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 살기를 꿈꾸는 이들에게 지침서가 되어 줄 '한 달 살기 가이드북'은 한국은 물론, 동남아와 유럽까지 한 달 살기에 적합한 여러 나라와 도시를 담고 있다. 한 달 살기를 위해 떠나기 전 돌아봐야 하는 마음가짐과 한 달 살기의 이점, 그리고 본격적인 한 달 살기를 위한 여러 정보들, 마지막으로 한 달 살기 좋은 여러 나라와 도시들을 담고 있다. 단기 여행을 넘어 장기적인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사전에 역사와 문화는 물론, 세계 곳곳의 한 달 살기에 적합한 도시의 물가, 지역 특색, 장점과 단점, 관광지 등을 파악할 수 있어 도움이 될 듯하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한 달 살기와 같은 장기 체류 형태의 여행에 관심이 생겨 유튜브 영상을 두루 보고 있는데, 이 책을 살펴보며 복습과 예습을 하는 기분이 들어 나만의 취향과 여행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더불어 여행하면서 아쉬웠던 여행지나 오래 머물고 싶었던 여행지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무엇보다 한 달 살기를 할 때 중요한 물가, 주위 환경, 주변 관광지 등을 표기해두어 여행지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더불어 동남아와 유럽의 물가를 비교 분석한 자료와 꼭 필요한 항목들에 대한 장단점을 서술해 둔 부분은 나라나 도시를 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여행의 목적과 취향, 성향에 따라 "조용한 곳 vs 붐비는 곳", "영어를 저렴하게 배울 수 있는 곳", "휴식 vs 관광", "한국 음식 vs 이색적인 음식", "클래스 및 취미 vs 박물관 및 전시회"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기준도 마련할 수 있어 나만의 한 달 살기를 계획하는데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한 달 살기를 해보고 싶은 나라를 꼽아보니 한 손가락으로는 부족해 보인다. 나라별 특색에 따라 한 달 한 달 새로운 나라를 경험해 보고, 머물러 보고 싶은 건 나만의 욕심일까? 때론 아무 생각 없이 휴식을 취하며 한 달을 머물러 보고, 또 어느 도시에서는 다양한 문화와 관광지를 둘러보며 눈이 즐거워지는 여행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조금 지루해질 때쯤엔 각종 액티비티를 즐기며 바다와 여름을 즐겨보고, 새로운 취미와 도전을 하고 싶을 땐 각종 클래스를 등록 후 배워보는 것도 일상에 활력이 될 것이다. 저렴한 물가를 충분히 누리며 만끽할 수 있는 자유와 경험을 통해 삶의 페이지를 장식해 보는 것도 나름 괜찮을 것 같다.
<한 달 살기 유럽 vs 동남아시아>
◆중요한 물가
◆인터넷
◆인근의 레스토랑이나 한인마트
◆다양한 클래스, 전시회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여행지 비교>
■치앙마이(90일 무비자)
■발리(30일 무비자)
■조호 바루
■괌
■끄라비
■호이안
<대표적인 "유럽" 한 달 살기 여행지 비교>
■트빌리시
■몰타
■부다페스트
■프라하
■크라쿠프
■그라나다
■잘츠부르크
<도시별 한 달 살기 자세히 들여다보기!>
1. 치앙마이
◎올드시티
◎님만 해민
◎산티탐
◎치앙마이 대학교 정문
◎센탄
◎창푸악
2. 발리
◎누사두아, 딴중 브누아 비치
◎사누르
◎우붓
3. 루앙프라방
◎탁발
◎꽝시폭포
◎푸시산
◎왓 탐모 타야람
◎왓 씨엔 통
◎왓 마이
◎루앙프라방 국립 박물관
▷왕궁박물관
▷호캄 왕궁
▷호 파방
◎왓 아함
4. 포르투갈
■포르투
◎포르투 성당
◎상 프란시스쿠 교회
◎히베이라 광장
5. 토스카나
■이탈리아 베로나(Verona)
◎브라광장
◎아레나 디 베로나
◎줄리엣 하우스
◎베로나 성당
◎카스텔베키오 박물관
|
|
예전에 열심히 활동했던 커뮤니티는 아침 일찍 비컷리스트를 작성하는 게시판이 있었는데 사람마다 원하는 꿈과 목표는 달랐지만, 공통적으로 들어있던 목표 중 하나가 '한 달 살기'였다. 원하는 나라와 도시는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많은 이들은 한 달 혹은 더 이상 낯선 도시에서 먹고, 자고, 걷고, 쉬고 싶어 했다.
