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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쉽게 가늠하기 힘든 카니발은 판타지 액션물로 주인공인 나이와 가레키가 서커스 극단으로 위장한 국가 최고 방위기관에서 능력자들이나 일반시민들의 범죄를 소탕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으로 바로 이 서커스 라는 기관의 명칭 덕분에 카니발 이라는 제목이 탄생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권의 내용으로 봐서는 조만간 이야기의 대단원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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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26권을 읽었다. 카니발에서는 앞전에 대단한 싸움이니까 이게 사실 재미가 있는데 우리는 이 모든게 싸움에서 이기고 지고의 그건 누가 이기는진 모르겠지만 그게 나가면서 더욱 그런거 같다. 카니발은 또 싸움이 크게 시작되는것과 같다. 거의 막이라 이번에 블랙이 화이트를 이기면서 이겼지만 확실히 능력자 이야기라 이번에 나온 표지에 그려진 그의 힘이 실감되는 만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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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나기 토우야 작가의 카니발 26권 입니다. 스토리와 작화까지 전부 담당한 작가는 흔치 않는데 이 작품은 그 점이 일단 좋습니다. 이제 이야기도 대단원의 끝을 향해 달리는 느낌인데요, 그동안 던져진 떡밥도 회수되고 있고 주인공들의 이야기도 차분하게 정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지 궁금해서 참을 수 없네요. 어서 가레키와 나이의 이야기의 결말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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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은 미카나기 토유야 작가의 액션, 판타지물 만화로 현재는 28권으로 완결이 난 상태입니다. 주요 등장인물은 나이와 가레키로 흔치않은 더블 주인공 체제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백발에 청력이 비정상적으로 뛰어난 소년인 나이와 기계와 친숙하고 폭탄마 속성이 있는 또다른 소년 가레키가 함께 서커스의 양성학원 크로노메이에서 펼치는 모험을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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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26권은 142 악보 단 한번의, 143 악보 세계의 소리, 144 악보 돌멩이, 145 악보 변혁, 146 악보 이정표 없는 길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가레키의 과거도 좀 나오고 하는 걸 보니 완결이 머지 않은게 느껴지네요. 거의 10년전에 반짝반짝한 그림체에 반해서 읽기 시작했던 것 같은데 은근 내용도 흥미로워서 계속 읽고 있어요. 어서 결말도 보고싶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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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귀욤뽀짝한 캐릭터들도 많은데 생각보다 인기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정발 중단될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천천히라도 꾸준히 정발되어서 다행입니다. 나이가 각성하고 가레키의 과거도 슬쩍 볼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서커스에서는 카프카의 존재를 일반 시민들에게 공표도 하고 클라이막스로 점점 다다르는 느낌이네요. 다음 권도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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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나기 토우야 작가님의 카니발 26권 입니다. 기다리던 작품 중 하나인 카니발이 드디어 26권이 발행되었습니다! 26권 표지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거 같아요. 특히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인 가레키가 표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은! 그리고 26권에서 가레키의 어린적 모습도 보이고 과거도 살짝 언급이 됩니다. 과연 가레키에게는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더욱더 궁금해지던 26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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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나기 토유야 작가의 카니발 26권 리뷰입니다. 28권이 완결인 작품으로 결말까지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그동안 뿌려진 떡밥 회수가 되고 있네요. 발행 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었지만 꾸준히 유지되었던 작화 퀄리티 덕분에 항상 즐겁게 보고있던 작품입니다. 완결까지 유지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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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26권입니다. 정발이 빠른 편도 아니고 인기가 있는 편도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나와주고 있는 만화예요. 책 자체가 좀 얇은 편이라 한권에 많은 내용이 담겨 있진 않지만 느낌상으론 후반부 같아요. 30권 내외로 완결이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일단 뒤로 갈수록 긴장감도 더해지고 조금씩이지만 의문이었던 부분들이 하나씩 풀리고 있어요. 어떤 결말일지는 봐야 알거 같구요. 아직은 감이 안 잡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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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이 꾸준이 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초반에 재미있게 읽었고 애니화도 됐을 때 너무 재미있게 봐서 꾸준히 보다가 생각보다 장편이 되어가고 있어서 어느새 읽지는 못하고 있지만 언젠간 읽을거란 다짐으로 열심히 구매중입니다!! 예전만큼의 인기는 줄어든 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꾸준히 정발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다행입니다.ㅠㅠ 대원 꾸준히 내주세요 제발..ㅠㅠ |