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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 어디에 풍덩 빠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무더운 날씨에 동물친구들은 어떻게 여름을 보내고 있을까요?? 저기 연못수영장에 꼬끼리, 개구리. 병아리. 토끼가 모여 있어요. 무얼 하고있나 보니 물놀이를 하며 사이좋게 놀고 있군요. 그때 다이빙 표지판을 발견한 개구리가 친구들에게 말해요. " 우리 다이빙 놀이 하자!! " 망설이는 표정을 짓는 친구들을 뒤로하고 다이빙에 자신있는 개구리가 먼저 퐁 ~ 개구리의 환한 웃음을 보곤 병아리도 용기를 내서 수영모자를 쓰고 퐁 당 ~이어서 토끼도 물안경을 쓰고 풍 덩~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있던 코끼리는 무서움 반 부러움 반 ㅠ 코끼리도 다이빙에 멋지게 도전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는것 같아요. 코끼리는 다이빙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기전에는 동물친구들이 재미있게 수영하는 내용이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코끼리의 다이빙 도전기와 친구들의 우정이 아주 아름답게 그려진 이야기였어요. 다이빙을 두려워하는 코끼리 를 위해 개구리는 연잎우산을, 병아리는 수영모자를. 토끼는 물안경을 빌려주는 마음이 너무 예뻤구요. 함께하는 친구들의 배려와 응원 덕분에 코끼리는 자신감을 갖고 멋지게 다이빙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저희 둘째에게 읽어주니 물속에 풍덩 빠지는 모습이 부러웠는지 폴짝 폴짝 ~ 다이빙하는 흉내를 내더라 구요 ㅋㅋ 한번더!!! 를 외치며 계속 읽어달라고 해서 자기전까지 읽어줬답니다. 저도 책을 보니 퐁당 풍덩 신나게 다이빙을 하는 모습 만으로도 상쾌해지는 느낌이었어요.시원하게 그려진 여름풍경과 동물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진 여름꽃 작가님의 상큼한 여름그림책 이었습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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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줄 여름 그림책 유아그림책, 풍덩 여름꽃 그림책 한림출판사 입니다. 연못 수영장에 물에 가득 찼어요. 신이 난 개구리, 병아리, 토끼, 코끼리가 준비 운동을 하고 연못에 발을 담급니다. 개구리가 친구들에게 다이빙 놀이를 하자고 합니다. 걱정하는 친구들을 보고 개구리가 앞장서 나무 위로 올라가 점프를 합니다.
단순한 스토리이지만 귀여운 캐릭터와 각각의 동물들의 다이빙할 때 모습을 관찰하는 재미도 있어요.
더운 여름이지만 시원한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책을 읽는 독자마저 시원하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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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표지의 그림책 한림출판사의 《풍덩》입니다. 표지를 보면 개구리, 병아리, 토끼, 코끼리가 다이빙을 하는 모습이 있는데요. 저희 딸도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식탁 위에 올려놓았던 책을 보자마자 역시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총 36페이지의 양장본에 보통 책들보단 조금 길쭉한 판형인데요. 글밥이 많지 않고 부드러운 그림이 꽉 채워져 있어 어린아이들이 보기 좋을 것 같아요. 보시다시피 그림체가 매우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아이가 더 관심 갖고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전체적인 줄거리는 연못에 물이 가득 차 재미있게 놀던 동물 친구들이 다이빙 장소를 발견하고는 한 명씩 시도해 보는 내용입니다. 처음엔 무섭고 용기가 안 나는 친구들 속에서 개구리가 용감하게 먼저 시도해요. 그 뒤를 이어 개구리를 보고 용기를 얻은 병아리와 토끼도 다이빙에 성공했는데요.
하지만 코끼리는 계속 겁이 나고 무서웠어요. 그래서 이미 성공한 다른 친구들이 코끼리를 응원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친구들이 해주는 말은 너무 멋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렇게 친구들의 응원과 격려에 용기를 얻은 코끼리도 다이빙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면 조심스러워하며 겁 먹고 불안해하는 저희 딸에게도, 그런 딸을 항상 응원해 주어야 하는 엄마인 저에게도 너무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시원한 연못 수영장에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우정과 성장을 볼 수 있는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책 《풍덩》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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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덩]은 친구에게 용기를 주는 슬기로운 방법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하고픈 것이 많거나 겁나는 것이 많은 모든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책이에요
친구들의 방법이 특별한 건 아니지만, ,,,,,,못해도 괜찮아.....친구들의 응원은 매주 중요했죠
[풍덩]이라는 제목처럼 시원한 물색과 동물들의 표정들이 귀여워요
색연필과 수채화 기법을 사용해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의 그림책이에요
동물 친구들의 표정 또한 밝고 귀여워요
책을 읽는 동안 둥이들이 너무 기분 좋아하네요
연못 수영장에서 개구리, 병아리, 토끼, 코끼리는 재미있게 물놀이를 하고 있던 중, 개구리가 다이빙 놀이를 하자고 제안을 해요
다른 친구들은 무서울 거 같기도 하고, 용기도 안 나서 머뭇거리고 있는 중에 개구리는 괜찮을 거라며 나무 위로 올라가서 퐁! 먼저 시범을 보여요
친구들은 무섭지 않냐고 물어보지만, 개구리는 재미있다고, 또 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러자 병아리도 퐁당!