그중 사람들의 1순위는 단연 '치앙마이'와 '발리' 그다음으로는 '바르셀로나' , '세비아' 런던, 파리 등 다양했다.
10년 전 운이 좋게 사람들의 최애 도시, 여행자들을 위한 도시, 한 달 살기 성지인 '치앙마이'에 2년 전도 산 적이 있다. 그땐 이 정도로 유명한 도시는 아니었다 태국 제2의 도시이다, 시골이다, 배낭여행객들의 성지로 물가가 저렴한 전형적인 시골이었다.
버스가 없으니 이동은 썽태우를 타고 다녀야 했고, 큰 마트는 외곽으로 나가야 했다.
그럼에도 싼 물가, 넉넉한 사람들의 인심, 한 가게 건너 한 가게가 커피숍에 마사지숍이니 여행자라면 사랑하지 않을 수밖에 도시였다.
그렇게 항상 치앙마이를 그리워하며 살아갈 때쯤 2013년에 한 번 더, 2019년에 한 번 더 치앙마이에 여행을 갔었다.
갈 때마다 바뀌는 치앙마이의 색깔, 현란해진 도시의 모습과 백화점, 마트. 정말 많은 중국인들 내가 사랑했던 치앙마이가 사라지는 것 같아 참 속상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치앙마이는 여전히 많은 이들의 한 달 살기 성지이고, 저렴한 비용에 집, 음식, 레저, 교육까지 해결할 수 있는 곳이라 사랑받는다.
이번에 읽은 한 달 살기 책은 아시아를 넘어 유럽의 한 달 살기 좋은 도시를 소개하는 책으로 만약 한 달 살기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들은 왜 한 달 살기를 떠날까? 주변에 한 달 살기를 선택하는 사람들에게 이유를 물어보면 이유는 달랐지만 하고 싶은 것은 비슷했다. 일단 아이에게 자연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하고, 다양한 체험을 저렴한 가격에 경험하고 싶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부모 자신도 느지막이 일어나 동네에서 가볍게 브런치를 즐기고, 카페에서 아아를 마시고, 마사지도 자주 받고 싶다고 했다. 다른 친구는 유럽에 가서 박물관과 미술관을 매일 다니면서 그동안 채울 수 없었던 감성을 가득 채운다고 했다. 그럼 이제 떠날 수 있게 되었으니, 어느 도시가 나의 성향과 가장 맞는지 확인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이 책은 저자가 생각하는 한 달 살기에 대한 이유와 한 달 살기에 필요한 정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 노멀 시대에 여행은 패키지보다 오랜 시간 혼자 할 수 있는 한 달 살기가 중심일 것이라고 한다. 한 달 살기로 추천한 도시는 저자가 여행과 한 달 살기를 통해 경험한 곳 중에서 많은 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을 선정하였다.
일단 우리나라 대표 한 달 살기 명소인 제주도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의 치앙마이, 발리, 호이 안 잘 알려지지 않은 끄라비, 루앙프라방이 소개되었다. 유럽에는 조지아, 포트로, 토스카나, 그라나다 등 유럽 국가 중에서 비교적 물가가 저렴하고 옛 유럽 도시 느낌이 많이 남아있는 곳 중심으로 나와있다.
일단 한 달 살기 도시를 결정하기 전에 자신의 한 달 살기가 어떤 타입 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철저하게 휴식과 레저를 즐기는 타입인지, 박물관, 성당, 미술 전시회를 좋아하는 타입인지에 따라 도시를 결정해 볼 수 있다. 그것보다 먼저 고민해 봐야 할 것! 바로 돈! 돈! 돈!
현지의 물가는 도시마다 다르니 자신이 결정한 예산에 맞춰 도시를 결정하는 게 빠를 듯
가장 먼저 치앙마이와 발리 한 달 살기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많은 이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 두 군데를 물가, 문화, 주거, 레저까지 비교해서 설명해 준다.
두 도시 모두 나의 버킷리스트에 있는 도시 치앙마이는 원래 살던 곳이어서 익숙한 매력이 있어 가고 싶고, 발리는 가본 적이 없어서 낯선 매력에 이끌려서 가고 싶다. 예산은 엇비슷하나 발리는 바다를 끼고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비행시간이 멀다는 단점이 있고 치앙마이는 직항이 있고 다양한 액티 비트가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바다를 즐길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할 치앙마이 태국의 북부 도시로 제2의 수도라고 일컫는다. 그렇다고 방콕과 비교하면 놉놉놉 방콕은 서울보다 더 서울 같은 도시이지만 치앙마이는 전형적인 동남아시아 도시로서 여전히 한산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코로나로 직항은 막혀있지만 대한항공 직항이 있어서 4시간 50분이면 도착하는 곳으로 공항에서 도시 시내까지 20분까지 걸리지 않아서 시내 접근성이 매우 훌륭하다.
