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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러스트 작법서들이 대체로 그렇지만 초보자가 채색법을 배우기보다는 혼자서 그림의 완성이 가능한 사람이 프로 작가의 작업 과정을 참고해서 팁을 배워가기 좋은 구성입니다. 다양한 컨셉의 일러스트 과정이 많아서 참고하기 좋아요. 작업 과정이 나오는 일러스트 종류가 다양한 만큼 여러 배경(도시, 바닷속, 숲속, 수면, 밤하늘)이 나와서 의외로 배경 요소 그리는 부분도 참고가 되었습니다. 챕터마다 각 일러스트 작업에 쓰인 이론적인 원리나 요령도 한두 장으로 잘 정리해서 마무리해둔 것도 좋았고요. 단점은 일러스트 장수가 많아서 그런지 각각의 작업 과정은 다른 작법서에 비해서 상세하지는 않은 편이라는 것.. 기초부터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 아니기 때문에 상세한 채색 방법 소개나 색 잘 쓰는 방법을 기대하고 사면 실망할 수도 있어요. 초반에 나오는 글레이징 채색법도 설명이 간결해서 글레이징을 안 해본 사람이 이 설명만 보고 따라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색에 대한 팁도 있지만 색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없는 사람이 자기 그림에 적용하기엔 난해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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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로 배우는 채색 테크닉 리뷰 아....작법서만 모은다고 존잘되는건 아닐텐데...여튼 이것도 추천목록에 있어서 지름 픽시x에서 이미 본 일러스트였는데 색감 구림 채색 못함 빛조절 그게 뭐야 싶은 나한텐 정말 적격이라고 생각됨 이건 정말 추상적인 거라 포인트를 잘 짚어 설명이 어렵고 그렇다고 한들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정말 천차만별이 될 수 있는 내용이라 색에 자신이 없다면 관련책을 꾸준히 무조건 많이 찾아보며 공부하는 게 답인지라 다른 컬러 작법서도 열심히 구매를 할 생각임 여튼 한국에 정발되서 편히 볼 수 있어 기쁨 내용도 상당히 괜찮음 조금 얇은 게 흠이지만 가격대비 할인쿠폰 영끌해서 사기엔 제법 괜찮은 가격이었음 |
| 일러스트로 배우는 채색 테크닉을 구매하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예전부터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사서 봐야지 하고 벼르고 있던 책이였는데, PDF로 볼 수 있어서 편하고 좋네요. 채색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는 참이여서 참고가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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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 카루키님의 일러스트로 배우는 채색 테크닉을 구입한 후 쓰는 리뷰입니다 표지를 보는 순간 쨍한 색감에 빛을 너무 잘 쓰셨길래 어떤 가르침이 들어있을까 궁금해하며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림을 그리게 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색을 쓰는게 너무 고민이었어요 왜때문에 제가 칠하면 그렇게 어둡고 칙칙하게 표현되는 걸까요ㅠㅠ 그리고 선을 깔끔하게 따는 것이 잘 안되서 고민이 깊었는데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유화채색법이나 글레이징 기법을 보고서 선에 대한 강박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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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면서 스케치나 밑그림이 좋게 나와도 채색이 엉망이면 호감도가 뚝 떨어져버리는게 사실이죠. 이런 고민을 도와줄 한 줄기 빛과같은 도서! 표지부터 강렬한 색채를 뽐내는 이 도서는 안그래도 일본 아마존에서 접했을때 구매하고 싶은 드릉드릉 맘을 누르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한국어로 정발해줘서 너모 좋았어요! sns에서 인기있는 일러레들의 채색에 대한 많은 팁이 실려있는 양질의 도서입니다. 생각보다 얇아서 편하게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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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부터 찬찬히 가르쳐주는 그런 책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작가님만의 개성을 잘 담고있는 책입니다. 일반 다른 서적에서 볼수있는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내용보다는 뭐랄까 저자이신 무라 카루키님의 채색비법이 더 강하게 서술되어있는 느낌인 것 같아요. 작가님의 채색방법과 비법이 궁금하시면 한번 구매해봐도 좋을 책 같습니다. 참고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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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스킬을 책으로 쓴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냥 손으로 슥슥 그리면 되는 것을 하나하나 글로 설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슷한 사진이 계속 나옥 작은 글씨도 많아진다. 설명을 열심히 하자니 책이 너무 빡빡하고 그러지 않으면 책이 엉성해지니 참 고역일 듯 하다. 이런 고역은 읽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 책을 보다보면 그냥 유명한 유튜버의 스피드 페인팅 영상을 보는게 더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멋드러진 일러스트와 제작 과정을 담고 있지만 이것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책으로 읽어간다는 것은 고역에 가깝다. 잘 뜯어보면 배울 점이 없지 않아 있겠으나 일단 책을 펼치는 순간 두통이 몰려온다. 앞으로는 이런 류의 책은 꼭 서점에서 펼쳐보고 사야겠다. 사놓고 안보게 되는 책이 바로 이런 책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