내려간 사람이

지금까지 겨우 네사람이라고 해요.

그만큼 심해는 비밀스러운 곳인데요.

심해 탐사는 지구에서 3억 8000만 미터 떨어진

달을 탐험하기보다 어렵다고 해요.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에서는

바다 깊은 곳에 어떤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심해에 어떤 에너지원이 있는지,

쓰레기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말해줍니다.

또한 해저 도시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독가스로 영양분을 만드는 관벌레 이야기,

해저에 사는 투명 박쥐,

바닷속 세균과 조류가 만나

산소를 만드는 이야기까지!!

너무너무 신기했어요!!

그런데!

지금 바다가 위험합니다.

지구 온난화로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기고 있어요.

인류 때문에 바다가 쓰레기통이 되어가고 있구요.

물고기와 고래와 조개가 미세플라스틱을 먹고,

그런 물고기를 우리가 먹죠.

우리 몸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쌓이네요.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는

미래가 온다 시리즈 중에서도

정말 신비하고 흥미진진한 책이었다고 해요.

유쾌하고 재미난 삽화와

신기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초등과학도서로 강추합니다!!

d*****s 202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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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후 미래가온다 시리즈 책을 다 읽어보고 싶을 만큼 흥미로웠다. 글감과 그림의 적절한 조화로 아이가 흥미를 갖고 잼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또 아이들이 관심가지면 좋을만한 주제로 책이 구성되어있고, 심해탐사는 좀 특별한데.. 이 책은 그 특별함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심해, 바다 저 아래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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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후 미래가온다 시리즈 책을 다 읽어보고 싶을 만큼 흥미로웠다.

글감과 그림의 적절한 조화로 아이가 흥미를 갖고 잼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또 아이들이 관심가지면 좋을만한 주제로 책이 구성되어있고, 심해탐사는 좀 특별한데..

이 책은 그 특별함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심해, 바다 저 아래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이 과학적인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알찬 정보로 구성된 책이다.

수학,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책 제목에 적혀있는 말 때문이다.

"달에 다녀온 우주 비행사는 12명이야. 해저 10,000미터 아래에 다녀온 사람은 몇명일까?"

이 질문에서부터 호기심이 생겨서 찾아보게 되었고 생각보다 적은데 그만큼 발견하고 탐험해볼 내용이 많다는 생각에 아이는 직업의 세계와 연관지어서 연구원이 되보고 싶다는 꿈을 상상해보기도 한다.

YES마니아 : 로얄 w*****2 202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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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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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온다심해탐사 #김성화 #권수진 #김진화 #와이즈만북스 #협찬도서 #어린이필수과학교양서#심해 #첨단소재 #에어로겔 #해양 #바다 #플라스틱 #미래과학 #심해탐사 #잠수정 #해양생물 #해양개발 #바이오수소 #시오비터 #첨단과학 #해양정거장♤미래를 여는 첨단과학부터 신기술까지! 알려주는 '어린이 필수 과학 교양서' 《미래를 본다, 심해탐사편》신비로운 바닷가 세계가 우리 눈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 내용보기
#미래가온다심해탐사 #김성화 #권수진 #김진화 #와이즈만북스 #협찬도서 #어린이필수과학교양서
#심해 #첨단소재 #에어로겔 #해양 #바다 #플라스틱 #미래과학 #심해탐사 #잠수정 #해양생물 #해양개발 #바이오수소 #시오비터 #첨단과학 #해양정거장

♤미래를 여는 첨단과학부터 신기술까지! 알려주는 '어린이 필수 과학 교양서' 《미래를 본다, 심해탐사편》
신비로운 바닷가 세계가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놀라움이 가득한 생태계와 수소를 만드는 심해 미생물도 만날 수 있다. 첨단 산업에 필요한 각종 자원과 반짝이는 보물이 가득한 심해 탐사 를 떠나보자!

첫 질문부터 흥미롭다.
[그거 알아?
달에 다녀온 우주 비행사는 12명이야!
해저 10,000미터 아래에 다녀온 사람은 몇 명일까?]
와~ 진짜 궁금해진다^^
-웰컴 투 심해-
고래 한 마리가 가라 앉으면 4000년동안 해저로 떨어질 먹이가 한꺼번에 생겨!
그런데, 차갑고 먹을 수 없는 무언가가 깊고 깊은 해저로 털어져 내렸어.
'1960년에 자크 피카르와 돈 월시가 잠수정 트리에스테를 타고 바닷속 10916미터 아래로 내려왔어'
'2012년에 유명한 영화감독이자 탐험가인 제임스 카메론이, 2019년에는 미국의 해군장교 빅터 베스코보가 내려왔어. 바다 밑 1만 미터에서 빅터 베스코보는 쓰레기와 비닐 조각들을 보았다니까'
잠수정 바깥으로 나오는 순간 종이 인형처럼 납작해질지도 몰라.
와~깊은 바다 밑바닥에 내려온 인간이 지금까지 겨우 4명 뿐이라니! 정말 놀랍다.
*태양빛이 없이도 잘만 돌아가는 희안한 생태계가 있다니, 수십억년 동안 아주아주 잘 돌아가고 있어!
태양 빛이 거의 닿지 못하는 멀고 먼 우주에도 생명체가 있을지 몰라. 우주 생물학자들도 마음이 설레. 심해와 외계 생명체는 멀지 않아.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편을 읽으면서 바다 속 저 깊은 심해가 얼마나 신비하고 멋진지 알게 된다.
읽을수록 심해의 매력에 빠져들고, 재미있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은 이해하기도 쉽다. 바다를 바라보며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생각했다. 그런데 바닷속에 이렇게 멋진 일들이 가득하다니! 멋진 것도 있지만 앞으로 인간에게 필요한 자원도 많다니! 정말 심해는 신비하다는 생각만 들었다.
또하나 경각심이 들기도 했다. 인간이 4명 밖에 가지 못한 심해에 있던 쓰레기다. 인간들의 욕심에 쓰레기섬이 생긴다는 말은 들어봤지만 심해까지 내려갔을줄이야.
다시한번 내 생활을 돌아보고 바다 환경을 위한 관심과 노력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와이즈만 덕분에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이즈만북스 모니터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이달의 사락 p*******r 202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