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고은 저자는 자신이 겪은 올망졸망 삶의 이야기들을 가지고 와서, 여러 마음의 기재를 쉽고, 재미있고, 진솔하게 풀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어가며 ‘마음에 이름을 붙여 주는 것’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과거의 아픔과 후회 상처...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나아가는 삶을 사는 데 매우 의미있는 작업임을 알게 되었다.
‘마음에 이름을 붙이는 작업’을 거침는 동안, 내가 실체보다 볼록렌즈로 들여다보며 확대해석 한 것을 통찰하기도 함도 깨닫게 되었다.
저자의 문체와 마음의 결이 매력있게 다가와 저자의 다른 책도 구입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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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이 짧게 나누어져 있어 읽어 내려가기가 너무 좋습니다. 모든 이야기들에 공감하며 마음에 들구요. 들려주는 예시에서 수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내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게도 되었어요. 무거운 심리서적보다 훨씬 좋은 서적입니다. 적극 추천드려요. 많은 분들이 함께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의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