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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표지에 있는 귀여운 형광 모래 알갱이의 소원은 과연 무엇일까? 궁금해하며 읽어보았어요. 읽어보니 내용이 의미있고 그림체도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요! 초반에 “저 우아한 모습! 내가 저 돌멩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구절이 꽤 와닿았어요.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봤을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부러움과 갈망을 표현한 것 같았어요. 그러다 돌멩이부터 바다까지 모두 소원대로 변해보는 부분도 인상 깊었네요. 그리고 다른 인생이 궁금한대로 살아보는 모래 알갱이가 부럽기도 했고 새 인생을 상상할 수 있게 간접 경험한 것 같아요! 결국엔 멀리서 보면 나 자신도 다른 누군가에겐 눈을 사로잡는 존재일 수 있다는 결론까지 기억에 남아요. 행복이란, 사실은 가장 어려울 수도 있지만 내 모습 그대로를 만족하는 것이 아닐지.. 나라는 존재만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닫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어른인 나 자신도 되돌아보고 아이들의 시선에서도 또 다른 교훈이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모두 소중한 존재이고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가치를 알게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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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색과 귀여운 그림체가 먼저 눈에 띄는 책입니다. 남들과 비교하고 또 그 사람들을 쫒아가려고 하는 요즘의 세상에 결국 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나의 강점을 키워가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해주는 책 인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려 샀는데, 아이가 이해하기는 아직 어려운 것 같아요. 제게 울림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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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갱이의 소원’ 글밥이 아주 많지도 않아 책을 즐겨보지 않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와 보기에도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모래알갱이가 다음번에는 무엇으로 변할지 자꾸만 기대하게 만들며 책장을 자연스럽게 넘기게 하였고 그림과 글씨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것도 관심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마지막엔 원래그대로 우리의 모습이 제일 멋지다는 교훈을 남겨 어른들도 한번 더 생각 하게 하는 아름 다운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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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고 나서 눈길이 갔는데, 내용을 살펴보고나서 조카에게 선물해주고 싶어 바로 선물해 주었어요. 받자마자 너무 좋아했고, 책이 예쁘다며 그 자리에서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이제 글씨를 막 읽기 시작한 아이라 한글자 한 글자 읽으며 내용을 이해하고 모래알갱이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책이 예뻐서 처음 눈길이 갔지만 내용도 알차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읽기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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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일러스트가 너무 예쁘고 색감도 정말 마음에 드네요. 내용도 아이들이 읽기에 알찬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어요. 하찮아 보이는 작은 모래알갱이 하나가 정말 작고 소중한 존재임을~~우리 아이들이 같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현재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는 듯 하기도 하고…ㅠㅠ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한 순간임을 생각 해 볼 수 있었어요. 아이에게 귀중한 선물같은 책을 보여주게 되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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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알갱이의 소원'이라는 제목이 감동적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구매했는데, 정말 잔잔한 감동이 있는 책이네요! 작중 모래 알갱이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남들을 부러워하며 변화를 시도하지만 결국 마지막까지 만족하지 못해요. 하지만 마지막 페이지에 모래사장에 퍼져있는 모래 알갱이의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기며 끝나죠. 모래 알갱이의 모습은 곧 우리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불행은 남들과의 비교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도 있잖아요. 다른 사람과의 비교는 그만두고 진정한 나 자신을 사랑해보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좋은 교훈을 담은 책이라 주변에도 한번씩 추천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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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알갱이의 소원은 "어른이"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되어요. 아주 조그마한 모래 알갱이는 끊임없이 다른 존재를 부러워하고 결국 마지막이 되어서야 어떤 의미를 깨달은 듯 깊은 생각에 잠긴 모습이 나와요. 모래 알갱이가 다른 이들을 부러워하고 자신도 그렇게 되기를 무턱대고 갈망하는 그 마음이 안타까우면서도 너무나 이해가 되어서 슬프기도 하네요. 모래 알갱이가, 우리가 "나"를 돌아보고 나만의 성장 이야기를 만들어가도록 응원하는 듯한 여운이 오래 남는 결말까지 정말 좋은 그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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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 때 통통튀는 형광주황? 특이한 색감과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샀는데 내용도 넘 좋네요..! 어른인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 교훈을 주는 책이에요! 하고싶은 것도 많고 갖고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이라 모래알갱이의 마음에도 잘 대입이 될 것 같네요 ㅎㅎ 모래알갱이의 마지막 모습을 보며 어떤 생각이 드는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며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
|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서 책을 구입했는데, 귀여운 모래 알갱이의 이야기를 통해 저를 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모래는 결국 나이고 우리이기에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알맹이있는 메세지를 던져 주는 책이었어요. 내가 나이기에, 그리고 나는 유일한 존재이기에 빛이 나고 소중한 거라고 모래 알갱이가 이야기해주는 듯 했어요. 그림에 한 번 반하고, 내용에 한 번 더 반한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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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책이 도착했어요^^ 주황주황해서 시선을 사로잡고 내용도 너무 흥미진진한 책입니다. 그림이 단순해서 아이가 더 집중하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스토리도 다음의 내용이 예상이 되면서 반복되는데 아이가 어떤 이야기일지 예상해보며 너무 즐거워했어요 아이랑 책읽고 색종이로 모래알을 만들어서 쫑알쫑알 내용을 회상하면서 놀았어요. 책이 예뻐서 소장가치도 있고 선물하기도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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