한 달 살기를 위한 숙소를 구하기 편하고, 그랩을 이용하여 그동안 불편했던 교통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치앙마이는 올드시티, 님만 해민, 싼 티 탐, 나무(치앙마이 대학교 정문)으로 주거지를 정하는데 나는 치앙마이 대학교 정문 쪽을 추천하는데, 살았던 곳이기도 하고 시내에 비해 한가한 장점이 있다.
단점은 치솟는 물가와 많은 외국인 유입 그리고 미세먼지 문제! 비염이 있는 나는 미세먼지 때문에 일 년에 2달은 꼭 고생을 했다. 미리 약을 구매해서 가면 좋을 듯
태국에 숨겨진 보물 끄라비! 끄리바와 푸켓을 동시에 여행한 적이 있는데, 끄라비가 더 좋았던 경험이 있어서 한 달 살기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다와 산을 동시에 가지고 있고, 맛집도 많아서 바다 레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도시 같다.
유럽 국가 중에서 가고 싶은 도시, 그라나다 예전 스페인 여행 중에 그라나다 1박을 한 적이 있는데 1박만 한 게 아쉬울 정도로 도시가 정말 아름다웠다. 물가도 저렴하고, 걷는 곳 모두가 그림엽서처럼 같았다.
우리나라 드라마로도 유명한 도시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외에도 더 고전적인 매력이 있다. 특히 좋았던 것! 맥주 혹은 상그리아를 시키면 계속 제공되는 무료 안주 타바스가 있는 곳 유명한 타마스 맛집은 줄을 서서 먹어야 할 정도였다.
한 달 살기는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일도, 시간도 묶여 있는 사람들에게 어쩌면 꿈같은 일이지도 모른다.
그러나 많은 일들이 재택근무로 바뀌고, 사무실이 메타버스로 운영되고 있으며 디지털 노매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한 달 살기는 당연하게 누려야 할 문화가 되지 않을까?
단순한 여행이 아닌 현지인의 삶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사는 여행 어느 도시를 먼저 떠날 것인지 천천히 고민해 봐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
한 달 살기 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스스로 한 달 살기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나라 제주, 동남아시아, 유럽의 한 달 살기 하기 좋은 곳을 소개하고 있으니 막연히 버킷리스트를 가진 이들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조대현, 신영아 여행작가의 한 달 살기는 단순히 일정만 긴 장기 여행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는 데 있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자신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갖는 가치에 초점 맞춥니다. 남들 가는 대로 관광지를 보거나 낭만적으로 들리는 방랑 한 달 살기보다는 무의미한 고행을 하지 않고도 자신에게 도움 되는 한 달 살기를 지향합니다.
삶을 작게 만들어 새로운 장소에서 살아보는 한 달 살기. 짐을 싸는 것에서부터 실천적 태도가 드러납니다. 불필요한 짐을 줄이고 단조롭게 조정하는 미니멀리즘의 실천으로 시작하는 한 달 살기. 여행자는 그곳의 로컬 문화도 충실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특히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에서는 현지 클래스를 듣는 걸 추천하네요.
일을 하며 머무는 디지털 노마드로 손색없는 지역인 제주도 정보도 있어 반가웠어요. 숲길, 한라수목원 등 숲 트레킹, 카페 투어, 해변 여행, 건축 여행 등 다양한 테마 여행을 할 수 있을 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제주. 관광명소 위주가 아닌, 양파 같은 매력을 품은 제주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해 보세요.
한 달 살기 가이드북은 한 달 살기 좋은 동남아 지역과 유럽 지역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각각의 한 달 살기 비용도 비교해 보며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한 달을 지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저렴한 물가, 안전한 치안, 한국인에 대한 호감도, 한국인에게 맞는 음식 등을 따져보며 한 달 살기 좋은 도시를 선정해 소개합니다.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의 성지로 알려진 태국의 치앙마이와 인도네시아 발리를 비롯해 자녀와 함께 한 달 살기 하기 좋아 각광받는 말레이시아의 조호 바루, 유럽의 장기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끄라비, 오랜 전통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베트남 호이안, 라오스 루앙프라방 등 오래 머물수록 좋은 곳들이 가득합니다.
