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을 해서 신혼여행을 가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엄마를 아는 노인을 만나면서 여주는 이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글이 무거워짐을 암시하게 됩니다. 7귀족이 저주를 받아 다 동물이 되는 아주 흥미진진한 소재라서 원래 동물 나오는 이야기를 워낙에 좋아해서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남주는 말인데 초식동물이라서 순한지 아주 순정적이고 박력도 있고 다정한 남주로 나옵니다.흠이 있다면 자뻑이 심함 |
| 아롱드리 작가님의 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 같은데요 리뷰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됐던 작품 이더라구요. 카카페 로판스러운 순한 맛이 좋았습니다. 제목에 나오듯이 남주가 여주를 오해하는데요. 개그스러운 오해물입니다. 재밌게 봤어요. |
| 아롱드리 작가님의 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 같은데요 리뷰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됐던 작품 이더라구요. 카카페 로판스러운 순한 맛이 좋았습니다. 제목에 나오듯이 남주가 여주를 오해하는데요. 개그스러운 오해물입니다. 재밌게 봤어요. |
|
아롱드리 작가님의 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 같은데요 4권 리뷰입니다. 확실히 장편인지라 4권에서는 약간 늘어지는 느낌이 있네요. 1권에서는 내용 전개 자체가 스피디하게 이루어져서 끝까지 그러길 바라고 봤지만.. ㅠ 장편은 어쩔 수 없는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저는 4권에서 남주의 매력을 좀 느꼈어요. 마지막 권까지 소소한 재미를 계속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 같은데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작가가 먹는데 진심임을 알 수 있다 블랙가문의 수석 요리사인 꼬띠의 모국이 꼬레아노라고 나온데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작가가 우리나라를 염두에 두고 꼬띠의 나라를 설정한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런데 오늘 꼬띠가 내놓은 음식중 자기네 본국에서 먹던 추수 감사절 음식이라고 내놓은 것이 바로 깨송편이었다는 것을 보고 빵 터질수 밖에 없었다. 그레이스와 루카스는 드디어 결혼식을 끝내고 5대 가문중 마지막 가문인 웨일 공작가의 섬을 찾는다. 앞으로 두 사람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
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롱드리 작가님의 [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 같은데요 4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결혼식을 올린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은 신혼여행을 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점점 여자주인공에 얽힌 비밀과 7개의 귀족가문과 동물의 얽힌 제국의 비화도 풀리게 됩니다.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어떤식으로 마무리 될 지 궁금합니다. |
|
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롱드리 작가님의 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 같은데요 4권 리뷰입니다. 확실히 여자주인공이나 남자주인공들의 캐릭터가 명확하게 잡힌게 작가님이 고심하면서 캐릭터 구상을 했다는게 티가나네요.. 어떻게 보면 흔할 수 있는 설정인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 둘다 너무 귀여워서 완결까지 읽기가 너무 아쉬워요. |
|
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 같은데요 1권을 읽었을때는 이거 술술물이다 재밌다고 싶엇는데 뭐랄까 갑자기 세계관 확장? 스토리에 판타지 요소가 점점 더 투가될수록... 조금 쳐지는게 있나?싶기도 했어요 1권이 워낙 스피드있게 진행되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정말 잘 읽었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남주매력이 조금 부족한 느낌? 여주는 아무리 그래도 조금 모자란거같기도하고 |
|
아롱드리 작가님의 <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 같은데요> 4권은 이야기가 더 깊이 들어가게 됩니다. 남주 여주는 서로 사랑하는 마음 잘~ 아주 잘~~ㅎㅎㅎ 확인하고... 여주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일들을 해나가요. 여주가 참 씩씩하고 열심이라 좋네요. 그 외에 저주에 담긴 이야기들이 전개 되고요. 흥미 진진해서 4권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쓱 읽었네요~ 5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