토끼도 풍덩!
코끼리도 뛰고 싶은데 겁이 난대요
친구들은 속닥속닥하며 좋은 방법이 있다고 코끼리를 꼬시네요 ㅎ
그 방법은 바로 눈 딱 감고! 함께 뛰는 거예요
코끼리는 과연 함께 뛰었을까요?~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힘이 되고, 즐거운 일인지 보여주는 책이에요
둥이들에게도 옆에서 함께 으?! 으?! 해주는 친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을 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더운 여름, 아이와 함께 시원한 물놀이 책 읽으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주고픈 분들께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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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물놀이이다 뜨거운 햇살을 피해 물로 풍덩 들어가면 시원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요즘 물놀이장이 슬슬 개장해서 물놀이를 더욱 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즐거운 물놀이와 서로 용기를 북돋아주는 정다운 동물친구들이 나오는 풍덩은 그런 여름분위기에 딱 맞는 책이었다
어느 여름날 연못 수영장에 물이 한가득이다 동물들은 수영복을 입은채 물놀이를 즐기러 왔다 모두 연못에 들어가 첨벙거리며 물놀이를 하는데 개구리가 다이빙 나무를 발견한다
나무위로 올라가 퐁! 하고 다이빙을 한다 마치 시원한 물방울이 책 밖으로 튀어나오는 듯한 상쾌한 그림이다
코끼리는 다이빙이 하고 싶지만 겁이나 울먹거린다 코끼리는 과연 다이빙에 성공할 수 있을까?
맑은 수채화의 그림은 아이를 청량한 숲 속 연못으로 데려다놓았다 새롭게 다이빙에 도전하는 용기와 겁이 나는 친구를 도우려하는 고운 마음씨가 담긴 이야기는 친구와의 우정을 간접경험할 수 있는 수단이 되었다 여름날 또는 물놀이에 가기전 무언가 도전하는 상황에 직면했을 때 읽어주기 좋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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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여름을 연상 시키는 시원한 그림이예요. 당장이라도 수영장으로 떠나고 싶네요^^ 숲속에 여름이 찾아왔어요. 연못 수영장에 물이 가득 찼네요. 동물 친구들은 무얼 할까요? 야무지게 준비운동을 하고, 물놀이를 하네요~ “물결이 자꾸 간질이는 것 같아” 흐르는 물이 다리에 닿는 것을 표현을 이렇게 예쁘게 해주었더라고요. 읽으면서 계속 되뇌었어요. 한참 물놀이를 하다가 개구리가 제안을 해요. 바로 ‘다이빙 놀이!’ 먼저 개구리가 멋진 시범을 보여요. 퐁!!! 책의 제목은 바로 동물들의 다이빙 소리였네요^^ 신이난 개구리가 정말 재미있다고 말하자. 다른 친구들도 차례로 용기를 내서 다이빙에 도전해요. 코끼리만 빼고요. 너무 겁이 나고 무섭데요. 그때 친구들이 코끼리를 위해 아이디어를 냈어요. 귀여운 동물들의 다이빙 도전기! 과연 무서워 하던 코끼리는 다이빙에 성공하였을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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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다이빙 놀이 하자!
이 책은 친구들과의 우정을 사랑스럽게 담아내고 있다. 연못 수영장에 물이 가득 찼다. 병아리, 토끼, 코끼리, 개구리를 물장구를 치며 신나게 놀다가 다이빙 대를 발견한다. 개구리는 다이빙 놀이를 제안하고 무서워하는 병아리, 토끼, 코끼리를 안심 시키며 자신이 먼저 뛰어 본다. 너무 재밌어 하는 모습에 병아리도 도전을 하고 토끼도 도전을 하지만 겁이 난 코끼리는 망설여진다. 과연 코끼리도 다이빙 도전에 성공 할 수 있을까
연못 수영장에 물이 가득 찬 것을 본 코끼리, 병아리, 토끼, 개구리는 준비 운동을 하고 물속에 뛰어 들어 간다. 서로 물장구를 치며 신나는 시간을 보낸다.
