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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본 소설 '박사가 사랑한 수식'이라는 작품을 접하고 과연 수학이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일이 있었다. 세상 아주 다양한 언어가 있고 나라별로 말도 다르지만 언어 배열 순서도 다르지만..수학만큼은 전세계 공통 아니였던가? 그 자체로 어마어마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이 책을 읽어보니 박사가 사랑한 수식이 줬던 수학에 대한 흥미를 다시 한번 던져준다..괜찮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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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수학 참 좋아하고 잘했는데 수학과 관련한 책이 특가로 나와서 구매했어요 내용 자체는 엄청 만족스럽다고 보기엔 힘든거 같아요 가볍게 읽고 보기엔 괜찮은거 같고 중간중간에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들이 있네요 특가 감사하고 감기조심하세요 |
| 다시 미분 적분, 다시 확률 통계의 저자 나가노 히로유키의 책입니다. 이책은 아무래도 수학의 흥미를 가지기 위한 내용이라서 고급적인 이론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에 생각하지 못한 수학적인 부분을 생각할 수 있어서 수학에 흥미를 가지기 위한 입문서 정도의 역할로는 좋은 것 습니다. |
| 중고등학교 때 문과 였는데 수학 경시대회를 나갈 정도로 수학을 잘 했습니다. 나이 쳐묵하고도 수학 좋아하고 오십 가까이 바라보다 보니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해서 수학 책 구매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수준이 높은 정도의 서적은 아닌듯 하여 조금 아쉽고 이와 이렇게 된거 정석 다시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