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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루나와 운명의 아이 리제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샹피뇽의 마녀 3권. 한 권씩 발매를 기다리는 것이 정말 너무나도 힘든 샹피뇽의 마녀. 순정만화나 순정 그림체를 보지 않던 내가 왕머리, 왕눈이의 캐릭터들을 모조리 사랑하고 있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도, 기존 인물의 새로운 상황에도 정말 많이 생각하고 설정한 것이 느껴지는 치밀하고, 섬세하고, 다정하다. 3권에서는 리제와 리제를 바라보는 루나, 그리고 주변의 친구들 이야기 모두 재미있지만 고양이 마녀의 이야기는 몇 번째 읽고 있어도 읽을 때마다 정말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고 눈물이 넘친다. 오래오래 연재 해주시기를 바라며. 나름 애정을 듬뿍 담은 리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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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의 '샹피뇽의 마녀' 3권입니다. 동화같기도 하고 시 한편을 감상하는 것같은 느낌을 받은 작품입니다. 루나와 번외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의 진정한 의미와 원초적인 감정들을 다시금 느끼고 생각해보게 해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작품의 세계관과 세세한 설정들의 디테일들이 보는 눈을 바쁘고 즐겁게 해줍니다. 루나와 리젤, 그리고 다음 번외편엔 과연 어떤 루나와 관련된 인물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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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피뇽의 마녀3권... 하구치 타치바나 작가의 상피뇽의 마녀 한번 보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작품의 주인공 루나는 흑마술을 쓰는 마녀... 루나의 비밀... 마녀 루나와 리제 그리고 클로에 세사람의 얽히고 섥힌 이야기가 매력적이고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어요. 한번 보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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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 스토리랑 잘맞는 건지 평가와는 다른게 꽤 괜찮게 읽었습니다. 학원앨리스를 워낙 좋아해서 그 작품의 번외를 읽는 듯한 캐릭터들이라 더 좋았을지도,,? 표지만봐도 나츠메가 보인다아아아 내용은 완전 다르지만 재밌습니다 세사람의 얽히고 섥힌 이야기 학앨좋아하면 구매 추천드립니다 단편이라 가볍게 읽기 좋긴해요 검은 숲 독버섯 집에 혼자사는 마녀 최근의 취미는 약을 제조하는것 3개월에 한번 만든 약을 팔기위해 마을로 내려간다 마녀가 물건을 만지거나 지나간 장소엔 독버섯이 자라서 사람들은 그녀를 샹피뇽의 마녀라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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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후속작이 다시 기다려지는 작가가 있을까? 전작 '퍼니퍼니 학원 엘리스'에 이어 신작 '샹피뇽의 마녀'까지 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의 작품은 손에 쥔 순간부터 다 읽는 순간까지 책을 내려놓을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녀 루나와 리제 그리고 클로에 세 사람의 얽히고 섥힌 운명의 이야기가 매력적으로 펼쳐지는 샹피뇽의 마녀 3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