개구리가 다이빙 대를 발견하고 용기 있게 먼저 올라가 하늘 높이 점프를 한다. 잠시나마 하늘 높이 난 개구리는 물 속으로 첨벙 뛰어 들어간다. 긴장한 다른 동물들에게 너무 재밌다고 표현을 한다. 그 모습에 병아리도 토끼도 다이빙을 시도 하고 재미난 경험을 한다.
다이빙을 하고 싶지만 겁이 나는 코끼리에게 동물들은 방법이 있다고 알려준다. 그 방법은 바로 다 같이 눈 딱 감고 뛰는 것이다. 친구들은 코끼리를 위해 같이 다이빙 대에서 멋지게 점프를 같이 한다. 무엇인가 새로운 도전을 하기에 앞서 겁이 많은 친구들이 유독 있다. 그런 아이들에게 말로만 용기를 주는 것이 아닌 같이 행동으로 함으로써 큰 위로가 된다. 우정이 무엇인지 잘 알려주는 좋은 동화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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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덩> 이라는 제목부터 여름에 딱 어울리는 제목이죠.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물속으로 풍덩 빠지는 표지에요. ?? 풍덩이 뭔지 알아? ?? 응, 물에 빠지는 거야 ?? 맞아, 여기 동물 친구들이 물에 빠졌네 ?? 코끼리, 토끼, 병아리, 개구리가 풍덩했다 귀여운 제목과 표지에 아이도 관심 집중이었습니다. 먼저 물놀이를 하기 전에 준비운동은 필수죠? 하나둘셋 운동 후에 조심스럽게 들어가 봅니다. 요즘 날씨가 매우 더운데 여름에 읽기에 딱 시원한 책이더라구요. ?? 이렇게 동물 친구들 처럼 물에서 놀면 시원하겠다, 어떨거 같아? ?? 이렇게 하면 눈이 안보일거 같은데~ 아이도 물놀이를 한번 가면 좋겠더라구요. <풍덩> 책 읽고 함께 동물 친구들처럼 놀아봐야 겠어요. 물놀이를 무서워 하는 코끼리를 위해 친구들이 힘을 합친 모습이에요. 개구리의 우산, 병아리의 수영모, 토끼의 물안경을 한 코끼리의 모습이에요. 아무리 무서운 물놀이라도 친구들의 응원이 함께하면 해낼 수 있겠죠? 역시 친구가 최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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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덩
책을 읽기 전에 둘째에게 풍덩 하면 무슨 소리인 거 같아?라고 물어보았지만,... 대답이 없는 둘째.ㅠㅠ 첫째는 눈치도 없게 물어 뛰어든 소리라고 말을 해버립니다. 네, 맞아요 물에 뭔가가 빠지는 소리로 #풍덩 이라고 하죠. 풍덩풍덩 허면 물, 바다, 계곡, 연못이 생각나고 수영도 생각나고 여름이 생각나게 하는데요. 개구리와, 병아리, 토끼, 코끼리가 연못으로 놀러를 갔습니다. '
와 시원해 보이는데요.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도 빠지지 않습니다. (다음 달에 물놀이를 어린이집에서 가게 되는데요. 코로나 때문에 딸아이는 실내 개인 풀장에서만 물놀이를 해보았지, 단체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두근거리기도 하는 우리 딸인데요. 물놀이를 하기 전 먼저 준비운동을 해야 한다면 알려주었지요.ㅎ)
그렇게 놀다가, 개구리가 다이빙을 하자고 합니다. 다들 무서워하지만 개구리가 퐁 하면서 들어가서 나오자, 친구들도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용기 있게, 하나둘 성공을 하지만, 젤 큰 코끼리는 무서운가 봅니다. 다들 재밌다고 코끼리에게도 권해보지만, 용기가 나지 않자, 친구들은 곰곰이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다 같이 재미를 느끼고 놀 수 있는 지요..
그렇게 생각한 끝에 눈을 감고 다 같이 뛴다면 어 딸까요? 무서움이 나눠지겠죠? 그렇게 다 같이 물속으로 다이빙을 하자 픙덩 프트 하하와 함께 거대한 물 폭포가 일어납니다.
이해하기 쉽게 둘째가 떨어질 때가 물소리가 클까? 아빠가 떨어질 때 물소리가 클까라고 예를 들면서 설명을 해주니, 잘 이해한듯합니다.
다 같이 놀 수 있는 방법과, 의성어도 배울 수 있는 책인 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