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소를 좋아하는데 생식으로 먹거나 간단하게 구워 먹는것이 유일한 방법이었어요~ 채식을 100프로 하긴 좀 익숙함이 필요하나~아토피가 심해서 생각하던 중 방법을 찾게 되었어요~많은 먹거리로 건강을 지키기는 커녕 오히려 건강을 잃어버리는 요즘~다시 건강을 지키고 싶어 고민 하던 중 홀그레인 채소요리를 발견했어요~곡물은 좋아하지 않지만 건강함이 담아 있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어요~매일 일을 하며 건강하게 챙겨먹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다시 고민하지 않고 시작했는데 익숙함을 건강함으로 바꿀 수 있는 레피시네요~
익숙하지 않은 수프와 스튜지만 속이 안좋은 제겐 꼬옥 필요하지요~
가잘 많이 쓰인 홀그레인 7가지는 보리,율무,현미,수수,귀리오트밀,메밀,옥수수로 한국 사람에게 친숙한 재료들을 사용했답니다.
영양 밸런스를 맞추는 재료들을 견과류와 씨앗류, 콩류들도 보였어요 그중 렌틸.견과류,참깨,검은 콩,퀴노아,강낭콩,검은콩,완두콩,병아리콩,흰콩도 사용 되었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콩들로 만들 수 있으니 친숙하네요~
채소들을 좋하지만 셀러리와 샬롯, 허브류 .래디시의 낯선 채소들은 조금 아쉬웠답니다.수급량이 많지 않기에 구입하지는 쉽지 않아 조금 고민이 되었어요.남은 채소는 방법들이 소개되었어요. 양념들은 또한 꼬옥 필요하죠.올리브오일과 메이플시럽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동물성 재료들을 사용하는 에서 대신 두부,비건 치즈의 역할 또한 채소요리에서 큰 빛을 바랬답니다.
Part1은 음료구요~오트밀 대추 스무디가 눈에 띄었답니다 Part2 수프와 스튜를 만들어 보았는데 귀리 양송이수프는 좋아하는 메뉴인데 레시피로 만들어 보니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Part3 샐러드와 핑거푸드 아보카도 크림을 올린 감자 카나페로 지금의 제철 메뉴인 카나페를 만들어 볼 예정이예요
Part4 밥 요리
토마토 현미밥으로 속 채운 양송이구이는 맛도 좋아 가족들의 인기를 얻었답니다
Part5 당근 라페를 만드는 팁도 잘 안먹는 당근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이지요 라페를 만들어 빵에 넣어 먹었어요~ Part5는 면요리 중 메밀을 사용하였더라구요~제가 면을 좋아하지 않아 소소하게 스프링 롤을 해보려구요~ Part6 빵 요리 중 와플을 집에서도 만들 수 있었답니다
색이 허옇지만 메밀 와플을 만들어 비건리코타 치즈를 올려 먹었답니다.
Part7.그라탱과 일품 채소요리는 손님 접대시 만들어 내면 아주 일품일것 같아요.
토마토를 활용하는 팁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구성도 튼튼하네요~
홀그레인 채식 시리즈 2탄으로 음료~수프와 스튜, 샐러드와 핑거푸드,밥,면, 빵 요리,그라탱과 일품 채소 요리, 남은 채소를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이드 활용의 60여 채소 요리가 소개외었어요 홀그레인과 곡류를 불리고 익히는 법, 보관법.평상시 요리 활용하는 법, 채소 손질법 등 홀그레인과 채소 사용에 관한 세세한 내용을 베이직가이드에 담아 누구나 쉽게 채소 요리에 도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내가 찾던 완벽한 요리책~ 채소를 이용한 음식에 관심 갖고 있었는데, 레시피 팩토리에서 이런 좋은 책을 출간했었군요. 최소한의 식재료와 간단 조리를 선호하는데, 다양하게 소개 되어 있어 잡지를 보는 듯한 즐거움도 있고 유용한 레시피가 많습니다. 비트나 병아리콩, 브로콜리도 자주 접해도 다양한 조리법이 나와있지 않아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할 지 늘 고민이었는데, 책에서 소개된 여러 방법으로 먹을 수 있겠습니다. 또 곡식류도 가루보다는 통곡물을 먹는게 좋다고 하던데,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샐러드에만 한정하지 않고 음료 스프 면 빵 그라탕 까지 플레이팅 사진까지 예쁜 금손 김문정 작가님은 요리 천재이신 듯 합니다. 부지런히 따라 해볼께요. |
|
건강상의 이유로 이제는 풀도 먹자고 결심을 하고 구입한 책이 바로 <홀그레인 채소 요리>다.
Part1 든든한 음료 - 햄프시드 그린스무디 *달달하고 상큼하다. 처음에 풀맛이 살짝 나는 듯도 했지만 이내 사라졌다* 쌈케일 대신에 청경채를 햄프시드 대신에 참깨를 사용했는데 맛있다. 만들기도 간단하다.
