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가 새로운건 아닙니다 약소국의 혹같은 공주가 강대국으로 정략결혼을 하는 이야기 근데 여주가 남주의 속마음이 들린다는 설정이 이렇게 귀여운 결과를 만들지 몰랐습니다 남주의 주접실력이 어마어마한데 처음부터 주접 한 가든이라 엥?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과거에 두 사람 사이에 여주가 기억 못하는 이야기들이 숨어있는 것같습니다 근데 참 여주남주는 그래도 차근차근 나아가는데 꼭 훼방을 놓는 인간들이 있어서 스트레스네요 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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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는 공주와 제국 황제의 정략결혼물을 빙자한 쌍방사랑물 짝사랑이라고 하기에는 둘이 짝사랑을 하는게 아니고 이미 사랑을 하는데 서로 모르니까 용어적으로 틀림 2권에서는 클리셰적인 부분에서 대충 매듭이 지어지는데 남주가 참 된사람이다 좋은 사람은 좋다고 말을 해줘야한다 여주귀여운거야 말할것도없고.. 하지만3권살지는 조금 고민해봐야할지도 그냥 말랑로코임 스트레스안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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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치치는 다른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립니다 그때문에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에게도 기피를 당해서 자신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남주와 결혼하게 되었는데 험악한 인상과 차가운 말투의 남주는 첫만남에서부터 속마음으로 치치의 아름다움을 칭송하고 치치를 아끼고 귀여워라 합니다 남주가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여주를 너무 좋아하는데 오해할 것 없이 여주의 머릿 속에 모든 목소리가 들려서 갈등이 크기 않아요 |
| 츤데레면서 여주한테 안절부절 못하는 남주가 보고 싶어서 읽게 됐는데 재밌었습니다! 솔직히 겉으론 티가 안 나는데 속마음이 강렬하더라고요. 그리고 스토리는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데 원래 아는 게 더 맛있다고(?) 하잖아요. 근데 처음부터 엄청 좋아하고 있길래 왜일까 싶었는데 그 흔히 아는 요소(?)가 나와서 납득됐습니다 여주도 넘 귀엽고 다정해서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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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속마음이 들리는 능력을 가진 공주님 여주가 이웃나라 왕과 반억지로 결혼하게 되는 만화 "폐하, 속마음이 다 들려요" 1권의 리뷰입니다. 소설 원작이 있는듯 합니다.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리는 것때문에 늘 위축되어 사는 여주지만 남주의 츤츤한 반응과는 정반대인 데레한 속마음을 듣고서 마음을 열어갑니다. 그리고 그 나라에서 자기의 역할을 찾기 위해 노력도 하고요. 하지만 1권 마지막을 보니 다음 전개가 기대되진 않아서 아쉽네요. |
| 상당히 무뚝뚝해보이는 폐하에게 일종의 불모로써 잡혀온 여주인공이 자신의 처우에 대해 고민하다가 이내 속마음이 다 들리는 폐하가 겉으로는 무심한 듯 무뚝뚝하게 대하나 속으로는 마치 여주인공 열성팬인것처럼 격한 감정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것을 보고 이에 여주인공이 어쩔줄몰라하면서 자신도 감정을 숨기지못하고 서로 점점 더 속내를 알아가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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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식 자체는 아주 단순하고 명료해서 요즘 그냥 뭘 보고 이해하고 싶지 않아하는 저에게 딱 맞는 적절한작품이었습니다 공주님이 귀엽기 그지없는데 제가 남주라도 으어엉 ㅠ 할것같습니다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그리고 마음읽는 순수갓기천사 공주님과 겉바속촉(현대어 패치가 이제 잘 안됨..)츤데레남주의 전형 프로토타입이 아는 맛을 보여주는데 귀엽습니다 뒷권도 살듯 |
| 제목과 미리보기 내용대로 뻔하게 달달한 내용일 줄 알고 샀는데 생각보다 웃겼습니다ㅋㅋㅋ 치치는 속마음 읽는 능력탓에 소외된 성장환경 약소국 출신으로 인한 갈등 등 평범히 로맨스물 주인공이고 전체적인 전개와 분위기도 그러하지만, 남주 속마음 주접대사가 너무 웃깁니다ㅠㅋㅋㅋㅋ속마음만 모아보면 개그만화에요.. 입밖으로 안튀어나오는 자제력이 놀라울 정도네요. 처음부터 폐하가 여주를 너무 좋아한단 점과 능력을 제외한 흐름 자체는 다소 뻔하다는 점은 불호를 탈수도 있겠지만 전개와 작화 다 안정적이고 재밌었습니다. |
| 둘이 이대로 자유인으로 사나 싶은 생각이 약간 들었습니다 근데 두 사람 성향상 그냥 시골살이도 충분히 괜찮을 것 같은데 남주는 여전히 다가가지 못하고 멤돌고 여주가 조금씩 다가가려고 노력 중인데 속마음 듣는 능력도 조금씩 활약 중입니다 근데 빌런들도 그렇고 주인공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너무 허술해요ㅠ 물론 복잡하게 볼 이야기가 아닌 것은 아는데 단순해도 너무 단순해서 스토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면 약간 비추입니다 |
| 여전히 귀엽고 남주의 주접이 어마어마해서 좋긴했는데...남주가 왕인 것치곤 너무 허술합니다 아무리 위급상황이라고 해도 너무 생각없이 행동한건 아닌지 답답 능력이 있는 남주는 아닌 것같습니다 그래도 여주랑 남주의 서사가 조금 풀리기도하고 서로 다정하니 귀엽웠습니다 스토리는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작화는 좋았습니다 근데 여주 울프컷을 볼 계속 보는데도 적응이 잘 안되네요 그것 외엔 다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