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가 연극을 한다고 해서 보게 되었다. 재미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에게 뜻밖에 의미있는 연극으로 남게 되었다. 그래서 책으로 보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헨리크 입센이 이렇게 대단한 연극을 쓴 사람인지 그때 알았다. 셰익스피어처럼 꼭 읽어야 한다고 한다. 책을 읽을때마다 연기력이 펼쳐줘서 재미있게 읽었다. 헨리크 입센의 다른 책도 읽어볼 것이다.
이영애가 연극을 한다고 해서 보게 되었다. 재미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에게 뜻밖에 의미있는 연극으로 남게 되었다. 그래서 책으로 보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헨리크 입센이 이렇게 대단한 연극을 쓴 사람인지 그때 알았다. 셰익스피어처럼 꼭 읽어야 한다고 한다. 책을 읽을때마다 연기력이 펼쳐줘서 재미있게 읽었다. 헨리크 입센의 다른 책도 읽어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