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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오해물 착각남녀 부부의 로맨스 코미디 읽기 쉬운 문체라서 후루룩 들이켰는데 괜찮았습니다 인생은 이런 맛에 또 가볍게 귀엽게 사는게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인생이 버겁고 외롭고 이래도 되냐 싶은 순간이 많습니다 눈물 빠지게 혼나고 돌아설때 이런 작품이 뒤에 있으면 그래도 또 한번 해보자 이렇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도 조금 행복하게 매듭짓기 좋은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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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 작가님의 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 같은데요 1권 리뷰입니다. 피폐물만 읽다가 조금 가벼운 느낌의 로코가 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목만 보면 유치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전혀 그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장편이긴 한데 생각보다 늘어지는 구간 없이 빠르게 전개됩니다.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보다가 여주 가족들이 너무 쓰레기라 화딱지 나고 답답했지만 남주가 매력적이고 귀엽게 나와서 버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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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 작가님의 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 같은데요 1권 리뷰입니다. 한 장르만 읽다보면 질릴 때가 있잖아요. 갑자기 편하게 보기 좋은 로판이 보고 싶어져서 구매했습니다. 제목에 나온 바와 같이 오해가 존재합니다. 착각물에서 나오는 웃김 개그가 있어요. 여주와 남주가 동상이몽을 하는데 이래서 착각물을 보나 싶었습니다. 술술 읽히는 내용이라 쭉쭉 읽었네요. 재밌어요. |
| 남주와 여주의 혼담이 오가는 자리에서 눈도 제대로 못마주치고 떨면서 긴장하던 여주는 결국 쓰러지기까지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남주를 예전에 봤을때 무서운 모습을 본데다가 자신이 가진 공포증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기 때문인데 남주는 이어지는 상황때문에 자신을 너무 좋아해서! ㅋㅋㅋ 그런 반응을 한거라고 오해를 합니다.. 둘의 다른 생각으로 인해 발생하는 상황들이 귀엽기도 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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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 같은데요 1권리뷰입니다. 표지마 만이 이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맞선 자리에서 여주는 트라우마로 인해 기절해서 남주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그 이후로도 계속 착각하게 만드는 상황들이 이어집니다 여주는 오랫동안 비열한 아버지 밑에서 통제와 차별을 당해왔고 열등감에 빠진 오빠의 학대를 받아 왔는데 그럼에도 좌절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여주가 멋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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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맞선 자리에서 여주는 트라우마로 인해 기절해 남주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그 이후로도 계속 착각하게 만드는 상황들이 이어집니다
여주는 오랫동안 비열한 아버지 밑에서 통제와 차별을 당해왔고 열등감에 빠진 오빠의 학대를 받아 왔는데 그럼에도 좌절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여주의 행보가 그려지네요
남주가 자각하자마자 여주에게 직진하는 도중 남주 가문의 비밀이 나오고 그 과정에서 여주는 자신에게 본인도 알 지 못했던 비밀이 있다는 사실을 알 게 되는데...
기대만큼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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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 작가님의 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 같은데요 1권 작품 리뷰입니다. 해당 작품에 대해 상세히 리뷰했습니다. 아직 작품을 보지 않으셨다면 리뷰 감상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지인의 추천을 받고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지인은 이걸 보며 여러번 웃음이 터졌다고.. 했지만 저에겐 맞지 않아서 아쉬웠네요.ㅎㅎ 인물들이 너무 평탄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2권 구매는 조금 더 고민해보고 결정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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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롱드리 작가님의 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 같은데요 1권 리뷰입니다. 작품 소개에서 남자주인공이 착각물로 시작하는게 보여서 읽어봤는데 너무 웃겨욬ㅋㅋㅋㅋㅋ 완전 골때리는 전개네욬ㅋㅋㅋ남주가 너무 귀여워서 후루룩 1권을 읽어버렸어욬ㅋㅋㅋ여자주인공이 자기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먼저 감겨버리는게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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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그건 당신의 오해같은데요의 줄거리를 보고 구매하게됐는데 일단 1권이 엄청 스피드있게 진행되는 편인거 같아요! 저는 그래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생각보다 빨라서 이 속도로 5권까지 가면 도대체 중간에 무슨일이 있는거지? 하면서 읽었어요 일단 오해물을 너무 좋아해서 혼자 착각하는 남주한테 여주가 빨리 이혼해달라는거 보고싶음...^^ 떨린당 빨리 2권 읽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