Part 2 수프와 스튜 - 귀리 양송이 수프 *가시니용으로 올린 양송이 씹는 맛이 좋다. 고소하고 담백한 것이 완전 맛있다.*
Part 4 밥 요리-연두부 토마토 덮밥 *발사믹식초가 들어간 소스로 인해 새콤하면서도 맛있다. 한끼 식사로 좋다.*
밥 위에 재료를 예쁘게 올린 후에 소스만 뿌리면 완성.
Part 4 밥 요리-토마토 현미밥으로 속 채운 양송이구이 *색다른 맛이 있다. 현미와 토마토가 씹히는 맛에 통째 씹히는 양송이가 일품이다*
음료, 수프, 밥 이렇게 4가지를 만들고 난 소감은 만들기 쉽고 간단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채소와 통곡물을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맛도 아주 좋다.
<홀그레인 채소 요리> 책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1, 2부 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데 1부격인 기본 가이드 편에서는 자주 사용되는 7가지 곡물 소개를 시작으로 영양 밸런스 맞추는 슈퍼푸드, 견과류 씨앗류, 콩류 샬롯, 래디시 같은 조금 낯선 채소들과 기본 양념들, 손질하는 법 등등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고 2부격인 본편에서는 8 Part로 나눠서 음료, 수프와 스튜, 샐러드와 핑거푸드, 밥, 면, 빵, 그라탱과 일품 채소 요리, 간단한 사이드디시로 나눠서 요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한번쯤 만들어보고 싶은 요리들도 많고 채소를 싫어하는 나는 무엇보다 채소를 부담없이 먹고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 참 좋은 것 같다. 물론 몸에 좋은 통곡물도 다양하게 먹어볼 수 있고 말이다. <홀그레인 채소 요리>로 나의 건강을 지켜보자!
|
|
홀그레인 채소요리
아직은 낯선 단어인 "홀그레인" 홀그레인은 도정하지 않은 곡류를 뜻하는 말로 친숙한 재료로는 현미와 잡곡이 있어요~
채식하면 동물성을 먹지 않고 샐러드만 먹어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은 "채식의 목적을 단순히 동물성 식품 지양에 맞추지 않는다. 동물성 식품을 배제하는 것을 넘어 근본적으로 채소를 더 맛있게, 멋지게, 즐겁게 먹을 수 있는 경험을 제안한다." 라는 내용에 끌려 구입하게 되었어요~
무조건 비건을 할 생각은 아니지만 채식이 좋다는건 많이 듣고 일부러 챙겨 먹지 않으면 잘 안먹게 되서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때 도움이 될것 같아요.
메뉴를 보면 흔하게 보는 샐러드가 아닌 음료부터 밥, 면, 빵 등 다양하게 있어서 좋더라고요.
기본 가이드 페이지가 있어서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 해결에도 도움이 되었고, 동물성 대신 활용 할 수 있는 재료와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지도 있어서 재료 선택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레시피를 보면 레시피에 적힌 재료만 사용해야 할것 같은데 대체 재료도 알려주고 있어서 더 좋았어요. 매일 채식을 먹는건 어렵겠지만 책 보면서 조금씩 채식을 늘려보겠습니다.
|
|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고 건강에는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하죠. 채소를 많이 먹어야 좋다고 하지만 일부러 챙겨먹지 않으면 또 잘 안먹게 되고요. <홀그레인 채소 요리>는 익숙하지는 않지만 예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요리들이 가득 들어있네요. 흔한 채소 요리에서 벗어나 통곡물과 슈퍼푸드, 견과류, 씨앗류, 콩류를 다양하게 활용한 점이 매력있어요. 채식하면 떠올리기 쉬운 샐러드 뿐만 아니라 수프와 스튜, 핑거푸드, 밥/면/빵, 일품 요리에 음료와 사이드디시까지 푸짐하게 들어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홀그레인이나 견과류, 씨앗류와는 별로 친하지 않지만 이번 기회에 친해져봐도 좋을 것 같네요. 아니면 굳이 레시피에 나와 있는 재료가 아니라 평소 먹는 식재료를 먼저 활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아직 많은 요리를 만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제일 먼저 만들어본 토마토 가지조림은 정말 맛있었어요! 모양도 좋고 채소를 진짜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
|
책표지도 예쁘지만 한장한장 넘겨보면서 채소요리 메뉴들이 너무 예뻐서 감동했습니다! 아이들이 즐기지않는 채소요리를 이렇게 맛나게 먹을수있다면 건강도 챙기고 1석2조일것같은데요 제일먼저 눈에 들어온 양송이구이밥 예쁜데 맛도 좋네용! 건강과 맛을 챙기려면 도전해보세요 양송이와 토마토 사이에 흐르는 찐한 육즙이 감동입니다! 아들들과 서로 먹겠다고 눈치싸움할정도로요~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홀그레인책에 있는 메뉴들 하나하나 다 만들어보고 건강한 여름 보내려합니다 건강식은 먹고싶은데 맛없는건 못참으시는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