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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디즈니 시리즈를 좋아하실텐데, 어렸을 때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감성도 좋았지만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도 디즈니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데요, 아마 이 땅의 수많은 딸들이 저희아이도 한동안은 엘사 빙의해서 엘사 드레스에 악세사리로 치장하고 집에 디즈니 관련 책이 꽤 많이 있는데, 디즈니 신간이 나오면 늘 살펴보게 돼요. 이번에 디즈니 신간이 나와서 눈여겨 봤는데요, 겨울왕국의 올라프가 주인공으로 나온 '생각이 자라는 디즈니' 시리즈의 <나랑 왜 다를까?> 책은 생각이 자라는 디즈니 시리즈의 한 권으로 32페이지 분량으로 겨울왕국에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생각이 자라는 디즈니'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갖고 있는 고민과 생각을 그 중 한 권인 <나랑 왜 다를까?>는 간단하게 스토리를 알려드릴게요. 올라프는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스벤과 함께 동생인 스노기들을 만나러 얼음성으로 가요. ** <나랑 왜 다를까?> 책은 내용이 간단하고 메시지가 명확해요. 생김새도 성격도 다를 수 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실망하지 않고 어린이들은 본인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해요. 그건 아이들이 이기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리고 옆에서 부모와 어른들이 잘 알려준다면 백 마디 잔소리보다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통해서 *출판사 도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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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왜 다를까
작년에 한창 겨울왕국에 흠뻑 빠져서 겨울왕국 영화를 보고 또 보고, 스티커도 사고 색칠공부도 뽑아서 색칠하고 심지어 만들기까지 했던 아들~ 너무 좋아하는 올라프와 관련된 책이 나와서 읽어보았어요~ 표지부터 너무 재미있을거 같지 않나요 올라프는 동생들이 살고 있는 얼음 궁전으로 잔뜩 기대감을 안고 갔어요. 동생들 한명 한명의 이름을 부르면서 동생들과 뭘 하고 놀지 궁리하기 시작했지요. “그래, 그거야! 스벤한테 동생들을 좀 태워 달라고 해야지. 그리고 함께 탐험을 떠나는 거야! 동생들도 탐험을 엄청 좋아할 테니까. 나랑 똑같이!” 동생들도 자기와 똑같을 거라고 생각한 올라프는 “드디어 다 왔어. 설레서 가슴이 터질 것 같아! 동생들도 틀림없이 나랑 같겠지? 조금만 기다려. 곧 갈게!”하면서 행복해하며 얼음 계단을 뛰어 올라갔어요. 그런데 얼음 궁전에서 만난 동생들은 각자 노는 데 정신이 팔려서 올라프에게 눈길도 주지 않았어요.
올라프가 준비한 당근 코에도, 안아주겠다는 말에도, 동생들은 올라프의 말을 듣지 않고 쌩하고 지나가 버려요. 그리고 쾅! 올라프를 쓰러뜨리며 올라프가 상상한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올라프의 흩어진 몸을 다시 붙여주는 안나와 엘사. 너무 실망한 올라프에게 안나와 엘사는 “가족이라고 다 똑같은 건 아니야. 달라도 괜찮아.”라고 하면서 안나와 엘사도 서로 좋아하는 게 다르지만 서로 사랑하고 보살펴 준다고 위로해 줍니다.
이 말에 힘을 받은 올라프는 동생들의 장난으로 부러진 고드름 조각을 집어 들며 쌍안경이라고 좋아하고 주변을 돌아보며 다들 다른 동생들을 보며 서로 다르기 때문에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살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눈송이도 모두 다르구나. 우리처럼!”
이런 올라프 주위로 모여드는 동생들. 가득 쌓인 눈밭에서 천사 모양도 만들고, 눈썰매도 씽씽 타며 그토록 원했던 동생들과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되는 올라프예요.
