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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나시 미츠바 작가님의 소녀 츠바키는 웃지 않는다 1권입니다
25세 츠바키는 미소가 전혀 없지만 일만큼은 매우 잘해서 평가는 좋습니다. 그런 그녀 앞에 어느 날 한 남자가 나타납니다. 그녀가 위기에 처할 때 도와준 남자는 알고보니 그녀가 알려주지 않은 사생활까지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그녀는 남자의 정체에 의문을 가지게 되고 사실은 그녀가 대재벌의 유일한 핏줄이란 사실을 알게 됩니다. 3살이후로 아버지의 보살핌속에서 살아온 츠바키는 엄마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데
츠바키의 아버지사연이 참 슬픕니다. 1권보면 츠바키아버지의 순정에 눈물이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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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카 스미레 완결 이후의 타카나시 미츠바 만화. 경력이 있는 만큼 전개는 안정적이고 캐릭터도 적당히 괜찮긴한데 내용은 역시나 아침-막장 드라마용으로 좋은 스토리라고 할 수 있겠다. 대상 연령대도 점점 높아지는 느낌으로, 실사화하기 딱 알맞은 인물구성. 딱 궁금할때 끊는 실력부터 예사롭지않긴하다. 숨길 수 없는 올드한 감성은 특유의 능수능란함으로도 비껴갈수없는 아쉬운 한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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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츠바키는 웃지 않는다 1 _ 타카나시 미츠바 리뷰입니다. 타카나시 미츠바 작가님의 전작들 <홍색히어로> <스미카 스미레> 등 여러 작품들을 워낙 재미있게 잘 읽어서 이번 작품인 <소녀 츠바키는 웃지 않는다> 신작이 나왔을 때 고민없이 구매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작가님의 특유의 느낌을 잘 살려 준 작품으로 다음 권수도 기대하게 만드네요.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