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디라 이름은 자주 들어보고 빌리기도 했었지만 손이 안갔어요 어쩌다보니까 작년 4월에 산 걸 지금 읽네요 재미있고 동양풍인데 좀 쉽게 쓰여진 것 같아요 중국풍이라고 보는게 더 편할 것 같아요 무난하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짜여진 것 같습니다 3권까진데 낱권을 왜 샀을까요 2권을 더 써야하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다른 책도 이어서 보고 싶네요 |
| 비연 작가님의 기란 1권 리뷰입니다. 황제와 후궁의 사랑 이야기인데 거기에 후궁들의 암투가 들어있습니다. 황궁 여인들의 궁중 암투 이야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이 이기기만 하는게 아니라 당하기도 하는게 이야기를 더 흥미진진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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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비연 작가님의 <기란 1권> 리뷰입니다.
갑자기 동양풍로맨스 궁중물이 보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이거 추천해줘서 구매했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엄청 나셔서 호로록 읽었어요 진짜 재미있음 동양풍 로맨스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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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에서 2013년 9월 1일 출간된 비연 작가님의 기란 1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가상 국가를 배경으로 황제의 후궁으로 입궁하게 된 여주와 황제인 남주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황궁에서 평안한 삶을 살기 바라던 여주가 남자로서 황제를 사모하게 되고 황제 역시 마찬가지이나 애정만 있다고 해서 행복해질 수 없는 곳이 바로 궁이죠. 음모로 인해 냉궁으로 가게 되는 여주. 권력이 약해 그 모습을 지켜볼수밖에 없는 남주는 이를 갈면서 복수를 준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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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님의 기란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언정소설과 역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가상의 시대이긴 하지만 꼭 권장하고픈 책이었습니다. 여주인 기란은 황제의 후궁으로 들어가고, 처음엔 편한 삶이 목적이었지만 황제를 사랑하게 됩니다. 황제 또한 기란에게 마음이 있으나, 대신들은 황제에게 황후를 맞이하게 시키고, 기란은 누명을 쓰고 냉궁에 갇히게 됩니다. 황제는 기란을 다시 빼내기 위해 그에 반하는 세력을 쳐내고 마침내 기란을 냉궁에서 빼오지만, 기란은 더 이상 수 많은 황제의 여인 중 한 사람이 아닌, 자유로운 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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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 기란 ''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수도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두려움과 외로움을 느낀 기란은 가마에서 도망가고 싶어합니다. 홍월궁에 도착했다는 말에 그녀는 가마에서 내리고 궁녀들의 부축을 받아 걷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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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도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이북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재탕도 종종하는 책이여서 구매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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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촉의 양씨 가문의 양녀 기란은 진나라 황제의 후궁으로서 홍월궁에 입궁하게 되는데 첫날부터 다짜고짜 다른 후궁인 원귀인이 찾아와 패악을 부리나 당차게 조목조목 할말을 다하는 기란. 그 원귀인과 기란의 언쟁에 개입한 태후전의 성초는 기란에게 오늘 혼인을 하게 될거라는 통보하고 기란은 입궁한 당일 황제를 만나게 됩니다. 전개가 빠르고 인물들이 생생해서 재미있었어요. 활동적으로 당찬 기란이 남행에도 같이 가서 황제의 사건해결도 돕고 정무에만 매진하고 여성에 관심이 없는 황제마저도 조금씩 기란에게 끌리게 됩니다. 비연님 작품 처음 읽는데 진짜 궁중 생활같고 정성 들여 쓰신 글인 걸 알수있었어요. 즐겁게 읽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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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비연 작가님의 <기란 1>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키워드 #동양풍 #정략결혼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상처남 #후회남 #상처녀 #능력녀 입니다. 읽진 않았지만 유명한 작품으로 알고있었는데 요즘 구작을 사모으고 있어 기란 또한 구매했습니다. 남주가 황제로 궁중에서 일어나는 암투를 그리고 있는데 동양 시대물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살아있어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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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란 1권 리뷰입니다. 국내판 궁중암투물이 보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권에서는 제가 기대했던 궁중암투물의 내용이 주가 되지는 않았어요. 혹시 저처럼 1권에서 실망하실 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책을 좀 더디게 읽게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동양풍 특유의 오만한 남자주인공을 오랜만에 보니까 재밌더라고요. 2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