유럽 한 달 살기의 대표 도시로는 조지아의 트빌리시, 포르투갈의 포르투, 이탈리아의 토스카나와 베로나, 스페인의 그라나다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여행 가이드북과 다른 점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 달 살기를 하도록 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 달 살기 여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최대로 끌어올려 보세요.
낯선 현지 생활의 균형을 맞춰나가는 여행 트렌드 한 달 살기. 처음 떠나는 초보자도 헤매지 않도록 도와주는 <한 달 살기 가이드북>으로 만족스러운 한 달 살기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한 달 살기의 가치와 그 소중한 시간을 어떤 태도로 보낼 수 있을지에 집중한 가이드북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 한 달 살기로 해외에 체류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다. 많은 것들을 스스로 다 준비를 해야 하고,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많은 변수에 대해서도 대비를 해야 한다. 그렇기에 이도서는 꼭 한 달 살기가 아니더라도 자유여행일 경우도 참고해 보면 아주 도움이 많이되는 좋은 도서라고 생각한다. 한달살기에 적합한세부 지역에 대한 정보도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있어서 장소선정에 있어서도 도움이 많이될것같다 |
|
올 해 신체연령 생애 전환기를 즈음 해서 많이도 아프고 소진되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가족이 같이 휴직을 하고 새로운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해보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한 달 살기. 한 달로 될까요? 제가 생각하는 한 달 살기는 여유있는 속도로 심신을 돌보는 휴식 같은 여행 입니다. 구체적인 디테일은 아무 것도 모릅니다. 그러던 때에 이 책을 보니 어서 읽고 싶고, 응원의 메시지를 찾고싶어집니다.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책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를 읽었습니다. 그녀는 1년간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 발리에 살면서 경험하고 느끼고 변화한 것들, 즉 그녀의 삶을 기록한 소설을 썼습니다. 작가의 직업을 가졌기에 여행지에 살면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하고 여행도 하는 것이 나에게는 환상적인 동경의 요소로 다가옵니다. 뉴 노멀 여행_ 장기간의 코로나로 재택근무가 많아지고 업무형태가 변화되는 요즘 시대에도 일하면서 여행하는 장기간 여행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직종에 따라 불가능한 경우도 있겠지만 일하면서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본격적으로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달라졌을까? 우리는 한 달 살기를 한다고 내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없다면 언젠가는 다시 걸음을 멈추고 인생을 생각해야 하는 시간은 반드시 돌아온다. 한 달 살기로 너무 넉넉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면 외로운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은 소중하다. 물질적으로 풍요롭지 않아도 뒤떨어진 나에게도 인생은 소중하다. 책 속에서(20p) ABOUT 한 달 살기를 이야기하며 준비한 만큼 느낀다. 짐 하나 달랑 들고 떠나는 한 달은 불안하다. 한적한길을 걷거나 낭만스러운 일탈도 준비해 온 정보나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있으면 느긋하게 지낼 수 있다. 마음속으로 당당하며 만남을 소중히 여기면 당신에게 좋은 동반자, 인생의 친구가 될 수 있다. 아프면 서럽다. 다이어트를 위해 한 달 살기 하는 것이 아니므로 충분한 영양 보충은 필수이다. 편하게 입고 다니자. 책 읽는 한 달 살기. 긍정적인 마인드. 하고 싶은 테마를 정하자. 추억을 남기자. 한 달 살기를 보장하는 Best 4는믿을 만한 숙소 선택, 현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클래스 찾기, 비상 자금 준비, 여행자 보험준비이다. 한 달 살기 마음가짐으로 받아들이기, 명확한 선긋기, 느슨한 한 달 생활의 목표 세우기, 방해요소의 최소화, 도움을 구하라, 충분한 식사와 수면시간을 확보하라, 되돌아보는 시간 가지기이다.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에서 시종일관 전달하고 싶어하는 메시지는 떠나기 전에 자신이 떠나는 이유를 알고, 과다한 욕심의 목표 대신 세부적인 계획을 잘 준비해서 불안하지 않은 환경 속에 충분한 경험과 휴식을 하는 것을 이야기 한다. 한국의 제주도로 시작해서 아시아,발리, 이탈리아, 전세계로 떠나는 한 달 살기의 정보를 기록하고 있으며 한 달 살기 국가 간의 장단점 비교,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까지 한 달 살기의 A~Z, 겉과 속을 낱낱히 밝혀줄 이야기를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에서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한달살기 #제주한달살기 #아시아한달살기 #유럽한달살기 #발리한달살기 #이탈리아한달살기 #스페인한달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