외동이라 그런지 항상 고집도 세고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상황을 끌고 가고 싶어하는 경향이 많은 아들래미였어요. 하지만 좋아하는 올라프의 이야기를 읽으며 사람마다 각자 생각이 다르고 좋아하는 게 다르고, 다르다고 틀린 게 아니라 달라도 괜찮다는 걸 알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생각이 자라는 디즈니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이 글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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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의 생각이 자라는 디즈니 1권 겨울왕국의 [나랑 왜 다를까?] 를 읽어 보았어요. 딸아이가 무척이나 사랑하는 겨울왕국 두 공주인 안나와 엘사가 나오는 동화책이에요. 포장을 풀자 말자 현관에 앉아 바로 읽어 내린 책이랍니다. 정말 겨울 왕국을 얼마나 사랑하는 아이인지요. 책표지의 올라프를 보자 말자 입이 귀에 걸렸답니다. 이 동화는 생각이 자라는 디즈니 시리즈 7 권중 첫번째 이야기에요. 생각이 자라는 디즈니 시리즈는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마음의 힘을 기를 수 있는 책인데요. 좋아하고 익숙한 디즈니 케릭터들이 우리 친구들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설정이 재미있고 이야기 속으로 아이들을 쏙 빠지게 하네요. 디즈니 주인공들이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가는지 보면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가족들도 다 자신과 똑같지 않을 수있다는 사실을 알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주고 받아들인다면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아이들에게 재미와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생각이 자라는 디즈니 시리즈 추천해 봅니다. 아이가 몇번을 읽는지~ 정말 좋아합니다. *다산 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나랑왜다를까? #생각이자라는디즈니 #다산북스 #겨울왕국 #다름 #디즈니책 #그림책 #다산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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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우리 두 딸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겨울왕국”이다. 이번에 다산어린이 출판사에서 디즈니 캐릭터가 주인공이 되어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하는 이야기로 시리즈 책을 출간하였다. <생각이 자라는 디즈니 세트>로 1~7권까지 있는데, 디즈니 캐릭터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그림만으로도 큰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고, 일상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으니 책을 보며 간접경험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오늘 내가 남길 리뷰는 겨울왕국의 울라프의 고민인 <나랑 왜 다를까?> 이다.
‘가족 간의 다툼’에 대한 주제를 베이스로 울라프와 울라프 많은 동생 스노기들이 등장한다. 오랜만에 만나는 동생들과 어떤 재미난 놀이를 할까? 하며 고민을 하고 반갑게 동생들에게 인사를 하는데, 동생들은 울라프를 크게 반가워하지 않는 눈치이다. 이에 자신의 마음과 다른 동생들로 울라프는 상처를 받고 실망하게 된다. 이런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안나와 엘사, 크리스토프는 자기 경험을 이야기 해주며 모두가 나와 같지 않다고 해도 상처를 받을 필요가 없다며 위로를 건네준다. 우리의 생각은 달라도 본질은 “우리는 뭐든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이란 걸 강조하며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그렇다. 나도 삼남매로 위에 언니가 있고 아래로 남동생이 있다. 우리 삼남매는 식성과 좋아하는 취향, 성격이 달라도 너무나 달랐고 잦은 의견 충돌로 자주 다투기도 했다. 그러나 본질은 ‘우리는 하나의 가족’이라서 누가 우리 삼남매 중 한 명을 건드리면 슈퍼 어벤져스 한팀이 된다는 사실!! 나도 어릴 적 겪었던 가족 간의 다툼에 대해서 울라프라는 캐릭터로 독자에게 친근감과 안도감을 주었다.
나에게 두 딸이 있다. 2살 터울 딸인데 성별은 같아도 역시 성격이며 타고난 기질이 다른 아이다. 일방적으로 둘째가 언니인 첫째를 많이 따르긴 하지만 둘의 다툼과 질투는 매일매일 반복되고 있는 요즘이다. 둘이 싸우게 되는 큰 이유 중 몇 가지를 이유를 들면 영상 시청을 할 때 보고 싶은 매체 선택, 역할 놀이 시 역할 선택, 양보와 배려가 없는 행동 등등 이유는 셀 수 없이 많지만 크게 이런 이유로 잦은 다툼이 있다. 서로 한번씩 양보하고 배려하면 될 텐데 그게 잘 안된다. 그리고 서로 좋아하는 게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건 상대방도 좋아할 거라는 착각을 하고 있다. 이런 부분의 해결방법을 엄마인 내가 여러 번 얘기해서 고쳐보려고 했지만 설득이 잘 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책을 만나 울라프가 우리 아이들이 되고,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가 문제 해결방법으로 대입하여, 아이들이 둘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언니, 나는 핑크 좋아하는데, 언니는 파랑색 좋아하잖아.!” “혜인아, 너는 요리 놀이 좋아하는데, 나는 병원 놀이 좋아하잖아.” 라고 하며 서로 “우리는 이런게 달라~”하며 이건 무슨 상황??? 엄마인 나는 그저 흐뭇하게 바라 볼 수 밖에~~ 마지막에 “그래도 우린 한 가족이잖아~” 우린 각자 다르고 특별하지만 가족으로 뭉치면 뭐든 못할게 없는 어벤져스 가족이야!“ 라며 아이들에게 각자의 선택을 존중해주자고 하며 이야기를 마쳤다.
