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고향집에서 좋지 않게 돌아가신 부모님을 보면서부터 풍수에 관심을 갖고 살게 됐읍니다. 나름대로 풍수라고 하면 많이 공부해왔다 생각해왔는데, 지금까지 공부해왔던 것이 다 허사였다 싶어 씁쓸하긴 하군요. 그래도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서 이렇게 책을 구입한 것이 내 인생에 있어서는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찌동씨 말처럼 100억의 의미가 우리 인생에 있다는 것을 겪어왔기 때문에 풍수를 소홀히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한 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많이 공부하시고, 또 좋은 책 내주길 기대해봅니다.
어느 시골의 만학도가.
|
|
유튜브보고 흥미가 생겨서 구매했습니다. 풍수지리라는 분야 자체가 어렵기도 하고 시중에 책들도 너무 어렵고 지루하더라구요;; 근데 이 책은 저같은 사람들도 너무나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실제 현장의 다양한 사례들이 많아서 확실히 믿음이 가네요. 작가님이 젊은 분이라 확실히 풍수에 대해 이해하기 수월하도록 써주셔서 좋았습니다. 풍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어도 어렵게 느껴져서 접근하기 힘들었는데 작가님 덕분에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저서 기대하겠습니다. |
|
자주 구독하는 채널이라 책도 한 번 사봐야겠다 싶어서 구매를 했어요. 좋지 않은 리뷰도 있어서, 걱정은 했는데. 쓸데없는 생각이었네요.ㅋㅋ 저는 충분히 도움이 되었어요. 어려운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직접 다녀보고 쓴 이야기들이랑 사진들 보면서 내용에 신뢰감도 생겼구요. 역시,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긴 한거 같아요. 요즘들어서 산 책 중에서는 가성비가 최고입니다. 앞으로 머찌동님 이야기 더 잘 듣고, 따라해야겠어요.
|
| 시대가 변해도 풍수지리는 우리가 살아가는데,중요한 것임을 알게 해주셨다.그리고 부동산을 보는 또 하나의 눈이 생겼다.또한 풍수지리의 핵심비법인"적선적덕"을 마음에 깊이 새겨서 생각하고 실행하자! 우리가 자연과 더불어,집안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야하는지도 중요하다고 하셨다.매일매일 아파트단지를 산책하면서 책에서 읽은 내용을 하나씩 살펴보기도 하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
|
평소 풍수에 관심은 많았지만 일반적으로 용어의 개념을 알 수 없었기에 쉽게 다가가기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부의 풍수 책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글을 쓰신 부분과 이책을 접하지 않은 사람과, 이 책을 접한 사람 삶에 적용한 사람의 인생 자산 격차는 있으거라 봅니다. 아무런 행위를 하지 않으면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듯이 행함에 있어 미래가 다름을 알 수 있겠죠. |
|
(에코다잉의 세계수목장,수목장 자연장 숲이되는 묘지) 역사학자 이이화 풍수사 고제희씨의 쇠말뚝에 관한글 읽어보십시오 |
|
'부의 풍수'는 단순히 집의 방향이나 인테리어 배치만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공간이 사람의 운과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쉽게 풀어낸 책이다. 풍수를 미신이 아닌 생활 속 환경 개선의 관점에서 접근해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작은 변화가 재물운과 삶의 에너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집과 사무실 환경을 돌아보게 만드는 실용적인 풍수 입문서다. |
|
부의풍수 책 너무 잘 읽었습니다. 정말 도움 되었습니다. 기본부터 사례까지 다방면으로 쉽고 알찬 내용입니다. 유튜브 영상에서도 책을 통해서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요즘 유튜브 라이브에서도 책을 주제로 강의를 해주셔서 매주 좋은 내용을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책도 기대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십시오. 부의풍수 책 대박나세요. |
|
이 책은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일으킨다는 나비의 날개짓을 알려주는 책이다.
|
|
풍수지리는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방문하신 사례들이 예시로 들어있어서 현장을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 이해도 빠르고 읽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젊은 작가분의 시선으로 써내신 거라 개인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부모님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선물해 드렸습니다. 이렇게 젊은 사람들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풍수지리 서적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작가님의 다음 책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