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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스미가 검은 고양이 레이의 도움으로 여고생으로 회춘하여 즐기는 제2의 인생 <스미카 스미레> 9권 영화사에 취직하여 근무하는 스미카는 촬영장에서 만난 영화감독 쿠레바야시에게 영화 출연 제안을 받게 된다. 외향은 20대이지만 알맹이는 할머니이기 때문에 아무리 젊어졌다고 해도 가끔씩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행동이나 분위기 때문에 감독의 눈에 띄게 된 것이다. 영화를 좋아하여 관련 일을 하는 것과 배우로서 촬영을 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라 스미카는 망설이게 되는데.. 완결까지 두 권 남은 시점에서 영화배우라니 어떻게 마무리를 지으려는걸까 기대가 되는 한편 용두사미가 되는건 아닐지 걱정도 된다. 레이와 함께 행복한 스미카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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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카 스미레 9권... 여고생 속에 환갑노인이... 사랑도 한번 못해본 채로 60세가 되어있다... 엄마의 장례를 치르고 혼자가 된 어느날, 17세 소녀 스미레로 젊어진 스미는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는데? 기적적으로 두번째 인생을 살게된 주인공이 다양한 삶을 경험하고... 과거도...돌아보고.. 감동도 있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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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만화를 볼 때면 인체비율 같은 게 항상 아쉬웠는 데 9권은 크게 거슬리는 부분 없이 괜찮았습니다. 내용은 말할 것도 없고요. 드디어 마지막 주요인물이 등장했습니다.
스미레도 그렇지만 레이도 힘든 나날을 보냈기에 두 사람이 행복해져야하는 데 아직 넘어야할 산이 있네요. 스미레는 현재는 24살이지만 한 번씩 60대였던 과거의 모습이 튀어나와 관계자의 눈에 들어서 옛풍경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에 출연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남은 2권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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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카 스미레 9 _ 타카나시 미츠바 리뷰입니다. 스미카 스미레 작품은 일본에서 드라마로도 나올 정도로 인기가 있는 작품인데요. 족자에서 나온 요괴?와 다시 젊어진 스미레의 러브라인이 좋아서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정발이 중간에 너무 안 나와서 참기가 힘들었다는 점입니다. 일본에서는 완결이 11권으로 나왔는데 완결까지 쉬지 않고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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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카 스미레 9권입니다. 중간에 안나와서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뒷권이 나오더라구요. 요즘은 그래도 잊기 전에 나오는거 같아 다행인데 내용이 이어지지 않는 기분이 들더라니 앞편 한권을 안샀더란..그래서 8권 빼고 9권인지라 이해력은 좀 딸리는 기분입니다. 일단 9권 나왔고 나와준 거에 의의를 두겠어요. 빠른 시일내 8권은 사야 할거 같네요. 이미 완결난 만화인 걸로 아는데 어서 완결권까지 나와주길 바라며 이만 줄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