* 위 리뷰는 다산어린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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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은 이젠 정말 아이들에겐 없어서는 안될 스토리가 되었답니다. 수년전 #겨울왕국1 을 좋아한 아이들이 몇년전 #겨울왕국2 를 보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었지요~~ 우리 딸도 겨울왕국 노래들을 부르며 자랐답니다.
이 책은 #디즈니명작동화 와는 다른 형식의 책이예요. 겨울왕국의 애니메이션 이야기가 아니라 겨울왕국 뒷이야기 중에서 엮어 논 동화랍니다.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았더라도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답니다.
올라프는 안나와 엘사, 크리스토프와 스벤과 함께 얼음궁전으로 놀러왔는데요, 겨울왕국 열기 편에서 만들어진 아주 작고 귀여운 동생 스노기들과 놀고 싶은 올라프는 동생들이 반겨주기를 바라지만, 다들 올라프의 마음을 몰라준답니다. 모두들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죠! 수많은 스노기들 각각 생각과 성격이 다 달라서 올라프의 마음을 몰라주니 올라프는 서운했답니다. 안나와 엘사, 크리스토프가 올라프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모두들 다 각자가 다르다는 점을 잘 설명해주어요. 주인공들의 대화들이 너무나도 생생해서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아요~ 생각이 자라는 디즈니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디즈니 캐릭터가 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사회를 살아가면서 필요한 마음의 힘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해주고자 만들어진 시리즈랍니다. 유아부터 초등생까지 디즈니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모두 좋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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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을 위한 마음의 힘 기르기 시리즈로 [생각이 자라는 디즈니]가 출간되었네요. 영원한 아이들의 친구 디즈니 답게 익숙한 친구들이 나옵니다. 1권은 바로 겨울왕국이 주인공이네요. 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올라프다!'를 외치며 너무 좋아합니다. 오랜만에 얼음궁전으로 가서 동생들과 함께할 꿈에 부푼 올라프에 비해 동생들은 제각기 놀기 바쁜데요. 풀이 죽은 올라프에게 엘사와 안나는 서운해 하지 말고 '서로 다른 모습을 이해하고 존중해주자!'고 얘기해줍니다. 어른들에게도 사실 쉽지 않은 주제이지만 제법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줍니다. 중간중간 중요한 말에는 파란색 큰 글씨로 강조를 해주니 그 부분은 함께 읽어줘도 좋을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디즈니 친구들과 기분좋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책이라 너무 예쁘네요. ※ 본 서평은 다산어린이 출판사에서 이벤트 도서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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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은 같지만 언제나 새로운 내용으로 출간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다산어린이에서 나온 <생각이 자라는 디즈니>시리즈는 사회성을 키우는데 필요한 마음가짐을 담은 생활동화예요. 전 디즈니의 멋진 일러스트와 뚜렷한 색감 표현을 특히 좋아하는데요, 아이들도 스크린을 뚫고 나온 듯한 선명한 그림에 빠져 집중해서 봅니다.
사실 막둥이는 애니메이션을 본적은 없었어요. 표지의 엘사가 너무 이뻤는지 동화책, 색칠공부, 마그넷북, 프로젝터까지 죄다 겨울왕국만 골라 모으더라구요.
아직 글은 못 읽지만 그림을 보고 맘데로 스토리텔링 하네요.
올라프가 동생들을 만나러 가는 장면으로 시작해요. 동생이 있는줄 전 이책을 통해 처음 알았는데, 그 수가 정말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동생들과 만나면 무얼할까 생각하던 올라프는 동생들도 전부 자신과 똑같이 모험을 좋아할꺼라 생각해요.
자신이 동생들을 보고 싶어한 만큼 동생들도 당연히 그럴거라 생각했던 올라프는 크게 실망했어요.
늦잠자는걸 좋아하는 안나와 일찍 일어나는 엘사, 여름을 좋아하는 안나와 겨울을 좋아하는 엘사, 생긴모습이 전혀 다른 스벤과 크리스토프, 트롤들... 모두가 다르지만 서로를 사랑하고 보살펴주는 가족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줘요.
각자의 생각과 취향은 가족이어도 다를 수 있음을 배웠으니, 친구의 선택도 쿨하게 인정해주는 멋진 어린이가 되기로 약속했네요.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