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케로의 스토아 철학의 역설을 구입하였습니다. 작품은 카토의 원로원 연설로 시작됩니다. 그는 여러 주제들을 논의로 삼고 그것을 확장해 나갑니다. 키케로가 다루는 내용들은 스토아 철학과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키케로의 논의 중에서 소크라테스도 언급이 됩니다. 키케로의 철학적, 수사학적 논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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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케로의 문장은 책 앞에 있는 '표사'따위에서나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그의 문장을 전체적으로, 잘 번역된 책으로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세상에 이런 좋은 책은 너무나 많고, 읽을 시간은 한정적인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스토아철학은 낡아빠진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자기수양적 의미로 공부하려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 것 같다. 재미있게 읽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