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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알려다가 친절한 팩트폭력에 제가 너덜너덜해졌어요..ㅋㅋㅋㅋ "이러한 사람은 무례한 사람입니다" 라고 설명하는데 언젠가 나도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행동했던 것 같은데 그건 무례한 행동이였구나 그래서 그 사람이 나에게 어색하게 굴었구나 이런 행동은 고쳐야겠구나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다른사람이 나에게 무례한 행동을 했을때는 얼굴 찌푸리다가도 나에게는 기준이 한없이 너그러워 내로남불 했던 것 같아요 이래서 사람은 독서를 해야한다/ 배워야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책 안 읽었으면 평생 몰랐을 내용들이라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 여러번 읽어서 앞으로의 인간관계에서 서서히 적용시키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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