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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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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에 맞는 다양한 책들을 통해 아이들의 다양한 감각을 발달시켜주는 것은 무척이나 도움이 많이 된다. <누굴까?>는 그런 긍정적인 효과를 제대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확실하게 누군지 알 수 없는 동물친구들을 통해서 상상하도록 하고 최대한 갖고 있는 정보를 조합하게 한다. 어떤 동물인지 정확하게 알아내지 못 하더라도 그 행동 자체가 소중한 경험이고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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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에 맞는 다양한 책들을 통해 아이들의 다양한 감각을 발달시켜주는 것은 무척이나 도움이 많이 된다. <누굴까?>는 그런 긍정적인 효과를 제대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확실하게 누군지 알 수 없는 동물친구들을 통해서 상상하도록 하고 최대한 갖고 있는 정보를 조합하게 한다. 어떤 동물인지 정확하게 알아내지 못 하더라도 그 행동 자체가 소중한 경험이고 긍정적인 자극이 아닌가 싶다.

 


 

<누굴까?>는 간단한 그림과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질적으로는 그림만 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 그림은 동물들의 특징을 부각하여 구성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을 인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물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하는데도 한 몫 한다. 또, 색감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로 구성하여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책 자체가 워낙 잘 만들어졌고 재미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동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애니메이션이나 동영상 그리고 집에 있는 동물 장난감을 활용하여 시간을 함께 보낸다면 더 큰 효과가 있다. 물론, 동물원에 가서 실제 동물들을 만나보는 경험까지 한다면 정말 최고의 독서가 되어주지 않을까 싶다.

아이들이 즐겁게 상상하며 인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누굴까?>를 통해서 즐거운 그림놀이를 경험하고 좋은 자극을 통해 성장하는 기회를 만들어보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2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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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그림자 놀이 그림책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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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도토리 출판사의 그림자 놀이 그림책인 [누굴까?] 서평단에 당첨되었다. 보드북이라 책의 연령대는 0~3세이다. 사실 아기에게 보여주면서 읽어 주고 싶었다. 하지만 다음 달 태어날 아기라 태교용으로 읽어 주었다. 태어날 아이가 느끼라고 천 기저귀 위에서 책 사진도 찍어 보았다. 읽는 동안 재미가 있었는지 발로 배를 여러 번 차는 걸 보니 아주 재미있었던 것 같다. 태어나
"누굴까? 그림자 놀이 그림책 (보드북)" 내용보기

키 큰 도토리 출판사의 그림자 놀이 그림책인 [누굴까?] 서평단에 당첨되었다. 보드북이라 책의 연령대는 0~3세이다. 사실 아기에게 보여주면서 읽어 주고 싶었다. 하지만 다음 달 태어날 아기라 태교용으로 읽어 주었다. 태어날 아이가 느끼라고 천 기저귀 위에서 책 사진도 찍어 보았다. 읽는 동안 재미가 있었는지 발로 배를 여러 번 차는 걸 보니 아주 재미있었던 것 같다. 태어나면 여러 번 더 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림자 놀이 보드북이라서, 첫 장은 어떤 동물인지 알 수 없는 동물의 그림자를 보여주면서 누굴까 하고 궁금해하는 장면으로 묘사되어 있다. 첫 장은 새까만 그림자만 있을 줄 알았는데, 그림자 주위의 밝은 색으로 그림을 그려서 이 책에서 어우 둔 면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림자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며 서도 주변의 배경도 볼 수 있게 배려를 해놓은 것 같다.

 

아기의 반응을 보면서 누구일까 맞춰보는 재미를 느꼈으면 한다.

그리고 다음 장으로 넘기면, 그 그림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 보드북에 나오는 그림자가 어떤 동물인지 맞추는 단순한 구성이라 0~3세의 연령대가 좋아할 것 같다.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여러 가지 동물도 익히는 2가지의 효과가 있을 것 같아 아이들의 재미를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책의 사이즈는 아기를 안고 넘겨 보기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책의 사이즈가 너무 커거나 너무 작으면 아기의 흥미도도 떨어질 것 같고, 아기와 같이 보기에 불편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책의 사이즈가 딱 알맞아서 좋았다.

 

그림책이지만 보드북이라 그 특유의 두꺼움이 좋았다. 보드북이란 두껍고 빳빳한 종이로 만든 책. 주로 영유아들이 종이를 찢거나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만들진 책을 말한다.[Damu 사전]. 그 보드북의 특성을 잘 살려놨다고 생각한다. 아기들 책은 한 번만 볼 것이 아니기에 많이 넘기면 아무래도 보드북의 두꺼운 면이 갈라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이 책은 마감이 잘되어 있어서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다. 부드러운 감촉으로 보드북을 넘기는 맛을 즐기며 서도 그 느낌이 좋았다.

 

책의 색상은 아기의 책이라 전체적인 느낌이 밝아서 좋았다. 컬러를 쓴다고 무조건 밝은 것을 표현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은 컬러의 조화가 잘 되어 있어서 그 색감이 기분 좋게 하였다. 물론 아기들도 그 색감이 마음에 들어 할 것 같다. 책을 읽는 나도 그 컬러감에 기분이 좋아졌다.

 

#보드북

#누굴까

#혜영드로잉

#그림자놀이

#그림자

#책놀이

#책육아

#그림책육아

 

*출판사 지원하에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c****e 202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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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누굴까?" 내용보기
#누굴까 #키큰도토리 #보드북 #영유아 #혜영드로잉 #그림자놀이       이 책은 영유아에게 적합 책이다. 이제 막 그림을 보고 말을 하는 아이에게 적합하다. 멈마와 함께 그림자를 보고 뒷장에 이어지는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해본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의 눈이 그림을 따라 가고 엄마나 아빠가 이야기를 이어간다면 너무도 좋을 둣하다. 그림이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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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키큰도토리 #보드북 #영유아 #혜영드로잉 #그림자놀이

 


 

 

이 책은 영유아에게 적합 책이다.

이제 막 그림을 보고 말을 하는 아이에게 적합하다.

멈마와 함께 그림자를 보고 뒷장에 이어지는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해본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의 눈이 그림을 따라 가고 엄마나 아빠가

이야기를 이어간다면 너무도 좋을 둣하다.

그림이 너무 귀엽다.

작가의 동물을 묘사하는 실력이 탁월하다.

매우 사실적이다.

밝은 색감과 어우러진 그림이 아이들의 눈를 즐겁게 할 것 같다.

 



 

 

그림이 너무 좋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그림이 너무 좋다.

색감도 좋고, 책의 내용도 좋다.

책의 크기도 아이들에게 맞게 만들어서 적당하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만들어도 너무 좋을 것 같다.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c*****9 202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